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토머스, 존 람, 셔플리 등 PGA 영건들 피닉스 오픈 출전 예고
2016-2017시즌 영건 돌풍을 일으켰던 저스틴 토머스(미국)와 존 람(스페인), 젠더 셔플리(미국) 등이 일찌감치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피닉스 오픈 출전을 확정지었다. 피닉스 오픈은 매년 2월 초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스코츠데일 골프장(파71)에서 치러진다. 이 대회는 골프 해방구라고도 불리는데, 특히 최대 3만명까지 수용 가능한 스탠드가 설치되어있는 16번 홀은 다른 홀과 다르게 갤러리들에게 소음이 허락된다. 갤러리들은 음주를 할 수 도 있으며 이 홀에서만큼은 야유와 함성, 심지어 고성방가까지도 허용이 된다.이 때문에 이 대회는 올해의 대회로 선정되기도 했다.올해 역시 피닉스 오픈은 2월 1일(이하 한국시간) 막을 올
-
내년에는 슬라이스 고민 끝? 동계레슨으로 레벨업[100일의 기적]
'가격은 절반, 만족도는 두배!' 겨울이 오면서 골프장은 물론 연습장을 찾는이도 크게 줄었다. 그러나 겨울은 골프시즌의 끝이 아니다. 골퍼들에겐 오히려 더 저렴한 비용으로 골프를 배울 수 있는 찬스이기도 하다.내장객이 줄어드는 비수기엔 연습장 이용료는 물론 레슨비도 저렴해진다. 수요와 공급에따라 변화되는 시장의 생리다. 골프역시 마찬가지다. 겨울철에는 비용이 저렴한 게 장점이다. 그래서 초보골퍼들에겐 겨울이 춥다고 그냥 흘려보내기 아까운 시간이다. 따뜻한 남쪽나라에서 푸른잔디를 밟으며 태양의 열기를 즐기는 것도 어느정도 스윙에 자신감이 있을 때나 가능하다. 동반자들에게 민폐가 되지 않을까 걱정이 앞서기 때문이
-
KLPGA, 연탄 나르기 봉사를 끝으로 올해 총 7번의 봉사활동 마무리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가 서울시 노원구 중계동에 위치한 에너지 빈곤층 13가구에 한 달간 사용 가능한 양인 약 2,000장(1가구당 150장)의 연탄을 전달하며 ‘2018 KLPGA 동계 봉사활동’의 마지막 일정을 마무리했다. ‘밥상공동체 복지재단 서울연탄은행’을 통해 진행된 이번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에는 올해 열린 총 7번의 ‘2018 KLPGA 동계봉사활동’ 중 가장 많은 인원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눴다. KLPGA 김경자 전무이사, 천미녀 이사, 한정미 이사를 비롯해 소속 선수 17명(김나현2, 김은정, 김지숙, 김현지3, 박서영, 박유미, 박혜은, 심현화, 안소현, 안수빈, 옥희라, 이승연, 이은형, 이지현3, 이하늘, 정솔, 한도희 /
-
새해에는 골프 초보탈출! 실력파 프로에게 매일 필드레슨 '특훈'
3일간 매일 9홀 필드레슨 후 18홀 자유라운드초보골퍼 조편성으로 비기너도 부담없이 참여가능해 '인기'… 혼자서도 참석 가능한 것도 '장점'새해 첫 레슨투어가 진행된다. 골프마니아클럽은 1월 2일부터 15일까지 4회차에 걸쳐 각 3박5일 일정의 이지혜, 변상현 프로가 참여하는 레슨투어를 마련했다. 라오스 비엔티엔 롱빈CC에서 매일 9홀 필드레슨과 함께 총 27홀 라운드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숙소는 비엔티엔 내 5성급 호텔인 무엉탄 호텔을 사용하는 '고품격' 레슨투어다. 이지혜 프로는 KLPGA 회원으로 미LPGA 클래스A 라이센스를 갖고 있는 실력파 코치다. 레베라CC 다이아몬드 아카데미 소속프로로 활동하고 있는 이지혜 프로는
-
'특급루키에 유망주까지' 볼빅, 선수단 구성 박차
볼빅이 볼빅 선수단 구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볼빅은 19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볼빅 본사에서 신다빈(25)과 신혜원2(22)과 메인 스폰서십 조인식을 가졌다. 앞서 볼빅은 이달 3일 조아연(18)과, 13일에는 전영인(18)과 메인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 조아연은 2019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드전을 수석으로 통과한 루키이며, 전영인은 2019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최연소 풀시드를 확보해 데뷔를 앞두고 있는 기대주다. 계약 선수들은 골프공을 비롯한 볼빅의 각종 용품을 지원받게 된다.볼빅은 특급 유망주에 이어 신다빈, 신혜원2를 영입해 각 투어에서 대활약을 선보이겠다는 각오다.새로 합류하게 된 신다빈은 2006, 2007년
-
"PGA투어 전념" 매킬로이, 유러피언투어 시드는 유지 가능
