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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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양수진 '재기를 꿈꾸며'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01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세번째 대회이자 국내 개막전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양수진(28)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서귀포=김상민 마니아리포트기자/smfot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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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밝은 표정으로 무빙데이에 임하는 최민경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01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세번째 대회이자 국내 개막전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최민경(26,후온스)이 1번홀 티샷후 이동하며 밝게 웃고 있다.[서귀포=김상민 마니아리포트기자/smfot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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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벙커 탈출하는 박지영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01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세번째 대회이자 국내 개막전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박지영(23,CJ오쇼핑)이 2번홀 벙커샷을 날리고 있다.[서귀포=김상민 마니아리포트기자/smfot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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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소이 '따뜻한 봄 날씨에 미소가 절로'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01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세번째 대회이자 국내 개막전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소이(25,PNS창호)가 1번홀 티샷후 이동하며 밝게 웃고 있다.[서귀포=김상민 마니아리포트기자/smfot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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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소이 '정교한 아이언샷이 필요해'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01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세번째 대회이자 국내 개막전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소이(25,PNS창호)가 2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서귀포=김상민 마니아리포트기자/smfot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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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효린 '무빙데이 잘하고 올께요'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01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세번째 대회이자 국내 개막전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효린(22,요진건설)이 1번홀 티샷 후 이동하며 밝게 웃고 있다.[서귀포=김상민 마니아리포트기자/smfot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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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민지 '호쾌한 샷으로 무빙데이 시작해요'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01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세번째 대회이자 국내 개막전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박민지(21,NH투자증권)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서귀포=김상민 마니아리포트기자/smfot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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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현수 '무빙데이, 날씨가 좋네요'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01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세번째 대회이자 국내 개막전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현수(27,롯데)가 9번홀 홀아웃하며 활짝 웃어 보이고 있다.[서귀포=김상민 마니아리포트기자/smfot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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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현수 '스폰서대회 우승을 노린다'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01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세번째 대회이자 국내 개막전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현수(27,롯데)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서귀포=김상민 마니아리포트기자/smfot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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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개바람에 휘청' 데일리베스트가 3언더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국내 개막전 롯데 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2라운드의 데일리 베스트 스코어는 3언더파였다.지난 4일 KLPGA투어 2019시즌 국내 개막전 롯데 렌터카 여자오픈이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 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 6301야드)에서 막을 올렸다.올해로 12회 째를 맞은 KLPGA투어 국내 대회의 시작을 알리고 있는 이 대회는 여러차례 기상악화 속에서 대회를 마쳤다.지난해의 경우도 대회 둘째 날 경기가 강풍으로 취소됐고, 셋째 날 예정이었던 경기 역시 강풍과 폭우 등 기상악화로 취소됐다. 결국 지난해 이 대회는 36홀로 축소됐다.올해의 경우 1라운드가 결빙으로 인해 60분 지연됐지만, 경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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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우, 야마하 오픈 2R 공동 3위로 점프...선두와 1타 차
배선우가 대회 둘째날 공동 3위로 올라섰다. 배선우는 5일 일본 시즈오카현 가츠라기 골프클럽 야마나 코스(파72, 6564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야마하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억 엔, 우승상금 1800만 엔) 2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3타를 줄였다. 중간합계 1언더파 143타를 기록한 배선우는 공동 25위에서 공동 3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공동 선두 그룹의 아나이 라라, 카나자와 시나(이상 일본)와 1타 차다. 디펜딩 챔피언 안선주, 황아름, 스즈키 아이(일본)등도 공동 3위 그룹을 형성했다. 단독 선두로 출발한 황아름은 이날 오버파를 적어내며 선두를 내줬다. 버디 3개, 보기 3개, 더블보기 2개를 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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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바람 뚫은' 김민선, 개막전 2R 단독 선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대표적 장타자인 김민선5가 KLPGA투어 국내 개막전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나섰다.김민선은 5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 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 6301야드)에서 치러진 KLPGA투어 롯데 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중간합계 6언더파 138타를 기록한 김민선은 5언더파로 공동 2위 그룹을 형성한 최혜진과 이정민을 1타 차로 따돌리고 단독 선두에 자리했다.1번 홀에서 버디를 기록하며 기분 좋게 출발하는 듯 했던 김민선은 2번 홀(이상 파4)에서 보기를 범하며 제자리 걸음을 했다. 이어 4번 홀(파5)에서 버디를 기록했지만 또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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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리, 국내 개막전서 역대 5번째 알바트로스 기록
전우리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국내 개막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KLPGA투어 역대 5번째 알바트로스를 기록했다.지난 4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 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에서 KLPGA투어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이 막을 올렸다. 대회 첫 날 1번 홀에서 보기, 2번 홀(이상 파4)에서 더블 보기를 기록하며 출발한 전우리는 6번 홀(파4)에서 더블 보기, 9번 홀(파5)에서 보기 등으로 전반 홀에서 6타를 잃었다.후반 홀에서도 타수를 쉽사리 줄일 수 없었는데, 10번 홀(파4)에서 보기, 15번 홀(파5)에서 보기, 16번 홀(파4)에서 보기 등 3타를 더 잃었다. 전우리는 9오버파의 기록으로 18번 홀(파5)에 들어섰다. 444미터의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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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선두' 김시우 "라이읽는 법 바꿔, 자신감 얻었다"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 1라운드에서 2위 그룹과 1타 차 단독 선두로 순항했다.김시우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TPC 샌안토니오 AT&T 오크스 코스(파72)에서 막을 올린 PGA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2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특히 후반 2번 홀(파5)과 3번 홀(파3), 5번 홀과 6번 홀(이상 파4), 7번 홀(파3) 등에서 버디를 솎아내며 단숨에 5타를 줄여 선두로 치고 올라가는 저력을 과시했다공동 2위 그룹에 1타 차 단독 선두로 출발한 김시우는 "코스 컨디션이 어려웠다. 지난 몇 년 간 여기서 경기를 했을 때는 코스가 부드럽고 짧은 느낌이었는데,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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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소미 '정교한 아이언샷'
5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01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세번째 대회이자 국내 개막전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소미(20,SBI저축은행)가 2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김상민 마니아리포트기자/smfot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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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다카바야시 유미 '동생과 함께 한국정복을 꿈꾼다'
5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01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세번째 대회이자 국내 개막전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다카바야시 유미(33,일본)가 1번홀 티샷을 준비하며 밝게 웃고 있다.[김상민 마니아리포트기자/smfot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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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다카바야시 유미 '힘찬 티샷으로 두번째날을 시작해요'
5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01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세번째 대회이자 국내 개막전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다카바야시 유미(33,일본)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김상민 마니아리포트기자/smfot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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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진선 '강하게 날려 바람에 맞선다'
5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01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세번째 대회이자 국내 개막전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한진선(22,비씨카드)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김상민 마니아리포트기자/smfot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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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진선의 날카로운 어프로치
5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01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세번째 대회이자 국내 개막전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한진선(22,비씨카드)이 2번홀 어프로치샷을 날리고 있다.[김상민 마니아리포트기자/smfot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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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홀아웃하며 갤러리에 인사하는 한진선
5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01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세번째 대회이자 국내 개막전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한진선(22,비씨카드)이 2번홀 홀아웃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김상민 마니아리포트기자/smfot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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