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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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골프의 역사를 바꾼 '21세' 왕정훈
왕정훈(21)이 한국 골프의 역사를 바꿨다.왕정훈은 15일(한국시각) 모리셔스 부샴의 포시즌스 GC(파72·7401야드)에서 끝난 유럽프로골프투어 모리셔스오픈에서 최종합계 6언더파 282타로 우승했다.최종일에 버디와 보기를 3개씩 맞바꿔 이븐파를 친 왕정훈은 시디커 라만(방글라데시)을 1타 차로 제치고 지난주 '하산 2세 트로피'에서 우승한 데 이어 유러피언투어 2주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라만에 1타 뒤진 단독 2위로 최종일 경기를 시작한 왕정훈은 15번 홀(파4)까지 3타를 뒤져 2주 연속 우승 달성 여부가 불투명했다. 하지만 라만이 16번 홀(파4)에서 더블보기를 범한 데 이어 17번 홀(파3)에서 보기를 범하고 무너진 덕분에 18번 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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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고성호 '대회 MVP 입니다'
[마니아리포트(대전 유성구)노대겸 객원기자]15일 대전 유성구 조이마루에서'팬텀과 함께하는 2016 생활체육 전국 스크린골프대회'에서 전라도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 하였다.올해로 세번째 시즌을 맞는 '201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스크린골프대회'의 참가 대상은 만 18세 이상의 순수 아마추어 골퍼들로 14개 시/도 지역이 경기에 참여하였다.'팬텀과 함께하는 2016 생활체육 전국 스크린골프대회'는 팬텀에서 주최하고 골프존에서 주관하며 삼대인홍삼, 아토러브, 리얼라인,핸던,베스컨,1872더치커피, 모리턴에서 협찬한다.고성호가 MVP수상의 주인공이 되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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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201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스크린골프대회 '우승했어요'
[마니아리포트(대전 유성구)노대겸 객원기자]15일 대전 유성구 조이마루에서 '팬텀과 함께하는 2016 생활체육 전국 스크린골프대회'에서 전라도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 하였다.올해로 세번째 시즌을 맞는 '201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스크린골프대회'의 참가 대상은 만 18세 이상의 순수 아마추어 골퍼들로 14개 시/도 지역이 경기에 참여하였다.'팬텀과 함께하는 2016 생활체육 전국 스크린골프대회'는 팬텀에서 주최하고 골프존에서 주관하며 삼대인홍삼, 아토러브, 리얼라인,핸던,베스컨,1872더치커피, 모리턴에서 협찬한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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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201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스크린골프대회 전라팀 우승
[마니아리포트(대전 유성구)노대겸 객원기자]15일 대전 유성구 조이마루에서 '팬텀과 함께하는 2016 생활체육 전국 스크린골프대회'에서 전라도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 하였다.올해로 세번째 시즌을 맞는 '201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스크린골프대회'의 참가 대상은 만 18세 이상의 순수 아마추어 골퍼들로 14개 시/도 지역이 경기에 참여하였다.'팬텀과 함께하는 2016 생활체육 전국 스크린골프대회'는 팬텀에서 주최하고 골프존에서 주관하며 삼대인홍삼, 아토러브, 리얼라인,핸던,베스컨,1872더치커피, 모리턴에서 협찬한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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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애, 일본서 우승...이보미-김하늘은 준우승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신지애(28)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호켄 마도구치 레이디스에서 정상에 올랐다. 이보미(28.혼마골프)와 김하늘(28.하이트진로)이 준우승을 차지했다.신지애는 15일 일본 후쿠오카 골프장(파72.6323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3라우늗에서 4언더파를 쳤다. 최종합계 10언더파를 기록한 신지애는 이보미와 김하늘을 2타 차로 제쳤다. 우승상금은 2160만엔(약 2억3000만원).신지애가 올 시즌 JLPGA 투어에서 우승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해 11월 메이저 대회였던 투어챔피언십 리코컵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신지애는 지난 2월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열린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RACV 레이디스 마스터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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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의 노련미'모중경, 10년 만에 우승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45세의 베테랑’ 모중경(45.타이틀리스트)이 10년 만에 국내 투어 정상에 올랐다.모중경은 15일 대전시 유성구 유성 골프장(파72.6796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매일유업 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이글 1개,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를 보탰다. 최종합계 18언더파를 적언내 모중경은 2위 강경남(33)을 3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1996년 투어에 입회해 투어 20년 차를 맞는 모중경이 국내 투어에서 정사에 오른 건 2007년 7월 가야오픈 이후 딱 10년 만이다. 모중경은 2000년 9월 충청오픈을 시작으로 2002년 11월 KTRD오픈, 2004년 7월 스포츠토토오픈 등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우승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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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운의 아이콘’ 장수연, 어느새 '새로운 강자'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장수연(22.롯데)은 한 때 불운의 아이콘이었다. 2010년 아마추어 시절 석연찮은 판정으로 인해 우승을 놓쳤고, 2013년 정규 투어 입문 후에는 번번이 우승 문턱에서 고배를 마셔야 했다.장수연은 그러나 한 달 전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걸 계기로 새롭게 도약한 듯하다. 시즌 2승 고지에 오르며 상금 랭킹 2위로 올라섰다. 특히 최종일 무너지지 않고 오히려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는 점에서 더욱 그런 평가를 받고 있다.장수연은 15일 경기도 용인시 수원 골프장(파72.6463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최종 3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5개를 묶어 7언더파의 맹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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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수연, '우승 한 공 받으세요'
[용인(경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5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수원 컨트리클럽(파72ㅣ6,463야드)에서 2016시즌 아홉 번째 대회인 '2016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장수연(22.롯데)이 오늘 하루 7언더파 총합계 11언더파 205타(68-72-65)로 시즌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장수연이 갤러리에게 자신의 볼을 던져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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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수연, '시즌 2승 모두 기분 좋은 역전 우승'
