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양제윤, '공아~ 비켜가면 안 돼~'[포토]
[마니아리포트 (경기 이천) = 손석규 기자] 양제윤이 17번 홀에서 볼이 굴러서 홀을 비켜가는 볼을 물끄러미 보고 있다.30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이천시 휘닉스스프링스(파72, 6456야드)에서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6억,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이 열린다. 이대회는 시즌 8번째 대회이자 올해 6번째 열리는 대회로 선수들이 샷 감각이 절정이라 할만큼 물이 올랐다.디팬딩 챔피언 김보경은 "E1 채리티 오픈에서 5년 만에 우승을 했기 때문에 나에게는 특히 의미 있는 대회다. 디팬딩 챔피언으로서 조금 부담이 되기는 하지만 다른 대회보다 잘 해야겠다는 마음이 크다"고 말했다. 장하나, 이민영2, 이승현, 김세영, 허윤경, 김하늘, 김효주 그리고...
-
어프로치 샷하는 양제윤, '들어가라~'[포토]
[마니아리포트 (경기 이천) = 손석규 기자] 양제윤이 17번 홀에서 어프로치 샷을 하고 있다.30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이천시 휘닉스스프링스(파72, 6456야드)에서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6억,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이 열린다. 이대회는 시즌 8번째 대회이자 올해 6번째 열리는 대회로 선수들이 샷 감각이 절정이라 할만큼 물이 올랐다.디팬딩 챔피언 김보경은 "E1 채리티 오픈에서 5년 만에 우승을 했기 때문에 나에게는 특히 의미 있는 대회다. 디팬딩 챔피언으로서 조금 부담이 되기는 하지만 다른 대회보다 잘 해야겠다는 마음이 크다"고 말했다. 장하나, 이민영2, 이승현, 김세영, 허윤경, 김하늘, 김효주 그리고 루키돌풍의 주역인 백규정 ...
-
티샷하는 김하늘, '혼신을 다 한다'[포토]
[마니아리포트 (경기 이천) = 손석규 기자] 김하늘이 1번 홀에서 티샷을 날리고 있다.30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이천시 휘닉스스프링스(파72, 6456야드)에서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6억,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이 열린다. 이대회는 시즌 8번째 대회이자 올해 6번째 열리는 대회로 선수들이 샷 감각이 절정이라 할만큼 물이 올랐다.디팬딩 챔피언 김보경은 "E1 채리티 오픈에서 5년 만에 우승을 했기 때문에 나에게는 특히 의미 있는 대회다. 디팬딩 챔피언으로서 조금 부담이 되기는 하지만 다른 대회보다 잘 해야겠다는 마음이 크다"고 말했다. 장하나, 이민영2, 이승현, 김세영, 허윤경, 김하늘, 김효주 그리고 루키돌풍의 주역인 백규정 등이 출...
-
손흔드는 김하늘, '잘 하겠습니다'[포토]
[마니아리포트 (경기 이천) = 손석규 기자] 김하늘이 1번 홀에세 출발하면서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30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이천시 휘닉스스프링스(파72, 6456야드)에서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6억,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이 열린다. 이대회는 시즌 8번째 대회이자 올해 6번째 열리는 대회로 선수들이 샷 감각이 절정이라 할만큼 물이 올랐다.디팬딩 챔피언 김보경은 "E1 채리티 오픈에서 5년 만에 우승을 했기 때문에 나에게는 특히 의미 있는 대회다. 디팬딩 챔피언으로서 조금 부담이 되기는 하지만 다른 대회보다 잘 해야겠다는 마음이 크다"고 말했다. 장하나, 이민영2, 이승현, 김세영, 허윤경, 김하늘, 김효주 그리고 루키돌풍...
-
김하늘, '버디야~'[포토]
[마니아리포트 (경기 이천) = 손석규 기자] 김하늘이 1번 홀에서 버디를 잡고 주먹을 쥐어 보이고 있다.30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이천시 휘닉스스프링스(파72, 6456야드)에서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6억,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이 열린다. 이대회는 시즌 8번째 대회이자 올해 6번째 열리는 대회로 선수들이 샷 감각이 절정이라 할만큼 물이 올랐다.디팬딩 챔피언 김보경은 "E1 채리티 오픈에서 5년 만에 우승을 했기 때문에 나에게는 특히 의미 있는 대회다. 디팬딩 챔피언으로서 조금 부담이 되기는 하지만 다른 대회보다 잘 해야겠다는 마음이 크다"고 말했다. 장하나, 이민영2, 이승현, 김세영, 허윤경, 김하늘, 김효주 그리고 루키돌풍의 주역...
