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포토] 타구 바라보는 이정민
25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핀크스 골프클럽(파72/6,643야드)에서 'SK네트웍스ㆍ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이정민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김아림의 빼어난 위기관리 능력
25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핀크스 골프클럽(파72/6,643야드)에서 'SK네트웍스ㆍ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김아림이 1번홀 벙커샷에 이은 파세이브로 주먹을 불끈 쥐어 보이고 있다.
-
[포토] 벙커샷 날리는 김아림
25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핀크스 골프클럽(파72/6,643야드)에서 'SK네트웍스ㆍ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김아림이 1번홀 벙커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김아림 '시즌 2승을 향해 날린다'
25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핀크스 골프클럽(파72/6,643야드)에서 'SK네트웍스ㆍ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김아림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김수지 '생애 첫승을 향한 힘찬 드라이버샷'
25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핀크스 골프클럽(파72/6,643야드)에서 'SK네트웍스ㆍ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김수지가 16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타구 바라보는 장수연
25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핀크스 골프클럽(파72/6,643야드)에서 'SK네트웍스ㆍ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장수연이 17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유수연 '최근 좋은 샷감으로 생애 첫승 간다'
25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핀크스 골프클럽(파72/6,643야드)에서 'SK네트웍스ㆍ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유수연이 17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엘르골프, 김태훈-백규정 등 프로와 함께하는 골프대회 개최[Golf Info]
골프웨어 엘르골프가 프로 골퍼와 함께하는 골프대회를 진행한다. 김태훈, 지은희, 백규정, 한창원, 박도영, 이혜지 등 프로 선수들과 라운딩 기회를 가질 수 있는 '프로와 프라이빗 필드 라운드' 시즌2 골프대회는 순수 아마추어 골퍼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골프존 회원 중 2개라운드 코스를 진행한 이들 가운데 스트로크 순위 6명, 최다라운드 순위 6명, 참여자 랜덤 추첨 6명 등 총 18명에게 프로 선수와의 라운딩 기회가주어진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엘르골프 상품 교환권을 증정하며, 오는 11월 18일까지 참여 가능하다. 엘르골프 관계자는 “프로골퍼와 함께 라운딩을 진행 할 수 있어 마니아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
-
고경민, 김성근 프로 태국레슨투어…매일 9홀 필드레슨, 최대 108홀 라운드!
'레슨과 투어를 한번에?' 고경민(KLPGA), 김성근(KPGA) 프로가 참여하는 태국 레슨투어가 진행된다. 매일 9홀 필드레슨(3인 1팀)과 오후 드라이빙 레인지와 숏게임 연습장에서 1시간 동안 진행되는 레슨클래스를 통해 골프투어는 물론 실력향상까지 기대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고경민 프로는 지난 7월부터 네이버 등 포털 뉴스면에 레슨영상을 게재하며 15만이 넘는 영상조회수를 기록한 인기 프로로 김성근 프로와 함께 기흥수상골프연습장에서 레슨프로로 활동하고 있다. 행사를 마련한 골프마니아클럽 관계자는 "태국에서 진행되는 고경민, 김성근 프로 레슨투어는 11월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바루 보르네오CC 에서 진행되는 레슨투어에 이어
-
스코티카메론, 한정판 퍼터 컨셉X 퍼터 2종 출시[NewLook]
