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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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루키 김민선, '역전 우승의 미소'
[마니아리포트(경남 김해)=박태성 기자] 9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김해 컨트리클럽(파72ㅣ6,551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ADT캡스 챔피언십 2014'(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민선5(19.CJ오쇼핑)이 11언더파 205타(67-68-70)로 동타를 이룬 허윤경(24.SBI저축은행)과 김세영(21.미래에셋)을 연장 2차전에서 버디로 꺾으며 승리를 이뤘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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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루키 김민선, '신인왕으로 가는 마지막 퍼팅'
[마니아리포트(경남 김해)=박태성 기자] 9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김해 컨트리클럽(파72ㅣ6,551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ADT캡스 챔피언십 2014'(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민선5(19.CJ오쇼핑)이 11언더파 205타(67-68-70)로 동타를 이룬 허윤경(24.SBI저축은행)과 김세영(21.미래에셋)을 연장 2차전에서 버디로 꺾으며 승리를 이뤘다. 김민선이 연장 2차전 마지막 버디 퍼팅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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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주저 앉은 역전의 여왕 김세영, '놓쳤어'
[마니아리포트(경남 김해)=박태성 기자] 9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김해 컨트리클럽(파72ㅣ6,551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ADT캡스 챔피언십 2014'(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민선5(19.CJ오쇼핑)이 11언더파 205타(67-68-70)로 동타를 이룬 허윤경(24.SBI저축은행)과 김세영(21.미래에셋)을 연장 2차전에서 버디로 꺾으며 승리를 이뤘다. 김세영이 버디 퍼팅을 놓치며 아쉬워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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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소천사 허윤경, '놓쳐버린 우승'
[마니아리포트(경남 김해)=박태성 기자] 9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김해 컨트리클럽(파72ㅣ6,551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ADT캡스 챔피언십 2014'(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민선5(19.CJ오쇼핑)이 11언더파 205타(67-68-70)로 동타를 이룬 허윤경(24.SBI저축은행)과 김세영(21.미래에셋)을 연장 2차전에서 버디로 꺾으며 승리를 이뤘다. 허윤경이 연장 2차전 버디 퍼팅을 놓치며 아쉬워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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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피들고 환호하는 배상문[포토]
[마니아리포트 (인천) = 손석규 기자] 9일 열린 신한동해오픈 4라운드에서 배상문이 트로피를 들고 환호하고 있다.올 시즌 KPGA 코리안투어 대미를 장식할 ‘제30회 신한동해오픈’이 11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 링크스 코스 (파72. 7,320야드)에서 나흘간의 열전에 돌입한다.올해로 30회째를 맞이하는 신한동해오픈은 유구한 역사의 대회로 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이 걸려 있다. 또한 본 대회 우승자에게 기존 2년 시드를 주었으나 올 시즌부터 5년 시드를 보장하는 것으로 결정돼 참가 선수들의 열띤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본 대회 관심사는 디펜딩 챔피언 배상문(28.캘러웨이)의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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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문, '트로피와 우승 수표를 들고 있다'[포토]
[마니아리포트 (인천) = 손석규 기자] 9일 열린 신한동해오픈 4라운드에서 배상문이 우승 트로피와 수표를 한동우 신한금융그룹 회장으로 부터 받고 있다.올 시즌 KPGA 코리안투어 대미를 장식할 ‘제30회 신한동해오픈’이 11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 링크스 코스 (파72. 7,320야드)에서 나흘간의 열전에 돌입한다.올해로 30회째를 맞이하는 신한동해오픈은 유구한 역사의 대회로 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이 걸려 있다. 또한 본 대회 우승자에게 기존 2년 시드를 주었으나 올 시즌부터 5년 시드를 보장하는 것으로 결정돼 참가 선수들의 열띤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본 대회 관심사는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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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민선, '짜릿한 역전우승으로 신인왕 갑니다'
[마니아리포트(경남 김해)=박태성 기자] 9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김해 컨트리클럽(파72ㅣ6,551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ADT캡스 챔피언십 2014'(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민선5(19.CJ오쇼핑)이 11언더파 205타(67-68-70)로 동타를 이룬 허윤경(24.SBI저축은행)과 김세영(21.미래에셋)을 연장 2차전에서 버디로 꺾으며 승리를 이뤘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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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민선, '짜릿한 입맞춤, 얼마나 기다려왔던가'