-
다시한번 더 확인하는 김자영2, '화력을 집중한다'[포토]
[마니아리포트 (경기 이천) = 손석규 기자] 김자영이 11번 홀에서 버디를 노리며 퍼트를 하고 있다.30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이천시 휘닉스스프링스(파72, 6456야드)에서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6억,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이 열린다. 이대회는 시즌 8번째 대회이자 올해 6번째 열리는 대회로 선수들이 샷 감각이 절정이라 할만큼 물이 올랐다.디팬딩 챔피언 김보경은 "E1 채리티 오픈에서 5년 만에 우승을 했기 때문에 나에게는 특히 의미 있는 대회다. 디팬딩 챔피언으로서 조금 부담이 되기는 하지만 다른 대회보다 잘 해야겠다는 마음이 크다"고 말했다. 장하나, 이민영2, 이승현, 김세영, 허윤경, 김하늘, 김효주 그리고 루키돌풍의 주역인 ...
-
퍼트 준비하는 김자영2, '모아모아~'[포토]
[마니아리포트 (경기 이천) = 손석규 기자] 김자영이 11번 홀에서 퍼트 준비를 하고 있다.30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이천시 휘닉스스프링스(파72, 6456야드)에서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6억,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이 열린다. 이대회는 시즌 8번째 대회이자 올해 6번째 열리는 대회로 선수들이 샷 감각이 절정이라 할만큼 물이 올랐다.디팬딩 챔피언 김보경은 "E1 채리티 오픈에서 5년 만에 우승을 했기 때문에 나에게는 특히 의미 있는 대회다. 디팬딩 챔피언으로서 조금 부담이 되기는 하지만 다른 대회보다 잘 해야겠다는 마음이 크다"고 말했다. 장하나, 이민영2, 이승현, 김세영, 허윤경, 김하늘, 김효주 그리고 루키돌풍의 주역인 백규정 등...
-
퍼트 준비하는 김자영2, '버디를 잡아야 하는데~'[포토]
[마니아리포트 (경기 이천) = 손석규 기자] 김자영이 11번 홀에서 퍼트 준비를 하고 있다.30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이천시 휘닉스스프링스(파72, 6456야드)에서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6억,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이 열린다. 이대회는 시즌 8번째 대회이자 올해 6번째 열리는 대회로 선수들이 샷 감각이 절정이라 할만큼 물이 올랐다.디팬딩 챔피언 김보경은 "E1 채리티 오픈에서 5년 만에 우승을 했기 때문에 나에게는 특히 의미 있는 대회다. 디팬딩 챔피언으로서 조금 부담이 되기는 하지만 다른 대회보다 잘 해야겠다는 마음이 크다"고 말했다. 장하나, 이민영2, 이승현, 김세영, 허윤경, 김하늘, 김효주 그리고 루키돌풍의 주역인 백규정 등...
-
출발하는 홍란, '당당하게~'[포토]
[마니아리포트 (경기 이천) = 손석규 기자] 홍란이 스타트 홀에서 티샷을 하고 당당하게 출발하고 있다.30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이천시 휘닉스스프링스(파72, 6456야드)에서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6억,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이 열린다. 이대회는 시즌 8번째 대회이자 올해 6번째 열리는 대회로 선수들이 샷 감각이 절정이라 할만큼 물이 올랐다.디팬딩 챔피언 김보경은 "E1 채리티 오픈에서 5년 만에 우승을 했기 때문에 나에게는 특히 의미 있는 대회다. 디팬딩 챔피언으로서 조금 부담이 되기는 하지만 다른 대회보다 잘 해야겠다는 마음이 크다"고 말했다. 장하나, 이민영2, 이승현, 김세영, 허윤경, 김하늘, 김효주 그리고 루키돌풍의 주역...
-
티업하는 전인지, '힘차게 날아라~'[포토]
[마니아리포트 (경기 이천) = 손석규 기자] 전인지가 스타트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30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이천시 휘닉스스프링스(파72, 6456야드)에서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6억,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이 열린다. 이대회는 시즌 8번째 대회이자 올해 6번째 열리는 대회로 선수들이 샷 감각이 절정이라 할만큼 물이 올랐다.디팬딩 챔피언 김보경은 "E1 채리티 오픈에서 5년 만에 우승을 했기 때문에 나에게는 특히 의미 있는 대회다. 디팬딩 챔피언으로서 조금 부담이 되기는 하지만 다른 대회보다 잘 해야겠다는 마음이 크다"고 말했다. 장하나, 이민영2, 이승현, 김세영, 허윤경, 김하늘, 김효주 그리고 루키돌풍의 주역인 백규정 등이 ...
