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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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스포츠 신임대표이사에 김인석 (주)LG 부사장 선임
LG 스포츠 신임 대표이사에 (주)LG 김인석 부사장(60)이 선임됐다.LG 스포츠는 25일 LG 그룹 정기 임원인사에 따라 LG 스포츠 신임 대표이사로 ㈜LG 김인석 부사장이 선임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부산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84년 금성사에 입사한 신임 김인석 대표는 그동안 LG 전자에서 전략부문장(부사장) 등을 거쳤다. LG 스포츠는 김인석 신임 대표가 야구단인 LG 트윈스와 농구단 LG 세이커스를 명문구단으로 도약시킬 수 있는 적임자라는 판단에 따라 선임됐다고 밝혔다. ■김인석 대표이사 프로필>- 1961년생-부산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1984년 금성사 입사- 2004년 LG전자 DA 경영기획팀장 상무- 2006년 LG전자 유럽 경영관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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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14명 자격 승인, 26일부터 영입전 시작된다…민병헌 은퇴, 서건창 장원준 나지완 오선진 등 4명은 미신청
프로야구 FA 시장에 14명이 풀렸다. KBO(총재 정지택)는 25일 2022년 FA 자격 선수로 공시된 19명 가운데 FA 승인 선수 14명의 명단을 공식 발표했다. 2022년 FA 승인 선수는 장성우 허도환 황재균(이상 kt) 김재환 박건우(이상 두산) 백정현 강민호 박해민(이상 삼성) 김현수(LG) 박병호(키움) 나성범(NC) 정훈 손아섭(이상 롯데) 최재훈(한화) 등 모두 14명이다.그러나 FA 자격을 갖춘 서건창(LG), 장원준(두산), 나지완(KIA), 오선진(삼성)은 FA 권리행사를 포기했고 민병헌(롯데)는 이미 은퇴를 선언했다. 이날부로 FA 자격 선수로 공시된 14명은 26일부터 해외구단을 비롯해 모든 구단과 자유롭게 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FA가 원소속 구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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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로서 가장 행복한 마무리를 맞았다'…통합우승 kt의 4번타자 유한준 은퇴
올 시즌 통합우승을 차지한 kt 위즈의 4번타자 유한준(40)이 현역에서 은퇴한다. 유한준은 24일 구단을 통해 “선수 생활의 마지막을 감사한 마음으로 알리게 돼 기쁘다. 선수로서 가장 행복한 마무리를 맞이하게 됐다. 성장을 도와주신 지도자들과 함께 땀 흘렸던 동료 선수들, 그리고 언제나 열정적인 성원과 사랑으로 힘이 돼주신 팬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은퇴 소감을 밝혔다.2004년 현대 유니콘스 유니폼을 입고 데뷔해 2016년 kt로 이적한 이적한 유한준은 프로 15년(2008~2009년 상무 제외) 동안 통산 1606안타 151홈런으로 통산타율 0.302를 기록했다.특히 유한준은 올시즌 최고의 한해를 보냈다. 104경기에 나서 87안타 6홈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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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최동원상 시상식…두산 미란다·유신고 박영현 수상
최동원기념사업회가 최동원상 시상식을 열고, 아리엘 미란다(두산 베어스)와 박영현(유신고)에게 '최동원 트로피'를 각각 시상했다.제8회 BNK 최동원상과 제4회 대선 고교 최동원상 시상식이 24일 부산광역시 수영구 민락동 부산MBC 드림홀에서 열렸다.미란다는 최동원상을, 박영현은 고교 최동원상을 수상했다.미란다는 올해 정규시즌에서 28경기에 등판해 14승 5패 평균자책점 2.33, 225탈삼진을 올렸다.탈삼진과 평균자책점 부문은 1위였다.특히 탈삼진 부문에서는 1984년 고(故) 최동원 한화 이글스 2군 감독이 롯데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고 작성한 223개를 넘어, KBO리그 단일 시즌 최다 기록을 세웠다.