[마니아리포트(경남 김해)=박태성 기자] 9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김해 컨트리클럽(파72ㅣ6,551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ADT캡스 챔피언십 2014'(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민선5(19.CJ오쇼핑)이 11언더파 205타(67-68-70)로 동타를 이룬 허윤경(24.SBI저축은행)과 김세영(21.미래에셋)을 연장 2차전에서 버디로 꺾으며 승리를 이뤘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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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소감 말하는 배상문, '우승 상금을 이웃돕기에 기부하겠습니다'[포토][포토]
[마니아리포트 (인천) = 손석규 기자] 9일 열린 신한동해오픈 4라운드에서 배상문이 우승 소감을 말하고 있다.올 시즌 KPGA 코리안투어 대미를 장식할 ‘제30회 신한동해오픈’이 11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 링크스 코스 (파72. 7,320야드)에서 나흘간의 열전에 돌입한다.올해로 30회째를 맞이하는 신한동해오픈은 유구한 역사의 대회로 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이 걸려 있다. 또한 본 대회 우승자에게 기존 2년 시드를 주었으나 올 시즌부터 5년 시드를 보장하는 것으로 결정돼 참가 선수들의 열띤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본 대회 관심사는 디펜딩 챔피언 배상문(28.캘러웨이)의 타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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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민선, '신인왕은 따놓은 당상'
[마니아리포트(경남 김해)=박태성 기자] 9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김해 컨트리클럽(파72ㅣ6,551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ADT캡스 챔피언십 2014'(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민선5(19.CJ오쇼핑)이 11언더파 205타(67-68-70)로 동타를 이룬 허윤경(24.SBI저축은행)과 김세영(21.미래에셋)을 연장 2차전에서 버디로 꺾으며 승리를 이뤘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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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루키 김민선, '짜릿한 역전우승, 신인왕 앞으로'
[마니아리포트(경남 김해)=박태성 기자] 9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김해 컨트리클럽(파72ㅣ6,551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ADT캡스 챔피언십 2014'(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민선5(19.CJ오쇼핑)이 11언더파 205타(67-68-70)로 동타를 이룬 허윤경(24.SBI저축은행)과 김세영(21.미래에셋)을 연장 2차전에서 버디로 꺾으며 승리를 이뤘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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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배상문) 우승에 크게 환호하는 시옥희씨[포토]
[마니아리포트 (인천) = 손석규 기자] 9일 열린 신한동해오픈 4라운드에서 배상문이 우승을 하고 어머니 시옥희씨가 크게 환호하고 있다.올 시즌 KPGA 코리안투어 대미를 장식할 ‘제30회 신한동해오픈’이 11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 링크스 코스 (파72. 7,320야드)에서 나흘간의 열전에 돌입한다.올해로 30회째를 맞이하는 신한동해오픈은 유구한 역사의 대회로 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이 걸려 있다. 또한 본 대회 우승자에게 기존 2년 시드를 주었으나 올 시즌부터 5년 시드를 보장하는 것으로 결정돼 참가 선수들의 열띤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본 대회 관심사는 디펜딩 챔피언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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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배상문)에게 박수 보내는 시옥히씨[포토]
[마니아리포트 (인천) = 손석규 기자] 9일 열린 신한동해오픈 4라운드에서 배상문이 우승을하고 어머니 시옥희씨가 박수를 보내고 있다.올 시즌 KPGA 코리안투어 대미를 장식할 ‘제30회 신한동해오픈’이 11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 링크스 코스 (파72. 7,320야드)에서 나흘간의 열전에 돌입한다.올해로 30회째를 맞이하는 신한동해오픈은 유구한 역사의 대회로 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이 걸려 있다. 또한 본 대회 우승자에게 기존 2년 시드를 주었으나 올 시즌부터 5년 시드를 보장하는 것으로 결정돼 참가 선수들의 열띤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본 대회 관심사는 디펜딩 챔피언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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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하게 웃는 배상문, '무결점 샷을 날려야 하는데~'[포토]
