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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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매일유업 초대챔피언등극, '누가 먼저'
[마니아리포트] 6일 오후 유성컨트리클럽에서 올 시즌 KPGA 코리안투어에 첫 선을 보이는 '제 1회 매일유업오프 J골프 시리즈' 본 대회를 앞두고 김대현(26.캘러웨이), 김성윤(32), 박상현(31.메리츠금융그룹), 김우현(23.바이네르), 주흥철(33), 김태훈(29), 김도훈753(25.신한금융그룹)이 팬들과 함께하는 멋진 대회를 만들어 나갈 것을 다짐하는 포토콜 행사에 참여했다.'제 1회 매일유업오프 J골프 시리즈'는 7일(목) 1라운드를 시작으로 10일(일)까지 펼쳐지며 KPGA코리안투어 주관방송사인 J Golf에서 매 라운드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생중계한다.또한 갤러리 대상 팬 사인회와 더불어 KPGA 모자, 팔찌, 볼마커 등의 경품 증정이 이어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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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매일유업 초대 챔피언, '양보할 수 없는 우승컵'
[마니아리포트] 6일 오후 유성컨트리클럽에서 올 시즌 KPGA 코리안투어에 첫 선을 보이는 '제 1회 매일유업오프 J골프 시리즈' 본 대회를 앞두고 김대현(26.캘러웨이), 김성윤(32), 박상현(31.메리츠금융그룹), 김우현(23.바이네르), 주흥철(33), 김태훈(29), 김도훈753(25.신한금융그룹)이 팬들과 함께하는 멋진 대회를 만들어 나갈 것을 다짐하는 포토콜 행사에 참여했다.'제 1회 매일유업오프 J골프 시리즈'는 7일(목) 1라운드를 시작으로 10일(일)까지 펼쳐지며 KPGA코리안투어 주관방송사인 J Golf에서 매 라운드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생중계한다.또한 갤러리 대상 팬 사인회와 더불어 KPGA 모자, 팔찌, 볼마커 등의 경품 증정이 이어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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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매일유업 초대 챔피언, '누구에게도 넘길 수 없어'
[마니아리포트] 6일 오후 유성컨트리클럽에서 올 시즌 KPGA 코리안투어에 첫 선을 보이는 '제 1회 매일유업오프 J골프 시리즈' 본 대회를 앞두고 김대현(26.캘러웨이), 김성윤(32), 박상현(31.메리츠금융그룹), 김우현(23.바이네르), 주흥철(33), 김태훈(29), 김도훈753(25.신한금융그룹)이 팬들과 함께하는 멋진 대회를 만들어 나갈 것을 다짐하는 포토콜 행사에 참여했다.'제 1회 매일유업오프 J골프 시리즈'는 7일(목) 1라운드를 시작으로 10일(일)까지 펼쳐지며 KPGA코리안투어 주관방송사인 J Golf에서 매 라운드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생중계한다.또한 갤러리 대상 팬 사인회와 더불어 KPGA 모자, 팔찌, 볼마커 등의 경품 증정이 이어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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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배우는 골프 매너와 룰' 출간
[마니아리포트]퍼블리싱킹콘텐츠가 골프를 시작한 비즈니스맨들을 위한 단행본 '그림으로 배우는 골프 매너와 룰'을 출간했다.이 책에서는 필드에서 상대에게 자신을 어필할 수 있는 골프 룰과 화술, 에티켓, 캐디와의 파트너십, 센스있는 복장 및 골프용품 등 골프장과 연습장에서 경쟁력 있는 비즈니스맨이 되기 위한 모든 것을 다루고 있다. 어려운 골프 룰을 그림으로 쉽게 설명했고 용어 해설까지 곁들여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쓰여진 게 특징이다.책의 저자는 숙명여자대학교 사회교육대학원 골프매니지먼트 석사과정 겸임교수인 이경철과 김종렬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발행인이며 정가는 2만원이다. 문의_02)823-8397[maniareport@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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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프로골프]'시즌 3승' 김효주, 최고 상금 돌파...가르시아 선두 유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전반기 마지막 대회인 한화금융클래식에서 김효주가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했다. 합계 5언더파 2283타로 유일한 언더파 스코어를 적어내며 6타 차로 정상에 올랐다. 김효주는 우승 상금 3억원을 추가해 시즌 상금 7억 7017만원으로 역대 최다 시즌 상금 대기록을 세웠다.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 셋째 날에는 가르시아(스페인)가 선두를 유지했다. 이날 3타를 줄여 중간합계 14언더파 196타를 적어냈다. 그 뒤를 로리 맥길로이(북아일랜드)가 3타 차로 추격하고 있다. 타이거 우즈(미국)는 1타를 잃어 공동 36위로 내려앉았다.충청남도 태안 골든베이 골프&리조트 오션, 밸리 코스 (파72, 6539야드)총상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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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금융클래식]김효주 “입이 터졌나 봐요”
코스에선 냉철한 프로골퍼…평소엔 19세 소녀 꾸밈없는 입담[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이젠 입이 터졌나 봐요.”국내 여자프로골프계의 새로운 기록을 달성하며 독주 체제를 구축한 김효주(19․롯데)가 한층 노련해진 입담을 과시했다. 코스에서는 냉철한 프로골퍼의 모습으로 경쟁자들을 압도하지만 필드 밖에서는 19세 소녀다운 꾸밈없는 입담을 보여주고 있는 것.김효주는 3일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한화금융클래식(총상금 12억원) 우승 직후 가진 인터뷰에서도 기자들의 질문에 활짝 웃으며 자신의 생각을 거침없이 얘기했다.“지난해에 비해 인터뷰 요령이 많이 늘었다. 혹시 비결이 있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이젠 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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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볼 던져주는 미소천사 허윤경, '팬서비스도 남달라'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허윤경이 대회를 마친 뒤 자신의 볼을 찾아 온 갤러리에게 볼을 건네고 있다.김효주가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통산 4승을 거둔 김효주는 시즌 3승과 함께 시즌 상금 7억7천만원을 쌓아 2008년 7억6천5백만원으로 역대 KLPGA투어 시즌 최고상금 기록은 세운 신지애(26)를 넘어서게 됐다.김효주가 시즌 3승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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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소천사 허윤경, '홀인원으로 만족해'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허윤경(24.SBI)이 18번홀 홀아웃 하고 있다.김효주가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통산 4승을 거둔 김효주는 시즌 3승과 함께 시즌 상금 7억7천만원을 쌓아 2008년 7억6천5백만원으로 역대 KLPGA투어 시즌 최고상금 기록은 세운 신지애(26)를 넘어서게 됐다.김효주가 시즌 3승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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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효주, '우승을 일궈낸 일꾼 전-현 캐디들과 함께'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김효주가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통산 4승을 거둔 김효주는 시즌 3승과 함께 시즌 상금 7억7천만원을 쌓아 2008년 7억6천5백만원으로 역대 KLPGA투어 시즌 최고상금 기록은 세운 신지애(26)를 넘어서게 됐다.