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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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형성 '어깨가 아프다'
12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연습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형성(39)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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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상현 '디팬딩 챔프의 샷'
12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연습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상현(36,동아제약)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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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상현 '후배와의 담소중'
12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연습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상현(36,동아제약)이 1번홀 티샷 후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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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러피언 장타자 스캇 헨드의 샷
12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연습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스캇 헨드(호주)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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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경험치 만렙 위창수의 아이언샷
12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연습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위창수(47)가 9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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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키 이나모리 '일본 상금랭킹 3위의 샷'
12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연습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유키 이나모리(일본)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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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발달 장애인 골퍼 이승민의 샷
12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연습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승민(22)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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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해맑은 표정의 이승민
12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연습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승민(22)이 1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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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태희 '메이저 킹의 샷'
12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연습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태희(35,OK저축은행)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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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형준 '매치킹의 샷'
12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연습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형준(27,웰컴저축은행)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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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진호 '호쾌한 드라이버샷'
12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연습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진호(35)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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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호성 '낚시꾼 스윙 돌풍의 주역'
12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연습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호성(46)이 10번홀 티샷 후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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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낚시꾼 스윙의 최호성 '이번엔 정상 스윙'
12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연습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호성(46)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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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초장타자 팀 버크 '갤러리 탄성을 자아내는 샷'
12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연습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팀 버크(미국)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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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억, 한국오픈 최종예선 수석 통과...18명 본선 진출
코오롱 제62회 한국오픈골프선수권대회' 최종 예선에서 정대억(30) 등 18명이 본선 진출 티켓을 따냈다. 정대억은 지난 10, 11일 충청남도 천안의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 7232야드)에서 진행된 최종 예선전에서 7언더파 135(69-66)타로 1위에 오르며 수석으로 한국오픈 최종 예선을 통과했다. 정대억은 "샷이 안정적이었고 기회가 왔을 때 좋은 퍼팅으로 버디를 잡으며 좋은 경기를 펼쳤다. 어려운 코스에서 선두로 예선을 통과해 자신감을 얻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코오롱 한국오픈 조직위원회는 2006년부터 예선전 제도를 도입했다. 5월 20일과 27일, 6월 3일, 4일 총 네 차례 열린 1차 예선 통과자 등 총 144명이 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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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챔프' 박상현 "후원사 대회 2연패 도전, 책임감 강하다"
박상현이 한국프로골프(KPGA)코리안투어 KEB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올해 KPGA 코리안투어와 유러피언투어, 일본투어, 아시안투어 등 4개 투어를 병행하고 있는 박상현은 지난 5월 GS 칼텍스 매경오픈에서 시즌 첫 타이틀 방어에 나섰다.첫 타이틀 방어전에서는 단독 4위로 타이틀 방어가 무산됐다.박상현의 두번째 타이틀 방어전은 13일 경기 용인의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 6,987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KPGA KEB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이다.지난해 한국, 중국, 일본 투어의 선수들이 출전한 이 대회에서 박상현은 초대 챔피언의 자리에 올랐다.올해는 한국과 중국, 일본 투어 외에도 PGA투어, 유러피언투어, 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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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성의언더리페어] 이형준은 왜 로프트 11.5도 드라이버를 사용할까?
코리안투어 데상트코리아먼싱웨어매치플레이에서 우승한 이형준(27세, 웰컴저축은행)이 사용하는 클럽 자료를 받았을 때 뭔가 잘못됐지 싶었다. 이건 잘못 입력됐다고 생각했다. 한마디로 '오타'. 받은 자료에는 이형준은 타이틀리스트 TS2 드라이버를 사용하고 로프트는 '11.5도'라고 표기돼있었다. 이 숫자를 보면 골프를 시작한지 6개월도 채 되지 않은 주말 골퍼라도 고개를 가로 저을 것이다. 가짜 뉴스, 아니 잘못된 정보라고. 주말 골퍼는 '엘리트와 프로 골퍼는 낮은 로프트, 미드 핸디캐퍼 이상은 높은 로프트'라는 일종의 공식을 가지고 있다. 이런 공식이 절대적으로 맞지는 않지만, 암묵적인 합의 속에서 클럽 선택의 불문율처럼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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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치킹' 이형준, 2주 연속 우승 도전 "우승 코스라 더욱 기대"
한국프로골프(KPGA)코리안투어 매치킹 이형준이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이형준은 지난 9일 경상남도 남해 사우스케이프 오너스 골프클럽에서 치러진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결승전에서 서요섭과의 연장 접전 끝에 타이틀 탈환에 성공했다.10회째를 맞이했던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에서 2승을 거둔 선수는 이형준이 유일하다.매치플레이 대회 출전 직전까지 몇 주간 부진한 모습을 보였던 이형준은 매치플레이를 앞두고 대회가 없던 기간 동안 휴식과 함께 샷감을 조율하며 재정비를 마쳤다.재정비 끝에 매년 좋은 성적을 기록하던 매치플레이 방식 대회에서 최초로 2승을 달성하며 '매치킹'이라는 별명도 얻었다. '매치킹' 이형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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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4야드의 장타 챔프 팀 버크, 스트로크 플레이에서 몇 타 기록할까?
오직 '한 방'으로 승부를 내온 장타 챔피언이 스트로크 플레이에서 몇 타를 기록할까, 메이크 컷은 가능할까? 볼빅월드롱드라이브챔피언십(World Long Drive Championship, 이하 WLD)에서 2차례나 챔피언에 오르며 '금발의 폭격기'로 불리는 팀 버크(33세, 미국볼빅)가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인비테이셔널에 특별 초청 선수로 출전한다. 버크는 오는 13일부터 경기도 용인의 88골프장 서 코스(파71)에서 열리는 본 대회와 하루 전에 열리는 스페셜 이벤트인 '롱드라이브챌린지'를 모두 소화할 계획이다. 팀 버크(198cm, 106kg)는 WLD에서 2013년과 15년 2차례 챔피언에 등극했고 올해는 랭킹 7위에 올라있다. 지난 4월 WLD투어인 2019 악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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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킬로이, 2개월 만에 세계랭킹 톱3 복귀...켑카 4주 연속 1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남자골프 세계랭킹이 3위로 올라섰다. 매킬로이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발표된 남자골프 세계랭킹에서 평균 랭킹포인트 8.4671점을 기록, 지난주 4위에서 1계단 상승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10일 막을 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캐나다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 매킬로이는 이에 힘입어 세계랭킹을 끌어올렸다. 매킬로이가 세계랭킹 톱3에 오른 것은 지난 4월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델 매치플레이 이후 약 2개월 만이다. 브룩스 켑카(미국)가 평균 랭킹포인트 10.8114점으로 4주 연속 세계랭킹 1위 자리를 지켰다. 더스틴 존슨(미국)은 평균 랭킹포인트 10.5376점으로 2위를 유지했다. 저스틴 로즈(잉글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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