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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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티샷하는 김형태, '내일을 향해'
[마니아리포트 천안 = 손석규 기자] 19일 열린 제56회 코오롱한국오픈 3라운드 대회에서 김형태는 9언더파로 2위와 4타 차이로 유력한 우승 후보로 올랐다.코오롱 제56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충남 천안 우정힐스골프장(파71, 7225야드)에서 열린다.주요 출전선수는 북아일랜드 출신의 로리 매킬로이(24), 디팬딩 챔프 김대섭, 김민휘, 김비오, 김대현을 비롯해 대세남 김태훈, 홍순상, 송영한, 김형태, 박상현, 아마추어 돌풍의 주인공 이창우 등이다. 사진|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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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V' 그리는 김형태, '우승으로 갑니다'
[마니아리포트 천안 = 손석규 기자] 19일 열린 제56회 코오롱한국오픈 3라운드 대회에서 김형태는 9언더파로 2위와 4타 차이로 유력한 우승 후보로 올랐다.코오롱 제56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충남 천안 우정힐스골프장(파71, 7225야드)에서 열린다.주요 출전선수는 북아일랜드 출신의 로리 매킬로이(24), 디팬딩 챔프 김대섭, 김민휘, 김비오, 김대현을 비롯해 대세남 김태훈, 홍순상, 송영한, 김형태, 박상현, 아마추어 돌풍의 주인공 이창우 등이다. 사진|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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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소영-김혜윤, '56 코오롱 한국오픈 카트'
[마니아리포트(천안) = 박태성 기자] 19일 충남 천안에 위치한 우정힐스골프장(파71,7225)에서 '코오롱 제 56회 한국오픈(총상금 10억원)' 3 라운드가 열렸다. 김소영(26.볼빅)과 김혜윤(24.KT)이 56회 코오롱 한국오픈 기념을 위해 만든 카트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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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소영-김혜윤, '56회 한국오픈 기념 카트앞에서'
[마니아리포트(천안) = 박태성 기자] 19일 충남 천안에 위치한 우정힐스골프장(파71,7225)에서 '코오롱 제 56회 한국오픈(총상금 10억원)' 3 라운드가 열렸다. 응원차 찾아온 김소영(26.볼빅)과 김혜윤(24.KT)이 56회 코오롱 한국오픈을 기념으로 만든 카트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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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사인하는 김혜윤, '어떻게 알았지'
[마니아리포트(천안) = 박태성 기자] 19일 충남 천안에 위치한 우정힐스골프장(파71,7225)에서 '코오롱 제 56회 한국오픈(총상금 10억원)' 3 라운드가 열렸다. 김혜윤(24.KT)이 찾아온 팬들에게 친절하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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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파이팅 하는 유혜연 아나와 김혜윤
[마니아리포트(천안) = 박태성 기자] 19일 충남 천안에 위치한 우정힐스골프장(파71,7225)에서 '코오롱 제 56회 한국오픈(총상금 10억원)' 3 라운드가 열렸다.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아나와 김혜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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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혜윤-왁, '화보처럼 찍어주세요'
[마니아리포트(천안) = 박태성 기자] 19일 충남 천안에 위치한 우정힐스골프장(파71,7225)에서 '코오롱 제 56회 한국오픈(총상금 10억원)' 3 라운드가 열렸다. 응원차 찾아온 김혜윤(24.KT)과 엘로드 왁이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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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혜윤과 엘로드 왁, '뭐니?'
