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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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준석의 파워 드라이버샷
1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준석(31)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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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밝게 웃으며 경기에 임하는 이준석
1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준석(31)이 1번홀 티샷 후 이동하고 있다. -사진제공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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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준석 '핀하이로 날린다'
1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준석(31)이 5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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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인회 '오늘 우리 잘 할겁니다'
1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허인회(32,스릭슨)가 1번홀 티샷 후 이동하며 캐디와 함께 밝게 웃고 있다. -사진제공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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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인회 '거대한 나무뒤에서 트러블샷'
1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허인회(32,스릭슨)가 5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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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남영우의 파워 드라이버샷
1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남영우(46)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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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중히 퍼팅라인 보는 남영우
1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남영우(46)가 5번홀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 -사진제공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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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LOOK] 에이펙스19 리미티드 아이언 3종, 캘러웨이골프
캘러웨이골프가 에이펙스(APEX) 19 아이언의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했다. 에이펙스19 스모크(Smoke) 일반형, 에이펙스 프로(Pro)19 스모크, 에이펙스19 여성용 3가지 모델이다.에이펙스19 아이언은 비거리를 위한 단조 아이언이다. 지난 2월 출시 이후 비거리와 부드러운 필링으로 회자된 모델이다. 단조 1025 카본 스틸 바디에 마이크로 스피어 기술을 결합해 부드러운 필링이 특징이다. 캐비티 에어 포켓에 주입된 우레탄 마이크로 스피어가 동력이다. 100만개 이상의 작은 에어 포켓이 임팩트 때 진동을 흡수해 부드러운 필링을 제공한다.롱 아이언에는 볼 스피드를 높이는 캘러웨이의 대표적인 360 페이스 컵 기술을 적용했다. 페이스 주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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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재경 '신인의 패기로 날린다'
1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재경(20,CJ오쇼핑)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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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일환의 티샷
1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일환(27,JDX멀티스포츠)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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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 미켈슨, 커리어 그랜드슬램 물 건너가나?
필 미켈슨(48세, 미국)의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에 빨간 불이 켜졌다.14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의 페블비치골프링크스(파71, 7064야드)에서 시작된 올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이자 내셔널 타이틀인 US오픈(총상금 1250만달러, 145억원) 첫 날. 미켈슨은 1오버파 72타를 적어내면서 공동 58위에 이름을 올렸다. 버디 2개를 잡았지만 보기 3개로 1타를 잃었다. 이날 6언더파 65타를 친 저스틴 로즈(38세, 영국)에 7타 뒤진 결과. 하지만 오늘 스코어라면 우승이 아니라 메이크 컷을 걱정해야 할 처지다. 미켈슨은 이날 드라이빙 거리 293야드, 드라이빙 정확도 64.29%, 그린 적중률 72.22% 등 올 시즌 평균보다 안정적인 경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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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이삭의 파워샷
1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이삭(39,휴셈)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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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영규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1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영규(25)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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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재준의 티샷
1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재준(26)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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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봉섭의 장타 본능
1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봉섭(36,조텍코리아)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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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인호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1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인호(26,코웰)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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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병준 '드라이버야, 잘 부탁해'
1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병준(37,다누)이 1번홀 티샷 후 이동하고 있다. -사진제공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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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준형의 드라이버샷
1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안준형(25)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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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우찬의 노련한 드라이버샷
1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우찬(37)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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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년 만의 대기록에 도전중인 켑카 "출발이 좋아"
세계 랭킹 1위이자 '메이저 킹' 브룩스 켑카(미국)가 대기록을 향해 순항중이다. 1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의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파71, 7064야드)에서 제119회 US오픈이 막을 올렸다.지난 1895년에 창설된 US오픈은 올해로 119회째를 맞았다. 올해 이 대회에서는 대기록 작성이 진행중인데, 주인공은 브룩스 켑카다.켑카는 2017년 US오픈에서 메이저 첫 승이자 통산 2승째를 달성할 당시 최종합계 16언더파로 당시 117년 역사상 최다 언더파 타이 기록을 세우는 기염을 토했다.뿐만 아니라 지난해 이 대회에서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며 역대 7번째 2연패 달성자가 됐다.올해 시즌 두번째 메이저 대회인 PGA챔피언십에서도 2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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