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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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첫 출전' 김시우, CIMB 클래식 톱10...레시먼 우승
김시우가 2018-2019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첫 대회에서 공동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시우는 14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TPC쿠알라룸푸르TPC(파72, 7005야드)에서 치러진 CIMB 클래식(총상금 700만 달러) 최종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5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를 쳤다.최종합계 19언더파 269타로 대회를 마친 김시우는 공동 10위다.2번홀과 3번 홀에서 연속 버디로 출발한 김시우는 5번 홀에서 이글과 6번 홀에서 버디 등 전반 홀에서만 5타를 줄여냈다. 이어 후반 홀로 자리를 옮겨 16번 홀과 18번 홀에서 버디를 솎아냈고, 보기 없는 플레이를 선보이며 순위를 9계단 뛰어올랐다.매서운 뒷심을 보인 김시우는 시즌 첫 대회를 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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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역전극' 전인지 LPGA 통산 3승... 박성현은 세계 랭킹 1위 지켜
전인지가 2년 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승수를 쌓으며 통산 3승째를 기록했다. 전인지는 13일 인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 코스(파72)에서 치러진 LPGA투어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최종합계 16언더파 272타를 기록한 전인지는 단독 2위 찰리 헐(잉글랜드)를 3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선두와 2타 차 공동 4위로 출발한 전인지는 1번 홀과 2번 홀에서 연속 버디를 낚으며 매섭게 질주했다. 이어 5번 홀과 6번 홀에서 연속 버디를 추가하며 달아났다. 9번 홀 버디까지 전반 홀에서만 5타를 줄인 전인지는 선두로 전반 홀을 마쳤다.후반 홀로 자리를 옮긴 전인지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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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인지 '16언더파로 경기 마무리하는 전인지'
14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전인지가 최종스코어 16언더파로 2년만에 우승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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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승 소감 말하며 눈시울 붉히는 전인지
14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전인지가 최종스코어 16언더파로 2년만에 우승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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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승 인터뷰하는 전인지
14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전인지가 최종스코어 16언더파로 2년만에 우승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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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승자 전인지를 따르자
14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전인지가 최종스코어 16언더파로 2년만에 우승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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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인지 '2년만에 해보는 트로피 키스'
14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전인지가 최종스코어 16언더파로 2년만에 우승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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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인지 우승 '14일에 10시 14분에 시작해서 통산 14승을 해내다'
14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전인지가 최종스코어 16언더파로 2년만에 우승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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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인지의 우승 포즈
14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전인지가 최종스코어 16언더파로 2년만에 우승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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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인지 '2년만에 우승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14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전인지가 최종스코어 16언더파로 2년만에 우승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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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의 환호에 답하는 이민지
14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이민지가 7번홀 홀아웃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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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민지 '스폰서대회 우승을 노리는 샷'
14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이민지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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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첫홀 버디로 출발이 좋은 아리야 주타누간
14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아리야 주타누간이 1번홀 버디 성공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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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리야 주타누간의 정교한 아이언샷
14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아리야 주타누간이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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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아리야 주타누간
14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아리야 주타누간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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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선우 '강하게 쏜다'
14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렸다.배선우가 5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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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선우 '호쾌한 샷으로 우승을 넘본다'
14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렸다.배선우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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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 놓치며 아쉬워하는 다니엘 강
14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렸다.다니엘 강이 1번홀 버디 퍼팅 실패하며 아쉬워하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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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다니엘 강의 정교한 세컨샷
14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렸다.다니엘 강이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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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홀아웃하며 손들어 인사하는 리디아 고
14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렸다.리디아 고가 4번홀 홀아웃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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