[마니아리포트(천안) = 박태성 기자] 19일 충남 천안에 위치한 우정힐스골프장(파71,7225)에서 '코오롱 제 56회 한국오픈(총상금 10억원)' 3 라운드가 열렸다. 김혜윤(24.KT)과 엘로드 왁이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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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뛰는 유혜연 아나, '점프'
[마니아리포트(천안) = 박태성 기자] 19일 충남 천안에 위치한 우정힐스골프장(파71,7225)에서 '코오롱 제 56회 한국오픈(총상금 10억원)' 3 라운드가 열렸다.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아나운서가 혼마 피팅카 앞에서 점프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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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혜윤, '응원하러 왔어요'
[마니아리포트(천안) = 박태성 기자] 19일 충남 천안에 위치한 우정힐스골프장(파71,7225)에서 '코오롱 제 56회 한국오픈(총상금 10억원)' 3 라운드가 열렸다. 김혜윤(24.KT)이 경기에 앞서 클럽 정비 차 혼마 피팅카를 찾았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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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답하는 김혜윤, '질문하는 유혜연 아나'
[마니아리포트(천안) = 박태성 기자] 19일 충남 천안에 위치한 우정힐스골프장(파71,7225)에서 '코오롱 제 56회 한국오픈(총상금 10억원)' 3 라운드가 열렸다. 김혜윤(24.KT)이 코오롱 한국오픈이 열리는 우정힐스 갤러리 부스내 혼마 피팅 차량을 찾았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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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혜윤, '(송)영한이 응원왔어요'
[마니아리포트(천안) = 박태성 기자] 19일 충남 천안에 위치한 우정힐스골프장(파71,7225)에서 '코오롱 제 56회 한국오픈(총상금 10억원)' 3 라운드가 열렸다. KLPGA 김혜윤(24.KT)이 송영한(22.핑) 선수를 응원하기 위해 대회장을 찾았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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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혜연 아나, '포켓 퍼트볼 체험해요'
[마니아리포트(천안) = 박태성 기자] 19일 충남 천안에 위치한 우정힐스골프장(파71,7225)에서 '코오롱 제 56회 한국오픈(총상금 10억원)' 3 라운드가 열렸다.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아나운서가 맥켈란 부스에서 포켓 퍼트볼 체험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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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혜연 아나, '3피스에요 4피스에요'
[마니아리포트(천안) = 박태성 기자] 19일 충남 천안에 위치한 우정힐스골프장(파71,7225)에서 '코오롱 제 56회 한국오픈(총상금 10억원)' 3 라운드가 열렸다. 마니아리포트 유혜연아나운서가 갤러리 부스를 찾았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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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사인회 갖는 김대현, '팬서비스도 확실하게'
[마니아리포트(천안) = 박태성 기자] 19일 충남 천안에 위치한 우정힐스골프장(파71,7225)에서 '코오롱 제 56회 한국오픈(총상금 10억원)' 3 라운드가 열렸다. 김대현(25.하이트진로)이 3라운드 종료 후 사인회를 갖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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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대현, '형처럼 훌륭한 선수가 될래요'
[마니아리포트(천안) = 박태성 기자] 19일 충남 천안에 위치한 우정힐스골프장(파71,7225)에서 '코오롱 제 56회 한국오픈(총상금 10억원)' 3 라운드가 열렸다. 김대현(25.하이트진로)이 찾아온 꼬마 팬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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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대현-유혜연 아나, '친구사이'
[마니아리포트(천안) = 박태성 기자] 19일 충남 천안에 위치한 우정힐스골프장(파71,7225)에서 '코오롱 제 56회 한국오픈(총상금 10억원)' 3 라운드가 열렸다. 김대현과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아나운서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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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대현-유혜연 아나, '쑥스럽구만'
[마니아리포트(천안) = 박태성 기자] 19일 충남 천안에 위치한 우정힐스골프장(파71,7225)에서 '코오롱 제 56회 한국오픈(총상금 10억원)' 3 라운드가 열렸다. 김대현과 마니아리포트 유혜연아나운서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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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사인 하는 김대현, '유혜연 아나에게'
[마니아리포트(천안) = 박태성 기자] 19일 충남 천안에 위치한 우정힐스골프장(파71,7225)에서 '코오롱 제 56회 한국오픈(총상금 10억원)' 3 라운드가 열렸다. 3라운드 종료 후 김대현이 사인회를 갖았다.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아나운서가 김대현에게서 사인을 받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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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 잡은 유경윤, '매킬로이? 퍼팅은 이렇게 하는 거야'
[마니아리포트 천안 = 손석규 기자] 19일 열린 제56회 코오롱한국오픈 3라운드 대회에서 매킬로이와 같은 조로 돌고 있는 유경윤이 3번 홀에서 약 12미터 거리의 퍼트로 버디를 잡았다. 매킬로이는 두 발 거리에 붙이고 파퍼트를 했다.코오롱 제56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충남 천안 우정힐스골프장(파71, 7225야드)에서 열린다.주요 출전선수는 북아일랜드 출신의 로리 매킬로이(24), 디팬딩 챔프 김대섭, 김민휘, 김비오, 김대현을 비롯해 대세남 김태훈, 홍순상, 송영한, 김형태, 박상현, 아마추어 돌풍의 주인공 이창우 등이다. 사진|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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