-
티업하는 전인지, '젖먹던 힘을 다해~'[포토]
[마니아리포트 (경기 이천) = 손석규 기자] 전인지가 출발 홀에서 힘차게 팁업을 하고 있다.30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이천시 휘닉스스프링스(파72, 6456야드)에서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6억,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이 열린다. 이대회는 시즌 8번째 대회이자 올해 6번째 열리는 대회로 선수들이 샷 감각이 절정이라 할만큼 물이 올랐다.디팬딩 챔피언 김보경은 "E1 채리티 오픈에서 5년 만에 우승을 했기 때문에 나에게는 특히 의미 있는 대회다. 디팬딩 챔피언으로서 조금 부담이 되기는 하지만 다른 대회보다 잘 해야겠다는 마음이 크다"고 말했다. 장하나, 이민영2, 이승현, 김세영, 허윤경, 김하늘, 김효주 그리고 루키돌풍의 주역인 백규정 ...
-
에임하는 전인지, '기도하는 마음으로~'[포토]
[마니아리포트 (경기 이천) = 손석규 기자] 전인지가 스타트 홀에서 티샷 준비를 하고 있다.30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이천시 휘닉스스프링스(파72, 6456야드)에서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6억,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이 열린다. 이대회는 시즌 8번째 대회이자 올해 6번째 열리는 대회로 선수들이 샷 감각이 절정이라 할만큼 물이 올랐다.디팬딩 챔피언 김보경은 "E1 채리티 오픈에서 5년 만에 우승을 했기 때문에 나에게는 특히 의미 있는 대회다. 디팬딩 챔피언으로서 조금 부담이 되기는 하지만 다른 대회보다 잘 해야겠다는 마음이 크다"고 말했다. 장하나, 이민영2, 이승현, 김세영, 허윤경, 김하늘, 김효주 그리고 루키돌풍의 주역인 백규정 ...
-
티 꽂는 김지희[포토]
[마니아리포트 (경기 이천) = 손석규 기자] 김지희가 스타트 홀에서 티를 꽂고 있다.30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이천시 휘닉스스프링스(파72, 6456야드)에서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6억,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이 열린다. 이대회는 시즌 8번째 대회이자 올해 6번째 열리는 대회로 선수들이 샷 감각이 절정이라 할만큼 물이 올랐다.디팬딩 챔피언 김보경은 "E1 채리티 오픈에서 5년 만에 우승을 했기 때문에 나에게는 특히 의미 있는 대회다. 디팬딩 챔피언으로서 조금 부담이 되기는 하지만 다른 대회보다 잘 해야겠다는 마음이 크다"고 말했다. 장하나, 이민영2, 이승현, 김세영, 허윤경, 김하늘, 김효주 그리고 루키돌풍의 주역인 백규정 등이 출...
-
타구 방향 보는 홍란, '바로 가야지~'[포토]
[마니아리포트 (경기 이천) = 손석규 기자] 홍란이 스타트 홀에서 티샷을 하고 타구 방향을 살피고 있다.30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이천시 휘닉스스프링스(파72, 6456야드)에서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6억,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이 열린다. 이대회는 시즌 8번째 대회이자 올해 6번째 열리는 대회로 선수들이 샷 감각이 절정이라 할만큼 물이 올랐다.디팬딩 챔피언 김보경은 "E1 채리티 오픈에서 5년 만에 우승을 했기 때문에 나에게는 특히 의미 있는 대회다. 디팬딩 챔피언으로서 조금 부담이 되기는 하지만 다른 대회보다 잘 해야겠다는 마음이 크다"고 말했다. 장하나, 이민영2, 이승현, 김세영, 허윤경, 김하늘, 김효주 그리고 루키돌풍의 주...
-
티샷 날리는 홍란, '쭉~ 뻗어가라~'[포토]
[마니아리포트 (경기 이천) = 손석규 기자] 홍란이 1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30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이천시 휘닉스스프링스(파72, 6456야드)에서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6억,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이 열린다. 이대회는 시즌 8번째 대회이자 올해 6번째 열리는 대회로 선수들이 샷 감각이 절정이라 할만큼 물이 올랐다.디팬딩 챔피언 김보경은 "E1 채리티 오픈에서 5년 만에 우승을 했기 때문에 나에게는 특히 의미 있는 대회다. 디팬딩 챔피언으로서 조금 부담이 되기는 하지만 다른 대회보다 잘 해야겠다는 마음이 크다"고 말했다. 장하나, 이민영2, 이승현, 김세영, 허윤경, 김하늘, 김효주 그리고 루키돌풍의 주역인 백규정 등이 출전한...
