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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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자세 잡아주는 임희정
30일 제주 서귀포에 위치한 핀크스 GC에서 'SK네트웍스 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제주지역 골프 꿈나무 육성 프로그램'이 열렸다.임희정이 제주지역 골프 유망주에게 레슨을 하고 있다. -사진 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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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아연 '백스윙은 이렇게'
30일 제주 서귀포에 위치한 핀크스 GC에서 'SK네트웍스 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제주지역 골프 꿈나무 육성 프로그램'이 열렸다.조아연이 제주지역 골프 유망주에게 레슨을 하고 있다. -사진 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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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아연 '좋아, 잘했어'
30일 제주 서귀포에 위치한 핀크스 GC에서 'SK네트웍스 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제주지역 골프 꿈나무 육성 프로그램'이 열렸다.조아연이 제주지역 골프 유망주에게 레슨을 하고 있다. -사진 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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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원포인트 레슨에 열중한 최혜진
30일 제주 서귀포에 위치한 핀크스 GC에서 'SK네트웍스 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제주지역 골프 꿈나무 육성 프로그램'이 열렸다.최혜진이 제주지역 골프 유망주에게 레슨을 하고 있다. -사진 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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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 '함께 라운드하며 레슨'
30일 제주 서귀포에 위치한 핀크스 GC에서 'SK네트웍스 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제주지역 골프 꿈나무 육성 프로그램'이 열렸다.최혜진이 제주지역 골프 유망주에게 레슨을 하고 있다. -사진 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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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영2 '아이들의 눈높이를 맞추며'
30일 제주 서귀포에 위치한 핀크스 GC에서 'SK네트웍스 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제주지역 골프 꿈나무 육성 프로그램'이 열렸다.김지영2가 제주지역 골프 유망주에게 레슨을 하고 있다. -사진 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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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이언샷 지켜보는 박결
30일 제주 서귀포에 위치한 핀크스 GC에서 'SK네트웍스 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제주지역 골프 꿈나무 육성 프로그램'이 열렸다.박결이 제주지역 골프 유망주에게 레슨을 하고 있다. -사진 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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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함께 라운드하며 레슨하는 선수들
30일 제주 서귀포에 위치한 핀크스 GC에서 'SK네트웍스 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제주지역 골프 꿈나무 육성 프로그램'이 열렸다.프로그램에 참가한 선수들(김지영2, 박결, 최혜진, 조아연, 임희정)이 유망주들과 함께 라운드를 즐기며 레슨을 하고 있다. -사진 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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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언니들의 퍼팅 지켜보는 유망주들
30일 제주 서귀포에 위치한 핀크스 GC에서 'SK네트웍스 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제주지역 골프 꿈나무 육성 프로그램'이 열렸다.프로그램에 참가한 선수들(김지영2, 박결, 최혜진, 조아연, 임희정)이 유망주들과 함께 라운드를 즐기며 레슨을 하고 있다. -사진 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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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기념촬영하는 유망주들과 선수들
30일 제주 서귀포에 위치한 핀크스 GC에서 'SK네트웍스 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제주지역 골프 꿈나무 육성 프로그램'이 열렸다.프로그램에 참가한 선수들(박결, 임희정, 조아연, 김지영2, 최혜진)이 유망주들과 함께 레슨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 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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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마워요, 언니들
30일 제주 서귀포에 위치한 핀크스 GC에서 'SK네트웍스 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제주지역 골프 꿈나무 육성 프로그램'이 열렸다.프로그램에 참가한 선수들(박결, 임희정, 조아연, 김지영2, 최혜진)이 유망주들과 함께 레슨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 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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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3승' 황예나, 드림투어 상금왕 확정...상위 20명 정규투어 직행
황예나(26)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드림투어 2019 상금왕을 차지했다. 황예나는 지난 29일 전라북도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파72, 6515야드)에서끝난 KLPGA 드림투어 왕중왕전 2019(총상금 2억 원)에서 공동 29위(최종합계 6오버파 150타)를 기록했다. 하지만 올 시즌 3승을기록한 황예나는 드림투어 상금왕 레이스의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으며 여유롭게 ‘2019 드림투어 상금왕’에 등극했다. 올 시즌 3승은 황예나가 유일하다. 황예나는 “올 시즌 드림투어와 중국여자프로골프(CLPGA)투어를 병행했다. 중국에서도 5개 대회에 참가해 4개 대회에서 톱텐에 들 정도로 감이 좋았는데, 퍼트가 잘 되면서 평균 퍼트 수가 줄어든 게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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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버뮤다 잔디' 테디 밸리 골프앤리조트, 국내 10대 골프장 선정
버뮤다 잔디를 국내 최초로 도입해 명코스로 거듭난 제주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대표, 김정수, 김준)가 대한민국 10대 골프장으로 선정됐다. 제주도 박물관 1세대인 테디베어 뮤지엄 등을 소유한 관광 레저 전문 기업 (주)JSNF가 운영하는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는 지난 2007년 9월 오픈했다. 제주 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한창로에 위치했으며, 제주 국제공항으로부터 차량으로 30분, 중문관광단지까지 10분으로 접근이 용이하다.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는 제주도에 위치했지만, 평균 해발고도 190m의 낮은 곳에 자리해 비와 바람, 안개 등 기후 영향이 적어 4계절 라운드가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이다.30만평 규모로 18홀+1홀, 클럽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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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차' 이나경, 드림투어 왕중왕전 우승...정규투어 직행
