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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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김광현만 가을 야구...류현진, 김하성, 박효준은 다음 기회에
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과 김광현(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만이 가을야구 무대에 나서게 됐다.4일(한국시간) 2021 메이저리그 정규리그가 끝났다. 팀당 162경기를 소화한 결과, 최지만이 속한 탬파베이 레이스가 아메리칸리그 최고 승률로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에 직행했다. 최지만은 3년 연속 가을무대를 밟게 됐다. 탬파베이는 지난 시즌 월드시리즈에서 LA 다저스에 아깝게 져 준우승에 그쳤으나 올 시즌에는 반드시 정상을 차지하겠다는 의지가 강하다. 최지만도 힘을 보탤 것으로 보인다. 김광현의 세인트루이스는 시즌 막판 17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티켓을 거머쥐었다. 월드시리즈 단골 우승팀이기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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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은 일어나지 않았다’ 토론토, 와일드카드 진출 실패...양키스와 보스턴, 9회 극적 승리로 가을야구 진입 성공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끝내 기적 같은 드라마를 쓰지 못했다. 토론토는 4일(한국시간)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12-4로 승리했다. 토론토는 이날 볼티모어 마운드를 초반부터 공략, 4회까지 11-1로 크게 앞서는 등 시종 리드한 끝에 대승을 거두며 주말 3연전을 싹쓸이했다. 류현진도 팀 승리에 승리에 힘을 보탰다. 류현진은 5이닝 동안 2실점으로 역투했다그러나 같은 날 뉴욕 양키스와 보스턴 레드삭스도 승리하는 바람에 1경기 차가 그대로 유지되면서 시즌이 끝났다. 보스턴은 워싱턴과의 경기에서 5회까지 1-5로 뒤져 패색이 짙었다. 그러나 6회메 1점을 만회한 뒤 7회에 3점을 추가, 5-5 동점을 만드는 데 성공했다.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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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양키스, 천신만고 끝에 와일드카드 선착...토론토, 보스턴이 패하기만을 기다려야
뉴욕 양키스가 천신만고 끝에 오일드카드 티켓을 거머쥐었다. 양키스는 4일(한국시간)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9회 말 천금 같은 애런 저지의 적시타로 1-0 승리를 거두었다. 이로써 양키스는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보스턴 레드삭스와 토론토 블루제이스, 시애틀 매리너스의 같은 날 경기 결과와 관계 없이 제일 먼저 티켓을 손에 쥐게 됐다.양키스는 이날 탬파베이와 치열한 투수전을 전개했다. 0-0의 행진은 9회 말에 끝이 났다. 1사 2,3루에서 저지가 끝내기 내야 안타를 쳐 양키스가 극적인 승리를 거두었다. 이로써, 토론토는 보스턴 대 워싱턴전 결과에 따라 와일드카드 진출 여부가 결정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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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분의 부활투’ 류현진 ‘할일 다했다’...볼티모어전 5이닝 2실점 승리투수 유력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울분의 부활투로 대미를 장식했다. 류현진은 4일(한국시각) 캐나다 토론토의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시즌 마지막 경기에 선발등판, 5이닝 동안 77개의 공을 뿌리며 6피안타 2실점 7탈삼진으로 호투, 승리투수 요건을 갖춘 뒤 교체됐다.이날 승리하면 시즌 14승을 기록하게 되고, 평균자책점은 4.37이 됐다. 류현진은 이날 위력적인 체인지업으로 볼티모너 타선을 잠재웠다. 3회 불의의 홈런을 맞긴 했으나 4회까지 기막힌 볼 배합으로 1실점만 했다. 4회에는 아찔한 순간을 맞기도 했다. 1사 1루에서 페드로 세베리노가 볼카운트 2-2에서 친 발사 속도 101마일짜리 강한 공이 류현진의 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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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응원하는 구단의 영상을 전화한 상대방에게 영상으로 보여 줘' …프로야구 10개 구단 V컬러링 영상 콘텐츠 출시
