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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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유소년 꿈 응원' 롯데, 시즌 세 번째 드림오브그라운드 시리즈 개최
롯데자이언츠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시즌 세 번째 드림오브그라운드 시리즈를 개최한다.지역 유소년들과 청춘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시리즈에 롯데는 부산 지역 청소년 300여명을 초대해 다채로운 시구 행사 및 이벤트를 연다. 먼저 25일은 부산 출신 가수 한승우의 시구로 시리즈 첫날을 장식한다. 26일에는 우리카드 우리WON 프로배구단 소속 정성규 선수가 시구를 맡는다. 이날 경기 전에는 지난 3월 진행한 드림오브그라운드 응원가 공모전의 수상자 2팀 (무영무영, 싸이버거X리스펙트럼펫)의 청춘을 응원하는 공연이 펼쳐진다. 27일에는 걸그룹 클라씨의 보은과 혜주가 각각 시구, 시타를 선보인다. 이 날은 특별히 SKY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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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성적 112승 좌완 차우찬 현역 은퇴
롯데 자이언츠의 왼손 투수 차우찬이 선수 생활을 마감한다. 롯데 구단은 17일 "차우찬이 은퇴를 결정했다"면서 "올해가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스프링캠프 때부터 시즌 중까지 열심히 준비했지만, 몸 상태와 컨디션이 따라주지 않아 은퇴를 결정했다"고 발혔다. 차우찬은 묵직한 강속구와 날카로운 슬라이더를 앞세워 1군 통산 성적 112승 79패 1세이브 32홀드 1천668⅔이닝 1천413탈삼진 평균자책점 4.51을 기록했다. 2006년 신인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로부터 2차 1라운드 전체 7순위로 지명받은 차우찬은 프로 초년병 때 위력적인 공을 던지고도 제구력에 약점을 보여 선발과 불펜을 오갔다. 2010년 시즌 들어 차우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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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개막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와 한국일보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51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가 18일부터 9월 5일까지 19일 간 목동야구장과 신월야구장, 구의야구장에서 치러진다.1971년 창설하여 올해로 51회째를 맞는 제51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는 18세 이하부 전 팀이 참가하는 대회로 협회가 주최하는 전국고교야구대회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올해는 강서HK베이스볼클럽과 화성 동탄베이스볼클럽 등 2개의 신생 클럽팀이 합세하여 역대 최다인 총 95개팀이 봉황기를 차지하기 위해 출사표를 던졌다. 목동야구장에서 열리는 경기는 자동 볼·스트라이크 시스템(로봇심판)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목동야구장과 신월야구장에서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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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5야구국가대표팀, 亞유소년대회 위해 출국
17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20일부터 26일까지 중국 위해에서 개최되는 제11회 아시아유소년야구대회(15세 이하)에 대표팀을 파견한다고 밝혔다.협회는 세광중학교 송용주 감독을 대표팀 감독으로 선임하고 포지션별 우수선수 18명을 최종 선발해 지난 12일부터 청주야구장에서 훈련을 진행했다.대표팀은 강화훈련기간 중 세광고를 비롯한 고등학교 팀과 세 차례의 연습경기를 진행했다. 이번 대회에는 총 8개국이 출전하며, 한국은 대만, 스리랑카, 필리핀과 B조에 속해 예선라운드를 치른다. 각 조 상위 2팀은 슈퍼라운드에 진출하며, 예선라운드 성적과 슈퍼라운드 성적을 합산한 종합성적 상위 두 팀이 결승에서 우승을 놓고 격돌한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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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 WBSC 세계랭킹 4위…5개월만에 만회
