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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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재호 '강하게 날린 티샷'
9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2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 김재호(37)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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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국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9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2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 박성국(31,캘러웨이)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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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쉬워하는 박정민
9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2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 박정민(26)이 9번홀 버디 퍼팅이 빗나가자 아쉬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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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교한 샷 구사하는 박정민
9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2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 박정민(26)이 9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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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정민의 파워샷
9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2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 박정민(26)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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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 질주 전가람 "비 온 뒤에 땅 굳어져요"
전가람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 1라운드에서 8언더파 맹타를 휘둘렀다.전가람은 9일 인천 드림파크 컨트리클럽(파 72, 7102야드)에서 막을 올린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에 출전했다.대회 1라운드 오전 마지막 조로 출발한 전가람은 이글 1개와 버디 7개, 보기 1개를 묶어 8언더파 64타를 쳤다.오후 3시 현재 오후 조 선수들이 경기를 치르고 있는 가운데, 전가람은 단독 선두로 경기를 마쳤다.지난해 KPGA투어 시즌 개막전인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 생애 첫 승을 차지했던 전가람은 올해 시즌 개막전에서 타이틀 방어에 도전했다.하지만 대회 직전 감기 몸살로 컨디션 난조를 겪었다.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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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현정협 '캐디와 살피는 그린 경사'
9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2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 현정협(36,우성조합건설)이 9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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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현정협 '정교한 샷으로 승부한다'
9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2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 현정협(36,우성조합건설)이 9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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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현정협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9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2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 현정협(36,우성조합건설)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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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벙커 탈출 시도하는 김재일
9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2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 김재일(23,CJ오쇼핑)이 18번홀 페어웨이 벙커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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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군택 '핀하이로 날린다'
9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2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 고군택(20)이 18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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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1라운드를 버디로 마무리하며 기뻐하는 전가람
9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2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 전가람(24)이 9번홀 버디 성공하며 캐디와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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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가람 '마지막홀 버디로 마무리하며 주먹 불끈'
9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2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 전가람(24)이 9번홀 버디 성공하며 주먹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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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가람 '신중히 살펴 버디로 마무리한다'
9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2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 전가람(24)이 9번홀 퍼팅라인을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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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가람 '정교하게 날리는 아이언샷'
9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2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 전가람(24)이 9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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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가람 '어느 클럽으로 공략할까'
9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2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 전가람(24)이 9번홀 세컨샷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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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가람 '긴장된 상황에도 자신 넘치는 포즈'
9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2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 전가람(24)이 9번홀 세컨샷전 캐디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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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가람 '오늘 선두 접니다. 자신있어요'
9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2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 전가람(24)이 9번홀 세컨샷을 위해 걸어오며 엄지를 들어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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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가람 '호쾌한 샷으로 우승을 넘본다'
9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2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 전가람(24)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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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물꼬 튼 박소연, 준우승 대회서 2주 연속 우승 도전
데뷔 7년 만에 첫 우승의 기쁨을 맛 본 박소연이 기세를 이어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10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수원컨트리클럽 (파72, 6559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이 막을 올린다.이번 대회에는 지난해 연장 접전 끝에 생애 첫 승을 차지한 인주연이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뒤를 이어 윤슬아, 허윤경, 이정민, 장수연, 김지영2 등 역대우승자들이 대거 참가해 타이틀 탈환에 도전한다.막강한 지난 우승자들이 우승 후보로 거론되는 가운데, 강력한 우승 후보는 따로있다.바로 지난주 교촌 허니 레이디스오픈에서 첫 승을 차지한 박소연이다.박소연은 데뷔 후 첫 승을 거두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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