스코티카메론이 실험적 설계와 디자인을 담은 컨셉X 퍼터 2종(CX-01, CX-02)을 전세계 한정수량으로 출시한다. 회사 측은 컨셉X 퍼터에 대해 스코티카메론 퍼터 라인업 중 최상급의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프리미엄 퍼터라고 소개했다. 스코티카메론의 최신 기술력과 미래지향적 디자인으로 블레이드 퍼터의 퍼포먼스와 타구감에 말렛형 퍼터의 높은 관용성을 담아냈다는 설명이다.두 가지 모델은 넥(Neck) 설계로 구분된다. CX-01은 너클넥을 채택, 풀 샤프트 오프셋을 제공하는 데 블레이드 퍼터인 뉴포트2와 유사한 토우 플로우가 특징이다. CX-02는 조인트 넥 설계가 적용됐다. 더 많은 무게중심을 바깥쪽에 재분배 해 높은 MOI를 제공하는 데
-
던롭, 젝시오 레이디스 팀클래식 개최
던롭스포츠코리아가 여성 고객을 대상으로 한 '젝시오 레이디스 팀클래식' 골프대회를 개최한다.던롭 측은 지난 1일부터 21일까지 젝시오 여성고객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했다. 400팀이 넘는 참가신청 고객 중 선발된 32팀(2인 1팀) 총 64명의 참가자들은 오는 30일 가평베네스트 골프클럽에서 레이디스 팀클래식을 치른다. 젝시오 레이디스 팀클래식은 여성 골퍼들로부터 꾸준히 사랑받아온 젝시오가 여성 고객의 성원에 보담하기 위해 준비한 이벤트다. 회사 관계자는 "여성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소중한 사람과 선물같은 하루를 선사한다는 콘셉트로 세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던롭 측에 따르면 젝시오는 시장조사 전문기간
-
'유러피언투어 멤버' 이수민 "국내대회 우승 도전, 터닝포인트 되길"
유러피언투어를 주무대로하는 이수민이 오랜만에 국내대회에 모습을 드러낸다. 이수민은 25일 경상남도 김해시에 위치한 정산 컨트리클럽 별우, 달우코스(파72, 7300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에 출전한다.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골프의 맏형이자 많은 프로 선수들의 롤모델인 최경주(48.SK telecom)가 국내 골프 발전을 위해 창설한 대회로 주로 해외투어에서 활동하던 선수들까지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우승 사냥에 나선다.올해는 유러피언투어 멤버 이수민과 PGA 웹닷컴(2부 투어)에서 뛰던 김비오, JGTO(일본프로골프투어)와 KPGA투어를 병행하는 허인회 등이 자리를 채웠다.이
-
'PGA 첫 출전' 맹동섭, PGA 드라이버 샷 정확도 '깜짝 1위'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통산 3승을 기록중인 맹동섭이 첫 출전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무대에서 정확한 티 샷을 구사하며 드라이버 샷 정확도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맹동섭은 지난 21일 제주 서귀포 클럽 나인브릿지(파72)에서 막을 내린 PGA투어 더 CJ컵 @ 나인브릿지에 출전했다. 올해 KPGA투어 KB금융리브 챔피언십에서 통산 3승을 기록하는 등 맹활약을 한 맹동섭은 KPGA투어 제네시스 포인트 3위까지에게 주어지는 CJ컵 출전권을 획득해 PGA투어 무대에 나섰다. 대회 첫 날 강한 돌개 바람을 뚫고 1언더파 선두와 3타 차 공동 11위로 출발한 맹동섭은 대회 4일 내내 안정적인 샷 감을 선보였다. 비록 많은 타수를 줄이지는 못했지만 4언더
-
'영구시드까지 2승' 안선주 “올해는 1승만 더…상금왕은 마지막까지 긴장”
안선주(31)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영구 시드에 한 걸음 다가섰다. 안선주는 지난 21일 일본 효고현에서 끝난 JLPGA투어 노부타그룹 마스터스GC 레이디스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올 시즌 다섯 번째 우승이자 JLPGA투어 통산 28승째를 신고한 안선주는 자신이 가지고 있던 일본여자골프 한국인 최다승 기록을 다시 한번 갈아치웠다. 지난 2010년 일본투어에 데뷔해 매해 승수를 쌓으며 9년간 통산 28승을 거둔 안선주는 JLPGA투어 영구 시드까지 단 2승을 남겨두고 있다. 이에 안선주는 “솔직하게 말하면 올해는 (영구 시드권을 얻는 것은)무리라고 생각한다. 가능성은 1퍼센트 정도. 가능하면 1승만 더 하면 충분할 것 같다”고 협회와
-
까스텔바작, 이번엔 스와로브스키와 콜라보…크리스털 라인 출시[Golf Info]
골프웨어 까스텔바작이 크리스털 브랜드 스와로브스키와 협업한 크리스털 라인을 출시한다. 까스텔바작은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로 장식된 다운 점퍼, 장갑, 모자 등 유니크한 디자인에 고급스러움을 더한 특별하고 가치 있는 상품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까스텔바작은 인기 캐릭터 ‘미니언즈’와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록시땅’ 등 다양한 카테고리와의 콜라보 컬렉션을 연이어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출시하는 ‘크리스털 라인’은 다채로운 컬러와 반짝임을 갖고 있는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 소재를 사용해 가볍지만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디자인 상품으로 구성됐다. 특히 까스텔바작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나타내는
