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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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넥스트 레벨 트레이닝 캠프' 대단원 막 내려
24일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개최한 '2023 KBO 넥스트 레벨 트레이닝 캠프'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KBO는 한국 유소년 야구 선수 기량 증가를 위해 올해 1월 리틀야구 대표팀 상비군 선수 40명, 2월 중학교 졸업 예정 선수 30명, 8월 초등·리틀 선수 80명을 대상으로 총 4번의 캠프를 진행했다.지난 12일부터 13일 동안 부산 기장군 KBO 야구센터에서 진행된 4차 훈련에는 장종훈 감독과 김동수 타격코치, 송진우·차명주 투수코치, 강성우 배터리코치, 김민우 수비 코치 등 6명의 KBO 재능기부위원이 참여했다.이번 캠프 주장을 맡은 오민석 군은 "캠프에서 투수와 야수를 나눠 훈련을 진행해서 효율적이었다. 수비 연습을 통해 기본기를 잡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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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타이거즈, 하만카돈 브랜드 데이 개최
KIA 타이거즈가 2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한화와의 홈경기에 하만카돈 브랜드 데이를 개최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하만카돈 브랜드 데이를 맞아 경기 전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 중앙출입구에 하만카돈 브랜드 체험존을 운영한다. 이날 브랜드 체험존에는 하만카돈 청음 부스와 더불어 하만카돈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이 탑재된 디 올 뉴 기아 NIRO를 통해 제품을 경험할 수 있다.하만카돈 어워즈 시상식도 개최된다. 투수와 야수 각 부문 MVP와 기량발전 선수를 선정하여 시상할 예정이며, 수상한 선수에게는 하만카돈 프리미엄 홈 스피커인 사이테이션 500이 부상으로 증정된다.경기 중에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SNS 이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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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U15 야구대표팀, 대만에 석패…조 2위로 슈퍼라운드행
제11회 아시아유소년야구대회(15세 이하·U15)에 참가 중인 한국 U15 야구대표팀이 조 2위로 슈퍼라운드에 진출했다. 23일 중국 웨이하이 베이스볼 필드에서 열린 대만과의 예선2차전에서 한국은 0:1로 아쉽게 패하며 B조 2위를 차지했다.대표팀은 24일 A조 2위와 슈퍼라운드 1차전을, 25일 A조 1위와 슈퍼라운드 2차전을 각각 치른다. 23일 19시(한국시간)에 열리는 중국과 일본의 경기의 승자가 1위, 패자가 2위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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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패 빌미 준 한화 하주석 2군행
한화 하주석이 2군으로 내려갔다. 23일 한화 구단은 삼성 라이온즈전을 앞두고 하주석을 2군으로 내려보내고, 외야수 권광민을 1군 엔트리에 올렸다. 하주석은 22일 열린 삼성전에서 역전패 빌미를 제공했다. 2-1로 앞선 9회 2사 2루에서 하주석은 류지혁의 내야 땅볼을 놓치는 실책을 범했다. 하주석의 실책으로 한화는 2사 1, 3루 위기를 맞았다. 삼성은 기회를 놓치지 않고 4득점을 올리며 5-3으로 역전승했다. 하주석의 치명적인 실책이 경기를 승리로 마무리할 수 있는 상황을 바꿔 놓은 것이다. 하주석은 이번 시즌 25경기에서 타율 0.114로 극심한 부진에 빠졌다. 또 수비에서도 벤치의 신뢰를 잃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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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2024 신인드래프트 트라이아웃 실시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8일 오전 9시부터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팀 업 캠퍼스에서 2024 KBO 신인 드래프트 트라이아웃을 연다.KBO는 해외 아마추어 및 프로 출신 선수와 고교·대학 중퇴 선수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트라이아웃엔 외야수 김동규(동원과학기술대 중퇴), 투수 진우영·글로벌선진 문경캠퍼스 졸업), 포수 도승현(서울문화예술대 중퇴), 내야수 황영묵(중앙대 중퇴)과 장현진(서울고 졸업)이 참가한다고 전했다.이들은 타격, 수비, 주루, 투구 테스트 등을 받을 예정이다.2024 KBO리그 신인드래프트는 다음 달 14일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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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미성년 성착취물 제작' 서준원 전 롯데 투수에 징역 6년 구형
