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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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팅 라인 살피는 카리스마 박상현, '철저히 살핀다'[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ㅣ박태성 기자] 18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 7,241야드)에서 올 시즌 KPGA코리안투어 세 번째 대회인 'SK telecom OPEN 2014'골프대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박상현(31.메리츠금융그룹)이 1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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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워 하는 탱크 최경주, '한보 한보 따라간다'[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ㅣ박태성 기자] 18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 7,241야드)에서 올 시즌 KPGA코리안투어 세 번째 대회인 'SK telecom OPEN 2014'골프대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최경주(44.SK텔레콤)가 1번홀 볼 마크를 하기 위해 걸어가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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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하는 탱크 최경주, '핀 가까이 붙였어요'[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ㅣ박태성 기자] 18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 7,241야드)에서 올 시즌 KPGA코리안투어 세 번째 대회인 'SK telecom OPEN 2014'골프대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최경주(44.SK텔레콤)가 1번홀 버디 퍼팅이 핀 가까이 붙자 수 많은 갤러리들이 환호를 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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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을 끝까지 바라보는 탱크 최경주, '들어간다'[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ㅣ박태성 기자] 18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 7,241야드)에서 올 시즌 KPGA코리안투어 세 번째 대회인 'SK telecom OPEN 2014'골프대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최경주(44.SK텔레콤)가 1번홀 버디 퍼팅 후 볼을 끝까지 바라보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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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를 재는 탱크 최경주, '생각되로 움직인다'[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ㅣ박태성 기자] 18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 7,241야드)에서 올 시즌 KPGA코리안투어 세 번째 대회인 'SK telecom OPEN 2014'골프대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최경주(44.SK텔레콤)가 1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며 거리를 확이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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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을 닦는 최경주, '비 오듯 쏟아지는 땀'[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ㅣ박태성 기자] 18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 7,241야드)에서 올 시즌 KPGA코리안투어 세 번째 대회인 'SK telecom OPEN 2014'골프대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최경주(44.SK텔레콤)가 1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팅 전 땀을 닦아내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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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의 장인 탱크 최경주, '디봇은 정리하고 가게요'[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ㅣ박태성 기자] 18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 7,241야드)에서 올 시즌 KPGA코리안투어 세 번째 대회인 'SK telecom OPEN 2014'골프대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최경주(44.SK텔레콤)가 1번홀 아이언 세컨드샷 후 디봇 정리를 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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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크 최경주의 일촉즉발, '한발 한발 따라간다'[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ㅣ박태성 기자] 18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 7,241야드)에서 올 시즌 KPGA코리안투어 세 번째 대회인 'SK telecom OPEN 2014'골프대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최경주(44.SK텔레콤)가 1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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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브랜든, '버디로 인사한다'[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ㅣ박태성 기자] 18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 7,241야드)에서 올 시즌 KPGA코리안투어 세 번째 대회인 'SK telecom OPEN 2014'골프대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데이비드 브랜든(호주)이 2번홀 그린에서 버디를 성공시키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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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 이태희, '그린에서 런웨이'[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ㅣ박태성 기자] 18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 7,241야드)에서 올 시즌 KPGA코리안투어 세 번째 대회인 'SK telecom OPEN 2014'골프대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태희(30.러시앤캐시)가 2번홀 그린에서 파로 마무리 한 후 홀아웃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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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크 최경주의 티샷, '플레이를 지켜보는 수 많은 갤러리들'[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ㅣ박태성 기자] 18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 7,241야드)에서 올 시즌 KPGA코리안투어 세 번째 대회인 'SK telecom OPEN 2014'골프대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최경주(44.SK텔레콤)가 4번홀 티샷을 하고 있는 가운데 수 많은 갤러리들이 지켜보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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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규, '콤비 캐디와 이야기 하다'[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ㅣ박태성 기자] 18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 7,241야드)에서 올 시즌 KPGA코리안투어 세 번째 대회인 'SK telecom OPEN 2014'골프대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장동규가 콤비인 캐디와 이야기를 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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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는 장동규, '가라 핀으로 좀 더 가'[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ㅣ박태성 기자] 18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 7,241야드)에서 올 시즌 KPGA코리안투어 세 번째 대회인 'SK telecom OPEN 2014'골프대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장동규(26)가 3번홀 아이언 티샷 후 볼이 더 굴러 가기를 기대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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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임팩트 장동규, '가라 그린을 향해'[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ㅣ박태성 기자] 18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 7,241야드)에서 올 시즌 KPGA코리안투어 세 번째 대회인 'SK telecom OPEN 2014'골프대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장동규(26)가 3번홀 강한 아이언 티샷을 날리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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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샷하는 박일환, '핀 가까이 보낸다'[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ㅣ박태성 기자] 18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 7,241야드)에서 올 시즌 KPGA코리안투어 세 번째 대회인 'SK telecom OPEN 2014'골프대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박일환(22.JDX멀티스포츠)이 3번홀 아이언 티샷을 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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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건너는 탱크 최경주, '나란히 나란히'[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ㅣ박태성 기자] 18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 7,241야드)에서 올 시즌 KPGA코리안투어 세 번째 대회인 'SK telecom OPEN 2014'골프대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최경주(44.SK텔레콤)가 3번홀 그린에서 4번홀 티잉 그라운드로 홀간 이동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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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보는 박일환, '메이저 우승 하고 싶다'[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ㅣ박태성 기자] 18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 7,241야드)에서 올 시즌 KPGA코리안투어 세 번째 대회인 'SK telecom OPEN 2014'골프대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박일환(22.JDX멀티스포츠)이 3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그린을 바라보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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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짊어 맨 제이슨 스키베너, '원하는 곳에 잘 가나'[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ㅣ박태성 기자] 18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 7,241야드)에서 올 시즌 KPGA코리안투어 세 번째 대회인 'SK telecom OPEN 2014'골프대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제이슨 스키베너(호주)가 3번홀 티샷 후 볼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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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스키베너, '두 팔 뻗어 주는 아이언 샷'[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ㅣ박태성 기자] 18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 7,241야드)에서 올 시즌 KPGA코리안투어 세 번째 대회인 'SK telecom OPEN 2014'골프대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제이슨 스키베너가 3번홀 아이언 티샷을 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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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키는 이태희, '우리는 환상의 콤비'[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ㅣ박태성 기자] 18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 7,241야드)에서 올 시즌 KPGA코리안투어 세 번째 대회인 'SK telecom OPEN 2014'골프대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태희(30.러시앤캐시)와 캐디로 나선 배희찬이 티잉 그라운드에서 공략지점을 확인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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