[마니아리포트 (인천) = 손석규 기자] 9일 열린 신한동해오픈 4라운드에서 배상문이 기자실에서 질의에 응답하고 있다.올 시즌 KPGA 코리안투어 대미를 장식할 ‘제30회 신한동해오픈’이 11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 링크스 코스 (파72. 7,320야드)에서 나흘간의 열전에 돌입한다.올해로 30회째를 맞이하는 신한동해오픈은 유구한 역사의 대회로 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이 걸려 있다. 또한 본 대회 우승자에게 기존 2년 시드를 주었으나 올 시즌부터 5년 시드를 보장하는 것으로 결정돼 참가 선수들의 열띤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본 대회 관심사는 디펜딩 챔피언 배상문(28.캘러웨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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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질문에 답하는 배상문[포토]
[마니아리포트 (인천) = 손석규 기자] 9일 열린 신한동해오픈 4라운드에서 배상문이 우승하고 기자실에서 질문에 응답하고 있다.올 시즌 KPGA 코리안투어 대미를 장식할 ‘제30회 신한동해오픈’이 11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 링크스 코스 (파72. 7,320야드)에서 나흘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올해로 30회째를 맞이하는 신한동해오픈은 유구한 역사의 대회로 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이 걸려 있다. 또한 본 대회 우승자에게 기존 2년 시드를 주었으나 올 시즌부터 5년 시드를 보장하는 것으로 결정돼 참가 선수들의 열띤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본 대회 관심사는 디펜딩 챔피언 배상문(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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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다 노 보기 우승' 배상문, 신한동해오픈 2연패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배상문(28, 캘러웨이)에게 국내 무대는 다소 싱거웠다.배상문은 9일 인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파72 · 7,320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신한동해오픈 마지막 4라운드에서 1타를 더 줄이며 최종합계 13언더파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배상문은 신한동해오픈 2연패에 성공했다.지난달 PGA 투어 개막전인 프라이스닷컴 우승을 차지한 배상문은 그 상승세를 국내로 이어왔다.특히 4라운드 14번홀까지 단 하나의 보기도 범하지 않는 완벽한 플레이로 1990년 팬텀 오픈 조철상 이후 24년 만에 '노 보기' 우승에 도전했다. 하지만 15~16번홀 연속 보기로 기록 달성은 실패했다. K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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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배상문 '신한동해오픈 주인공입니다~!!'
[마니아리포트(송도) 조원범 기자]9일 '제30회 신한동해오픈 골프대회'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장에서 열렸다. 배상문은 9일 인천 잭 니클라우스 골프장 어반·링크스 코스(파72·7천413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로 13언더파 275타로 정상에 올랐다.8언더파 280타로 공동 2위인 문경준,김봉섭과는 5타차이다.또한 배상문은 우승 상금 전액(2억원)을 불우이웃과 최경주 재단에 기부하기로 했다.'제30회 신한동해오픈'최종라운드에서 배상문이 우승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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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배상문 '타이튿 방어 했어요!!'
[마니아리포트(송도) 조원범 기자]9일 '제30회 신한동해오픈 골프대회'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장에서 열렸다. 배상문은 9일 인천 잭 니클라우스 골프장 어반·링크스 코스(파72·7천413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로 13언더파 275타로 정상에 올랐다.8언더파 280타로 공동 2위인 문경준,김봉섭과는 5타차이다.또한 배상문은 우승 상금 전액(2억원)을 불우이웃과 최경주 재단에 기부하기로 했다.'제30회 신한동해오픈'최종라운드에서 배상문이 우승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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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배상문 '기분이 너무 좋아요~!!'
[마니아리포트(송도) 조원범 기자]9일 '제30회 신한동해오픈 골프대회'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장에서 열렸다. 배상문은 9일 인천 잭 니클라우스 골프장 어반·링크스 코스(파72·7천413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로 13언더파 275타로 정상에 올랐다.8언더파 280타로 공동 2위인 문경준,김봉섭과는 5타차이다.또한 배상문은 우승 상금 전액(2억원)을 불우이웃과 최경주 재단에 기부하기로 했다.'제30회 신한동해오픈'최종라운드에서 배상문이 우승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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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배상문 '우승 상금은 불우 이웃에게!!'
[마니아리포트(송도) 조원범 기자]9일 '제30회 신한동해오픈 골프대회'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장에서 열렸다. 배상문은 9일 인천 잭 니클라우스 골프장 어반·링크스 코스(파72·7천413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로 13언더파 275타로 정상에 올랐다.8언더파 280타로 공동 2위인 문경준,김봉섭과는 5타차이다.또한 배상문은 우승 상금 전액(2억원)을 불우이웃과 최경주 재단에 기부하기로 했다.'제30회 신한동해오픈'최종라운드에서 배상문이 우승 시상을 받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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