김효주가 시즌 3승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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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왕언니 강수연의 축하 포옹, '감사합니다'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김효주가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통산 4승을 거둔 김효주는 시즌 3승과 함께 시즌 상금 7억7천만원을 쌓아 2008년 7억6천5백만원으로 역대 KLPGA투어 시즌 최고상금 기록은 세운 신지애(26)를 넘어서게 됐다.김효주가 시즌 3승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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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서광이 빛나는 김효주와 서정우캐디의 찐한포옹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효주와 서정우캐디가 우승 확정 후 포옹을 하고 있다.김효주가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통산 4승을 거둔 김효주는 시즌 3승과 함께 시즌 상금 7억7천만원을 쌓아 2008년 7억6천5백만원으로 역대 KLPGA투어 시즌 최고상금 기록은 세운 신지애(26)를 넘어서게 됐다.김효주가 시즌 3승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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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태풍을 이겨내며 경기한 KLPGA선수들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김효주가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통산 4승을 거둔 김효주는 시즌 3승과 함께 시즌 상금 7억7천만원을 쌓아 2008년 7억6천5백만원으로 역대 KLPGA투어 시즌 최고상금 기록은 세운 신지애(26)를 넘어서게 됐다.김효주가 시즌 3승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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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여유있는 미소 김효주, '시즌 4승 노려 상금왕'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김효주가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통산 4승을 거둔 김효주는 시즌 3승과 함께 시즌 상금 7억7천만원을 쌓아 2008년 7억6천5백만원으로 역대 KLPGA투어 시즌 최고상금 기록은 세운 신지애(26)를 넘어서게 됐다.김효주가 시즌 3승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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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짜릿한 입맞춤 김효주, '3승이 이렇게 기쁠수가'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김효주가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통산 4승을 거둔 김효주는 시즌 3승과 함께 시즌 상금 7억7천만원을 쌓아 2008년 7억6천5백만원으로 역대 KLPGA투어 시즌 최고상금 기록은 세운 신지애(26)를 넘어서게 됐다.김효주가 시즌 3승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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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당당한 그녀 김효주, '3승에 이어 상금왕까지'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김효주가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통산 4승을 거둔 김효주는 시즌 3승과 함께 시즌 상금 7억7천만원을 쌓아 2008년 7억6천5백만원으로 역대 KLPGA투어 시즌 최고상금 기록은 세운 신지애(26)를 넘어서게 됐다.김효주가 시즌 3승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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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승컵을 든 김효주, '당당한 그녀, 따라올 자 없어'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김효주가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통산 4승을 거둔 김효주는 시즌 3승과 함께 시즌 상금 7억7천만원을 쌓아 2008년 7억6천5백만원으로 역대 KLPGA투어 시즌 최고상금 기록은 세운 신지애(26)를 넘어서게 됐다.김효주가 시즌 3승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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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효주와 콤비캐디, '우승컵은 서정우 캐디와 함께'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김효주가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통산 4승을 거둔 김효주는 시즌 3승과 함께 시즌 상금 7억7천만원을 쌓아 2008년 7억6천5백만원으로 역대 KLPGA투어 시즌 최고상금 기록은 세운 신지애(26)를 넘어서게 됐다.김효주가 시즌 3승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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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3승 우승 김효주, '따라올 수 없는 기록'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김효주가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통산 4승을 거둔 김효주는 시즌 3승과 함께 시즌 상금 7억7천만원을 쌓아 2008년 7억6천5백만원으로 역대 KLPGA투어 시즌 최고상금 기록은 세운 신지애(26)를 넘어서게 됐다.김효주가 시즌 3승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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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승 김효주, '짜릿한 우승 세레모니가 인사?'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김효주가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통산 4승을 거둔 김효주는 시즌 3승과 함께 시즌 상금 7억7천만원을 쌓아 2008년 7억6천5백만원으로 역대 KLPGA투어 시즌 최고상금 기록은 세운 신지애(26)를 넘어서게 됐다.김효주가 시즌 3승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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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승 소감 밝히는 김효주, '가장 욕심나는 상은 상금왕'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김효주가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통산 4승을 거둔 김효주는 시즌 3승과 함께 시즌 상금 7억7천만원을 쌓아 2008년 7억6천5백만원으로 역대 KLPGA투어 시즌 최고상금 기록은 세운 신지애(26)를 넘어서게 됐다.김효주가 시즌 3승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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