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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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26일 만에 홈런 추가…개인 빅리그 시즌 최다 타점 경신
김하성(27·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26일 만에 홈런을 추가하며 자신의 빅리그 한 시즌 최다 득점 기록을 세웠다.김하성은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홈 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장해 3타수 2안타 1타점 2득점 1볼넷 1도루로 맹활약했다.첫 타석에서 기분 좋은 시즌 6호 홈런이 나왔다.2-0으로 앞선 2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김하성은 상대 오른손 선발 조 라이언의 2구째 시속 147㎞ 직구를 받아쳤다.타구는 시속 166㎞로 120m를 날아가 왼쪽 담을 넘어갔다.김하성은 홈런을 직감하고서 천천히 1루로 걸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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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달려라병원'과 7년 연속 공식협력병원 업무 협약식 가져
LG트윈스는 29일(금) 서울시 강동구에 위치한 '달려라병원'과 7년 연속 공식협력병원 지정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LG트윈스 차명석 단장과 달려라병원 손보경, 박재범, 이성우 원장이 참석했다.이날 협약으로 LG트윈스는 2016시즌부터 시작된 협약을 2022시즌에도 이어가게 되었고, 선수들은 달려라병원 공식 주치의로부터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의료 서비스를 지원 받게 된다. 차명석 단장은 “지난 2016년부터 이어온 달려라병원과의 인연을 이어갈 수 있어 기쁘다. 선수들이 체계적인 관리 속에서 재활과 훈련에 큰 도움을 받고 있어 앞으로도 기대가 된다.”라며 달려라 병원에 대한 신뢰를 표했다.달려라병원 이성우 원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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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자이언츠, 2~4일 LG와의 사직 홈경기 '여름방학 시리즈' 진행
롯데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여름방학을 맞아 8월 2일(화)부터 4일(목)까지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LG트윈스와의 홈 3연전을 여름방학 시리즈로 개최한다. 구단은 이번 시리즈를 기념해 그림일기 이벤트와 여름철 피서지에 온 듯한 분위기를 느끼며 즐길 수 있는 게임 등 다양한 이벤트를 경기 이닝 동안 마련했다. 사직야구장에서의 추억을 그림일기로 그려 사전 접수 해 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그림일기 이벤트에서 선정된 그림은 시리즈 기간 동안 전광판을 통해 송출되며, 9월 구장에 부착될 캘린더 포스터의 배경으로도 사용된다. 여름방학 시리즈를 맞아 특별한 시구 행사도 진행된다. 2일에는 전준우 선수의 딸 전하윤 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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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게임 연속 무패에 7연승 소형준' kt 4연승 이끌어 3위 LG 추격 본격 나서나?…키움전 5연패 루친스키, NC전 4연승 최원태 제치고 후반기 팀 연속 위닝시리즈 이끌 수 있을까?30일 선발]
- 박세웅, 삼성전 4연패 끊고 시즌 첫 7연패 빠진 팀 구해 에이스 면모 되살릴까? - 최근 6연승의 폰트, 영건 이의라 제치고 KIA전 5연승으로 다승 단독선두 나설까? - 적응 마친 페냐, 최근 4연승 기세 탄 두산 맞아 KBO 데뷔 5번째 첫 승 도전 성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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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팀 순위]두산 4연승에 NC, KIA와 키움 연파하며 상위팀 도장깨기 나서…1~3위 나란히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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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경기종합] 삼성 김현준, 연장 10회 끝내기 안타…롯데, 7연패
