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포토] 허윤경, '매서운 눈으로 바라본다'
[마니아리포트(경남 김해)=박태성 기자] 9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김해 컨트리클럽(파72ㅣ6,551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ADT캡스 챔피언십 2014'(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허윤경(24.SBI저축은행)이 1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루키 김보아, '기필코 우승을 한다'
[마니아리포트(경남 김해)=박태성 기자] 9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김해 컨트리클럽(파72ㅣ6,551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ADT캡스 챔피언십 2014'(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보아(19)가 1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필드모델 윤채영, '꼼꼼히 살핀다'
[마니아리포트(경남 김해)=박태성 기자] 9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김해 컨트리클럽(파72ㅣ6,551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ADT캡스 챔피언십 2014'(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윤채영(27.한화)이 1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미소천사 허윤경, '팬클럽의 응원전은 계속된다'
[마니아리포트(경남 김해)=박태성 기자] 9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김해 컨트리클럽(파72ㅣ6,551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ADT캡스 챔피언십 2014'(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허윤경(24.SBI저축은행)의 팬클럽회원이 피켓을 들고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허윤경, '잔디 눈을 날리며 핀에 붙인다'
[마니아리포트(경남 김해)=박태성 기자] 9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김해 컨트리클럽(파72ㅣ6,551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ADT캡스 챔피언십 2014'(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허윤경(24.SBI저축은행)이 1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미소천사 허윤경, '기쁘게 하는 미소'
[마니아리포트(경남 김해)=박태성 기자] 9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김해 컨트리클럽(파72ㅣ6,551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ADT캡스 챔피언십 2014'(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허윤경(24.SBI저축은행)이 1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필드모델 윤채영, '큰 키에서 나오는 파워'
[마니아리포트(경남 김해)=박태성 기자] 9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김해 컨트리클럽(파72ㅣ6,551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ADT캡스 챔피언십 2014'(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윤채영(27.한화)이 강한 티샷을 날린 후 볼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필드모델 윤채영, '시즌 2승을 향하는 볼을 보다'
[마니아리포트(경남 김해)=박태성 기자] 9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김해 컨트리클럽(파72ㅣ6,551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ADT캡스 챔피언십 2014'(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윤채영(27.한화)이 1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필드모델 윤채영, '일심 오직 우승을 향한 샷'
[마니아리포트(경남 김해)=박태성 기자] 9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김해 컨트리클럽(파72ㅣ6,551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ADT캡스 챔피언십 2014'(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윤채영(27.한화)이 1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윤채영, '생각이 많아지는 티샷'
[마니아리포트(경남 김해)=박태성 기자] 9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김해 컨트리클럽(파72ㅣ6,551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ADT캡스 챔피언십 2014'(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윤채영(27.한화)이 1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필드모델 윤채영, '시즌 2승에 대한 집념의 눈빛'
[마니아리포트(경남 김해)=박태성 기자] 9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김해 컨트리클럽(파72ㅣ6,551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ADT캡스 챔피언십 2014'(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윤채영(27.한화)이 1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김보아, '떨지 않고 자신감 있게'
[마니아리포트(경남 김해)=박태성 기자] 9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김해 컨트리클럽(파72ㅣ6,551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ADT캡스 챔피언십 2014'(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보아(19)가 1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허윤경, '거리가 늘어 우승이 자신감이 생겼어요'
[마니아리포트(경남 김해)=박태성 기자] 9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김해 컨트리클럽(파72ㅣ6,551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ADT캡스 챔피언십 2014'(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허윤경(24.SBI저축은행)이 1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미소천사 허윤경, '최대한 정중하게'
[마니아리포트(경남 김해)=박태성 기자] 9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김해 컨트리클럽(파72ㅣ6,551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ADT캡스 챔피언십 2014'(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허윤경(24.SBI저축은행)이 자신의 소개에 인사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허윤경, '2주 연속 찾아오는 우승 미소'
[마니아리포트(경남 김해)=박태성 기자] 9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김해 컨트리클럽(파72ㅣ6,551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ADT캡스 챔피언십 2014'(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허윤경(24.SBI저축은행)이 1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미소천사 허윤경, '뒤돌아봐도 행운아'
[마니아리포트(경남 김해)=박태성 기자] 9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김해 컨트리클럽(파72ㅣ6,551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ADT캡스 챔피언십 2014'(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허윤경(24.SBI저축은행)이 1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허윤경-윤채영, '우승조의 웃음'
[마니아리포트(경남 김해)=박태성 기자] 9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김해 컨트리클럽(파72ㅣ6,551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ADT캡스 챔피언십 2014'(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허윤경(24.SBI저축은행)과 윤채영(27.한화)이 1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담소를 나누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미소천사 허윤경, '시즌 3승을 노리는 티샷'
[마니아리포트(경남 김해)=박태성 기자] 9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김해 컨트리클럽(파72ㅣ6,551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ADT캡스 챔피언십 2014'(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허윤경(24.SBI저축은행)이 1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미소천사 허윤경, '연속 2주 우승을 노리는 인사'
[마니아리포트(경남 김해)=박태성 기자] 9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김해 컨트리클럽(파72ㅣ6,551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ADT캡스 챔피언십 2014'(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허윤경(24.SBI저축은행)이 1번홀 강한 티샷 후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무너진' 위창수, 샌더슨 팜스 공동 45위
위창수(42, 테일러메이드)가 3라운드에서 와르르 무너졌다.위창수는 9일(한국시간) 미국 미시시피주 잭슨의 잭슨 컨트리클럽(파72 · 7,354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3타를 잃는 부진 속에 중간합계 2언더파 공동 45위로 주저앉았다.1라운드 출발은 좋았다. 4언더파 공동 5위. 하지만 2라운드에서 1타를 줄였음에도 공동 13위로 내려가더니 3라운드에서는 3오버파로 흔들렸다. 결국 순위도 32계단이나 떨어졌다.대신 2012년 신인왕 재미교포 존 허(24)가 선전했다.존 허는 버디 5개, 보기 1개로 4타를 줄여 중간합계 8언더파 공동 8위에 올랐다. 14언더파 단독 선두 존 롤린스(미국)와 6타 차다. ...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