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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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하늘, '스마일 스마일'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6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하늘(25.KT)이 드라이버로 몸을 풀고 있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지난 주 열린 대회에서 장하나(21.KT)가 2위를 차지하며 상금 5천7백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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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트레칭 하는 정혜진, '남다른 포스'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6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정혜진(26.우리투자증권)이 1번홀 드라이버를 들고 스트레칭을 하고 있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지난 주 열린 대회에서 장하나(21.KT)가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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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방향 보는 윤채영, '넓은 페어웨이로 가라'
[마니아리포트 순천 = 손석규 기자] 16일 열린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라운드, 윤채영이 1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타구방향을 바라보고 있다.16일 전남 순천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 지난 주 열린 대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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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티샷하는 윤채영, '깔끔한 임팩트'
[마니아리포트 순천 = 손석규 기자] 16일 열린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라운드, 윤채영이 1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16일 전남 순천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 지난 주 열린 대회에서 장하나(21.KT)가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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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소짓는 윤채영, '품위가 있는 미소'
[마니아리포트 순천 = 손석규 기자] 16일 열린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라운드, 윤채영이 1번 홀에서 대화를 나누며 출발을 기다리고 있다.16일 전남 순천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 지난 주 열린 대회에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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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핫팩 만지는 윤채영, '손이 시려요'
[마니아리포트 순천 = 손석규 기자] 16일 열린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라운드, 윤채영이 1번 홀에서 티샷을 하기 전에 핫팩으로 손을 녹이고 있다. 16일 전남 순천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 지난 주 열린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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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윤채영, '코감기가 왔나요'
[마니아리포트 순천 = 손석규 기자] 16일 열린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라운드, 윤채영이 1번 홀에서 코를 만지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16일 전남 순천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 지난 주 열린 대회에서 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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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트레칭하는 윤채영
[마니아리포트 순천 = 손석규 기자] 16일 열린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라운드, 윤채영이 1번 홀에서 스트레칭하면서 출발 준비를 하고 있다.16일 전남 순천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 지난 주 열린 대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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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특별한 볼륨'
[마니아리포트 순천 = 손석규 기자] 16일 열린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라운드, 안신애가 9번 홀에서 퍼팅을 준비하고 있다.16일 전남 순천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 지난 주 열린 대회에서 장하나(21.KT)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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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얼음공주 김자영, '센스있는 미소'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6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자영(22.LG)이 티샷 후 페어웨이를 향해 걸어나가고 있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지난 주 열린 대회에서 장하나(21.KT)가 2위를 차지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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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티샷하는 이정민, '강하고 정확하게'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6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이정민(21.KT)이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지난 주 열린 대회에서 장하나(21.KT)가 2위를 차지하며 상금 5천7백여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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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소천사 허윤경, '해맑은 미소'
[마니아리포트 순천 = 손석규 기자] 16일 열린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라운드, 허윤경이 1번 홀에서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출발하고 있다.16일 전남 순천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 지난 주 열린 대회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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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우승을 향한 티샷'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6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지현(22.CJ오쇼핑)이 1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지난 주 열린 대회에서 장하나(21.KT)가 2위를 차지하며 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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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얼음공주 김자영, '날아가라'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6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자영(22.LG)이 1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지난 주 열린 대회에서 장하나(21.KT)가 2위를 차지하며 상금 5천7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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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바람 읽는 얼음공주 김자영, '바람이 세군'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6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자영(22.LG)이 1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바람을 읽고 있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지난 주 열린 대회에서 장하나(21.KT)가 2위를 차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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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환한 미소 김자영, '얼음공주 맞나요?'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6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자영(22.LG)이 1번홀 순서를 기다리며 담소를 나누고 있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지난 주 열린 대회에서 장하나(21.KT)가 2위를 차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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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티샷하는 허윤경
[마니아리포트 순천 = 손석규 기자] 16일 열린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라운드, 허윤경이 1번 홀에서 드라이버 샷을 날리고 있다.16일 전남 순천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 지난 주 열린 대회에서 장하나(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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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자몽 김자영, '신발끈 질끈 매고'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6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자영(22.LG)이 1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신발끈을 질끈 메고 있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지난 주 열린 대회에서 장하나(21.KT)가 2위를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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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패셔니스타 윤채영, '시작해볼까'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6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윤채영(26.한화)이 티샷 후 페어웨이를 향해 걸어나가고 있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지난 주 열린 대회에서 장하나(21.KT)가 2위를 차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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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몸푸는 김하늘, '폼 나나요'
[마니아리포트 순천 = 손석규 기자] 16일 열린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라운드, 김하늘이 1번 홀에서 몸을 풀면서 카메라를 향하고 있다.16일 전남 순천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 지난 주 열린 대회에서 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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