삼성 라이온즈가 연장 혈투 끝에 롯데 자이언츠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삼성은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와 홈경기에서 7-7로 맞선 연장 10회말 김현준이 끝내기 안타를 터뜨려 8-7로 짜릿한 승리를 낚았다.최근 2연승을 거둔 9위 삼성은 홈구장인 대구에서 7연패의 사슬을 끊으며 7위 롯데에 1게임 차로 다가섰다.반면 3점 차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뼈아픈 역전패를 당한 롯데는 7연패의 늪에 빠졌다.삼성은 2회말 강민호가 좌월 2점 홈런을 뿜어 기선을 제압했다.3회에는 상대 실책 속에 2사 만루의 기회를 잡은 뒤 다시 강민호가 2타점 적시타를 날려 4-0으로 앞섰다.롯데는 4회초 정훈의 2루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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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 8연속 10승+나성범 2홈런7타점' KIA, 선두 SSG에 일격… '송승환, 데뷔 첫 안타가 대타 역전 결승타' 두산, 9회 빅이닝으로 4연승[29일 전적 종합]
- 2연속 연장 삼성, 김현준 끝내기 안타로 롯데 7연패로 몰아 - '조용호 결승타에 고영표 7연승' kt, 3위 LG 4.5게임차 추격 나서 - 5불펜 무실점의 철벽 NC, 키움전 4연패 벗고 키움 3연패 몰아 ■잠실(kt 위즈 5승5패) kt 위즈003 000 020 5010 000 012 4 LG 트윈스 ▲kt 투수 고영표(9승5패) 김민수(7회) 주권(8회) 김재윤(9회·3승3패21세이브)▲LG 투수 김윤식(3승4패) 김진성(7회) 김대유(8회) 정우영(8회) 송은범(9회) 최성훈(9회)▲홈런 유강남⑤(9회2점·LG)■대구(삼성 라이온즈 6승4패) 롯데 자이언츠 000 141 100 0 7022 000 030 1 8삼성 라이온즈<연장 10회>▲롯데 투수 스파크맨 나균안(4회) 구승민(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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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연 KBO 총재, 국군체육부대 상무 야구단 방문
KBO 허구연 총재는 29일 경상북도 문경시 국군체육부대를 방문해 상무 야구단 선수들을 격려하고 김동열 부대장을 만나 상무 야구단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허 총재는 이날 김동열 부대장, 상무 야구단 박치왕 감독 등 관계자들을 만나 현황을 경청하고 상무 야구단의 발전 방향과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어 KBO 퓨처스 리그에 참여하고 있는 상무 야구단 선수들과 오찬을 함께 하며 격려했다. KBO는 국군체육부대와 지속적으로 협조하며 상무 야구단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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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트윈스, 코카-콜라와 유니폼, 유광점퍼 등 각종 잡화류 콜라보레이션 상품 출시
LG트윈스는 글로벌 음료 브랜드 코카-콜라와 함께 콜라보레이션 상품을 29일 출시한다. 이번 콜라보레이션 상품은 코카-콜라 고유의 청량한 이미지를 활용한 유니폼, 유광점퍼, 써머백, 모자, 아이싱티, 기념구, 핸드폰 케이스, 러기지택, 기타 잡화류 등이다. 각 품목은 레드, 블랙 컬러를 메인으로 LG트윈스와 코카-콜라 브랜드의 로고가 다양하게 적용되었다.이번 콜라보레이션 상품은 오프라인 트윈스 코카-콜라 컬렉션 매장과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https://smartstore.naver.com/twins-cocacolacollection)를 통해 구입 가능하다. 또한, LG트윈스는 콜라보레이션 상품 출시를 기념하여 잠실야구장 중앙매표소 옆(외야 1-3GATE 옆) 오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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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베이스, 잠실야구장 왼쪽 외야에 '우리 우유 홈런존' 운영…두산 타자 이쪽으로 홈런 칠때마다 흰우유 100개씩 결식 아동단체에 기부,
두산베어스(사장 전풍)가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승호)와 2년 연속 동행한다. 두산은 지난 7월 5일 키움히어로즈 전부터 홈경기 시 잠실야구장 좌측 외야(419블럭)를 ‘맛있다! 우리우유 홈런존’으로 운영하고 있다. 두산 타자들이 이 구역으로 홈런을 칠 때마다 우리 흰 우유 100개씩을 결식아동단체에 전달할 예정이다. 현재 이벤트 시작과 동시에 양석환이 이 구역에 홈런을 날렸고 6일에는 허경민, 9일에는 김재환이 홈런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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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트윈스, 주말 kt와의 잠실 2연전에 승리기원 시구…30일(토), 뽀로로 시구-루피 사타, 31일(일) 'KBO 어린이 팬 데이' 행사 가져