-
1번 홀 풍경[포토]
[마니아리포트 (경기 이천) = 손석규 기자] 1번 홀에서 선수들이 출발하고 있다.30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이천시 휘닉스스프링스(파72, 6456야드)에서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6억,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이 열린다. 이대회는 시즌 8번째 대회이자 올해 6번째 열리는 대회로 선수들이 샷 감각이 절정이라 할만큼 물이 올랐다.디팬딩 챔피언 김보경은 "E1 채리티 오픈에서 5년 만에 우승을 했기 때문에 나에게는 특히 의미 있는 대회다. 디팬딩 챔피언으로서 조금 부담이 되기는 하지만 다른 대회보다 잘 해야겠다는 마음이 크다"고 말했다. 장하나, 이민영2, 이승현, 김세영, 허윤경, 김하늘, 김효주 그리고 루키돌풍의 주역인 백규정 등이 출전한...
-
퍼트하는 이정민, '어디에요~'[포토]
[마니아리포트 (경기 이천) = 손석규 기자] 이정민이 18번 홀에서 퍼트를 하고 있다.30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이천시 휘닉스스프링스(파72, 6456야드)에서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6억,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이 열린다. 이대회는 시즌 8번째 대회이자 올해 6번째 열리는 대회로 선수들이 샷 감각이 절정이라 할만큼 물이 올랐다.디팬딩 챔피언 김보경은 "E1 채리티 오픈에서 5년 만에 우승을 했기 때문에 나에게는 특히 의미 있는 대회다. 디팬딩 챔피언으로서 조금 부담이 되기는 하지만 다른 대회보다 잘 해야겠다는 마음이 크다"고 말했다. 장하나, 이민영2, 이승현, 김세영, 허윤경, 김하늘, 김효주 그리고 루키돌풍의 주역인 백규정 등이 출...
-
라인 살피는 이정민, '이쪽 방향으로~'[포토]
[마니아리포트 (경기 이천) = 손석규 기자] 이정민이 18번 홀에서 캐디와 라인을 살피고 있다.30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이천시 휘닉스스프링스(파72, 6456야드)에서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6억,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이 열린다. 이대회는 시즌 8번째 대회이자 올해 6번째 열리는 대회로 선수들이 샷 감각이 절정이라 할만큼 물이 올랐다.디팬딩 챔피언 김보경은 "E1 채리티 오픈에서 5년 만에 우승을 했기 때문에 나에게는 특히 의미 있는 대회다. 디팬딩 챔피언으로서 조금 부담이 되기는 하지만 다른 대회보다 잘 해야겠다는 마음이 크다"고 말했다. 장하나, 이민영2, 이승현, 김세영, 허윤경, 김하늘, 김효주 그리고 루키돌풍의 주역인 백규정...
-
버디 잡은 이정민[포토]
[마니아리포트 (경기 이천) = 손석규 기자] 이정민이 18번 홀에서 버디를 잡고 건너 가고 있다.30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이천시 휘닉스스프링스(파72, 6456야드)에서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6억,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이 열린다. 이대회는 시즌 8번째 대회이자 올해 6번째 열리는 대회로 선수들이 샷 감각이 절정이라 할만큼 물이 올랐다.디팬딩 챔피언 김보경은 "E1 채리티 오픈에서 5년 만에 우승을 했기 때문에 나에게는 특히 의미 있는 대회다. 디팬딩 챔피언으로서 조금 부담이 되기는 하지만 다른 대회보다 잘 해야겠다는 마음이 크다"고 말했다. 장하나, 이민영2, 이승현, 김세영, 허윤경, 김하늘, 김효주 그리고 루키돌풍의 주역인 백규...
-
퍼트 준비하는 안신애, '버디 잡아야 하는 데~'[포토]
[마니아리포트 (경기 이천) = 손석규 기자] 안신애가 16번 홀에서 퍼팅 준비를 하고 있다.30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이천시 휘닉스스프링스(파72, 6456야드)에서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6억,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이 열린다. 이대회는 시즌 8번째 대회이자 올해 6번째 열리는 대회로 선수들이 샷 감각이 절정이라 할만큼 물이 올랐다.디팬딩 챔피언 김보경은 "E1 채리티 오픈에서 5년 만에 우승을 했기 때문에 나에게는 특히 의미 있는 대회다. 디팬딩 챔피언으로서 조금 부담이 되기는 하지만 다른 대회보다 잘 해야겠다는 마음이 크다"고 말했다. 장하나, 이민영2, 이승현, 김세영, 허윤경, 김하늘, 김효주 그리고 루키돌풍의 주역인 백규정 등...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