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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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그랜드슬램과 멀어진' 매킬로이 "야속한 티 샷"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의 커리어 그랜드 슬램(4개 메이저 대회에서 모두 우승하는 것)은 올해 사실상 무산된 듯 보인다. 지난 2011년 US오픈을 시작으로 2012년 PGA 챔피언십, 2014년 디오픈과 PGA 챔피언십 등 메이저 4승을 기록하고 있다. 4개 메이저 대회 중 3개 메이저 대회에서 4개의 우승컵을 수집한 매킬로이는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만 우승하면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하게 된다.올해 마스터스를 앞두고 수 많은 골프팬들은 매킬로이의 우승을 점쳤다. 2015년부터 2018년까지 매년 마스터스에서 톱10에 이름을 올렸고, 무엇보다 올해 출전한 대회에서 1승을 포함 모든 대회에서 톱10에 자리하며 7개 대회 연속 톱10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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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현수의 호쾌한 샷
14일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 헨리(OUT) 윌리엄(IN) 코스(파72/6,565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올시즌 처음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현수(27,롯데)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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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승현 '신생대회 초대챔프를 꿈꾼다'
14일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 헨리(OUT) 윌리엄(IN) 코스(파72/6,565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올시즌 처음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승현(28,NH투자증권)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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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밝은 표정의 이승현
14일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 헨리(OUT) 윌리엄(IN) 코스(파72/6,565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올시즌 처음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승현(28,NH투자증권)이 1번홀 티샷후 밝은 미소로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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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교한 아이언샷 구사하는 이승현
14일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 헨리(OUT) 윌리엄(IN) 코스(파72/6,565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올시즌 처음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승현(28,NH투자증권)이 3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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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울산팬들에게 인사하는 이승현
14일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 헨리(OUT) 윌리엄(IN) 코스(파72/6,565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올시즌 처음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승현(28,NH투자증권)이 3번홀 홀아웃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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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승현 '역전을 노리며 날리는 정교한 샷'
14일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 헨리(OUT) 윌리엄(IN) 코스(파72/6,565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올시즌 처음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승현(28,NH투자증권)이 4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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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승현 '장기인 퍼팅으로 승부'
14일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 헨리(OUT) 윌리엄(IN) 코스(파72/6,565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올시즌 처음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승현(28,NH투자증권)이 4번홀 퍼팅라인을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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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정민 '초대 울산퀸에 도전한다'
14일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 헨리(OUT) 윌리엄(IN) 코스(파72/6,565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올시즌 처음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조정민(25,문영그룹)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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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밝은 표정으로 최종라운드에 임하는 조정민
14일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 헨리(OUT) 윌리엄(IN) 코스(파72/6,565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올시즌 처음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조정민(25,문영그룹)이 1번홀 티샷후 환한 미소로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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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정민 '이 아이언으로 하겠어'
14일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 헨리(OUT) 윌리엄(IN) 코스(파72/6,565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올시즌 처음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조정민(25,문영그룹)이 3번홀 세컨샷 전 클럽을 고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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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정민 '정교한 샷으로 바람을 이긴다'
14일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 헨리(OUT) 윌리엄(IN) 코스(파72/6,565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올시즌 처음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조정민(25,문영그룹)이 3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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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정민 '정교한 아이언 티샷'
14일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 헨리(OUT) 윌리엄(IN) 코스(파72/6,565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올시즌 처음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조정민(25,문영그룹)이 4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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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을 노리는 조정민
14일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 헨리(OUT) 윌리엄(IN) 코스(파72/6,565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올시즌 처음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조정민(25,문영그룹)이 4번홀 파세이브하며 홀아웃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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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민지 '정교한 아이언 티샷'
14일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 헨리(OUT) 윌리엄(IN) 코스(파72/6,565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올시즌 처음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박민지(21,NH투자증권)가 4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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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민지 '좋았어, 울산퀸 가즈아'
14일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 헨리(OUT) 윌리엄(IN) 코스(파72/6,565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올시즌 처음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박민지(21,NH투자증권)가 3번홀 버디 성공하며 캐디와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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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민지 '오늘 첫 버디 성공하며 인사'
14일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 헨리(OUT) 윌리엄(IN) 코스(파72/6,565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올시즌 처음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박민지(21,NH투자증권)가 3번홀 버디 성공하며 갤러리를 향해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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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민지 '온그린을 노리며 날린다'
14일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 헨리(OUT) 윌리엄(IN) 코스(파72/6,565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올시즌 처음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박민지(21,NH투자증권)가 3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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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클럽 선택에 신중한 박민지
14일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 헨리(OUT) 윌리엄(IN) 코스(파72/6,565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올시즌 처음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박민지(21,NH투자증권)가 3번홀 세컨샷에 앞서 클럽을 고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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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민지 '초대 챔피언을 노리며 호쾌한 샷'
14일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 헨리(OUT) 윌리엄(IN) 코스(파72/6,565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올시즌 처음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박민지(21,NH투자증권)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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