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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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오픈 챔피언십 개최로 유명한 ‘세인트앤드류스올드’ 코스 출시
[마니아리포트 조원범기자]㈜골프존(대표이사 장성원)이 디 오픈 챔피언십 개최에 발 맞춰 골프의 성지로 불리우는‘세인트앤드류스올드’ 코스를 비전 플러스 버전으로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골프존은 현재 세인트앤드류스올드 코스 지형을 그대로 반영한 코스 제작을 위해 세인트앤드류스링크스와7개 코스 라이선스 협약을 맺은 후 2014년 12월부터 2015년 3월까지 약 4개월에 걸쳐 세인트앤드류스링크스의 협조를 받아 올드 코스,뉴 코스,쥬빌리 코스의 항공촬영을 진행했다.특히 이번 신규 코스에서 주목할 점은 가장 사실적이고 정확하게 세인트앤드류스올드 코스를 구현해 냈다는 점이다.항공촬영과 함께 현지에서 ▲코스의 잔디 ▲티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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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뚜기 정재은, '핀을 직접 공략한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정재은(26.비씨카드)이 18번홀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올해 처음 열리는 대회는 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의 KLPGA투어 최대 규모로 열리며, 우승자에게는 BMW X5를 부상으로 지급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대회 규모에 걸맞게 출전 선수도 화려한다. 지난 주 US오픈 우승을 차지한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다. 초청 선수로는 KLPGA 통산 11승 기록을 가지고 있는 서희경(29.하이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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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돌아 온 강수연, '강한 임팩트'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강수연이 18번홀 세번째 샷을 하고 있다.올해 처음 열리는 대회는 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의 KLPGA투어 최대 규모로 열리며, 우승자에게는 BMW X5를 부상으로 지급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대회 규모에 걸맞게 출전 선수도 화려한다. 지난 주 US오픈 우승을 차지한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다. 초청 선수로는 KLPGA 통산 11승 기록을 가지고 있는 서희경(29.하이트진로)과 한미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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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작은거인 장수화, '143회째 연속 대회 참가'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장수화(26.대방건설)가 18번홀 세번째 샷을 날리고 있다.올해 처음 열리는 대회는 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의 KLPGA투어 최대 규모로 열리며, 우승자에게는 BMW X5를 부상으로 지급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대회 규모에 걸맞게 출전 선수도 화려한다. 지난 주 US오픈 우승을 차지한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다. 초청 선수로는 KLPGA 통산 11승 기록을 가지고 있는 서희경(29.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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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돌아 온 강수연, '비장한 마음으로'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강수연이 18번홀 그린을 바라보고 있다.올해 처음 열리는 대회는 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의 KLPGA투어 최대 규모로 열리며, 우승자에게는 BMW X5를 부상으로 지급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대회 규모에 걸맞게 출전 선수도 화려한다. 지난 주 US오픈 우승을 차지한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다. 초청 선수로는 KLPGA 통산 11승 기록을 가지고 있는 서희경(29.하이트진로)과 한미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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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재은, '캐디와 나란히 즐거운 대화로'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정재은(26.비씨카드)이 18번홀 세번째 샷 지점으로 이동하고 있다.올해 처음 열리는 대회는 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의 KLPGA투어 최대 규모로 열리며, 우승자에게는 BMW X5를 부상으로 지급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대회 규모에 걸맞게 출전 선수도 화려한다. 지난 주 US오픈 우승을 차지한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다. 초청 선수로는 KLPGA 통산 11승 기록을 가지고 있는 서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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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하늘, '강하게 날리는 임팩트샷'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하늘(27.하이트진로)이 18번홀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올해 처음 열리는 대회는 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의 KLPGA투어 최대 규모로 열리며, 우승자에게는 BMW X5를 부상으로 지급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대회 규모에 걸맞게 출전 선수도 화려한다. 지난 주 US오픈 우승을 차지한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다. 초청 선수로는 KLPGA 통산 11승 기록을 가지고 있는 서희경(29.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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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카이 김하늘, '하늘을 닮은 티샷'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하늘(27.하이트진로)이 18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올해 처음 열리는 대회는 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의 KLPGA투어 최대 규모로 열리며, 우승자에게는 BMW X5를 부상으로 지급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대회 규모에 걸맞게 출전 선수도 화려한다. 지난 주 US오픈 우승을 차지한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다. 초청 선수로는 KLPGA 통산 11승 기록을 가지고 있는 서희경(29.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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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하늘, '너무나 아름다운 햇살미소'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하늘(27.하이트진로)이 18번홀 티잉 그라운드로 이동하고 있다.올해 처음 열리는 대회는 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의 KLPGA투어 최대 규모로 열리며, 우승자에게는 BMW X5를 부상으로 지급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대회 규모에 걸맞게 출전 선수도 화려한다. 지난 주 US오픈 우승을 차지한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다. 초청 선수로는 KLPGA 통산 11승 기록을 가지고 있는 서희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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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마미골퍼 홍진주, '너무 웃었어'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홍진주(32.대방건설)가 18번홀 티잉 그라운드로 이동하고 있다.올해 처음 열리는 대회는 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의 KLPGA투어 최대 규모로 열리며, 우승자에게는 BMW X5를 부상으로 지급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대회 규모에 걸맞게 출전 선수도 화려한다. 지난 주 US오픈 우승을 차지한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다. 