KBO(총재 정지택)가 각 구단 대표 선수들의 활약상 및 셀레브레이션 모습을 담은 보이는 컬리링인 'V컬러링' 영상 콘텐츠 10편을 출시했다. 'V컬러링'은 본인에게 전화를 건 상대에게 통화가 연결될 때까지 미리 설정해 둔 영상을 보여주는 새로운 컬러링 서비스다.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사용자 누구나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다. 이번에 출시한 KBO 리그 10개 구단 V컬러링 영상 콘텐츠는 편당 30초 분량이다. 'NC를 위하여'(NC), '슬리의 두산'(두산), '승리를 향해 비상하라'(kt), '무적의 LG'(LG), '하늘 끝까지'(키움), '최강 KIA 타이거즈'(승리의 함성)'(KIA), '승리를 외치자'(롯데), '승리의 라이온즈'(삼성), 'WE ARE THE LAN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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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키움, 5일 삼성전에 앞서 SGC이테크건설 THE LIV 9월 MVP 시상식’ 가져…1군 투수 MVP 에릭 요키시, 타자 MVP 이용규 수상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대표이사 허홍)이 5일 고척 삼성과의 홈경기에 앞서 ‘SGC이테크건설과 함께하는 THE LIV 9월 MVP 시상식’을 갖는다.‘SGC이테크건설과 함께하는 THE LIV 9월 MVP’에는 1군 투수 MVP에 에릭 요키시, 타자 MVP에 이용규, 수훈선수에 최원태가 각각 선정됐다. 요키시는 올 시즌 네 번째 투수 MVP를 수상이다. 올시즌 들어 4번째 투수 MVP를 수상하는 요키시는 9월 5경기에 선발로 나서 25⅔이닝을 던져 1승 1패 평균자책점 3.86을 기록했으며 타자 MVP인 이용규는 22경기에서 87타수 27안타 (타율 0.310)에 7타점 17득점을 올렸다. 수훈선수로 선정된 최원태는 4경기에서 23⅔이닝 2승 1패 평균자책점 4.56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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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3일 팀 순위]LG-삼성, 게임차 없는 2위 싸움…롯데 4연승으로 중위권 싸움의 핵으로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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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3일 전적 종합]kt, SSG에 극적 재역전승으로 4연패 벗어…롯데는 시즌 첫 4연승으로 중위권 싸움에 변수로 등장해
- 123개 안타에 7홈런, 막판에 승부 바뀌는 치열한 타격전 펼쳐져- 삼성, 두산에 진땀승으로 2위 LG에 게임차없이 따라붙어 - 롯데, 8회 5득점 빅이닝으로 전세 뒤집어 시즌 첫 4연승- KIA, 장단 18안타로 0-4를 9-6으로 뒤집어 한화에 역전승- SSG 최정, 2연 연속 30호 홈런으로 개인통산 398홈런 날려■10월 3일 전적 종합◇잠실(삼성 7승8패)삼성 라이온즈 910 201 000 - 13 402 000 030 - 9 두산 베어스 △승리투수 문용익(1승) △세이브투수 오승환(2패37세이브) △패전투수 유희관(4승6패) ◇문학(kt 11승2패2무)kt 위즈 030 101 003 - 8 000 012 030 - 6 SSG 랜더스 △승리투수 이대은(3승1패1세이브) △세이브투수 김재윤(4승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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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3일 경기 종합]123개 안타에 7홈런, 막판에 승부 바뀌는 치열한 타격전 펼쳐져…kt, 9회 박경수 재역전타로 SSG 눌러 4연패 벗고 70승 문턱에
- 삼성, 1회 9득점에도 불구하고 두산에 진땀승으로 연패 벗어- 롯데, 8회 5득점 빅이닝으로 전세 뒤집어 시즌 첫 4연승- KIA, 장단 18안타로 0-4를 9-6으로 뒤집어 한화에 역전승- SSG 최정, 시즌 30호 홈런으로 개인통산 400홈런에 -2개차 - 키움, 송성문의 9회말 극적 홈런으로 LG와 2-2 무승부상위권은 상위권대로, 중위권은 중위권대로 막바지 순위 싸움이 안개속을 헤매고 있다. 선발투수가 단 한명도 승부를 챙기지 못하고 7팀이 두자릿수 안타를 날리면서 그야말로 막판에 승부가 바뀌는 치열한 타격전이 펼쳐진 하루였다. 선두 kt는 박경수의 결승타로 한많은 4연패를 벗어 한숨을 돌렸고 삼성은 1회에 9점을 내고도 두산의 끈질긴 추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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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다" 류현진, 운명의 최종전 출격...볼티모어전 이겨 놓고 '진인사대천명'
하필 슬럼프에 빠져 있을 때 참으로 막중한 임무가 주어졌다.류현진(토론토)이 사실상 토론토의 가을 야구 진출 여부를 결정짓는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아마도 2021년 10월 4일(이하 한국시간)이 류현진 야구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날로 기록될 수 있다.토론토는 3일 루키 알렉 마노아가 7이닝 1실점 호투와 게레로 주니어, 테오스카 헤르난데스 등의 홈런포에 힘입어 볼티모어에 10-1 대승을 거두었다.이날 승리로 토론토는 탬파베이 레이스에 2-12로 대패한 뉴욕 양키스와 워싱턴 내셔널스를 이긴 보스턴 레드삭스를 1경기 차로 추격했다.토론토가 4일 경기에서 이기고 양키스와 보스턴이 지면 승률이 같아져 타이브레이크 경기로 와일드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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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3일 선발]선발 2연승에 도전하는 조영우, SSG전 2승 ERA 0.93 소형준을 넘어 팀 2연패와 2G 연속 무승부 고리 끊울 수 있을까?
