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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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성의언더리페어] 브룩스 켑카, 클럽 계약했다면 얼마를 받을까?
궁금했다. 브룩스 켑카(29세, 미국)는 왜 클럽 계약을 하지 않는걸까? 보너스 개념으로 두둑한 현금을 챙길 수도 있었는데 그걸 왜 거부했던걸까?결과적으로 그(그리고 팀)의 선택은 맞았다. 돈을 받고 원하지 않은 클럽을 사용하는 대신 원하는 클럽으로 백을 채웠고 계약 하지 않은 기간동안 월드 와이드 투어에서 6승을 거뒀을 뿐더러 그 중 4번이 메이저 대회였다. 2014년부터 미국PGA투어를 병행하기 시작한 켑카가 클럽 계약을 했던 세 시즌동안의 연평균 획득 상금은 260만달러(30억원) 수준이었다. 하지만 클럽 계약을 하지 않은 세 시즌의 평균 상금은 5월 말 현재 이보다 약 2.5배 많은 620만달러(73억원)에 달한다. 클럽 계약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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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태우의 묵직한 한방
25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6번째 대회인 '제2회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태우1087(26)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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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경기 시작전 인사하는 현정협
25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6번째 대회인 '제2회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현정협(36,우성종합건설)이 1번홀 시작전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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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현정협의 파워 드라이버샷
25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6번째 대회인 '제2회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현정협(36,우성종합건설)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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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방향 살피는 현정협
25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6번째 대회인 '제2회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현정협(36,우성종합건설)이 1번홀 티샷 후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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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모중경 '관록의 드라이버샷'
25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6번째 대회인 '제2회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모중경(48)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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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현정협의 정교한 아이언샷
25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6번째 대회인 '제2회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현정협(36,우성종합건설)이 5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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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모중경 '높게 띄워서 핀에 붙인다'
25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6번째 대회인 '제2회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모중경(48)이 5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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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우승 이어지나' 이소미, 2일 연속 선두 질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E1 채리티 오픈에서 루키 이소미가 생애 첫 승에 도전한다.올해 KLPGA투어에는 루키 돌풍이 거세다. E1 채리티 오픈에 앞서 치러진 9개 대회 중 2개 대회에서 루키 선수들이 우승했다.시즌 국내 개막전인 롯데 렌터카 여자오픈에서는 조아연이 우승했고, 이승연은 넥센 세인트 나인 마스터스에서 우승하며 루키 돌풍을 이었다.이번 대회 역시 루키 돌풍이 이어지고 있다.이소미가 25일 경기도 이천의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 6428야드)에서 치러진 KLPGA투어 E1 채리티오픈 2라운드에서 2일 연속 선두로 질주하고 있다.첫 날 치러진 대회 1라운드에서는 루키 동기이자 절친인 이소미와 이채은2가 나란히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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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학형 '차분히 날린 티샷'
25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6번째 대회인 '제2회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학형(27)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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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석종율
25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6번째 대회인 '제2회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석종율(50,캘러웨이)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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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한별의 드라이버샷
25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6번째 대회인 '제2회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한별(23,골프존)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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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주흥철 '힘차게 날린 티샷'
25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6번째 대회인 '제2회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주흥철(38)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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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주흥철 '밝게 웃으며 시작하는 무빙데이'
25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6번째 대회인 '제2회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주흥철(38)이 1번홀 티샷 후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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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방두환의 파워 티샷
25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6번째 대회인 '제2회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방두환(32)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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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옥태훈의 드라이버샷
25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6번째 대회인 '제2회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옥태훈(21,PNS홀딩스)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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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병준의 파워 드라이버샷
25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6번째 대회인 '제2회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병준(37,다누)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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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지호의 안전한 우드 공략
25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6번째 대회인 '제2회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정지호(35)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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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준원 '허리를 활용한 파워샷'
25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6번째 대회인 '제2회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박준원(33)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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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 플레이' 박성현 5타 줄이며 52계단 껑충
박성현이 반전 플레이를 선보이며 상위권으로 도약에 성공했다.박성현은 2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윌리암스버그의 킹스밀 리조트 리버코스(파72, 6445야드)에서 치러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퓨어 실크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를 쳤다.중간합계 5언더파 137타를 기록한 박성현은 공동 선두 그룹에 4타 차 공동 13위로 뛰어올랐다.휴식을 마치고 약 3주 만에 모습을 드러낸 박성현은 1라운드에서 다소 몸이 풀리지 않은 모습이었다.박성현은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를 4개 기록했지만 보기 역시 4개를 기록하며 이븐파에 그쳤고, 공동 65위로 출발했다.그동안 부진의 원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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