한국 야구가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세계 랭킹에서 4위로 한 계단 올라갔다.지난 15일 WBSC가 12세 이하(U-12) 야구월드컵 결과를 반영해 발표한 새 순위를 보면, 한국은 4천25점을 획득해 대만을 제치고 4위로 올라섰다.한국은 지난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에서 탈락하며 5위로 내려앉았다가 U-12 월드컵 5위를 차지하며 랭킹 포인트를 만회했다.5천274점의 일본이 부동의 1위를 지켰고, 그 뒤를 미국(4천654점)과 멕시코(4천226점)가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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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도영, 키스코 ‘이달의 감독상’ 수상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도영이 구단 후원업체인 키스코가 시상하는 7월 ‘이달의 감독상’에 선정됐다.김도영은 1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키움히어로즈와의 경기에 앞서 열린 시상식에서 상패와 함께 상금 100만원을 받았다.김도영은 7월 한 달 간 16경기에 출전해 20안타 2홈런 8타점 4도루 타율 0.308을 기록하며 좋은 활약을 펼쳤다. 이날 시상은 구단 공식 SNS에서 진행한 ‘찐팬 공모’를 통해 선발된 김영인 씨 부부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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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김민수, 왼쪽 발목 수술로 시즌 마감
kt wiz 불펜 투수 김민수가 왼쪽 발목 수술을 받아 올 시즌을 마감했다. 이강철 kt 감독은 16일 두산 베어스와의 방문 경기를 앞두고 “김민수가 이틀 전(14일)에 왼쪽 발목 수술을 받았다”고 전했다. 김민수는 지난 10일 익산 퓨처스 훈련 도중 왼쪽 발목 골정상을 당했다. kt 구단은 “14일 서울의 한 정형외과에서 성공적으로 수술 마쳤다”며 “복귀까지 3달 이상 소요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민수는 올 시즌 부상에 시달리고 있다. 어깨 부상으로 개막 엔트리에서 빠진 김민수는 5월 말에 1군으로 복귀했지만 4경기 1패 평균자책점 6.92로 부진했다. 지난 시즌과 대비되는 성적이다. 지난해 김민수는 5승 4패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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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딜라이브컵 생활체육 야구대회 19일 개막
2023 딜라이브컵 생활체육 야구대회가 오는 19일 개막한다.케이블방송, 인터넷, OTT 등을 서비스하는 (주)딜라이브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와 주최하고 주관하는 딜라이브컵 생활체육 야구대회는 생활체육 야구 활성화를 위해 개최하는 스포츠 사회공헌사업이다. 2022년을 시작으로 올해 2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남자부와 여자부로 나뉘어 운영된다. 부별 16개 팀씩 총 32팀이 출전하며 16강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 팀을 가린다.이번 대회의 결승전은 11월에 펼쳐질 예정이며, 특히 경기가 끝난 후 하이라이트, 경기 내용 설명 등을 함께하는 매거진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딜라이브는 그간 일명 야남드(야구는 남자의 드라마)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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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자이언츠, 프로스포츠 구단 최초 '노사문화 우수기업' 선정
롯데자이언츠가 프로스포츠 구단 최초로 2023 노사문화 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용노동부는 유연한 노사관계 극대화, 임금격차 해소 노력, 사회적 책임 이행 등의 활동을 인정해 프로스포츠 구단으로는 최초로 롯데를 2023년 대기업 부문 인증기업으로 선정했다.김정환 롯데자이언츠 노사협의회 대표는 "롯데자이언츠는 50인 남짓한 작은 규모지만 전국적으로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는 회사다. 이번 수상에 힘입어 더욱 단합된 노사문화로 많은 분들께 좋은 성과로 보답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다짐했다.한편, 3일 홈경기에 앞서 구단의 이강훈 대표이사, 노사협의회 김정환 대표는 부산지방고용노동청 양성필 청장과 함께 인증서 전달식과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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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선두 노시환, 시즌 28호 홈런...2위와 7개차
노시환이 28호 홈런을 터뜨리며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지난 12일 두산 베어스전 이후 사흘 만에 나온 홈런이다. 홈런 부문 2위 최정(SSG 랜더스·21홈런)과의 격차는 7개 차로 벌어졌다. 노시환은 15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3 KBO리그 NC와 경기에서 3번 타자로 출전해 1회초 첫 타석에서 좌월 솔로홈런을 터뜨렸다. 노시환의 홈런은 KBO리그에 처음 등판한 NC 좌완투수 태너 털리(28)를 상대로 나왔다. 2사 후 타석에 들어선 노시환은 볼카운트 1볼-0스트라이크에서 2구째 몸쪽 높게 들어온 143㎞짜리 직구를 끌어당겨 좌측 펜스를 넘겼다. 특히 노시환은 지난 4일 KIA 타이거즈전부터 이날까지 9경기에서 7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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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오스틴, 주심에 항의하다 퇴장...50만원 벌금 징계