포스트시즌 일정을 마치고 출국해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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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IA 새 단장에 장정석 전 히어로즈 감독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공석인 새 단장에 장정석(48) 전 키움 히어로즈 감독을 선임했다.KIA는 24일 장정석 현 KBSN 스포츠 해설위원을 신임 단장으로 임명했다고 24일 발표했다.KIA는 조계현 전 단장에 이어 두 번 연속 선수 출신 단장을 선임했다.장정석 단장은 덕수고와 중앙대를 졸업하고 1996년 현대 유니콘스 유니폼을 입고 프로에 데뷔했다. 이어 2002년 KIA로 이적해 3년을 뛰고 2004년 은퇴했다.현역 때 남긴 통산 기록은 타율 0.215, 홈런 7개, 75타점이다.이후 현대 구단과 히어로즈 구단에서 프런트로 경험을 쌓고 2016∼2019년 키움 히어로즈 사령탑으로 부임해 감독으로서 이력도 남겼다.KIA 구단은 "장정석 단장은 KIA에서 3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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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서울SOS어린이마을’에 후원금 기부
키움 히어로즈 선수단이 24일 오전 양천구 신월동에 위치한 아동 양육 시설 에 후원금을 기부했다.이날 선수단 대표로 주장 김혜성이 시설을 방문해 선수단 상조회에서 모은 ‘사랑 나눔 후원금’을 전달했다.키움 선수단은 2014년부터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시즌 종료 후 ‘서울SOS어린이마을’을 방문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부터 아이들과 함께 하는 사랑 나눔 행사를 생략하고 후원금 전달식만 진행하고 있다.‘서울 SOS 어린이마을’은 부모의 보호를 받을 수 없는 아이들이 자립할 때까지 생활할 수 있도록 종합적인 아동복지 서비스를 지원하는 아동 양육 시설이다.김혜성은 “선수단이 뜻을 모아 8년째 후원금을 전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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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오타니, 타자로 최고 올스타팀...투수로도 세컨드 올스타팀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 투표에서 만장일치로 1위 표 30표를 휩쓸어 2021년 아메리칸리그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된 투타 겸업 천재 오타니 쇼헤이(27·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가 또 하나의 새 이정표를 남겼다.MLB닷컴이 24일(한국시간) 홈페이지에 발표한 2021년 전체 결산 올스타 성격의 '올 MLB 팀'(ALL-MLB Team)에 오타니는 투수와 타자로 모두 이름을 올렸다.MLB 사무국이 미국프로농구(NBA), 미국프로풋볼(NFL)을 본떠 2019년 올 MLB팀을 제정한 이래 오타니는 투수와 타자로 올 MLB팀에 동시에 이름을 남긴 최초의 선수가 됐다.오타니는 지명 타자로 포지션별 최고 선수들로 구성된 첫 번째(퍼스트) 올 MLB팀에 승선했다.이어 선발 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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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리 연봉, 롯데 4배 수직상승..."필라델피아, 2년 800만 달러에 영입해야"
브룩스 레일리의 예상 몸값이 나왔다.필라델피아 필리스의 팬 사이트 필리스 네이션은 23일(이하 한국시간) 애런 루프를 놓친 필라델피아는 레일리에게 관심을 돌려야 한다고 주장했다.그러면서 레일리의 몸값을 2년 800만 달러로 예상했다.이 사이트는 레일리의 겉 성적은 좋지 않지만 주변 지표들은 그가 앞으로 더 나은 결과를 얻을 것임을 알려주고 있다고 지적했다.또 2021시즌을 잔인하게 출발했지만, 5월 8일부터 3.19의 방어율을 기록했다고 덧붙였다.특히, 82.4마일의 평균 타구 속도는 2021년에 최소 50이닝을 던진 투수 중 두 번째로 좋은 기록이었다고 했다.또, 레일리의 패스트볼과 커브 볼 회전율은 리그 최고 중 하나라고 극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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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37년만에 탈삼진 기록 바꾼 미란다, 불혹에 4번째 40세이브 넘긴 오승환 제치고 첫 대만프로야구 출신 MVP 탄생 초읽기에 들어갔다.