- 후반기 부진 송명기-선발 첫 5이닝 던진 이승헌, 누가 팀 4연승 이끌까?- 2년차 이승민, 101승 유희관을 맞아서도 두산 상대 첫 승 기억 되살릴까? - 달라진 한승혁, 선발 최다패의 카펜터 맞아 시즌 첫 승리 올릴 수 있을까? - 1군 3년만에 키움에 데뷔승 한 손주영, 김선기 제치고 팀 2위 자리 지켜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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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너만 믿는다' 게레로 47호포, 가을야구 희망 살린 토론토... 류현진에게 달렸다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볼티모어 오리올스를 완파하며 아메리칸리그(AL) 와일드카드 희망을 이어갔다.토론토는 3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2021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홈 경기에서 볼티모어를 10-1로 제압했다.이 경기는 토론토의 시즌 161번째 경기다.류현진(34)이 선발 등판하는 정규시즌 최종전 결과에 따라 토론토가 와일드카드로 포스트시즌에 합류할지 여부가 갈릴 수 있다.앞서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선두 뉴욕 양키스는 탬파베이 레이스에 2-12로 크게 지면서 2연패에 빠졌다.이에 따라 토론토는 양키스를 1경기 차로 뒤쫓게 됐다.이미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우승을 확정한 탬파베이는 구단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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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에서의 커쇼는 끝난 것인가?” LA 타임즈, 커쇼의 미래 3가지 길 전망
LA 타임즈가 클레이튼 커쇼(LA 다저스)의 미래를 3가지로 전망했다. 빌 플래쉬키는 2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에서의 커쇼는 끝난 것인가?’라는 칼럼을 통해 2일 밀워키전 2회에 팔뚝 부상으로 마운드를 내려온 커쇼가 올 시즌 아웃은 물론이고, 이날 등판이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던진 마지막 피칭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커쇼는 그동안 팔뚝 부상으로 오랫동안 재활을 한 뒤 이날 선발로 마운드에 올랐으나 또다시 같은 부위에 통증을 느낀 후 마운드에서 내려왔다. 커쇼의 시즌아웃은 월드시리즈 2연패를 노리고 있는 다저스에게 큰 타격이 될 것으로 보인다. 플래쉬키는 “커쇼는 이번 시즌이 끝난 후 자유계약선수가 되지만 자신의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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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일 팀순위]LG, 키움에 완승하며 2위 자리 되찾고 두산은 삼성을 영패시키며 상위권 싸움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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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일 전적 종합]LG, 19개 무더기 안타로 키움 눌러 16일만에 2위 탈환…두산 최원준,, 삼성 압도하며 개인 최다승
- 켈리, 52게임 연속 5이닝 이상 투구 신기록 이어가- 추신수, 8회 동점 홈런으로 20-20클럽에 홈런 1개차로 접근- KIA, 김선빈의 9회말 2점홈런으로 한화와 무승부■10월 2일 전적 종합◇잠실(두산 8승6패)삼성 라이온즈 000 000 000 - 0 210 100 02× - 6 두산 베어스 △승리투수 최원준(11승2패) △패전투수 최채흥(4승8패) △홈런 김재환㉔(7회1점·두산)◇문학(SSG 2승10패2무)kt 위즈 000 000 200 - 2 000 001 010 - 2 SSG 랜더스 △홈런 추신수⑲(8회1점·SSG)◇사직(롯데 6승7패2무)NC 다이노스 010 012 000 - 4 020 000 020 - 4 롯데 자이언츠 △홈런 알테어㉖(6회2점·NC)◇광주(KIA 6승2패3무)한화 이글스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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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일 경기 종합]KBO 리그 최초 하루 3경기 무승부에 '한지붕 두가족' LG와 두산만 승리 합창
