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포토] 타구 바라보는 박채윤
11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박채윤이 1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김아림의 호쾌한 샷
11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김아림이 1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송영한, 일본오픈 1라운드 공동 선두
송영한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내셔널 타이틀 대회인 제 83회 일본오픈(총상금 2억엔) 1라운드에서 공동 선두에 자리했다. 송영한은 11일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 컨트리클럽(파71, 7257야드)에서 치러진 일본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9개와 보기 2개를 묶어 7언더파 64타를 쳤다.송영한은 브랜든 존스(호주), 히로유키 후지타(일본)와 함께 공동 선두다.2013년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신인왕, 2015년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신인왕을 수상한 송영한은 지난 2016년 아시안투어 SMBC싱가포르 오픈에서 당시 세계 랭킹 1위 조던 스피스(미국)을 꺾고 생애 첫 승을 차지했다.생애 첫 승을 달성한 후 우승과 연이 닿지 않고 있는 송영한은 올시
-
[포토] 세컨샷 날리는 노예림
11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노예림이 1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
[포토[ 이민지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11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이민지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
[포토] 그린으로 이동하는 오지현
11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오지현이 12번홀 티샷후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
[포토] 오지현의 정교한 아이언샷
11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오지현이 1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
[포토] 벙커샷하는 애니 박
11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애니 박이 11홀 벙커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
[포토] 아리야 주타누간의 호쾌한 샷
11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아리야 주타누간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
[포토] 쑤이샹의 드라이버샷
11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쑤이샹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
[포토] 쑤이샹의 세컨샷
11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쑤이샹이 10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
[포토] 아이언샷하는 브룩 핸더슨
11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브룩 핸더슨이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
[포토] 브룩 핸더슨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11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브룩 핸더슨이 4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
[포토] 배선우 '신중히 살피는 그린 경사'
11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배선우가 11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
[포토] 배선우의 정교한 아이언샷
11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배선우가 1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
[포토] 이정은6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11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이정은6가 1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
[포토] 퍼닐라 린드버그의 드라이버샷
11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퍼닐라 린드버그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
[포토] 크리스티 커의 노련한 샷
11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크리스티 커가 1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
[포토] 아이언샷하는 최혜진
11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최혜진이 1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
[포토] 신지은 '추워도 밝은 미소로'
11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신지은이 11번홀 티샷후 이동하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