오승환(삼성)이냐? 아리엘 미란다(두산)냐?오는 29일 오후 2시 임피리얼팰리스호텔 두베홀(7층)에서 개최되는 '2021 신한은행 SOL KBO 시상식'을 앞두고 올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친 최우수선수(MVP)로 아리엘 미란다와 오승환의 2파전으로 압축되는 모양새다.타자쪽에서는 사상 첫 부자 타격왕에 오른 이정후(키움), 사상 첫 통합우승의 밑거름를 만든 강백호(kt), 홈런 1위의 최정(SSG), 타점과 장타율 2관왕에 오른 양의지(NC)가 나름 후보군으로 거론되고 있으나 아무래도 투수쪽으로 기우는 양상이다. 신인상도 마찬가지지만 페넌트레이스 MVP는 투표는 2021 KBO 리그를 담당한 한국야구기자회 소속 언론사와 각 지역 언론사의 취재기자 11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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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악!' 머니볼 탬파베이, 7개월 MLB 경력 20세 루키에 총 2651억원 투자
탬파베이 레이스가 70경기 출전이 전부인 루키와 11년 1억8200만 달러(약 2163억원)의 연장 계약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MLB닷컴 등은 24일(한국시간) 탬파베이가 20세 완더 프랑코와 12년째 2500만 달러의 구단 옵션과 MVP에 선정 300만 달러의 보너스 등 각종 인센티브까지 총 최대 2억2300만 달러(약 2651억원) 규모의 초대형 계약을 했다고 보도했다.프랑코는 7월 빅리그에 데뷔해 70경기에서 타율 0.288(281타수 81안타) 7홈런 39타점 OPS 0.810을 기록했다. 기록상으로만 보면, 특급 선수로 볼 수 없다.야구 관계자들이 경악하고 있는 이유다.그러나 탬파베이는 그의 잠재력을 높이 산 것으로 보인다. 아메리칸리그 신인상 투표에서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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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 ‘류현진이 어쩌다’ “제1선발에서 시작해 제5선발로 마감”...현재 남은 3명 중에서도 제3선발?(제이스 저널)
인생사 정말 새옹지마다.‘코리안 몬스터’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에 대한 팬심은 가혹하다. 지난 2020시즌까지만 해도 “1센트도 아깝지 않다”라며 ‘류비어천가’를 불렀던 그들이다. 팀의 에이스라는 사실에 아무런 토를 달지 않았다. 그러나 1년이 지난 후 그들은 2천만 달러의 연봉이 아깝다고 아우성이다. 심지어, 시즌 후반기에는 등판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다.토론토 팬 사이트인 제이스 저널의 류현진에 대한 평가 역시 달라졌다. 23일(한국시간) 제이스 저널은 “류현진이 2021 개막전 선발투수로 시작했지만, 시즌 말미에는 제5선발 투수가 됐다”고 했다. 그러면서 “현재 토론토에는 3명의 선발 투수(베리오스, 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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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플렉센과 한솥밥?...뜬공 비거리 짧은 시애틀 홈구장 덕 볼 수 있는 투수로 평가
김광현이 시애틀 매리너스의 크리스 플렉센과 한솥밥을 먹을 수 있을까?‘프로스펙트 인사이더’는 23일(한국시간) ‘T모빌 파크 덕을 볼 수 있는 투수들’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김광현을 언급했다. 이 매체는 KBO 두산 베어스에서 활약하다 메이저리그에 복귀해 대성공한 플렉센의 예를 들었다.요약하면, 플렉센이 시애틀에서 성공한 이유 중 하나는 홈구장 뜬공 비거리였다는 것이다. 매체에 따르면, 플렉센의 T모빌 파크에서의 뜬공 평균 비거리는 307피트였다. 원정 경기 뜬공 평균 비거리는 326피트였다. 무려 20피트 가까운 차이였다. T모바일 파크의 평균 뜬공 비거리가 314피트라는 사실과 무관하지 않다는 게 이 매체의 주장이다. 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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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라이징스타 온택트 팬미팅 26일 개최
롯데 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카카오TV’,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 등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팬들과 선수들의 특별한 만남을 추진한다. 구단은 비 시즌 기간 팬과 선수단이 안전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비대면 팬미팅인 ‘라이징스타 온택트 팬미팅’을 마련했다. ‘카카오TV’에서 진행하는 26일(금) 팬미팅에는 ‘라이징 스타 스페셜 에디션’으로 추재현, 최준용, 김진욱, 나승엽이 참석한다. 선수들은 라이징 스타 스페셜 에디션을 구매한 팬들과 ‘카카오TV’ 내 라이브 채팅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또 2022년 공식 오픈을 앞둔 메타버스 ‘G-UNIVERSE’를 통해서도 팬미팅 시청이 가능하다. 직접 댓글로 참여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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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연쇄 이동과 쩐의 전쟁이 일어날까'…2022 FA 시장 드디어 열렸다.
