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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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샷하는 김준겸
[마니아리포트(인천) 한석규 객원기자]21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를 비롯해 김승혁(29) 김경태(29·신한금융그룹) 김형성(35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5·SK텔레콤) 홍순상(34) 김대현(28) 김태훈(30)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 김준겸(32)이 10번 홀 그린에지에서 날카로운 칩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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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박현빈 '비거리는 체중이동을 확실하게 하자'
[마니아리포트(인천) 조원범기자]21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이 열렸다.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를 비롯해 김승혁(29) 김경태(29·신한금융그룹) 김형성(35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5·SK텔레콤) 홍순상(34) 김대현(28) 김태훈(30)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SK텔레콤 오픈에서 박현빈이 세컨 샷 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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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선택도 신중하게!' 김준겸
[마니아리포트(인천) 한석규 객원기자]21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를 비롯해 김승혁(29) 김경태(29·신한금융그룹) 김형성(35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5·SK텔레콤) 홍순상(34) 김대현(28) 김태훈(30)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 김준겸(32)이 10번 홀 그린 옆 칩샷에 앞서 신중하게 클럽을 꺼내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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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정도원 '바람불 땐 펀치 샷'
[마니아리포트(인천) 조원범기자]21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이 열렸다.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를 비롯해 김승혁(29) 김경태(29·신한금융그룹) 김형성(35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5·SK텔레콤) 홍순상(34) 김대현(28) 김태훈(30)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SK텔레콤 오픈에서 정도원이 세컨 샷 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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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방향을 보는 김준겸
[마니아리포트(인천) 한석규 객원기자]21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를 비롯해 김승혁(29) 김경태(29·신한금융그룹) 김형성(35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5·SK텔레콤) 홍순상(34) 김대현(28) 김태훈(30)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 김준겸(32)이 10번 홀 페어웨이 벙커에서 세컨샷을 날리고 타구방향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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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전일진 '캐디백을 들면 칭찬을 받는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조원범기자]21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이 열렸다.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를 비롯해 김승혁(29) 김경태(29·신한금융그룹) 김형성(35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5·SK텔레콤) 홍순상(34) 김대현(28) 김태훈(30)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SK텔레콤 오픈에서 마이클 심이 캐디와 이동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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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같은 코스, 그림같은 샷!' 김비오
[마니아리포트(인천) 한석규 객원기자]21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를 비롯해 김승혁(29) 김경태(29·신한금융그룹) 김형성(35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5·SK텔레콤) 홍순상(34) 김대현(28) 김태훈(30)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 김비오(SK텔레코. 25)가 그림같은 12번 홀에서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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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를 노리는 김비오
[마니아리포트(인천) 한석규 객원기자]21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를 비롯해 김승혁(29) 김경태(29·신한금융그룹) 김형성(35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5·SK텔레콤) 홍순상(34) 김대현(28) 김태훈(30)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 김비오(SK텔레코. 25)가 11번 홀에서 버디를 노리며 신중하게 퍼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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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을 살피는 김비오
[마니아리포트(인천) 한석규 객원기자]21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를 비롯해 김승혁(29) 김경태(29·신한금융그룹) 김형성(35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5·SK텔레콤) 홍순상(34) 김대현(28) 김태훈(30)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김비오(SK텔레코. 25)가 11번 홀에서 퍼팅라인을 신중히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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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차례가 올 때까지도!' 김비오
[마니아리포트(인천) 한석규 객원기자]21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를 비롯해 김승혁(29) 김경태(29·신한금융그룹) 김형성(35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5·SK텔레콤) 홍순상(34) 김대현(28) 김태훈(30)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김비오(SK텔레코. 25)가 11번 홀 그린 한쪽에서 자신의 순서를 기다리며 그린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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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방향을 보는 김비오
[마니아리포트(인천) 한석규 객원기자]21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를 비롯해 김승혁(29) 김경태(29·신한금융그룹) 김형성(35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5·SK텔레콤) 홍순상(34) 김대현(28) 김태훈(30)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김비오(SK텔레코. 25)가 11번 홀에서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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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샷하는 김비오
