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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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다연 '메이저퀸 다승자 대열에 합류하다'
7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시에 위치한 웨이하이 포인트 호텔&골프 리조트(파71/예선-6,070야드, 본선-6,10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아시아나항공 오픈 (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다연(22,메디힐)이 최종스코어 10언더파 203타로 우승하며 시즌 2승째로 다승자의 행렬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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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다연 '시즌 2승 달성'
7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시에 위치한 웨이하이 포인트 호텔&골프 리조트(파71/예선-6,070야드, 본선-6,10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아시아나항공 오픈 (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다연(22,메디힐)이 최종스코어 10언더파 203타로 우승하며 시즌 2승째로 다승자의 행렬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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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림, "이런 위치에 있게 될 줄 몰랐다, 내일이 정말 기대된다"
"내가 이런 위치에 있게 될 줄은 물랐다. 내일이 정말 기대된다. 오늘보다 더 잘 플레이 하기를 바랄 뿐이다."노예림(18세)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사상 세 번째로 '먼데이 퀄리파잉(월요 예선)을 통과한 우승자'가 될 기회를 맞았다. 미국LPGA투어 역사상 가장 먼저 월요 예선을 통과한 이후 우승한 선수는 로렐 켄이다. 지난 2000년 스테이트팜LPGA클래식에서였다. 브룩스 헨더슨은 지난 2015년 콤비아포틀랜드클래식에서 우승하면서 두 번째 선수가 됐다. 7일(한국 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오나이다의 손베리크리크(파72, 6646야드)에서 이어진 미국LPGA투어 손베리크리크클래식(총상금 200만달러) 3라운드에서 노예림은 이글 1개와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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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2주 연속 깜짝 우승 나오나...'제2의 최호성' 울프 공동 선두
미국프로골프(PGA)투어가 2주 연속 신설 대회를 개최하고 있는 가운데, 2주 연속 깜짝 우승이 나올 가능성이 높아졌다.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블레인의 TPC 트윈시티(파71, 7164야드)에서 PGA투어 3M오픈 3라운드가 치러졌다. 지난주 PGA투어에 첫 선을 보인 로켓 모기지 클래식에서는 대기 선수 1순위로 출전한 네이트 래슐리(미국)가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을 차지하며 깜짝 스타가 됐다. 당시 래슐리의 이력도 화제가 됐는데, 2005년 프로로 전향한 래슐리는 부동산 중개업을 하다가 지난해 PGA투어에 데뷔 했다. 애리조나대학교 재학 시절에는 자신의 골프 경기를 관람하고 귀가하던 부모님과 여자친구가 비행기 사고로 숨지는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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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 성공하며 기뻐하는 이다연
7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시에 위치한 웨이하이 포인트 호텔&골프 리조트(파71/예선-6,070야드, 본선-6,10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아시아나항공 오픈 (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다연(22,메디힐)이 5번홀 버디 성공하며 캐디와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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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로 앞서가는 이다연
7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시에 위치한 웨이하이 포인트 호텔&골프 리조트(파71/예선-6,070야드, 본선-6,10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아시아나항공 오픈 (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다연(22,메디힐)이 5번홀 버디 성공하며 갤러리의 박수에 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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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승을 기다리는 이다연의 골프백
7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시에 위치한 웨이하이 포인트 호텔&골프 리조트(파71/예선-6,070야드, 본선-6,10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아시아나항공 오픈 (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다연(22,메디힐)의 골프백이 5번홀에 놓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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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다연 '조심조심 버디를 노린다'
7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시에 위치한 웨이하이 포인트 호텔&골프 리조트(파71/예선-6,070야드, 본선-6,10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아시아나항공 오픈 (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다연(22,메디힐)이 5번홀 퍼팅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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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다연 '이게 바로 메이저퀸의 샷이다'
7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시에 위치한 웨이하이 포인트 호텔&골프 리조트(파71/예선-6,070야드, 본선-6,10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아시아나항공 오픈 (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다연(22,메디힐)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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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다연 '부슬부슬 빗속에서 날린다'
7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시에 위치한 웨이하이 포인트 호텔&골프 리조트(파71/예선-6,070야드, 본선-6,10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아시아나항공 오픈 (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다연(22,메디힐)이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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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다연 '힘찬 티샷으로 시즌 2승을 노린다'
7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시에 위치한 웨이하이 포인트 호텔&골프 리조트(파71/예선-6,070야드, 본선-6,10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아시아나항공 오픈 (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다연(22,메디힐)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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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아연의 절묘한 칩샷
7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시에 위치한 웨이하이 포인트 호텔&골프 리조트(파71/예선-6,070야드, 본선-6,10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아시아나항공 오픈 (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조아연(19,볼빅)이 5번홀 칩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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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역전 우승을 노리는 조아연의 티샷
7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시에 위치한 웨이하이 포인트 호텔&골프 리조트(파71/예선-6,070야드, 본선-6,10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아시아나항공 오픈 (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조아연(19,볼빅)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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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아연 '신중히 살피는 그린'
7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시에 위치한 웨이하이 포인트 호텔&골프 리조트(파71/예선-6,070야드, 본선-6,10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아시아나항공 오픈 (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조아연(19,볼빅)이 1번홀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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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벙커 탈출하는 조아연
7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시에 위치한 웨이하이 포인트 호텔&골프 리조트(파71/예선-6,070야드, 본선-6,10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아시아나항공 오픈 (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조아연(19,볼빅)이 1번홀 벙커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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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아연 '힘차게 날린다'
7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시에 위치한 웨이하이 포인트 호텔&골프 리조트(파71/예선-6,070야드, 본선-6,10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아시아나항공 오픈 (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조아연(19,볼빅)이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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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드 선택한 조아연
7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시에 위치한 웨이하이 포인트 호텔&골프 리조트(파71/예선-6,070야드, 본선-6,10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아시아나항공 오픈 (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조아연(19,볼빅)이 1번홀 세컨샷 전 클럽을 고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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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아연 '신인 돌풍은 멈추지 않는다'
7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시에 위치한 웨이하이 포인트 호텔&골프 리조트(파71/예선-6,070야드, 본선-6,10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아시아나항공 오픈 (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조아연(19,볼빅)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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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랭킹 1위' 박성현, '전 세계 랭킹 1위' 펑샨샨, 쭈타누깐과 맞대결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하고 있는 박성현이 우승의 문턱에서 전 세계 랭킹 1위 펑샨샨(중국)과 아리야 쭈타누깐(태국)을 만났다. 박성현은 7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오나이다의 손베리 크리크(파72, 6646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총상금 200만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를 쳤다.중간합계 20언더파를 기록한 박성현은 공동 선두가 됐다.지난 2라운드에서 10타를 몰아치며 단독 선두로 뛰어오른 박성현은 대회 3라운드 중반까지도 흔들림 없는 플레이로 단독 선두를 지켜나갔다.1번 홀(파4)에서 보기로 출발하기는 했으나 3번 홀(파5)과 4번 홀(파4)에서 연속 버디, 6번 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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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정민 '호쾌한 샷으로 우승을 넘본다'
7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시에 위치한 웨이하이 포인트 호텔&골프 리조트(파71/예선-6,070야드, 본선-6,10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아시아나항공 오픈 (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조정민(25,문영그룹)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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