23일 부산지법 형사5부 심리로 열린 서준원 전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 투수의 아동·청소년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징역 6년을 구형했다.검찰은 "비록 초범이나 미성년자인 피해자를 상대로 성 착취물을 제작했다"며 "공인으로서 사회의 모범이 되어야 함에도 사회적 파장이 큰 중대 범죄를 저질렀다"고 구형 이유를 설명했다.또 "수사기관에서 (피해자와의) 명백한 대화 내용에도 불구하고 미성년자라는 사실을 몰랐다고 주장하는 등 진심으로 범행을 반성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피해자와 합의한 점 등을 참작했다"고 덧붙였다.서씨의 변호인은 "이 사건 범행은 단 1회에 그친 범행이고, 피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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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U15 야구대표팀 필리핀에 9:1 압승…슈퍼라운드 진출
22일 제11회 아시아유소년야구대회(15세 이하·U15)에 참가하고 있는 대한민국 U15 야구대표팀이 중국 웨이하이 베이스볼 필드에서 열린 필리핀과의 예선3차전에서 9:1로 승리하고 슈퍼라운드에 진출했다.전날 우천으로 인해 대만과의 2차전을 쉬고 맞이한 3차전에 한국은 선발투수 박지후를 내세웠다.오전까지 내린 비로 인해 배수가 완전히 이루어지지 않은 경기장 여건에 경기 초반까지 양팀은 좀처럼 공격다운 공격을 하지 못했다. 3회 1사후 마운드에 오른 박기원은 상대 1번타자에게 좌익수 앞 안타를 내주고 다음타자를 2루수 땅볼로 잡았지만, 3번타자 타석 때 와일드피치 이후 중견수 앞 안타를 맞아 선취점을 빼앗겼다. 한국 타선도 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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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롯데, 제 7회 G-LOVE 유니폼 경매 실시
22일 롯데자이언츠는 제 7회 G-LOVE 유니폼 1차 경매를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실시한다고 밝혔다.지역 소외계층 아동들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로 7회째 진행되고 있는 G-LOVE 유니폼 경매의 수익금은 유니세프한국위원회를 통해 전액 기부된다.1차 경매 대상은 이번 시즌 중 선수단이 실착한 밀리터리 유니폼과 올드 유니폼이며, 각 유니폼에는 선수단의 친필 사인이 담겨있다. 참가자들을 위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유니폼 경매의 입찰자들 중 10명을 추첨해 선수단 사인 볼을 제공하고 각 유니폼 최고가 낙찰자 2명에게는 대상 선수와 사직구장 그라운드에서 유니폼 전달식을 진행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시간이 주어진다.이번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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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안익수 감독 사의 수용…감독 대행에 김진규 선임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지난 주말 경기가 끝난 직후 돌연 사의를 밝힌 안익수 감독의 뜻을 수용했다.22일 서울 구단은 "안 감독이 팀의 상위권 도약을 위해서는 큰 변화가 필요하다는 굳은 결심을 내비치며 사의를 표함에 따라 고심 끝에 수용하기로 했다"며 "김진규 수석코치를 감독 대행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지난 19일 안 감독은 대구FC와의 리그 홈 경기를 마친 뒤 공식 기자회견 도중 "제 역할은 여기까지"라며 물러나겠다며 '사퇴의 변'을 밝혔다."서울이 더 발전하려면 지금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추구했던 바를 이루지 못하고 중도 하차해 죄송하다"고 말했다.경기 직후 5경기 무승 확정에 흥분한 서울 관중석에서 "안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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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국제라이온스협회 부산지구 기부금 전달식
롯데자이언츠는 지난 16일 ‘국제라이온스협회 홍보의 날’ 매치데이를 맞아 기부금 1천만 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국제라이온스협회는 국제적인 봉사단체로 2018년부터 롯데와 부산 유소년들에게 야구발전기금을 전달해 왔다.이번 기부금 전달식에는 국제라이온스협회 이형모 총재를 비롯해 조흥제 지구 제 1부 총재, 양유성 지구 제 2부 총재 및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과 안치홍 선수가 참석했다.이 날 행사에 앞서 이형모 총재와 하윤수 교육감, 정근 온종합병원장이 각각 시구와 시타, 시포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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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멘탈코칭센터, 폐교 위기 영월 상동고 야구부 멘탈 코칭 지원