[마니아리포트(인천) 한석규 객원기자]21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를 비롯해 김승혁(29) 김경태(29·신한금융그룹) 김형성(35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5·SK텔레콤) 홍순상(34) 김대현(28) 김태훈(30)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김비오(SK텔레콤. 25)가 11번 홀에서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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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민선, '강하게 날린 내 볼은 어디로'
[마니아리포트(춘천)=박태성기자] 2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파72ㅣ6,213야드)에서 '2015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64강이 열린가운데, 김민선(20.CJ오쇼핑)이 8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를 바라보고 있다.8회째 열린 이번 대회의 역대 우승자 중 이정민(23.비씨카드), 김보경(29.요진건설), 김자영(24.LG), 양수진(24.파리게이츠)등 4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매번 새로운 얼굴의 우승자가 탄생한 만큼 이번 대회에서 첫 다승자가 탄생할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올 시즌 신인왕 자리를 놓고 다투는 박결(19.NH투자증권)과 지한솔(19.호반건설)이 대회 첫날 64강전에서 맞붙게 됐다.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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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샷하는 김봉섭
[마니아리포트(인천) 한석규 객원기자]21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를 비롯해 김승혁(29) 김경태(29·신한금융그룹) 김형성(35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5·SK텔레콤) 홍순상(34) 김대현(28) 김태훈(30)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김봉섭(조텍코리아. 32)이 11번 홀에서 날카로운 칩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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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타자 김민선, '강하게 날린다'
[마니아리포트(춘천)=박태성기자] 2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파72ㅣ6,213야드)에서 '2015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64강이 열린가운데, 김민선(20.CJ오쇼핑)이 8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8회째 열린 이번 대회의 역대 우승자 중 이정민(23.비씨카드), 김보경(29.요진건설), 김자영(24.LG), 양수진(24.파리게이츠)등 4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매번 새로운 얼굴의 우승자가 탄생한 만큼 이번 대회에서 첫 다승자가 탄생할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올 시즌 신인왕 자리를 놓고 다투는 박결(19.NH투자증권)과 지한솔(19.호반건설)이 대회 첫날 64강전에서 맞붙게 됐다. 박결은 올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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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을 정확히 살피자!' 김봉섭
[마니아리포트(인천) 한석규 객원기자]21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를 비롯해 김승혁(29) 김경태(29·신한금융그룹) 김형성(35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5·SK텔레콤) 홍순상(34) 김대현(28) 김태훈(30)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김봉섭(조텍코리아. 32)이 11번 홀에서 온그린에 실패하고 칩샷에 앞서 그린을 꼼꼼하게 살피며 내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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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기량 되찾은 이민영, '32강도 최선을 다한다'
[마니아리포트(춘천)=박태성기자] 2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파72ㅣ6,213야드)에서 '2015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64강이 열린가운데, 이민영(23.한화)이 6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8회째 열린 이번 대회의 역대 우승자 중 이정민(23.비씨카드), 김보경(29.요진건설), 김자영(24.LG), 양수진(24.파리게이츠)등 4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매번 새로운 얼굴의 우승자가 탄생한 만큼 이번 대회에서 첫 다승자가 탄생할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올 시즌 신인왕 자리를 놓고 다투는 박결(19.NH투자증권)과 지한솔(19.호반건설)이 대회 첫날 64강전에서 맞붙게 됐다. 박결은 올 시즌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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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장암 이민영, '쉽게 이겨버린 64강'
[마니아리포트(춘천)=박태성기자] 2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파72ㅣ6,213야드)에서 '2015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64강이 열린가운데, 이민영(23.한화)이 5번홀 퍼트를 준비하고 있다.8회째 열린 이번 대회의 역대 우승자 중 이정민(23.비씨카드), 김보경(29.요진건설), 김자영(24.LG), 양수진(24.파리게이츠)등 4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매번 새로운 얼굴의 우승자가 탄생한 만큼 이번 대회에서 첫 다승자가 탄생할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올 시즌 신인왕 자리를 놓고 다투는 박결(19.NH투자증권)과 지한솔(19.호반건설)이 대회 첫날 64강전에서 맞붙게 됐다. 박결은 올 시즌 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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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으로 잘 가는거지?!' 김봉섭
[마니아리포트(인천) 한석규 객원기자]21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를 비롯해 김승혁(29) 김경태(29·신한금융그룹) 김형성(35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5·SK텔레콤) 홍순상(34) 김대현(28) 김태훈(30)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김봉섭(조텍코리아. 32)이 11번 홀 세컨샷을 날리고 타구방향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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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뗏장을 힘껏 떠내며!' 김봉섭
[마니아리포트(인천) 한석규 객원기자]21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를 비롯해 김승혁(29) 김경태(29·신한금융그룹) 김형성(35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5·SK텔레콤) 홍순상(34) 김대현(28) 김태훈(30)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김봉섭(조텍코리아. 32)이 11번 홀에서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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