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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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석완의 티샷
9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2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 고석완(25)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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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석완 '부드러운 스윙으로'
9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2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 고석완(25)이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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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형준 '옆에서 살피는 그린 경사'
9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2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 이형준(27,웰컴저축은행)이 1번홀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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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형준 '날카로운 샷으로 날린다'
9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2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 이형준(27,웰컴저축은행)이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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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형준 '파워샷으로 1라운드 시작한다'
9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2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 이형준(27,웰컴저축은행)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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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홀아웃하며 갤러리에 인사하는 엄재웅
9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2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 엄재웅(29,우성종합건설)이 1번홀 홀아웃하며 갤러리의 박수에 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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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중히 퍼팅라인 읽는 엄재웅
9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2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 엄재웅(29,우성종합건설)이 1번홀 퍼팅라인을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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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엄재웅 '이게 바로 디팬딩 챔프의 샷'
9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2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 엄재웅(29,우성종합건설)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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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엄재웅 '타이틀 방어를 꿈꾼다'
9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2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 엄재웅(29,우성종합건설)이 1번홀 티샷전 코스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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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꼼꼼히 그린 살피는 김비오
9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2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 김비오(29,호반간설)가 1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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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비오 '핀을 향해 직접'
9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2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 김비오(29,호반간설)가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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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비오 '호쾌한 샷으로 시즌 2승을 노린다'
9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2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 김비오(29,호반간설)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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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썬크림 바르는 김비오
9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2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 김비오(29,호반간설)가 1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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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일환의 파워 드라이버샷
9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2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 박일환(JDX멀티스포츠)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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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재호 '강하게 날린 티샷'
9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2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 김재호(37)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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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국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9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2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 박성국(31,캘러웨이)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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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쉬워하는 박정민
9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2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 박정민(26)이 9번홀 버디 퍼팅이 빗나가자 아쉬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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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교한 샷 구사하는 박정민
9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2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 박정민(26)이 9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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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정민의 파워샷
9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2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 박정민(26)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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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 질주 전가람 "비 온 뒤에 땅 굳어져요"
전가람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 1라운드에서 8언더파 맹타를 휘둘렀다.전가람은 9일 인천 드림파크 컨트리클럽(파 72, 7102야드)에서 막을 올린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에 출전했다.대회 1라운드 오전 마지막 조로 출발한 전가람은 이글 1개와 버디 7개, 보기 1개를 묶어 8언더파 64타를 쳤다.오후 3시 현재 오후 조 선수들이 경기를 치르고 있는 가운데, 전가람은 단독 선두로 경기를 마쳤다.지난해 KPGA투어 시즌 개막전인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 생애 첫 승을 차지했던 전가람은 올해 시즌 개막전에서 타이틀 방어에 도전했다.하지만 대회 직전 감기 몸살로 컨디션 난조를 겪었다.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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