초청 선수로는 KLPGA 통산 11승 기록을 가지고 있는 서희경(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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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기대하는 이연주, '들어가라 들어가'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이연주(29.청호나이스)가 17번홀 버디 퍼트 후 볼이 들어가기를 기대하고 있다.올해 처음 열리는 대회는 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의 KLPGA투어 최대 규모로 열리며, 우승자에게는 BMW X5를 부상으로 지급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대회 규모에 걸맞게 출전 선수도 화려한다. 지난 주 US오픈 우승을 차지한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다. 초청 선수로는 KLPGA 통산 11승 기록을 가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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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연주, '정말이지 애매모호하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이연주(29.청호나이스)가 17번홀 버디 퍼트를 남겨두고 라인을 살피고 있다.올해 처음 열리는 대회는 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의 KLPGA투어 최대 규모로 열리며, 우승자에게는 BMW X5를 부상으로 지급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대회 규모에 걸맞게 출전 선수도 화려한다. 지난 주 US오픈 우승을 차지한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다. 초청 선수로는 KLPGA 통산 11승 기록을 가지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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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하늘, '버디 퍼트 들어간다 들어가'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하늘(27.하이트진로)이 17번홀 버디 퍼트 후 볼이 들어가기를 기대하고 있다.올해 처음 열리는 대회는 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의 KLPGA투어 최대 규모로 열리며, 우승자에게는 BMW X5를 부상으로 지급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대회 규모에 걸맞게 출전 선수도 화려한다. 지난 주 US오픈 우승을 차지한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다. 초청 선수로는 KLPGA 통산 11승 기록을 가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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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하늘, '주시로 보는 퍼트 라인'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하늘(27.하이트진로)이 17번홀 퍼트 라인을 살피고 있다.올해 처음 열리는 대회는 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의 KLPGA투어 최대 규모로 열리며, 우승자에게는 BMW X5를 부상으로 지급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대회 규모에 걸맞게 출전 선수도 화려한다. 지난 주 US오픈 우승을 차지한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다. 초청 선수로는 KLPGA 통산 11승 기록을 가지고 있는 서희경(29.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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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하늘, '햇살 담은 미소로 출발'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하늘(27.하이트진로)이 17번홀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올해 처음 열리는 대회는 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의 KLPGA투어 최대 규모로 열리며, 우승자에게는 BMW X5를 부상으로 지급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대회 규모에 걸맞게 출전 선수도 화려한다. 지난 주 US오픈 우승을 차지한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다. 초청 선수로는 KLPGA 통산 11승 기록을 가지고 있는 서희경(29.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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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카이 김하늘, '우산 속 반가운 손인사'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하늘(27.하이트진로)이 17번홀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올해 처음 열리는 대회는 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의 KLPGA투어 최대 규모로 열리며, 우승자에게는 BMW X5를 부상으로 지급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대회 규모에 걸맞게 출전 선수도 화려한다. 지난 주 US오픈 우승을 차지한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다. 초청 선수로는 KLPGA 통산 11승 기록을 가지고 있는 서희경(29.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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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티샷하는 김하늘, '햇살도 배경삼아'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하늘(27.하이트진로)이 17번홀 티샷을 하고 있다.올해 처음 열리는 대회는 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의 KLPGA투어 최대 규모로 열리며, 우승자에게는 BMW X5를 부상으로 지급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대회 규모에 걸맞게 출전 선수도 화려한다. 지난 주 US오픈 우승을 차지한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다. 초청 선수로는 KLPGA 통산 11승 기록을 가지고 있는 서희경(29.하이트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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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카이 김하늘, '바람이 중요해'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하늘(27.하이트진로)이 17번홀 티샷 전 캐디의 잔디 바람을 바라보고 있다.올해 처음 열리는 대회는 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의 KLPGA투어 최대 규모로 열리며, 우승자에게는 BMW X5를 부상으로 지급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대회 규모에 걸맞게 출전 선수도 화려한다. 지난 주 US오픈 우승을 차지한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다. 초청 선수로는 KLPGA 통산 11승 기록을 가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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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연주, '잔디를 이용한 바람읽기'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이연주(29.청호나이스)가 17번홀 티샷 전 바람을 읽고 있다.올해 처음 열리는 대회는 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의 KLPGA투어 최대 규모로 열리며, 우승자에게는 BMW X5를 부상으로 지급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대회 규모에 걸맞게 출전 선수도 화려한다. 지난 주 US오픈 우승을 차지한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다. 초청 선수로는 KLPGA 통산 11승 기록을 가지고 있는 서희경(29.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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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마미골퍼 홍진주, '기분 좋은 미소'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홍진주(32.대방건설)가 17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올해 처음 열리는 대회는 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의 KLPGA투어 최대 규모로 열리며, 우승자에게는 BMW X5를 부상으로 지급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대회 규모에 걸맞게 출전 선수도 화려한다. 지난 주 US오픈 우승을 차지한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다. 초청 선수로는 KLPGA 통산 11승 기록을 가지고 있는 서희경(29.하이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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