LG트윈스는 30일~31일 kt 위즈와의 주말 2연전 홈경기에 승리 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토요일인 30일에는 3년 만에 극장가로 돌아온 ‘뽀로로 극장판 드래곤 캐슬 대모험’의 개봉을 기념하여 ‘뽀로로‘와 ‘루피‘가 시구와 시타를 갖는다. ‘뽀로로 극장판 드래곤 캐슬 대모험’은 악당 마법사에게 막강한 힘의 ‘드래곤 하트‘를 빼앗긴 꼬마왕 ‘아서‘와 뽀로로 친구들이 힘을 합쳐 드래곤 캐슬을 되찾기 위해 펼쳐지는 판타지 액션 어드벤처이다. 제작사 ‘오콘’은 “대한민국 최고의 애니메이션 ‘뽀로로 극장판‘의 기운을 담아 KBO 리그 최고의 팀 LG트윈스 선수들의 승리를 기원한다”라고 전했다.LG트윈스는 이날 시구, 시타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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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만도-라가레스, 기대 이상 두 대체 외인 투타자 가세에 새내기 전의산 발굴, '핵잠' 박종훈 복귀까지…좋은 일만 거듭되는 SSG, 사상 첫 '와이어 투 와이어'도 이룰까?[마니아포커스]
계란유골(鷄卵有骨)이란 말이 있다. 달걀에 뼈가 있을리 만무하지만 뼈 있는 달걀이 있을 정도로 운이 없다는 뜻으로 쓰이는 말이다. '운이 없으면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는 우리 속담과 비슷한 뜻이다. 이와 반대되는 말로는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는 정도가 있다. 크게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도 기대 이상의 효과가 좋은 일이 있을 때 흔희 쓴다.요즘 선두 독주를 하는 SSG 랜더스가 이런 모양새다. SSG는 전반기 막판 9연승의 무서운 기세를 탄 키움 히어로즈에 2.5게임차까지 쫒겨 선두 자리도 위태로워 보였다. 하지만 7월 12일 노경은이 에릭 요키시와, 14일 윌머 폰트가 정찬헌과의 선발 맞대결에서 승리하며 4.5게임차로 따돌린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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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볼티모어전서 3경기 연속 안타…팀은 0-3 패배
최지만(31·탬파베이 레이스)이 3경기 연속 안타를 생산했지만, 득점 기회를 놓치며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최지만은 29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오리올 파크 앳 캠던 야즈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방문 경기에 2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최지만의 시즌 타율은 전날과 같은 0.266(241타수 64안타)을 유지했다.1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첫 타석에 나선 최지만은 행운의 내야 안타로 출루했지만, 후속타 불발로 득점을 올리진 못했다.3회 1사 1루에선 맞은 두 번째 타석에선 잘 맞은 타구가 아쉽게 좌익수 정면으로 날아가 뜬공 아웃됐다.5회 세 번째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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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표, 2위 키움 연파한 팀 타선 도움받아 3위 LG도 제치고 10승 문턱 들어설 수 있을까?…SSG전 7연승 양현종, KIA전 5연승 이태양 제치고 8시즌 연속 10승 고지 올라설까?[29일 선발]
- 최다점수차 패배 빌미 만든 스파크맨, KBO 데뷔전 승리 삼성전에서 롯데 6연패 구해낼까? - 송명기, 433일전 패배 안긴 요키시 만나 키움전 3연패와 최근 5연패 동시에 벗어날 수 있을까? - 두산전 3승 이후 8게임 3연패 김민우, 66일만에 다시 만난 두산전 승리로 4승 거둘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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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낭패가 있나' 키움, 러셀에 이어 푸이그 마저 '실패작'?...미국 및 히스패닉 언론 '외면'
카움 히어로즈는 팀명 답게 '영웅'을 좋아하는 팀이다.그래서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영웅 중 한 명이었던 에디슨 러셀을 영입했다. KBO 선수들과 일부 감독은 러셀의 수비에 "차원이 다르다"고 혀를 내둘렀다.초반에는 타격도 좋았다.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밑천이 다 떨어졌다. 유격수에서 2루수로 밀려났고 타격도 시원찮았다.'러비어천가'를 불렀던 선수들과 감독들은 머쓱해졌다.결국 러셀은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에서는 '영웅'이었지만 KBO에서는 그저 평범한 외국인 선수가 되고 말았다.내심 재계약을 기대했으나 키움은 등을 돌렸다.그런 실패에도 키움은 또 '도박'을 했다. 단장이라는 사람이 직접 날아가 야시엘 푸이그를 설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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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김성현의 끝내기 희생플라이로 LG에 위닝시리즈' 김광현과 켈리는 승부 못가려…'배정대 4타점+문상철 마수걸이 투런포' kt, 안우진에 1169일만에 8실점 수모 안겨[26일 전적 종합]