'연쇄 이동과 쩐의 전쟁이 일어날까?'2022년 KBO FA 자격 선수 명단이 공시됐다. SSG 랜더스를 제외한 9개 구단 19명이다. 이들 가운데 몇 명이 FA 권리신청을 할지는 미지수지만 대어급으로 평가되는 대부분은 FA로 시장에 나와 스토브리그를 뜨겁게 달굴 것으로 보인다.코로나19 확산 여파로 2년 연속 KBO 리그가 정상적인 운영을 하지 못한 탓에 각 구단들마다 적자폭이 200~300억 원 이상 쌓이는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대어급 FA들에 대한 영입 갈망은 어느 팀이나 똑같다고 할 수 있다. 'FA 시장'도 시장인 만큼 수요와 공급의 원칙이 적용된다. 수요와 공급이 서로 균형을 이루면 큰 무리없이 순조롭게 흘러가겠지만 수요는 많고 공급이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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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캔들이다" 타격 2관왕이 MVP 7위? 베네수엘라 언론 “미국 기자들, 페레즈 무시했다” 맹비난
베네수엘라 언론이 베네수엘라 출신 포수 살바도르 페레즈(캔자스시티 로열스)가 MVP 투표에서 고작 7위에 오른 것에 분노를 터뜨렸다. 메리디아노는 21일(한국시간) “미국 기자들이 페레즈의 업적을 무시했다”며 이들의 투표 기준에 의문을 표시했다. 페레즈는 2021시즌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홈런 48개로 게레로 주니어(토론토 블루제이스)와 공동 1위를 차지했고, 타점 부문에서는 121개로 1위였다. 그런데도 정작 투표에서는 게레로, 마커스, 세미엔(토론토),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 카를로스 코레아(휴스턴 애스트로스), 호세 라미레스(클리블랜드 가디언스)보다 못한 득표를 했다.2위를 차지한 게레로는 48개 홈런과 111타점의 성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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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작 이르다"...'미국프로야구 MVP' 오타니, 일본 국민영예상 고사
올해 미국프로야구(MLB) 아메리칸리그의 최우수선수(MVP)로 뽑힌 일본인 선수 오타니 쇼헤이(27·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가 일본정부가 주는 국민영예상을 고사했다.일본 정부 대변인인 마쓰노 히로카즈(松野博一) 관방장관은 22일 기자회견에서 오타니 선수 측에 국민영예상 시상 가능성을 타진했으나 "아직 이르다"며 고사 의사를 전해 왔다고 말했다.투수와 타자로 활약하는 오타니는 MLB 네트워크가 지난 19일(한국시간) 결과를 공개한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 투표에서 1위 표 30장을 모두 받아 만장일치로 아메리칸리그 MVP의 영광을 누렸다.아메리칸리그 MVP 투표에서 1위 표를 싹쓸이한 것은 오타니가 11번째다.국민영예상은 일본 총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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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2022년 FA 자격선수 신규 12명 등 19명 확정 발표…A 등급은 김재환 박건우 나성범 박해민 등 5명
