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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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인지, '울다가 웃다가'
[마니아리포트(송도) 박태성 기자 기아-한국여자오픈] 23일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장(파72. 6422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3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전인지(19.하이트진로)가 13언더파 275타로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전인지가 우승소감을 밝히며 울다가 웃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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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인지, '눈물이 멈추지 않아요'
[마니아리포트(송도) 박태성 기자 기아-한국여자오픈] 23일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장(파72. 6422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3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전인지(19.하이트진로)가 13언더파 275타로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전인지가 우승소감을 밝히면서 울음을 터트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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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인지, '효주야 미안해'
[마니아리포트(송도) 박태성 기자 기아-한국여자오픈] 23일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장(파72. 6422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3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전인지(19.하이트진로)가 13언더파 275타로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전인지가 우승을 확정 지은 후 김효주와 함께 얼싸안으며 기뻐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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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인지, '캐디언니 수고했어요'
[마니아리포트(송도) 박태성 기자 기아-한국여자오픈] 23일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장(파72. 6422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3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전인지(19.하이트진로)가 13언더파 275타로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전인지가 우승을 확정 지은 후 캐디와 함께 얼싸안으며 기뻐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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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인지, '생애 첫 우승!'
[마니아리포트(송도) 박태성 기자 기아-한국여자오픈] 23일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장(파72. 6422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3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전인지(19.하이트진로)가 13언더파 275타로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전인지가 18번홀 버디를 성공시키며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하며 주먹을 쥐어 보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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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인지, '시원한 물세례 처음이에요'
[마니아리포트(송도) 박태성 기자 기아-한국여자오픈] 23일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장(파72. 6422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3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전인지(19.하이트진로)가 13언더파 275타로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전인지가 동반 플레이어에게 물세례를 받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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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울보가 된 전인지, '감격적인 우승이에요'
[마니아리포트(송도) 박태성 기자 기아-한국여자오픈] 23일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장(파72. 6422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3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전인지(19.하이트진로)가 13언더파 275타로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전인지가 우승 소감을 밝히다가 눈물을 터트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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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인지, '트로피에 짜릿한 입맞춤'
[마니아리포트(송도) 박태성 기자 기아-한국여자오픈] 23일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장(파72. 6422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3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전인지(19.하이트진로)가 13언더파 275타로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전인지가 우승트로피에 입을 맞추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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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인지, '생애 첫 메이저 우승했어요'
[마니아리포트(송도) 박태성 기자 기아-한국여자오픈] 23일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장(파72. 6422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3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전인지(19.하이트진로)가 13언더파 275타로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전인지가 우승트로피를 높이 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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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담소를 나누는 허윤경, '미소천사'
[마니아리포트(송도) 박태성 기자 기아-한국여자오픈] 23일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장(파72. 6422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3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허윤경(23.현대스위스)이 1번홀 그린으로 이동하면서 동료와 담소를 나누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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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양수진, '덧니가 보이게 웃어요'
[마니아리포트(송도) 박태성 기자 기아-한국여자오픈] 23일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장(파72. 6422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3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양수진(22.정관장)이 1번홀 버디를 성공시키며 환하게 웃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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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보미, '한 클럽 옆으로 이동'
[마니아리포트(송도) 박태성 기자 기아-한국여자오픈] 23일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장(파72. 6422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3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이보미(25.정관장)가 1번홀 그린에서 양수진의 요청에 볼 마커를 한 클럽 옆으로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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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양수진, '엄지손가락 치켜 세우며'
[마니아리포트(송도) 박태성 기자 기아-한국여자오픈] 23일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장(파72. 6422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3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양수진(22.정관장)이 1번홀 그린을 향해 걸어가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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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윤지, '버디 성공했어요'
[마니아리포트(송도) 박태성 기자 기아-한국여자오픈] 23일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장(파72. 6422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3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조윤지(22.하이원리조트)가 2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팅을 성공시킨 후 주먹을 쥐어 보이며 기뻐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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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재은, '신중하게 살피자'
[마니아리포트(송도) 박태성 기자 기아-한국여자오픈] 23일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장(파72. 6422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3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정재은(24.KB금융그룹)이 2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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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다나, '화이팅 할께요'
[마니아리포트(송도) 박태성 기자 기아-한국여자오픈] 23일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장(파72. 6422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3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다나(24.넵스)가 3번홀 티샷 후 카메라를 향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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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다나, '버디 성공하며 주먹불끈!'
[마니아리포트(송도) 박태성 기자 기아-한국여자오픈] 23일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장(파72. 6422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3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다나(24.넵스)가 2번홀 그리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주먹을 쥐어보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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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다나, '버디 퍼팅이 들어가야해'
[마니아리포트(송도) 박태성 기자 기아-한국여자오픈] 23일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장(파72. 6422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3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다나(24.넵스)가 2번홀 그린에서 버디퍼팅을 한 후 볼이 들어가기를 기대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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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영란, '들어가나'
[마니아리포트(송도) 박태성 기자 기아-한국여자오픈] 23일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장(파72. 6422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3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조영란(26.토니모리)이 2번홀에서 버디를 성공시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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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해림, '홀컵으로 빨려들어가는 볼'
[마니아리포트(송도) 박태성 기자 기아-한국여자오픈] 23일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장(파72. 6422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3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해림(24.넵스)이 2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팅한 볼이 홀컵으로 들어가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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