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포토] 타구 방향 살피는 박결
23일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 힐스 컨트리클럽 가든,팰리스코스(파72/6,49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비씨카드 · 한경 레이디스컵 2019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결(23,삼일제약)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장하나 '스폰서 대회 우승을 향해'
23일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 힐스 컨트리클럽 가든,팰리스코스(파72/6,49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비씨카드 · 한경 레이디스컵 2019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장하나(27,비씨카드)가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타구 바라보는 나희원
23일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 힐스 컨트리클럽 가든,팰리스코스(파72/6,49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비씨카드 · 한경 레이디스컵 2019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나희원(25,동부건설)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날카로운 칩샷 구사하는 박교린
23일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 힐스 컨트리클럽 가든,팰리스코스(파72/6,49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비씨카드 · 한경 레이디스컵 2019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교린(20,휴온스)이 1번홀 칩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박교린 '신인다운 패기의 샷'
23일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 힐스 컨트리클럽 가든,팰리스코스(파72/6,49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비씨카드 · 한경 레이디스컵 2019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교린(20,휴온스)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침착하게 그린 살피는 이기쁨
23일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 힐스 컨트리클럽 가든,팰리스코스(파72/6,49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비씨카드 · 한경 레이디스컵 2019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기쁨(25,참좋은여행)이 1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
-
[포토] 이기쁨 '응원 감사합니다'
23일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 힐스 컨트리클럽 가든,팰리스코스(파72/6,49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비씨카드 · 한경 레이디스컵 2019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기쁨(25,참좋은여행)이 1번홀 홀아웃하며 갤러리를 향해 인사하고 있다.
-
[포토] 타구 바라보는 이기쁨
23일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 힐스 컨트리클럽 가든,팰리스코스(파72/6,49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비씨카드 · 한경 레이디스컵 2019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기쁨(25,참좋은여행)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세컨 우드샷하는 김해림
23일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 힐스 컨트리클럽 가든,팰리스코스(파72/6,49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비씨카드 · 한경 레이디스컵 2019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30,삼천리)이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타구 바라보는 김해림
23일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 힐스 컨트리클럽 가든,팰리스코스(파72/6,49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비씨카드 · 한경 레이디스컵 2019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30,삼천리)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호쾌한 샷 구사하는 정희원
23일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 힐스 컨트리클럽 가든,팰리스코스(파72/6,49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비씨카드 · 한경 레이디스컵 2019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정희원(28)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한진선 '목표는 역전우승이다'
23일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 힐스 컨트리클럽 가든,팰리스코스(파72/6,49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비씨카드 · 한경 레이디스컵 2019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진선(22,비씨카드)이 2번홀 티샷을 조준하고 있다.
-
[포토] 박소혜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23일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 힐스 컨트리클럽 가든,팰리스코스(파72/6,49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비씨카드 · 한경 레이디스컵 2019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소혜(22,나이키)가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지한솔의 티샷
23일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 힐스 컨트리클럽 가든,팰리스코스(파72/6,49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비씨카드 · 한경 레이디스컵 2019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지한솔(23,동부건설)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황율린의 파워샷
23일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 힐스 컨트리클럽 가든,팰리스코스(파72/6,49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비씨카드 · 한경 레이디스컵 2019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황율린(26,문영그룹)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3타 줄인 이경훈, 공동 10위로 26계단 점프
이경훈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공동 10위로 도약에 성공했다.이경훈은 미국 코네티컷주 TPC 리버 하이랜즈(파70, 6844야드)에서 치러진 PGA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72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쳤다.중간합계 7언더파 203타를 기록한 이경훈은 단독 선두 체즈 리비(미국)에 9타 차 공동 10위다.지난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솎아내며 공동 선두로 질주했던 이경훈은 2라운드에서 샷 난조를 보이며 2타를 잃었고, 순위는 36위로 무려 35계단 미끄러졌다.하지만 3라운드 무빙데이에서 다시금 반등에 성공했다. 3타를 줄이는 데 성공했는데, 순위는
-
'선두와 5타 차' 박성현 "가능성 있다. 최선 다할 것"
시즌 세번째 메이저 대회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박성현과 김세영이 단독 선두와 5타 차 공동 5위에 자리했다.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의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치러진 대회 3라운드에서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3라운드가 치러졌다.해나 그린(호주)가 대회 3일 내내 단독 선두로 독주한 가운데, 타이틀 방어에 도전중인 박성현과 역전의 명수 김세영이 3라운드에서 5타 차 공동 5위로 막판 대역전에 도전한다.먼저 박성현은 버디 2개와 보기 1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경기를 마친 박성현은 "오늘 경기가 아쉽다. 버디 찬스가 많았는데, 아쉽게 빗나갔다"고 하면서 "어려운 파 세이브도
-
[INTERVIEWEE] "감각 위주로 쳤던 것을 잊고 있었다", 통산 19승의 김경태
골프 선수로 '꾸준'하면서도 '조용'하게 길을 가고 있는 선수로 김경태(33세, 신한금융그룹)를 제일 앞에 두고 있다.아마추어 시절 국가대표 에이스로 아시안게임 등 굵직한 해외 대회에서 이름을 알렸고 프로 전향한 이후에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지난 2006년 프로 전향 이후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서 6승(아마추어 2승 포함), 일본프로골프기구(JGTO)에서 13승이다. 통산 19승. 20승 바로 문턱에 와 있다. 그가 '꾸준하다'고 생각했는데 그는 그렇지 않은 것같다. 내셔널 타이틀인 한국오픈이 열리기 하루 전 연습 라운드를 앞두고 그를 만났을 때 "저도 제가 꾸준한 줄 알았다"는 답을 돌려주었다. "최근에 성적이 안좋다보니 그
-
'공동 3위' 장동규 "우승하고 다시 한 번 디오픈 가야죠"
"디오픈 출전 이후 골프가 달라졌었죠. 다시 가면 더 잘 할 수 있어요"장동규가 22일 충청남도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 7328야드)에서 KGA와 아시안투어 공동 주관 대회 코오롱 한국 오픈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를 쳤다.중간합계 4언더파 209타를 친 장동규는 단독 선두에 3타 차 공동 3위로 경기를 마쳤다.4번 홀(파3)과 5번 홀(파5)에서 연속 버디로 순항하던 장동규는 6번 홀(파4)에서 보기를 범했다. 이어 후반홀에서는 다소 기복있는 플레이를 했다. 10번 홀(파4)에서 버디, 11번 홀(파4)에서 보기, 12번 홀(파4)에서 버디 등을 기록했다.15번 홀(파4)에서 버디로 선두권으로 올라섰던 장동규는 마지막 18
-
한상희, 마지막 홀 트리플보기에도 3타 차 단독 선두
한상희의 질주가 매섭다. 트리플 보기에도 불구하고 3타 차 단독 선두로 생애 첫 승에 도전중이다.한상희는 22일 경기도 포천의 포천힐스 골프장(파72)에서 치러진 KLPGA투어 비씨카드 한경 레이디스 컵 3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 트리플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중간합계 14언더파 202타를 친 한상희는 공동 2위 그룹에 3타 차 단독 선두다.1번 홀(파5)에서 버디를 낚으며 출발한 한상희는 2번 홀(파4)에서 보기를 기록하기는 했지만, 7번 홀과 8번 홀(이상 파4) 연속 버디로 만회했다.이어 11번 홀(파3)과 12번 홀(파4), 14번 홀(파3)과 15번 홀(파4)에서 두차례 연속 버디를 추가하면서 추격자들을 따돌렸다.하지만 18번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