[용인(경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5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수원 컨트리클럽(파72ㅣ6,463야드)에서 2016시즌 아홉 번째 대회인 '2016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장수연(22.롯데)이 오늘 하루 7언더파 총합계 11언더파 205타(68-72-65)로 시즌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장수연이 18번홀 파로 마무리하며 홀아웃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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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역전 우승 장수연, '절친에 진정한 축하포옹'
[용인(경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5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수원 컨트리클럽(파72ㅣ6,463야드)에서 2016시즌 아홉 번째 대회인 '2016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장수연(22.롯데)이 오늘 하루 7언더파 총합계 11언더파 205타(68-72-65)로 시즌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장수연이 박신영의 축하를 받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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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수연, '시즌 2승 모두 역전우승'
[용인(경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5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수원 컨트리클럽(파72ㅣ6,463야드)에서 2016시즌 아홉 번째 대회인 '2016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장수연(22.롯데)이 오늘 하루 7언더파 총합계 11언더파 205타(68-72-65)로 시즌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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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키스하는 장수연, '역전우승만 두 번째'
[용인(경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5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수원 컨트리클럽(파72ㅣ6,463야드)에서 2016시즌 아홉 번째 대회인 '2016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장수연(22.롯데)이 오늘 하루 7언더파 총합계 11언더파 205타(68-72-65)로 시즌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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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역전우승 장수연, '자신감이 붙은 우승'
[용인(경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5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수원 컨트리클럽(파72ㅣ6,463야드)에서 2016시즌 아홉 번째 대회인 '2016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장수연(22.롯데)이 오늘 하루 7언더파 총합계 11언더파 205타(68-72-65)로 시즌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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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시즌 2승 장수연, '다승왕을 노린다'
[용인(경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5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수원 컨트리클럽(파72ㅣ6,463야드)에서 2016시즌 아홉 번째 대회인 '2016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장수연(22.롯데)이 오늘 하루 7언더파 총합계 11언더파 205타(68-72-65)로 시즌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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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역전 우승 장수연, '시즌 2번째 들어올리는 트로피'
[용인(경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5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수원 컨트리클럽(파72ㅣ6,463야드)에서 2016시즌 아홉 번째 대회인 '2016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장수연(22.롯데)이 오늘 하루 7언더파 총합계 11언더파 205타(68-72-65)로 시즌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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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소감 밝히는 장수연, '2승에 이어 3승까지'
[용인(경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5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수원 컨트리클럽(파72ㅣ6,463야드)에서 2016시즌 아홉 번째 대회인 '2016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장수연(22.롯데)이 오늘 하루 7언더파 총합계 11언더파 205타(68-72-65)로 시즌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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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수연, '우승 부상으로 고급승용차 받아요'
[용인(경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5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수원 컨트리클럽(파72ㅣ6,463야드)에서 2016시즌 아홉 번째 대회인 '2016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장수연(22.롯데)이 오늘 하루 7언더파 총합계 11언더파 205타(68-72-65)로 시즌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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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수연, '코스레코드에 이어 우승수표까지'
[용인(경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5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수원 컨트리클럽(파72ㅣ6,463야드)에서 2016시즌 아홉 번째 대회인 '2016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장수연(22.롯데)이 오늘 하루 7언더파 총합계 11언더파 205타(68-72-65)로 시즌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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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관왕 장수연, '오늘 하루만 7언더파 코스레코드'
[용인(경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5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수원 컨트리클럽(파72ㅣ6,463야드)에서 2016시즌 아홉 번째 대회인 '2016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장수연(22.롯데)이 오늘 하루 7언더파 총합계 11언더파 205타(68-72-65)로 시즌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장수연이 7언더파로 코스레코드를 수상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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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역전우승 장수연, '이글이 역전의 발판'
[용인(경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5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수원 컨트리클럽(파72ㅣ6,463야드)에서 2016시즌 아홉 번째 대회인 '2016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장수연(22.롯데)이 오늘 하루 7언더파 총합계 11언더파 205타(68-72-65)로 시즌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장수연이 11번홀 이글로 승리의 발판이 되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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