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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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태풍영향으로 무한 대기 중 '경기 재개를 기다리는 선수들과 관계자들'
11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66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제9호 태풍 '레끼마(LEKIMA)'의 강풍을 동반한 폭우로 경기가 지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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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우 단독 선두, 안선주 공동 2위...홋카이도메이지컵 2R
배선우(25세, 삼천리)가 일본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첫 승을 거둘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 이번이 네 번째다. 10일 일본 훗카이도 삿포로국제컨트리클럽 시마마츠 코스(파72, 6531야드)에서 이어진 일본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홋카이도메이지컵(총상금 9000만엔) 2라운드.첫날 공동 2위였던 배선우는 이날 버디 7개에 보기 2개를 주고받으면서 5언더파 67타를 쳤다. 이틀 합계 9언더파 135타(68-67)를 만들었고 공동 2위 그룹을 2타 차로 따돌리고 단독 선두에 올랐다. 배선우는 이날 14개의 티 샷 중 11개를 페어웨이에 올렸고 18번의 어프로치 중 14개를 그린에 떨궜다. 퍼팅 수는 27개. 올해 16개 대회 50라운드를 소화한 배선우는 우승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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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다나 '강하게 날리는 티샷'
10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66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다나(30,문영그룹)가 16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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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홀아웃하는 김다나
10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66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다나(30,문영그룹)가 15번홀 홀아웃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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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다나 '차분하게 살피는 그린 경사'
10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66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다나(30,문영그룹)가 15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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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소혜의 드라이버샷
10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66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소혜(22,나이키)가 16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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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경헙치 만렙 김소영2의 티샷
10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66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소영2(32)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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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결의 정교한 아이언 티샷
10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66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결(23,삼일제약)이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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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지현3 '정교하게'
10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66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지현3(21,DB손해보험)가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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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다빈의 아이언 티샷
10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66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신다빈(26,볼빅)이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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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다빈 '티샷 준비하며 캐디와 함께 포즈'
10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66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신다빈(26,볼빅)이 3번홀 티샷 전 캐디와 포즈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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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에 인사하느 이기쁨
10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66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기쁨(25,참좋은여행)이 17번홀 홀아웃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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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인비 '제주 바람을 이겨야한다'
10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66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인비(31,KB금융그룹)가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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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인비 '응원 감사합니다'
10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66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인비(31,KB금융그룹)가 2번홀 홀아웃하며 갤러리를 향해 손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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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인비와 오지현 '나린히 살피는 그린 경사'
10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66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인비(31,KB금융그룹)와 오지현(23,KB금융그룹)이 2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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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인비의 벙커 탈출
10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66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인비(31,KB금융그룹)가 2번홀 벙커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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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방향 살피는 박인비
10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66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인비(31,KB금융그룹)가 2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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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인비 '갤러리의 응원에 손인사'
10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66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인비(31,KB금융그룹)가 1번홀 홀아웃하며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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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지현 '정확성이 필요해'
10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66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오지현(23,KB금융그룹)이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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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위기 넘기며 기뻐하는 오지현
10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66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오지현(23,KB금융그룹)이 2번홀 파세이브하며 캐디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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