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톱10 도전' 임성재 "안정적으로 경기하겠다"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루키 선수 중 유일하게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에 진출한 임성재가 시즌 8번째 톱10 진입에 도전한다.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파70, 7385야드)에서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 2라운드가 치러졌다.이번 대회는 플레이오프 3차전이자 최종전이다. 이번 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인 BMW 챔피언십에서까지 성적을 합산해 상위 30명의 선수에게만 출전권이 주어졌다. 또한 올해 변경된 플레이오프 룰에 따라 최종전 우승자가 페덱스컵 우승자가 되며, 2차전까지의 시즌 포인트에 따라 보너스 타수를 차등 지급했고, 시즌 랭킹 24위로 투어 챔피언십에 진출한
-
'1타 차 2위' 고진영 "할 수 있는 최대한을 할 것"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4승에 도전하고 있는 고진영이 각오를 전했다.고진영은 24일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로라의 마그나골프장(파72, 6709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캐나다 퍼시픽(CP)여자오픈(총상금 225만 달러)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솎아내면서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중간합계 11언더파 133타를 기록한 고진영은 단독 선두 니콜 라르센(덴마크)에 1타 차 단독 2위다.올 시즌 메이저 2승을 포함 시즌 3승을 기록하고 있는 고진영은 이번 대회에서 시즌 4승에 도전중인데, 2일 연속 깔끔한 플레이를 선보이며 순항하고 있다.고진영은 가장 먼저 코스 상태에 대해 입을 열었는데 "코스가 굉장히 정돈이
-
배희경, 캣 레이디스 1R 공동 2위...이보미 공동 4위 출발
배희경과 이보미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캣 레이디스 첫날 톱10에 안착했다.23일부터 일본 가나와현 다이하코네 컨트리클럽(파73, 6704야드)에서 JLPGA투어 캣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6천만 엔) 1라운드가 열렸다.배희경은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70타를 적어내며 우에다 모모코(일본)와 공동 2위에 올랐다. 단독 선두 아사이 사키(일본)와 2타 차다.최근 2개 대회 연속 컷 탈락하며 부진했던 이보미도 좋은 출발을 했다. 이보미는 버디 4개,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71타를 기록, 오모토 준코(일본)와 공동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보미는 지난 2016년, 2017년 이 대회에서 연속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2017년 8
-
루키 돌풍 다시 거세지나...루키들 리더보드 상단 포진
잠잠해졌던 루키 돌풍이 다시금 거세지고 있다. 23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 649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총상금 8억원) 2라운드가 치러졌다. 하반기 세번째 대회인 이번 대회에서 루키 임희정이 6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10언더파 단독 선두, 김우정이 3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6언더파 단독 2위에 자리해 생애 첫 승에 도전한다. 올 시즌 KLPGA투어에는 유난히 루키 돌풍이 거셌다. 조아연이 KLPGA투어 국내 개막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돌풍을 일으켰고, 뒤를 이어 이승연이 4월 넥센 세인트 나인 마스터스에서 우승으로 바톤을 이어받았다. 뿐만 아니라 박현경이 톱10에 4차례 이름
-
'4년 7개월 만에 통산 7승째' 김희정 "한번 더 우승 도전!"
김희정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호반 챔피언스 클래식 7차전(총상금 억 원, 우승상금 1천 5백만 원)에서 4년 10개월 만에 통산 7승째 달성에 성공했다.8월 22일(목), 전라북도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파72, 5711야드)의 전주(OUT), 익산(IN) 코스에서 열린 'KLPGA 호반 챔피언스 클래식 2019 7차전 최종라운드가 치러졌다.중간합계 7언더파 65타 공동 2위로 최종라운드를 출발한 김희정은 3번홀 보기로 주춤했지만, 5번홀 버디 후 8번홀부터 3연속 버디를 기록하며 우승 경쟁에 불을 지폈다.12번 홀 보기로 위기를 맞았으나, 14번홀부터 또다시 3연속 버디로 만회하며 최종합계 12언더파 132타(65-67)로 2014년 E1 시니어 챔피언십 우
-
타이틀 탈환 도전 슈펠레, 페덱스컵까지 두마리 토끼 잡을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 첫 날 잰더 슈펠레(미국)가 6타를 몰아치며 공동 선두로 뛰어올랐다.23일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파70, 7385야드)에서 투어 챔피언십 최종라운드가 막을 올렸다.이번 대회는 플레이오프 3차전이자 최종전이다. 이번 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인 BMW 챔피언십에서까지 성적을 합산해 상위 30명의 선수에게만 출전권이 주어졌다. 또한 올해 변경된 플레이오프 룰에 따라 최종전 우승자가 페덱스컵 우승자가 되며, 2차전까지의 시즌 포인트에 따라 보너스 타수를 차등 지급했다.저스틴 토머스(미국)는 10타의 보너스 타수를 얻었다. 뒤를 이어 2위 패트릭
-
[포토] 이가영의 아이언샷
23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가영(20,NH투자증권)이 10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이채은2 '정교하게 날린다'
23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채은2(20,메디힐)가 10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타구 바라보는 전우리
23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전우리(22,넵스)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정교한 샷 구사하는 김우정
23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우정(21,케이엠제약)이 5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임희정 '정교한 샷으로 단독선두를 달리다'
23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임희정(19,한화큐셀)이 9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임희정 '하반기 루키돌풍은 나야나'
23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임희정(19,한화큐셀)이 9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임희정 '자주 연습했던 홈코스, 우승을 넘본다'
23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임희정(19,한화큐셀)이 8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김연송의 날카로운 칩샷
23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연송(30,볼빅)이 6번홀 칩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이지현3 '정교한 아이언 티샷'
23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지현3(21,DB손해보험)가 6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홀아웃하며 환하게 웃는 이지현3
23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지현3(21,DB손해보험)가 5번홀 홀아웃하며 밝게 웃고 있다.
-
[포토] 김다나 '드라이버샷으로 공략한다'
23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다나(30,문영그룹)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이효린 '내리막 경사를 이용한다'
23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효린(22,요진건설)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지한솔 '오른쪽으로 가면 안되는데'
23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지한솔(23,동부건설)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홀아웃하며 인사하는 박채윤
23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채윤(25,삼천리)이 9번홀 파로 홀아웃하며 갤러리를 향해 인사하고 있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