국제멘탈코칭센터가 '야구전문특성화고' 전환에 나선 영월 상동고등학교를 대상으로 멘탈 코칭에 나선다.상동고는 영월읍에서 40분 거리의 오지에 위치해 있으며, 최근에는 전교생이 3명뿐이어서 폐교 위기에 처했다. 1953년 개교하여 한때 400명이 넘는 학생이 재학했지만, 텅스텐 광산 폐쇄 후 주민 이동으로 학교 규모가 줄었다. 학교 동문과 마을 사람들은 70년 역사의 상동고를 보존하기 위해 '공립 야구고'로의 전환을 추진했다. 전국에서 1학년 학생 14명이 상동고로 전학 온 것으로 야구부 창단의 최소 요건을 만족시켰다. 동문들과 마을 사람들의 노력 덕분에 지난 9일에는 야구부 창단식과 함께 영월 상동야구고 설립 선포식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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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t, 가족-연인과 함께하는 커플 페스티벌 개최
kt wiz 프로야구단이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하는 가을 운동회를 연다.KT는 오는 22일 KIA전부터 9월 10일 LG전까지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홈 12경기에 kt wiz 커플 페스티벌을 진행한다.현장에서 모집된 20쌍의 커플은 깃발 대전, 볼링 레이스, 커플 안고 오래 버티기 등 커플 대결을 벌이게 되며, 최종 우승자에게는 세부 제이파크 아일랜드 3박 4일 숙박권이 경품으로 지급된다.연인, 가족, 친구에게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는 사랑의 프러포즈 이벤트도 열린다. 구단 공식 SNS를 통해 모집된 사연자의 프러포즈 영상이 전광판에 송출되며, 야구장에서 깜짝 프러포즈를 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와 함께 모나 용평리조트 1박 이용권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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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5 대표팀, 스리랑카 콜드게임 완파… 아시아유소년야구대회 첫 승
중국 웨이하이에서 개막한 제11회 아시아유소년야구대회(15세 이하)에 참가하고 있는 야구 대표팀이 예선 첫 승을 올렸다. 20일(한국시간) 웨이하이 베이스볼 필드에서 열린 스리랑카와의 예선 B조 첫 경기에서 대표팀은 26:0, 4회 콜드게임으로 승리했다. 1회초 박주형은 투구수 13개로 스리랑카의 1번~3번타자를 모두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산뜻하게 포문을 열었다.1번타자 소재휘의 3루수 강습안타로 1회말 공격을 시작한 대한민국은 김동영과 이현민의 연속 몸맞는 공과 엄준상의 투수땅볼로 선취점을 올렸다. 상대투수의 제구난조로 5번타자 김지우 역시 몸맞는 공으로 출루한데 이어, 설재민의 희생플라이로 추가점을 얻은 대표팀은 이후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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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 경기서 칼부림하겠다” 유튜브 실시간 댓글 창에 협박 글 올린 20대 검거
한화이글스 경기에서 칼부림을 예고한 글을 유튜브 실시간 댓글에 올린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대전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협박 혐의로 A(23)씨를 검거했다고 20일 밝혔다. A씨의 살인 예고 글은 유튜브의 실시간 댓글 창에 올라왔다. A씨는 이날 오전 1시 57분께 한화이글스TV 유튜브 채널 실시간 댓글 창에 "다음경기, 칼부림하러 갈게요. 다 죽입니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경찰은 시민의 신고로 A씨를 검거했다. 경찰은 미국에 국제공조를 요청하는 등 추적 수사를 통해 A씨를 이날 낮 12시 58분께 경기도 일산 주거지에서 긴급체포했다. A씨는 홧김에 범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스포츠 토토 사이트에서 지난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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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팔 부상’ 구창모, 20m 캐치볼 시작
NC 다이노스의 좌완 에이스 구창모가 마운드 복귀 훈련에 나섰다. 강인권 NC 감독은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20m 거리 캐치볼을 시작한다"며 "이번 주말이 지나고 단계별 투구 프로그램(ITP)에 들어갈지 아니면 좀 더 시간을 줘야 할지 판단할 것"이라고 말했다. ITP는 섀도 피칭을 시작으로 캐치볼 거리를 60m까지 늘려나간다. 이후 하프 피칭, 배팅볼 던지기, 불펜 피칭, 라이브 피칭 등을 거친다. 구창모는 지난 5월 어깨와 팔꿈치 피로 누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6월 2일 LG 트윈스와 복귀전을 치른 구창모는 공 5개를 던진 이후 왼쪽 팔에 무리를 느껴 자진 강판했다. 구창모는 병원 검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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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유소년 꿈 응원' 롯데, 시즌 세 번째 드림오브그라운드 시리즈 개최