KBO(총재 정지택)는 22일 2022년 FA 자격 선수 명단을 공시했다. 2022년 FA 자격 선수는 총 19명이다. 이 중 처음 FA 자격을 얻은 선수가 12명, 재자격 선수는 5명, 이미 FA 자격을 취득했지만 FA 승인 신청을 하지 않고 자격을 유지한 선수가 2명이다.처음으로 FA 자격을 얻은 선수는 장성우 허도환(이상 kt), 김재환 박건우(이상 두산) 백정현 오선진 박해민(이상 삼성) 서건창(LG), 박병호(키움) 나성범(NC), 정훈(롯데) 최재훈(한화) 등이다. 삼성이 4명으로 가장 많고, KT, 두산, 롯데가 3명, LG 2명, 키움, NC, KIA, 한화가 각각 1명씩이다. SSG는 대상 선수가 없다. FA 등급 별로는 A등급이 김재환 박건우 박해민 서건창 나성범 등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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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랜더스 구단주 정용진, 일구대상 받는다…"프로야구 비즈니스 모델 발굴 노력"
프로야구 SSG 랜더스 구단주인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프로야구 OB 모임인 사단법인 일구회로부터 '2021 나누리병원 일구대상'을 받는다.일구회는 22일 "정용진 구단주를 일구대상 수상자로 결정했다"며 "정 구단주는 지난 1월 SK 와이번스를 인수한 뒤 인상적인 행보를 이어갔다"고 밝혔다.일구회는 "정용진 구단주는 야구에 관해 남다른 애정과 관심을 쏟았고, 특히 청라 돔구장 건설 의지를 드러내는 등 KBO리그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선정 배경을 밝혔다.시상식은 다음 달 9일 오전 11시 서울 리베라호텔 3층 베르사유홀에서 진행된다.일구회는 일구대상을 비롯해 최고 타자, 최고 투수 등 9개 부문 수상자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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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FA 계약 대상 선수 19명, 10개 구단 2022년 시즌 싸움 시작됐다.
2021시즌 FA는 모두 16명이었다. 대상 선수는 25명이었지만 9명은 FA를 미신청했다. FA 자격을 받은 선수 가운데 원소속팀을 떠나 다른 팀으로 옮긴 FA는 이용찬(NC) 오재일(삼성) 최주환(SSG)이었고 김상수는 원소속팀 키움과 계약한 뒤 곧바로 SSG로 트레이드됐다. 그외 유희관 김재호 허경민 정수빈(이상 두산) 차우찬 김용의(이상 LG) 최형우(KIA) 이대호(롯데) 우규민 이원석(이상 삼성) 김성현(SSG)는 그대로 원소속팀과 계약을 했으며 양현종은 메이저리그로 진출했다.이제 다시 FA 계절이 다가왔다. 지난해에는 두산에서 16명의 FA 가운데 7명이나 됐지만 올해는 10개 구단에 걸쳐 골고루 FA가 나온다.2022시즌 FA은 19명이다. 삼성이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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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대, 전국교육대학 티볼대회에서 첫 우승
대구교육대학이 14회째를 맞이한 KBO(총재 정지택)가 주최하는 전국교육대학교 티볼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 대구교대는 20일 충북 보은 스포츠파크 야구장에서 개최된 2021 KBO 미래유소년지도자 전국교육대학교 티볼대회 결승전에서 부산교대를 12대 10으로 꺾고 첫 우승을 안았다. 광주교대와 진주교대는 나란히 공동 3위를 기록했다. KBO 미래유소년지도자 전국교육대학교 티볼대회는 예비 초등학교 교사인 전국 10개 교육대학교 학생들에게 티볼의 안전성과 재미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07년 시작되어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한 대회로 대학생들의 건전한 여가활동과 야구저변 확대, 야구 꿈나무 발굴에 크게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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