- 켈리 12승에 19개 소나기안타로 키움 제친 LG, 16일만에 2위 탈환- 두산, 최원준 호투 앞세워 삼성에 영봉승으로 상위권 싸움 본격 뛰어들어- 19호 동점홈런 추신수, 역대 최고령 20-20클럽에 홈런 1개차로 다가서KBO 리그 사상 최초로 5경기 가운데 3경기가 무승부가 된 10월의 첫 주말인 2일 프로야구에서는 '한지붕 두가족' LG와 두산만이 승리 합창을 했다. LG는 19개의 안타를 쉴새 없이 터뜨리며 키움의 혼을 빼 놓았고 두산은 최원준의 개인 최다승을 앞세워 삼성을 영봉하며 상위권 싸움에 본격적으로 뛰어 들었다.LG는 2일 고척 원정경기에서 에이스인 케이시 겔리가 5이닝을 1실점으로 막고 김현수 오지환 문보경이 각각 3안타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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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3 야구대표팀, 체코에 승리…8위로 대회 마감
한국 23세 이하(U-23) 야구 대표팀이 순위 결정전 마지막 경기에서 체코를 꺾고 8위로 세계선수권 대회를 마감했다.박태호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일(한국시간) 멕시코 사우다드 오브레곤 에스타디오 야키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세계선수권 순위 결정전 세 번째 경기에서 체코에 6-4로 승리했다.B조 예선에서 1승 4패로 5위에 처져 조 3위까지 주는 슈퍼라운드 진출 티켓을 놓친 한국은 순위 결정전에서 도미니카공화국을 10-4, 독일을 9-1로 꺾었고 체코도 눌렀다.B조 하위권 맞대결 성적은 이미 반영돼 있다.B조 6위 네덜란드에 승리하고, B조 4위 니카라과에는 패한 한국은 1승 1패를 안고 순위 결정전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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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 MLB 월드시리즈 끝난 5일 후(11월 초) 자유계약 신분 된다
양현종이 MLB 월드시리즈가 끝나고 5일 후 자유계약(FA) 신분이 된다.메이저리그 규칙 9(선수-구단 계약 만료)에 따르면, 마이너리그 계약 마지막 해의 10월 15일 또는 월드시리즈 마지막 날의 다음 5일 중 더 늦은 날짜의 동부 표준시 오후 5시 선수의 마이너리그 계약이 만료되며, 메이저 또는 마이너리그 구단이 계약을 갱신하지 않은 선수는 '마이너리그 자유 계약' 신분이 된다.이에 대해 존 블레이크 텍사스 레인저스 커뮤니케이션 부사장도 2일(이하 한국시간) "우리 구단이 월드시리즈가 끝나기 전까지 양현종과 재계약하지 않으면 그는 월드시리즈가 끝날 때 자유 계약 선수가 된다"고 밝혔다. 양현종이 월드시리즈가 끝날 때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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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 4삼진...소속팀은 뉴욕 양키스 제압
미국프로야구(MLB) 탬파베이 레이스가 갈 길 바쁜 뉴욕 양키스에 뼈아픈 패배를 안겼다.이미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우승과 리그 최고승률팀을 확정한 탬파베이는 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양키스를 4-3으로 따돌렸다.양키스는 리그 와일드카드 1위를 지켰지만, 달아나지 못하고 91승에 묶였다.탬파베이의 최지만(30)은 5번 타자 1루수로 출전해 4연타석 삼진으로 물러났다. 타율은 0.227로 내려갔다.와일드카드 2위 보스턴 레드삭스는 워싱턴 내셔널스를 4-2로, 4위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볼티모어 오리올스를 6-4로 각각 물리치고 양키스와의 격차를 좁혔다.정규리그 2경기를 남기고 보스턴은 양키스를 1경기, 토론토는 보스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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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일 선발]51G 연속 선발 5이닝 이상 투구 신기록 이어가는 켈리, 이적 후 친정팀에 첫 등판하는 정찬헌 상대로 12승 성공?
- '팀 4연패' 쿠에바스-'팀 7위 추락 위기' 가빌리오, 누가 웃을까? - 안정감 찾은 최재흥, 삼성전 2승 ERA 0.53 승률 1위 최원준에 당한 패배 갚을 수 있을까? - 중위권 지켜야 하는 신민혁-더 올라가야 하는 서준원, 누가 팀 4연승 이끌까? - 꼴찌 싸움의 분수령이 될 외국인 원펀치 멩덴-2년차 루키 남지민의 맞대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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