LG 트윈스의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이 KBO 상벌위원회로부터 벌금 징계를 받았다. KBO 상벌위원회는 15일 주심에게 항의하다 퇴장당한 오스틴에 대해 심의한 결과 벌칙내규 제1항에 따라 제재금 50만원을 부과했다. 오스틴은 지난 1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 6회말 타석에서 삼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오스틴은 주심에게 거칠게 항의하다 퇴장당했다. 퇴장 명령 이후에도 오스틴은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배트와 헬멧을 집어 던졌다. LG의 주포로 자리 잡은 오스틴은 시즌 타율 0.299, 15홈런, 72타점 등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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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상일고, 57회 대통령배전국고교야구대회 우승
군산상일고가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서 우승했다. 1986년 대통령배 우승 이후 37년 만이다. 군산상일고는 14일 서울시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57회 대통령배전국고교야구대회 결승전에서 인천고를 상대로 11-10으로 승리했다. 대통령배 우승을 향한 군산상일고와 인천고의 경기는 박진감이 넘쳤다. 군산상일고는 7회말까지 10-6으로 앞서 나갔다. 군산상일고에 끌려가던 인천고가 반격에 나섰다. 8회말 인천고는 사사구와 폭투를 남발한 인천고에 10-10 동점을 만들었다. 하지만 군산상일고는 9회말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임주환의 좌전 안타, 최시원의 번트 안타, 민국의 고의사구로 무사 만루 기회를 잡은 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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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호, 제주에 고향사랑기부금·야구 꿈나무 발전기금 건네
삼성 라이온즈 포수 강민호가 고향 제주에 고향사랑기부금과 야구 꿈나무 발전기금을 전달했다.14일 농협중앙회 제주본부는 강민호가 제주도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강민호는 제주도교육청에도 방문해 제주 야구 꿈나무 발전기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제주농협도 이날 제주 야구 꿈나무 발전기금 4천만원을 쾌척했다.이 기금은 야구부를 운영하는 학교 네 곳에 전달돼 장학금과 야구용품 구입 등에 쓰일 예정이다.이날 발전기금 전달식에 참석한 야구 꿈나무들에게 사인 유니폼과 공을 나눠준 강민호는 "제주도민의 응원에 힘입어 지금까지 자랑스러운 제주 출신 야구선수로 활동하고 있다"며 "고향사랑기부금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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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새 외국인 투수 태너, 한화전 선발 투수로 '데뷔'
NC 다이노스 새 외국인 투수 태너 털리가 15일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KBO리그 데뷔전을 치른다.14일 NC는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한화와의 홈 경기 선발 투수로 태너가 출전한다고 밝혔다.NC는 테일러 와이드너를 방출하고 대체 선수로 태너를 영입했다.NC는 "왼손 투수인 태너는 시속 144∼148㎞ 직구에 슬라이더, 체인지업, 커브 등을 섞어서 던진다"고 소개했다.태너는 2016년 MLB 드래프트에서 당시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였던 현 가디언스에 지명돼 프로 생활을 시작한 뒤 지난해 빅리그에 데뷔해 통산 3경기에서 승패 없이 평균자책점 6.00을 남겼다.NC는 50승 46패 1무(승률 0.521)로 4위에 머물고 있다. 결국 와이드너를 내보내고 외국인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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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자이언츠, '동래구와 함께하는 야구DAY' 운영
롯데자이언츠가 26일 KT위즈와의 경기에 ‘동래구와 함께하는 야구DAY'를 운영한다.8월 마지막 홈경기 시리즈 중 하루를 지정해 진행하는 이번 프로모션은 동래구민을 대상으로 경기 티켓을 50% 할인 판매한다.1인 1매 기준이며 동래구민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 또는 서류를 지참해 방문하면 오후 4시부터 사직야구장 매표소에서 구매 가능하다. 이날 특별한 공연도 준비돼 있다. 구단의 ‘동래구 학습 서포터즈 치어리딩’ 프로그램을 수강한 청소년들이 준비한 공연을 롯데자이언츠 응원단과 함께 당일 클리닝타임에 공개할 예정이다.자세한 안내사항은 롯데자이언츠 통합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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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여자야구, WBSC 월드컵 예선서 5전 전패