롯데자이언츠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시즌 세 번째 드림오브그라운드 시리즈를 개최한다.지역 유소년들과 청춘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시리즈에 롯데는 부산 지역 청소년 300여명을 초대해 다채로운 시구 행사 및 이벤트를 연다. 먼저 25일은 부산 출신 가수 한승우의 시구로 시리즈 첫날을 장식한다. 26일에는 우리카드 우리WON 프로배구단 소속 정성규 선수가 시구를 맡는다. 이날 경기 전에는 지난 3월 진행한 드림오브그라운드 응원가 공모전의 수상자 2팀 (무영무영, 싸이버거X리스펙트럼펫)의 청춘을 응원하는 공연이 펼쳐진다. 27일에는 걸그룹 클라씨의 보은과 혜주가 각각 시구, 시타를 선보인다. 이 날은 특별히 SKY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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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성적 112승 좌완 차우찬 현역 은퇴
롯데 자이언츠의 왼손 투수 차우찬이 선수 생활을 마감한다. 롯데 구단은 17일 "차우찬이 은퇴를 결정했다"면서 "올해가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스프링캠프 때부터 시즌 중까지 열심히 준비했지만, 몸 상태와 컨디션이 따라주지 않아 은퇴를 결정했다"고 발혔다. 차우찬은 묵직한 강속구와 날카로운 슬라이더를 앞세워 1군 통산 성적 112승 79패 1세이브 32홀드 1천668⅔이닝 1천413탈삼진 평균자책점 4.51을 기록했다. 2006년 신인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로부터 2차 1라운드 전체 7순위로 지명받은 차우찬은 프로 초년병 때 위력적인 공을 던지고도 제구력에 약점을 보여 선발과 불펜을 오갔다. 2010년 시즌 들어 차우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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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개막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와 한국일보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51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가 18일부터 9월 5일까지 19일 간 목동야구장과 신월야구장, 구의야구장에서 치러진다.1971년 창설하여 올해로 51회째를 맞는 제51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는 18세 이하부 전 팀이 참가하는 대회로 협회가 주최하는 전국고교야구대회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올해는 강서HK베이스볼클럽과 화성 동탄베이스볼클럽 등 2개의 신생 클럽팀이 합세하여 역대 최다인 총 95개팀이 봉황기를 차지하기 위해 출사표를 던졌다. 목동야구장에서 열리는 경기는 자동 볼·스트라이크 시스템(로봇심판)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목동야구장과 신월야구장에서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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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5야구국가대표팀, 亞유소년대회 위해 출국
17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20일부터 26일까지 중국 위해에서 개최되는 제11회 아시아유소년야구대회(15세 이하)에 대표팀을 파견한다고 밝혔다.협회는 세광중학교 송용주 감독을 대표팀 감독으로 선임하고 포지션별 우수선수 18명을 최종 선발해 지난 12일부터 청주야구장에서 훈련을 진행했다.대표팀은 강화훈련기간 중 세광고를 비롯한 고등학교 팀과 세 차례의 연습경기를 진행했다. 이번 대회에는 총 8개국이 출전하며, 한국은 대만, 스리랑카, 필리핀과 B조에 속해 예선라운드를 치른다. 각 조 상위 2팀은 슈퍼라운드에 진출하며, 예선라운드 성적과 슈퍼라운드 성적을 합산한 종합성적 상위 두 팀이 결승에서 우승을 놓고 격돌한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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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 WBSC 세계랭킹 4위…5개월만에 만회
한국 야구가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세계 랭킹에서 4위로 한 계단 올라갔다.지난 15일 WBSC가 12세 이하(U-12) 야구월드컵 결과를 반영해 발표한 새 순위를 보면, 한국은 4천25점을 획득해 대만을 제치고 4위로 올라섰다.한국은 지난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에서 탈락하며 5위로 내려앉았다가 U-12 월드컵 5위를 차지하며 랭킹 포인트를 만회했다.5천274점의 일본이 부동의 1위를 지켰고, 그 뒤를 미국(4천654점)과 멕시코(4천226점)가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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