'유러피언투어 흥행카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유러피언투어 시드를 유지를 위해 최소 경기에 출전조건을 충족시킬까? 아마추어 기대주 출신 매킬로이는 지난 2008년 유러피언투어를 통해 데뷔했다. 첫 승 역시 유러피언투어에서 기록했는데, 2009년 유러피언투어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에서 프로 첫 승을 신고했다.데뷔 2년 차부터 데뷔 9년 차까지 매년 프로무대에서 승수를 쌓은 매킬로이는 PGA투어 메이저 대회 4승을 포함해 10승, 유러피언투어 13승 등 도합 23승을 기록하는 등 슈퍼스타로 자리매김했다.또한 2012년과 2014년에는 PGA투어와 유러피언투어에서 올해의 선수상을 동시 수상하기도 했다.한 때 전 세계 랭킹 1위 자리에
-
'부활' 우즈, 올해만 563억 이상 벌어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복귀 시즌을 치른 올해만 563억 이상을 벌어들이며 미국의 부유한 유명인사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미국의 부유한 유명인사 (America's wealthiest celebrities) 10인을 소개했다.수입과 부동산 보유액, 개인 회사 지분 및 상장 자산 등을 포함해 산정한 이번 순위에서 우즈는 미국에서 가장 많은 베스트 셀러 기록을 가지고 있는 제임스 패터슨 작가와 함께 9번째에 이름을 올렸다.포브스가 산정한 우즈의 순 자산은 8억 달러(한화 약 9010억 원)다. 지난해의 경우 7억 5000만 달러로 8위에 자리했다.우즈는 올해 9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 우승
-
플릿우드 "아이언 좀 팔아주세요"...케이시 "안팔아"
토미 플릿우드(잉글랜드)가 단종 아이언 구매에 열을 올리고 있다. 나이키 소속인 플릿우드는 옷과 신발, 모자 뿐만 아니라 골프채 역시 나이키 용품을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지난 2016년 나이키가 골프채 생산을 중단했고, 플릿우드는 클럽을 공급받지 못하고 있다. 플릿우드가 원하는 아이언은 나이키 VR 프로 시리즈다. 플릿우드는 "오래전부터 VR 프로 시리즈를 사용하고 있으며, 여전히 이 모델을 사용중이다. 망가지지 않게 주의하고는 있지만 새로운 세트가 필요하다"고 했다.플릿우드가 탐내고 있는 아이언은 폴 케이시(잉글랜드)의 손에 있다. 지난 2005년부터 나이키와 계약을 맺은 케이시는 2015년 예비용으로 VR 프로 시리즈를 받았
-
겨울에도 문 여는 골프장은 어디?
올 겨울 휴장없이 운영되는 골프장이 63곳으로 집계됐다. 한국골프장경영협회가 전국 회원사 골프장 가운데 겨우내 휴장없이 영업하는 골프장을 조사한 결과 63곳 골프장이 겨우내 운영 예정인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57개 골프장은 월요일 또는 주중 휴장을 예정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휴장 골프장 관련 정보는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수시로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 휴장 없이 운영되는 골프장 리스트경주신라, 고창, 골드레이크, 골프존카운티안성Q, 광주, 구니, 구미, 김해상록, 김포시사이드, 그랜드, 남안동, 남원상록, 노스팜, 뉴스프링빌, 대구, 도고, 동래베네스트, 동훈힐마루, 드비치, 라헨느, 리베라, 마우나오션, 베이사이드,
-
골퍼들이 지출하는 골프웨어 구입비용은?[골프N패션 설문조사③]
골퍼들이 골프웨어에 지출하는 비용은 얼마일까. 마니아리포트가 아마추어 골퍼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아마추어 골퍼들은 일 년에 골프웨어에 지출하는 비용으로 50만 원 미만이 적당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에 참가한 골퍼들 중 절반(54.7%)은 골프웨어에 지출하는 비용이 일 년에 50만 원 미만인 것으로 조사됐다. 설문 참가자 32.3%가 일 년에 50만 원 미만으로 골프웨어에 지출한다고 답했고, 30만 원 미만은 22.4%, 70만 원 미만은 12.2%, 90만 원 미만은 7.5%였다.그렇다면 50만 원을 지출비용으로 고려했을때 얼마나 옷을 꾸릴 수 있을까.SS(봄, 여름)시즌의 경우 중가 골프웨어 브랜드 기준 상하의 골프웨어를
-
'루키' 챔프, 1년 동안 세계 랭킹 962계단 뛰어올라...우즈는 643계단 상승
2018년 12월 17일 기준 세계 랭킹 100위 내 선수 중 순위를 가장 많이 끌어올린 선수는 95위에 자리한 카메론 챔프(미국)다. 2017-2018시즌까지 미국프로골프(PGA) 웹닷컴투어(2부투어)에서 활약하던 챔프는 7월 웹닷컴 투어 유타 챔피언십에서 프로 통산 첫 승을 기록했다. 첫 승을 포함해 톱10에 5번 이름을 올린 챔프는 웹닷컴투어 상금 순위 6위로 2018-2019시즌 PGA 1부 투어 시드를 획득했다.올해 투어 정식 데뷔전이자 개막전인 세이프 웨이 오픈에 출전해 공동 25위라는 호성적으로 출발한 챔프는 세계 랭킹을 234위로 끌어올리며 두번째 대회인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에 출전했다.챔프는 출전 두번째 대회에서 덜컥 우승컵을 품에 안으며
-
설 연휴, 혼자서도 골프 즐기고 레슨까지?