한국 여자야구가 2024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여자야구 월드컵 A그룹 예선에서 5전 전패했다.14일(한국시간) 한국 대표팀은 캐나다 선더베이 포트 아서 스타디움에서 열린 캐나다와의 대회 5차전에서 0-10, 5회 콜드게임으로 패했다.7이닝 경기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는 5회 이후에 10점 차로 벌어지면 콜드게임이 선언된다.홍콩(8-9), 미국(0-14·5회 콜드게임), 호주(3-10), 멕시코(0-10·6회 콜드게임) 이어 캐나다에도 패한 한국은 1승도 거둬들이지 못하고 전패로 대회를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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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맥카티, 유소년 야구 클럽 방문
SSG 랜더스의 외국인 투수 커크 맥카티가 구단 유소년 야구 클럽을 방문해 어린 선수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14일 SSG 구단은 "맥카티가 1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 앞 구단 유소년 야구 클럽을 방문했다"며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맥카티를 반겼고, 맥카티는 약 30분 동안 유소년 야구 클럽에 머물며 기념사진 촬영과 사인을 했다"고 전했다.맥카티는 "주말에 경기장으로 출근할 때 어린 아이들이 야구하는 모습을 봤다. 알아보니 유소년 야구 클럽이라고 하더라"며 "평소에도 아이들을 좋아하는데 어린 친구들이 그라운드에서 즐겁게 야구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고 말했다.이어 "지난 4월부터 유소년 야구 클럽 아이들과 만나고 싶었지만 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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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자이언츠, 정전 70주년 맞아 해군작전사령부 DAY 개최
14일 롯데자이언츠는 15일 열리는 SSG랜더스와의 홈경기를 ‘해군작전사령부 DAY’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한미 동맹 70주년과 정전 70주년을 맞아 해군작전사령부 장병과 주한미해군사령부 장병 500여명을 초청해 진행한다. 경기 전에는 해군작전사령부의 군악대 성악병이 애국가를 제창하고 이어서 국내외 해군 군인과 시구 행사를 진행해 한미 동맹 70주년에 의미를 더한다.또한, 광장 내 해군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경기 중 한미 동맹 70주년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전광판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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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 지킴이' KIA타이거즈, 무등산 데이 개최
13일 KIA타이거즈는 오는 17일 광주-KIA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키움과의 홈경기때 무등산 홍보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날 경기에 앞서 무등산 데이 특별 유니폼 전달식을 갖고 선수단 기록과 연계하여 무등산 보호기금을 적립하는 ‘무등산 보호 기금 기부 협약식’을 맺는다.내야수 김도영이 1도루 당 20만원, 투수 윤영철이 1승 당 30만원을 적립하여 시즌 종료 후 무등산국립공원에 기부금을 전달할 예정이다.이날 시구는 송형근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이, 시타는 윤지호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장이 맡는다.경기 중에도 문자 퀴즈를 맞춘 관람객 20명을 선정하여 국립공원 캐릭터를 선물로 증정한다.KIA는 지난 4월 구단 연고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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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라이온즈, 수아레즈와 결별…전 NC 와이드너 영입 추진 "잔여시즌 끝까지 최선"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외국인 투수 앨버트 수아레즈와 결별하고 NC 다이노스에서 뛰었던 테일러 와이드너의 영입을 추진한다.10일 삼성 구단은 "수아레즈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웨이버 공시 요청했다"고 밝혔다.지난해 삼성에 합류한 수아레즈는 2022시즌 6승 8패 평균자책점 2.49로 활약했고, 올 시즌에도 19경기에서 4승 7패 평균자책점 3.92로 순항하던 중 지난 6일 LG 트윈스와 홈 경기 도중 왼쪽 종아리 근육 파열로 한 달간 회복기를 가지게 됐다.최하위 삼성은 잔여 시즌을 포기하지 않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기조로 지난 4일 NC에서 방출된 와이드너와 계약하기로 했다.와이드너는 올 시즌 NC에서 11경기에 등판해 4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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