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포토] 짜릿한 입맞춤 이민영, '왕중왕전 내가 퀸이다'
[마니아리포트(전남 장흥)=박태성 기자] 23일 전남 장흥에 위치한 JNJ골프리조트(파72ㅣ6,499야드)에서 'LF포인트 왕중왕전'(총상금 1억 7천만 원, 우승상금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이민영(22)이 개막전에 이어 시즌 왕중왕전 우승을 차지했다. 1차전 1000포인트 2차전 775포인트 총 합계 2655포인트로 우승을 차지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개막전 퀸 이민영, '마지막 우승을 장식하다'
[마니아리포트(전남 장흥)=박태성 기자] 23일 전남 장흥에 위치한 JNJ골프리조트(파72ㅣ6,499야드)에서 'LF포인트 왕중왕전'(총상금 1억 7천만 원, 우승상금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이민영(22)이 개막전에 이어 시즌 왕중왕전 우승을 차지했다. 1차전 1000포인트 2차전 775포인트 총 합계 2655포인트로 우승을 차지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가리키는 김효주, '비밀스러운 곳을'
[마니아리포트(전남 장흥)=박태성 기자] 23일 전남 장흥에 위치한 JNJ골프리조트(파72ㅣ6,499야드)에서 'LF포인트 왕중왕전'(총상금 1억 7천만 원, 우승상금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효주(19.롯데)가 2번홀 티샷 후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이민영, '컴퓨터 같은 아이언티샷'
[마니아리포트(전남 장흥)=박태성 기자] 23일 전남 장흥에 위치한 JNJ골프리조트(파72ㅣ6,499야드)에서 'LF포인트 왕중왕전'(총상금 1억 7천만 원, 우승상금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이민영(22)이 2번홀 아이언 티샷을 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삐죽이가 된 김효주, '벨 소리는 안되요'
[마니아리포트(전남 장흥)=박태성 기자] 23일 전남 장흥에 위치한 JNJ골프리조트(파72ㅣ6,499야드)에서 'LF포인트 왕중왕전'(총상금 1억 7천만 원, 우승상금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효주(19.롯데)가 티샷 후 그린을 바라보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십억소녀 김효주, '그린을 바로 본다'
[마니아리포트(전남 장흥)=박태성 기자] 23일 전남 장흥에 위치한 JNJ골프리조트(파72ㅣ6,499야드)에서 'LF포인트 왕중왕전'(총상금 1억 7천만 원, 우승상금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효주(19.롯데)가 2번홀 아이언 티샷을 날리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십억소녀 김효주, '날카롭게 날리는 티샷'
[마니아리포트(전남 장흥)=박태성 기자] 23일 전남 장흥에 위치한 JNJ골프리조트(파72ㅣ6,499야드)에서 'LF포인트 왕중왕전'(총상금 1억 7천만 원, 우승상금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효주(19.롯데)가 2번홀 아이언 티샷을 날리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김효주, '하늘을 바라보며 바람을 읽는다'
[마니아리포트(전남 장흥)=박태성 기자] 23일 전남 장흥에 위치한 JNJ골프리조트(파72ㅣ6,499야드)에서 'LF포인트 왕중왕전'(총상금 1억 7천만 원, 우승상금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효주(19.롯데)가 하늘을 바라보며 바람을 읽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골프천재 김효주, '마운드를 태워 컵으로 보내요'
[마니아리포트(전남 장흥)=박태성 기자] 23일 전남 장흥에 위치한 JNJ골프리조트(파72ㅣ6,499야드)에서 'LF포인트 왕중왕전'(총상금 1억 7천만 원, 우승상금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효주(19.롯데)가 버디 퍼팅을 시도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십억소녀 김효주, '우승 바라기'
[마니아리포트(전남 장흥)=박태성 기자] 23일 전남 장흥에 위치한 JNJ골프리조트(파72ㅣ6,499야드)에서 'LF포인트 왕중왕전'(총상금 1억 7천만 원, 우승상금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효주(19.롯데)가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십억소녀 김효주, '우승을 제조한다'
