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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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하나 '최고의 대회서 시즌 첫승 달성'
6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장하나(27,비씨카드)가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로 시즌 첫승을 달성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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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부활' 이수민, 최경주인비테이셔널서 4년만에 3승째 수확
이수민이 올 시즌 코리안투어 6번째 우승 경쟁만에 코리안투어 3승째를 기록하며 부활을 알렸다.6일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정산컨트리클럽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0억원, 우승 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치러졌다.최종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를 기록한 이수민은 최종합계 15언더파 273타로 2위 이동민을 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지난 2라운드에서 7타를 줄이며 단독 선두로 올라선 이수민은 3라운드에서도 선두를 지켰고, 1타 차 단독 선두로 최종라운드에 나섰다.이수민은 최종라운드 1번 홀에서 약 7m 거리의 이글 퍼트를 성공시키며 3타 차 단독 선두로 달아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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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홀아웃하며 인사하는 고진영
6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고진영(24,하이트진로)이 1번홀 홀아웃하며 갤러리를 향해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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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진영 '파워샷으로 역전을 노린다'
6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고진영(24,하이트진로)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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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영2 '정교하게 날린다'
6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영2(23,SK네트웍스)가 2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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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중하게 살피는 김지영2
6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영2(23,SK네트웍스)가 2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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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영2 '최고 상금을 노린다'
6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영2(23,SK네트웍스)가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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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가영 '홀아웃하며 인사'
6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가영(20,NH투자증권)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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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가영 '첫홀 위기는 잘 넘겼어'
6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가영(20,NH투자증권)이 1번홀 홀아웃하며 캐디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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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가영 '루키 돌풍을 이어간다'
6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가영(20,NH투자증권)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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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가영의 아이언샷
6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가영(20,NH투자증권)이 2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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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다연 '선두를 바짝 뒤쫓는다'
6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다연(22,메디힐)이 2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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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 기록하는 이다연
6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다연(22,메디힐)이 2번홀 버디 성공하며 캐디와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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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다연 '역전 우승을 목표로'
6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다연(22,메디힐)이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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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다연 '수많은 갤러리속에서 집중력을 높여라'
6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다연(22,메디힐)이 4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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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하나 '응원 감사합니다'
6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장하나(27,비씨카드)가 2번홀 홀아웃하며 갤러리의 박수에 화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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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하나 '최고 대회, 최고의 상금을 노린다'
6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장하나(27,비씨카드)가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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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하나 '파워샷으로 우승 가즈아'
6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장하나(27,비씨카드)가 4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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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기 10언더파' 케빈 나, 단독 선두로 독주
재미교포 케빈 나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슈라이너스 아동병원오픈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10개를 솎아내며 단독 선두로 독주하고 있다.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TPC 서머린(파71)에서 슈라이너스 아동병원오픈 3라운드가 막을 올렸다.대회 3라운드에서는 케빈 나가 보기 없이 버디만 10개를 솎아내며 선두 자리를 지켰을 뿐만 아니라 단독 2위가 된 패트릭 켄틀레이(미국)를 2타 차로 따돌렸다.1번 홀과 2번 홀(이상 파4)에서 연속 버디로 출발한 케빈 나는 7번 홀(파4)과 8번 홀(파3), 9번 홀(파5), 10번 홀(파4) 등 4개 홀에서 연속 버디를 기록하며 질주했다.이어 13번 홀(파5)과 15번 홀(파4), 17번 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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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의 여왕' 김세영 "최선을 다해 훌륭한 경기할 것"
'역전의 여왕' 김세영이 역전 우승에 도전한다. 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더콜로니의 올드 아메리칸GC(파71·6475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볼런티어스 오브 아메리카(VOA) 클래식(총상금 130만 달러) 3라운드가 치러졌다. 대회 3라운드에서 제이 마리 그린(미국·14언더파 199타)이 단독 선두로 질주하고 있는 가운데, 김세영은 5타 차 단독 5위다. 2번 홀(파5)에서 보기를 범하며 출발한 김세영은 4번 홀(파4)에서 버디로 만회한 후 6번 홀(파5)에서 버디를 솎아내는 데 성공했다. 이어 후반 13번 홀(파5), 15번 홀(파4), 17번 홀(파5) 등 3개 홀에서 버디를 솎아냈고, 후반 홀에서 보기 없는 플레이를 선보였다. 보기 1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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