설 연휴를 앞두고 연휴 기간을 활용한 레슨투어가 관심을 끌고 있다. 내 일정에 맞춰 참여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혼자 낄 곳이 없어 걱정인 '혼골'도 참여할 수 있어 더욱 관심이 높다. 참가자의 절반은 혼골족이다. 인기프로에게 매일 9홀 필드레슨까지 받을 수 있어 프로그램도 알차다. 백미는 '착한가격'이다. 매일 9홀씩 27홀 필드레슨이 포함된 비용이 일반 골프투어 비용과 크게 다르지 않다. 11월부터 2월까지 매주 이어지는 단체행사로 골프장과 숙소는 물론 레슨까지 포함했지만 가성비 높은 비용이 눈길을 끈다. 라오스와 태국에서 2월1일부터 10일까지 설연휴 레슨투어 진행… 3박5일이든 8박10일이든 내맘대로국내 최대규모
-
'차세대 황제?' 몰리나리, 올해의 스포츠 스타 선정...우즈 이후 18년만
세계 랭킹 7위 프란체스코 몰리나리(이탈리아)가 영국 BBC가 선정한 2018년 '올해의 월드 스포츠 스타(World Sport Star of the Year)'로 선정됐다. 몰리나리는 지난 5월 BMW PGA 챔피언십에서 시즌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7월 초에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퀴큰론스 내셔널에서 PGA투어 첫 승을 기록했고, 같은 달 치러진 메이저 대회 브리티시 오픈에서는 이탈리아 선수로 첫 메이저 우승의 영예를 안은 바 있다.이어 지난 10월에는 미국과 유럽연합팀의 대항전인 라이더컵에 유럽팀 대표로 출전해 5전 전승을 기록하는 등 차세대 스타로 발돋움했다.뿐만 아니라 올해 유러피언투어 상금왕을 차지하며 올해 기자단 투표로 결정된 유러피언투
-
올 겨울 해외골프투어 비용은? [골프N투어 설문조사①]
'아마추어 골퍼들이 생각하는 올 겨울 해외 골프투어 적정 비용은 얼마일까' 마니아리포트가 아마추어 골퍼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골퍼들 중 절반가량은 올 겨울 골프투어 예산으로 150만원 미만을 고려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참가자 중 48.9%가 150만원 미만을 올 겨울 골프투어 비용으로 고려중인 것으로 나타났고 200만원 미만을 선택한 응답자는 12.6%에 그쳤다. 골프투어 예산이 예년에 비해 줄어든 게 눈에띈다. 100만원 미만 예산을 선택한 골퍼가 35.3%에 달한 것도 눈에 띄었다. 지난 2016년 조사에서는 골프투어 여행경비로 100만원 미만을 선택한 골퍼는 17.9%에 그쳤었다. 젊은 골퍼 층이 늘면서 해외골프투어 비용
-
KPGA, BTR과 공식 스폰서 협약 체결…향후 2년간 장타상 명칭 사용
(사)한국프로골프협회(이하 KPGA)와 ㈜비티알(이하 BTR)이 공식 스폰서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13일(목) 경기도 성남시 소재 KPGA 빌딩에서 진행된 조인식에는 BTR 박만영 회장과 BTR 박인수 사장을 비롯해 KPGA 양휘부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협력을 약속했다.㈜콜핑의 골프웨어 브랜드 BTR은 2018 시즌부터 ‘KPGA 코리안투어 장타상’을 후원하고 있으며 본 협약을 통해 2020년까지 명칭 사용권을 부여받아 향후 2년 간 ‘KPGA 코리안투어 장타상’이 ‘BTR 장타상’으로 불리게 된다. BTR 박만영 회장은 “올해 남자 프로골프와 인연을 맺게 돼 매우 기쁘다. 장타상은 호쾌한 플레이가 매력인 KPGA 코리안투어의 주요 시상 부문이
-
러브 3세, 파더-선 챌린지 2R서 아들과 56타 합작... 최소타 신기록 우승
데이비스 러브 3세(미국)가 그의 아들 드루 러브(미국)와 한 팀으로 출전한 파더-선 챌린지 2라운드에서 역대 최소타 신기록을 세우며 우승했다. 러브 3세와 아들 드루 러브는 1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리츠칼턴 골프 클럽(파72)에서 막을 내린 PNC 부자 챌린지에서 2라운드 합계 26언더파 118타로 2위 그룹을 3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이번 대회는 부자가 팀을 이뤄 이틀간 스크램블 방식으로 경기를 치러 우승팀을 가렸다.러브 3세팀은 2라운드에서 이글 2개와 버디 12개를 기록하면서 2라운드에서만 무려 16타를 줄였다.16언더파는 대회 최소타 기록인데, 1995년 레이먼드 플로이드 부자, 1998년 밥 찰스 부자가 기