이나경(29)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드림투어 왕중왕전 2019에서 시즌 첫 승을 차지하며 정규투어 시드권을 확보했다. 이나경은 29일 전라북도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파72, 6515야드)에서 열린 KLPGA 드림투어 왕중왕전 2019(총상금 2억 원) 최종 라운드에서 최종합계 1언더파 143타(68-75)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단독 선두로 최종 라운드에 나선 이나경은 버디 없이 보기 3개로 3타를 잃었지만, 입회 10년 차의 베테랑의 면모로 선두 자리를 지켜내며 올해 마지막 대회에서 시즌 첫 드림투어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KLPGA 2012 그랜드 드림투어 6차전’ 우승 이후 약 7년 4개월 만에 우승이다. 이나경은 55위에 불과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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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 14주 연속 세계 랭킹 1위...장기 집권 체제 구축
고진영이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자리를 14주 연속 지키면서 장기 집권 체제를 구축했다. 29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는 고진영이 10.41포인트를 기록하며 14주 연속 세계 랭킹 1위 자리를 지켰다.7.67점을 기록하고 있는 2위 박성현과의 격차는 2.74점 차로 지난주에 비해 0.21점 차 좁혀졌기는 하지만 여전히 단기간에 쉽게 역전할 수 있는 포인트 차는 아니다.고진영은 지난 8월 무서운 상승세로 2년 6개월 만에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의 뒤를 이어 세계 랭킹 포인트 10점대를 돌파했고, 이후 9주 간 10점 대 포인트를 유지하고 있다.반면 추격자 박성현은 당시 8.45포인트에서 현재 7.67포인트로 포인트가 낮아져,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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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선수 29명, 주니어 선수들과 멘토-멘티 프로그램 진행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양휘부, 이하 KPGA)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KPGA 멘토-멘티 프로그램’이 26일(토) 경기 안산시에 위치한 강욱순골프아카데미에서 열렸다. 올해 8월 뜨거운 호평 속에서 첫 번째 프로그램을 마친 뒤 약 2달 만에 두 번째로 진행된 본 행사는 KPGA 코리안투어에서 활동하는 29명의 선수들과 전국 각지의 초등학생으로 이뤄진 주니어 선수 90명이 참가했다. 올 시즌 KPGA투어 대상 수상자 문경준을 필두로 황재민, 박성빈, 엄태경, 이성호, 유송규, 한창원, 김인호, 최이삭, 김재호, 현정협, 김홍택, 안백준, 정지호, 김우찬, 이재경, 전준형, 노성진, 박성필, 한민규, 김학형,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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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금랭킹 1위' 장하나 "타이틀 욕심 없어, 다음주 휴식"
장하나가 10월에만 2승을 거두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상금랭킹 1위로 뛰어올랐다. 27일 부산광역시 기장군소재의 LPGA 인터내셔널 부산(파72)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막을 내렸다.올해 첫 선을 보인 이 대회는 한국에서 치러지는 유일한 LPGA투어 대회인데, KLPGA투어와 공동 주관으로 치러졌다.첫 대회에서는 짜릿한 승부가 연출됐는데, 전 LPGA 멤버 장하나가 다니엘 강(미국)과 연장 3차전의 접전 끝에 2년 8개월 만에 LPGA투어 5번째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LPGA투어 우승컵은 오랜만이지만 KLPGA투어 우승은 2주 만이다.이달 초 KLPGA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장하나는 하이트 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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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우승’ 타이거 우즈, PGA투어 최다승 타이 82승 달성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조조 챔피언십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로 통산 82승을 달성했다. 우즈는 28일 일본 지바현 인자이시 아코디아 골프 나라시노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조조 챔피언십(총상금 975만 달러)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3타를 줄였다. 최종합계 19언더파 261타를 기록한 우즈는 단독 2위 마쓰야마 히데키(일본)를 3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대회 내내 선두를 내주지 않은 와이어 투 와이어로 이룬 완벽한 우승이다. 우즈는 지난 4월 마스터스 이후 약 6개월 만의 우승 승수를 추가하며 통산 82승(메이저 15승 포함)을 기록했다. 82승은 고(故) 샘 스니드(미국)가 갖고 있던 PGA 투어 통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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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 다니엘 강과 멋진 승부’ 장하나, LPGA 재진출은 고민
장하나가 3차 연장 끝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거머쥐었다. 장하나는 27일 부산 기장군 LPGA 인터내셔널 부산(파72, 6726야드)에서 막을 내린 LPGA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최종합계 19언더파 269타를 기록, 동타를 적어낸 다니엘 강(미국)과 연장 3차전 접전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장하나의 LPGA투어 통산 5번째 우승 트로피다. 장하나는 “최고의 대회에 맞는 승부를 펼친 것 같아 기쁘다. 절친 다니엘 강과 멋지고 재밌는 승부한 것 같아 기분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다니엘 강은 좋은 친구지만, 막상 들어서니 좋은 라이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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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선수상' 고진영 "앞으로 펼쳐질 미래가 기다려져"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2년 차 고진영이 롤렉스 올해의 선수상 수상을 확정했다. 2019 LPGA투어 3개 대회를 남겨둔 가운데, 고진영은 한국에서 치러진 LPGA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공동 9위를 차지하면서 올해의 선수상 포인트 241점을 기록했다.고진영은 2위 이정은6를 118점 차로 따돌리며 남은 대회 결과에 상관없이 올해의 선수상 수상을 확정지었다.올해 시즌 4승을 거두며 세계 랭킹 1위에 올라 왕좌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고진영은 시즌이 채 마치기도 전 일찌감치 2개 부문 수상을 확정했다.앞서 지난 8월 브리티시 여자오픈에서 3위를 차지하며 롤렉스 안니카 메이저 어워드(RAMA) 수상을 확정한 바 있다. RAMA는 메이저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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