- 두산, '후보 포수' 안승한의 공수 맹활약으로 3년3개월만에 롯데전 스윕 - 위기 강한 구창모 5승+박건우 3안타로 KIA에 위닝시리즈 - 원태인-라미레즈 호투 속 한화와 삼성, 12회 3-3으로 승부 못가려- 키움 이정후, 최연소-최단경기 1000안타 대기록 세워- 롯데 이대호, 잠실 두산전을 시작으로 은퇴 투어 스타트■잠실(두산 베어스 6승4패1무) 롯데 자이언츠 000 000 203 5000 500 30 8두산 베어스 ▲롯데 투수 반즈(9승8패) 강윤구(7회) 서준원(7회)▲두산 투수 스탁(8승6패) 김명신(8회) 박정수(9회) 홍건희(9회·1승5패8세이브)■문학(SSG 랜더스 7승5패) LG 트윈스 003 000 001 4000 301 001 5SSG 랜더스 ▲LG 투수 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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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팀 순위]SSG, 2위 키움과 6게임차로 간격 더 벌이며 선두 독주 가속도 붙여…두산, 3년 3개월만에 롯데전 스윕으로 5강 향해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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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경기종합] 다시 달아나는 선두 SSG…2위권 키움·LG 나란히 연패
선두 SSG 랜더스와 2위권 키움 히어로즈, LG 트윈스의 격차가 다시 벌어졌다.SSG는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LG와 벌인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4-4로 맞선 9회말 무사 만루에서 터진 김성현의 끝내기 희생플라이에 힘입어 5-4로 이겼다.이틀 연속 3위 LG를 울린 SSG는 역시 이틀 내리 kt wiz에 덜미 잡힌 2위 키움과의 격차를 6경기로 벌렸다. 키움과 LG의 승차는 1.5경기다.에이스 김광현(SSG)과 케이시 켈리(LG)가 맞붙은 이날 LG가 먼저 앞서갔다.3회초 선두 문보경이 볼넷으로 출루하자 '잠실 빅보이' 이재원이 김광현의 빠른 볼을 퍼 올려 가운데 펜스를 넘어가는 중월 투런 홈런을 터뜨리고 0의 균형을 깼다. 이재원의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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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김성현 끝내기 희생플라이로 LG에 연승하며 선두 독주에 가속도 붙여…김광현 2연속 QS+, 켈리 8이닝 4실점으로 승패없어
SSG 랜더스가 김성현의 끝내기 희생플라이로 LG 트윈스를 연파하며 선두 독주에 가속도를 붙였다.SSG는 28일 문학 홈경기에서 9회 말 무사 만루에서 김성현이 끝내기 우익수 희생플라이로 LG를 5-4로 누르고 8연승-1패 뒤 다시 2연승했다. 이로써 SSG는 2위 키움이 이날 kt 위즈에 덜미를 잡히는 바람에 간격차를 6게임차로 벌여 더욱 선두 독주에 탄력을 받게 됐다. 이날 경기는 단순히 1위와 3위의 대결보다는 국내 최고의 에이스이자 '평균자책점 1위' 김광현과 올시즌 외인 최고 투수로 발돋움한 '다승과 승률 1위' 케이시 켈리의 사상 첫 선발 맞대결로 더 주목을 받았다. 먼저 김광현이 LG의 신흥 거포 이재원에 일격을 당했다. 이재원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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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시즌 8호 홈런…탬파베이 4연패 탈출
최지만(31·탬파베이 레이스)이 시즌 8호 홈런을 때려내며 팀 4연패 탈출을 이끌었다.최지만은 28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오리올 파크 앳 캠던 야즈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방문 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홈런 1볼넷 2타점을 기록했다.최지만의 시즌 타율은 전날과 같은 0.266(237타수 63안타)을 유지했다최지만은 1회 첫 타석에서 선제 2점 홈런을 쳤다.1회 2사 1루에서 볼티모어 선발 타일러 웰스의 초구 바깥쪽 직구를 밀어쳐 좌중간 담장을 넘겼다.지난 4일 토론토 블루제이스전 이후 24일, 15경기 만에 터진 홈런이었다.홈런 이후에는 부진했다.선두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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