-
슬라이스 고민? 비거리 고민? 황세현 프로 레슨투어에서 '고민해결'
'슬라이스 교정은 물론 비거리 향상 찬스' 황세현 프로가 골프마니아클럽 레슨투어에 합류한다. 황세현 프로는 지난 1년간 골프마니아클럽 회원들에게 슬라이스 교정, 비거리향상 레슨으로 가장 인기있는 프로로 손꼽혀왔다.황세현 프로는 KPGA 정회원으로 비전힐스CC 골프연습장에서 레슨프로로 활동하고 있다. 황세현 프로의 레슨투어는 2월 13일부터 20일까지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바루 보르네오CC에서 진행된다. 2월 13일 출발하는 3박5일 일정과 16일 출발 3박5일 일정 중 선택할 수 있으며 두 일정 모두 참여도 가능하다.매일 9홀씩 필드레슨을 받을 수 있다. 27홀 라운드 중 9홀에서 필드레슨(3인1조)이 진행되며 18홀은 자유라운드를 즐길
-
'악동' 존 댈리팀, 파더-선 챌린지 1R 59타 단독 선두...코스레코드 타이
존 댈리(52, 미국)와 그의 아들인 존 댈리 2세(15)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니어투어 이벤트 대회인 파더-선 챌린지 1라운드에서 59타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로 출발했다.파더-선 챌린지 1라운드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리츠칼튼 골프클럽에서 막을 올렸다. 이번 대회는 부자가 팀을 이뤄 이틀 간 스크램블 방식으로 경기를 치른다.지난해 우승은 앙헬 카브레라-앙헬 카브레라 주니어(아르헨티나)가 차지했다. 지난해 우승자 카브레라 부자 역시 1라운드에서 13언더파 59타를 합작하며 선두로 나선바 있다.올해는 '영원한 악동' 존 댈리가 아들과 함께 1라운드에서 59타를 기록하며 질주했는데, 2위에 1타 차 단독 선두
-
'적응중' 박효원, 유러피언투어 4경기중 3경기 컷통과 순항
올해 유러피언투어 도전장을 내민 박효원이 순조롭게 적응하고 있다.박효원은 올해 11월 막을 내린 2018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서 제네시스 대상포인트 2위로 시즌을 마쳤다.코리안투어의 경우 대상 수상자에게 유러피언투어 시드를 부여하는데, 올해 대상 수상자인 이형준이 한국 잔류를 선언하면서 시드는 박효원에게 넘어갔다.박효원은 망설임 없이 유러피언투어 진출을 선언했고, 지난 11월 홍콩에서 치러진 혼마 홍콩 오픈에서 데뷔전을 치렀다.데뷔전에서 공동 20위라는 성적을 얻은 박효원은 두번째 출전 대회인 모리셔스 오픈에서 공동 39위를 기록했고, 세번째 출전 대회인 남아프리카공화국 오픈에서는 컷탈락했다.박효원은
-
KLPGA 장타자 김지영, TS Motors와 2019 시즌도 동행
수입차 브랜드 Ford 판매사인 TS Motors(대표이사 박종민)가 한국여자프로골퍼 김지영(22, SK네트웍스)과 후원 계약을 연장했다.프로골퍼 김지영은 지난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데뷔 2년차에 첫 우승을 차지하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통산 1승을 기록했다. 약 260야드를 넘나드는 호쾌한 드라이버 샷이 장기로 올 시즌 KLGPA투어 드라이브 비거리 2위를 차지하기도 했던 김지영은 상금랭킹 13위, 대상포인트 7위의 준수한 성적으로 많은 골프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프로 데뷔 첫 해에 준우승 2회, TOP10만 5회를 차지한 김지영은 올 시즌 준우승 2회, 11번의 Top 10을 기록하는 성장세를 기반으로 내년 2019 KLPGA 투어의 강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