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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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동하의 드라이버샷
10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 이동하(37,우성종합건설)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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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주흥철의 티샷
10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 주흥철(38)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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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서요섭의 파워샷
10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 서요섭(23,비전오토모빌)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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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트레칭하는 서요섭
10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 서요섭(23,비전오토모빌)이 1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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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남영우의 아이언 티샷
10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 남영우(46,지산리조트,동아쏘시오)가 6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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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남영우의 드라이버샷
10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 남영우(46,지산리조트,동아쏘시오)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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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지호 '호쾌한 드라이버샷'
10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 정지호(35)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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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권성열의 파워샷
10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 권성열(33,비전오토모빌)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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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이승택
10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 이승택(24,동아회원권)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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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태훈의 티샷
10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태훈(34)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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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황인춘의 노련한 드라이버샷
10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 황인춘(45,디노보)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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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캐디에게 볼 토스하는 황재민
10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 황재민(33,샴발라골프앤리조트)이 9번홀 퍼팅을 준비하며 캐디에게 볼을 건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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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황재민 '오늘 보기없이 버디만 8개'
10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 황재민(33,샴발라골프앤리조트)이 9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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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준원 '정교하게 날린다'
10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 박준원(33)이 6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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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준원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10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 박준원(33)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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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인회 '강한 임팩트로 쏜다'
10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 허인회(32,스릭슨)가 6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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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강력한 무기를 가진 허인회
10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 허인회(32,스릭슨)가 6번홀 티샷전 그린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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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인회의 다이나믹한 스윙
10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 허인회(32,스릭슨)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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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수민의 정교한 아이언 티샷
10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 이수민(26,스릭슨)이 6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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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코스 공략 생각하는 이수민
10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 이수민(26,스릭슨)이 6번홀 티샷전 코스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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