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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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볼 보며 아쉬워하는 전미정, '길어'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1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전미정(32.진로재팬)이 10번홀 강한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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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미정의 강한 세컨드샷, '바람을 가르며 날아가라'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1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전미정(32.진로재팬)이 10번홀 세컨드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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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루키 고진영, '그린으로 바로 본다'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1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렸다. 고진영(19.넵스)이 10번홀 세컨드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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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카이 김하늘, '냉찜으로 기분전환'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1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하늘(26.비씨카드)이 취재진을 향해 얼음 주머니를 머리에 올려 보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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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귀요미 스카이 김하늘, '머리에 냉찜해요'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1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하늘(26.비씨카드)이 10번홀 세컨드 지점에서 얼음 주머니로 머리에 올려 열을 식히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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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일본 위너 나다예, '토끼눈으로 바라본다'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1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렸다. 나다예(27)가 10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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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쉬워하는 김해림, '핀에서 너무 멀어져'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1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해림(25.하이마트)이 10번홀 그린 주변 벙커에서 탈출 후 볼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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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벙커 탈출하는 김해림, '한화 우승 간다'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1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해림(25.하이마트)이 10번홀 그린 주변 벙커에서 탈출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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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깊은 러프 탈출하는 나다예, '핀에 바로 붙나'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1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렸다. 나다예(27)가 10번홀 그린 주변 러프에서 탈출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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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심현화의 강한 티샷, '멀리 보낸다'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1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심현화(25.토니모리)가 10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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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티샷하는 덧니짱 양수진, '휴가를 맞아 골프장을 찾다'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1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양수진(23.파리게이츠)이 10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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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덧니짱 양수진의 강한 티샷, '페어웨이 멀리 보낸다'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1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양수진(23.파리게이츠)이 10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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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파로 막는 덧니짱 양수진, '파이팅 하고 다음홀에서'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1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양수진(23.파리게이츠)이 9번홀 파로 막으며 캐디와 함께 파이팅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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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파 인사하는 양수진, '어려운 파로 막아요'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1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양수진(23.파리게이츠)이 9번홀 어려운 파로 막아내며 환호하는 갤러리를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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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중한 강혜지, '꼼꼼히 살펴 버디를 성공한다'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1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렸다. 강혜지(26.한화)가 9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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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 퍼팅하는 심현화, '한번에 성공한다'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1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심현화(25.토니모리)가 9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팅을 시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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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닮은꼴 부녀 심현화, '캐디 아버지는 공략방법을 알려준다'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1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심현화(25.토니모리)가 9번홀 그린에서 캐디인 아버지와 함께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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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굳은 다짐 양수진, '핀 가까이 붙였어요'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1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양수진(23.파리게이츠)이 9번홀 어프로치샷으로 핀 가까이 붙이며 환호하는 갤러리를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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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덧니짱 양수진, '어프로치로 핀에 가깝게 붙인다'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1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양수진(23.파리게이츠)이 9번홀 그린 주변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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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거리 확인하는 덧니짱 양수진, '짧은 거리'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1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양수진(23.파리게이츠)이 9번홀 그린에서 거리를 확인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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