-
'세계랭킹 1위' 브룩스 켑카의 우승클럽, CJ컵 나인브릿지 [MYBAG]
브룩스 켑카(미국)가 제주도에서 열린 2018-19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 CJ컵@나인브릿지에서 최종합계 21언더파로 시즌 첫 승을 차지했다. 켑카는 이번 우승으로 세계랭킹 1위로 올라섰고, 우승상금 171만 달러를 추가하며 상금 경쟁에서도 선두로 나섰다.켑카는 "우승을 통해 세계 1위가 되는 건 내가 항상 꿈꿔왔던 것이다. 원하던 대로 어부지리가 아니라 우승을 통해 세계 랭킹 1위에 올라 무척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올해 메이저 대회 US오픈과 PGA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2018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하기도 한 켑카는 세계 1위 고지를 밟으며 대세이자 강자의 면모를 굳건히 다졌다.켑카의 세계랭킹 1위를 견인한 클럽을 소
-
이정은6의 시즌 2번째 메이저 우승클럽, KB금융스타챔피언십[MYBAG]
이정은6(22, 대방건설)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8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KB금융 스타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9월 한화클래식에 이어 올 시즌 두 번째 우승이자 두 번째 메이저 우승컵, 통산 6승째다. 이번 대회 우승으로 2015년 전인지 이후 한 시즌 메이저 대회 다승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이정은6는 우승상금 2억 원을 추가하며 상금랭킹 1위(9억 5305만 4780원)위를 기록, 타이틀 경쟁 선두로 올라섰다.이정은6는 "이정은6라서 6이 행운의 숫자라고 생각하는데, 6번째 우승을 와이어투와이어로, 또 메이저 우승으로 하게 돼서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정은6의 KB금융 스타챔피언십 우승을
-
골프레슨과 투어를 한번에?
골프마니아클럽이 투어프로출신 프로들과 함께 골프투어를 즐기며 매일 필드레슨을 받을 수 있는 레슨투어 행사를 마련했다. 골프마니아클럽은 16만여명의 회원이 활동중인 국내최대 규모 골프동호회다. 골프마니아클럽은 KPGA 배우리 프로, KLPGA 강현서 프로 등 투어프로 출신 프로들과 함께 3박5일 간 매일 9홀씩 필드레슨은 물론 자유라운드까지 즐길 수 있는 레슨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다양한 일정 중 본인 일정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11월 14일, 18일 출발하는 레슨투어는 강현서 프로가 참여하며 11월 29일, 12월 2일 출발하는 레슨투어는 배우리 프로가 맡는다. 본격적인 골프투어가 시작되는 12월부터는 레슨
-
'최고성적 공동 41위' 올해도 KPGA의 신데렐라는 없었다
한국에서 치러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정규대회 더 CJ컵 @ 나인브릿지(총상금 950만 달러)가 막을 내렸다.지난해 첫 선을 보인 이 대회는 한국에서 치러지는 최초이자 유일한 PGA투어 정규대회다.컷오프가 없는 대회로 총 78명의 선수가 출전하는데, 한국 선수들도 대거 출전했다.한국프로골프(KPGA)투어에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자(이태희)와 KPGA 선수권대회 우승자(최민철),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3명(박상현, 이형준, 맹동섭) 등 총 5명에게 출전권이 주어졌다.뿐만 아니라 아시안투어 선수 2명 중 1명은 한국인 상위 1명에게 출전권이 주어지고, 세계 랭킹을 기준으로 한국인 상위 3명에게도 출전권이 주어졌다.이
-
박성현, 0.08점 차로 10주 연속 세계 랭킹 1위 유지
박성현이 10주 연속 세계 랭킹 1위를 지켰다.박성현은 21일 중국 상하이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뷰익 상하이 대회에서 공동 26위를 차지했다. 대회 첫 날 공동 41위로 출발했지만, 차분히 순위를 끌어올려 26위로 대회를 마쳤다.반면, 박성현과 세계 랭킹 1위 경쟁 구도를 형성한 아리야 쭈타누깐은 대회 첫 날 부터 매서운 샷감을 뽐냈다. 대회 첫 날 단독 선두로 출발했고, 4일 내내 우승권에 머물렀다.쭈타누깐은 공동 2위로 대회를 마쳤고, LPGA투어는 대회가 끝난 후 '쭈타누깐이 세계 랭킹 1위에 올라선다. 박성현은 6위 정도의 성적을 기록했을 때 1위를 지킬 수 있었다'고 발표했다.하지만 결과는 달랐다. LPGA투어는 '쭈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