[마니아리포트(전남 장흥)=박태성 기자] 23일 전남 장흥에 위치한 JNJ골프리조트(파72ㅣ6,499야드)에서 'LF포인트 왕중왕전'(총상금 1억 7천만 원, 우승상금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효주(19.롯데)가 1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개막전퀸 이민영, '시즌 마지막도 우승한다'
[마니아리포트(전남 장흥)=박태성 기자] 23일 전남 장흥에 위치한 JNJ골프리조트(파72ㅣ6,499야드)에서 'LF포인트 왕중왕전'(총상금 1억 7천만 원, 우승상금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이민영(22)이 1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꼼꼼히 살피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십억소녀 김효주, '볼은 이렇게 건네야 제맛'
[마니아리포트(전남 장흥)=박태성 기자] 23일 전남 장흥에 위치한 JNJ골프리조트(파72ㅣ6,499야드)에서 'LF포인트 왕중왕전'(총상금 1억 7천만 원, 우승상금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효주(19.롯데)가 1번홀 그린에서 볼 마크 후 볼을 건네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김효주 팬클럽, '아따 징하게 잘 쳐분다~'
[마니아리포트(전남 장흥)=박태성 기자] 23일 전남 장흥에 위치한 JNJ골프리조트(파72ㅣ6,499야드)에서 'LF포인트 왕중왕전'(총상금 1억 7천만 원, 우승상금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효주(19.롯데) 팬클럽 회원들이 지방색에 맞게 사투리로 만든 응원피켓을 들고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천재골퍼 김효주, '즐기는 골프가 강하다'
[마니아리포트(전남 장흥)=박태성 기자] 23일 전남 장흥에 위치한 JNJ골프리조트(파72ㅣ6,499야드)에서 'LF포인트 왕중왕전'(총상금 1억 7천만 원, 우승상금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효주(19.롯데)가 그린으로 올라서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어프로치샷 하는 이민영, '남는건 디봇뿐'
[마니아리포트(전남 장흥)=박태성 기자] 23일 전남 장흥에 위치한 JNJ골프리조트(파72ㅣ6,499야드)에서 'LF포인트 왕중왕전'(총상금 1억 7천만 원, 우승상금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이민영(22)이 어프로치샷을 날리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십억소녀 김효주, '포인트를 올리는 샷'
[마니아리포트(전남 장흥)=박태성 기자] 23일 전남 장흥에 위치한 JNJ골프리조트(파72ㅣ6,499야드)에서 'LF포인트 왕중왕전'(총상금 1억 7천만 원, 우승상금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효주(19.롯데)가 1번홀 어프로치샷을 날리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미소천사 허윤경, '첫홀은 가볍게 시작해요'
[마니아리포트(전남 장흥)=박태성 기자] 23일 전남 장흥에 위치한 JNJ골프리조트(파72ㅣ6,499야드)에서 'LF포인트 왕중왕전'(총상금 1억 7천만 원, 우승상금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허윤경(24.SBI저축은행)이 1번홀 파로 마무리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버디 성공하는 고진영, '이대로 우승앞으로'
[마니아리포트(전남 장흥)=박태성 기자] 23일 전남 장흥에 위치한 JNJ골프리조트(파72ㅣ6,499야드)에서 'LF포인트 왕중왕전'(총상금 1억 7천만 원, 우승상금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고진영(19.넵스)이 1번홀 버디를 성공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미소천사 허윤경, '왕중왕전의 여왕은 바로 저에요'
[마니아리포트(전남 장흥)=박태성 기자] 23일 전남 장흥에 위치한 JNJ골프리조트(파72ㅣ6,499야드)에서 'LF포인트 왕중왕전'(총상금 1억 7천만 원, 우승상금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허윤경(24.SBI저축은행)이 파로 막으며 손 인사를 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