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포토] 어린왕자 송영한, '보조개 미소로 출발합니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3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송영한(23.신한금융그룹)이 2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테리우스 김태훈의 여심 울리는 미소, '버디 우습죠'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3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태훈(29)이 3번홀 버디 성공 후 가벼운 미소로 홀 아웃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문경준, '최경주 선배에게 우승 방법을 여쭤봤어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2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문경준(32.휴셈)이 3라운드 종료 후 공식 기자회견에서 최경주 선배에게 우승 방법에 대해서 여쭤봤다며 솔직하게 밝혔다. 이에 최경주는 '우승컵을 따라가지 말고, 그 상황을 즐기며 동반자들과 함께 라운드를 하라'며 조언을 했다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환하게 웃는 문경준, '갤러리의 응원에 힘이 나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2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문경준(32.휴셈)이 3라운드 종료 후 공식 기자회견을 갖고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환한 미소 문경준, '골프장에 모든 쓰레기는 주워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2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문경준(32.휴셈)이 3라운드 종료 후 공식 기자회견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골프장에 떨어진 모든 쓰레기는 주워 담는다며 이야기를 하고 있다. 대회장이 펼쳐지는 하늘코스는 본인이 연습생으로 근무했었던 기억이 아직 남아 있어 그렇다고 웃으며 이야기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문경준, '바람이 위로 돌아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2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문경준(32.휴셈)이 3라운드 종료한 후 공식 인터뷰 중 17번홀 설명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메이저 킹 김승혁, '콤비 캐디와 파이팅을 외친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2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김승혁(28)이 18번홀 콤비 캐디와 파이팅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인사하는 김승혁, '무빙데이, 한 타 더 줄였어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2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김승혁(28)이 18번홀 버디를 성공한 후 인사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메이저 킹 김승혁, '버디 볼을 꺼내 든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2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김승혁(28)이 18번홀 컵에서 버디 볼을 꺼내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인사하는 루키 이정환, '무빙데이 마무리'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2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이정환(24)이 18번홀 홀아웃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루키 이정환, '왼쪽이 더 높은거에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2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이정환(24)이 18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어프로치샷 하는 김승혁, '핀에 붙인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2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김승혁(28)이 18번홀 그린 주변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그린 바라보는 이정환, '핀 보다 멀어'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2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이정환(24)이 세번째 샷 후 볼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팔 놓는 이정환, '그린을 벗어나면 안돼'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2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이정환(24)이 18번홀 세번째 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바람 읽는 루키 이정환, '바람을 제대로 읽어라'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2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이정환(24)이 세번째 샷을 남겨두고 바람을 읽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조심히 다리 건너는 김승혁, '버디를 잡는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2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김승혁(28)이 18번홀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메이저 킹 김승혁, '볼 보며 앞으로 나간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2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김승혁(28)이 18번홀 우드 세컨드샷 후 걸어나가며 볼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메이저 킹 김승혁, '우드세컨드샷으로 투 온 노린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2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김승혁(28)이 18번홀 우드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루키 이정환, '롱 아이언으로 투 온을 노린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2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이정환(24)이 18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미소가 밝은 이성호, '장갑을 고쳐 잡고 투 온을 노린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2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이성호(27)가 18번홀 투 온을 노리는 세컨드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