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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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히어로즈, ‘SGC이테크건설과 함께하는 THE LIV 6월 MVP’ 투수 에릭 요키시, 타자 이정후, 수훈 안우진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8일 오후 6시30분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NC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 앞서 ‘SGC이테크건설과 함께하는 THE LIV 6월 MVP 시상식’을 진행한다.‘SGC이테크건설과 함께하는 THE LIV 6월 MVP’의 1군 투수 MVP는 요키시, 타자 MVP에 이정후, 수훈선수에 안우진이 각각 선정됐다.투수 MVP로 선정된 요키시는 6월 5경기에 등판해 30.1이닝 동안 1승 1패 평균자책점 2.08을 기록했다. 타자 MVP에 선정된 이정후는 25경기에 나와 97타수 38안타 8홈런 27타점 16득점을 올리며 타율 0.392로 활약했다. 수훈선수로 선정된 안우진은 6경기에서 25.1이닝을 소화하며 2승 1패 평균자책점 1.78을 기록했다.투수 MVP와 타자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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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2022 올스타전 입장권 예매 6일부터 단계적으로 시작…올스타전은 퓨처스 올스타전 예매자에 우선권
KBO(총재 허구연)는 2022 KBO 올스타전 입장권 예매를 6일(수)부터 인터파크에서 시작한다. 오는 15일(금)과 16일(토) 이틀간 잠실 야구장에서 펼쳐지는 2022 KBO 퓨처스 올스타전과 올스타전 예매는 6일(수)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 예매 홈페이지(ticket.interpark.com)와 인터파크 고객센터(전화 1544-1555), 스마트폰 인터파크 티켓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먼저 6일(수) 오후 2시부터 당일 자정까지는 7월 15일(금) 열리는 ‘올스타 프라이데이’ 입장권에 대한 선예매(6,000매)가 실시된다. 올스타 프라이데이는 퓨처스리그 선수들의 팬 사인회 및 퓨처스 올스타전을 비롯해 KBO 리그 올스타 선수들이 펼치는 홈런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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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전 6W8L(ERA 3.20) 요키시, 키움전 첫 선발 1실점 호투한 곽빈 제치고 팀 10연승 이룰까?…팀 7연패 끊어야 하는 에이스 양현종-시즌 최다패 눈앞에 둔 데스파이네, 누가 더 절박할까?[6일 선발]
- 롯데전 8연패 노경은, 지난해까지 한솥밥 먹은 이인복과의 맞대결 결과는? - 이민호와 2번 맞붙어 연패 당한 원태인, 3판째 설욕하며 팀 4연패서 구해낼까? - 루친스키에 연패 당했던 남지민, 동기 신민혁과의 첫 맞대결에서 팀 5연패 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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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가족과 용진이 형 앞에서 KBO 리그 첫 끝내기 홈런…9회 실책 편승 3득점 키움, 두산 5연패 밀어넣고 9연승 휘파람[5일 전적 종합]
- 켈리 11승&김현수 2점홈런 LG, 백정현 9연패 늪에 빠뜨려 - NC 박민우, 결승타에 연장 10회에 한화 눌러 4연패 뒤 3연승 ■잠실(키움 히어로즈 5승5패) 키움 히어로즈 000 001 003 4 000 200 001 3두산 베어스 ▲키움 투수 안우진 이명종(8회·2승) 문성현(9회·10세이브) ▲두산 투수 이영하 정철원(6회) 이현승(8회) 김명신(8회) 홍건희(8회·1승5패5세이브) 임창민(9회) ▲홈런 양석환⑧⑨(4회2점 9회1점·두산)■문학(SSG 랜더스 7승2패1무) 롯데 자이언츠 100 002 000 3 002 001 001 4 SSG 랜더스 ▲롯데 투수 박세웅 구승민(7회) 최준용(8회) 김원중(9회·2승2패1무) ▲SSG 투수 오원석 장지훈(7회) 서동민(8회) 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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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팀 순위]1~3위 승리 합창-6~8위 나란히 패배, 상위권과 중하위권 간격 더 벌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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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경기종합] SSG 추신수 끝내기 홈런…키움도 9회 2사 만루서 뒤집기
선두 SSG 랜더스와 2위 키움 히어로즈가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SSG는 5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벌인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9회말에 터진 추신수의 굿바이 홈런에 힘입어 4-3으로 이기고 5연승을 질주했다.키움은 서울 잠실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에 1-2로 끌려가던 9회초 2사 만루에서 두산 2루수 강승호의 송구 실책을 틈타 3점을 얻고 4-3으로 역전승, 4년 만에 9연승을 내달렸다.SSG와 키움은 승차 1.5경기를 유지했다.SSG는 2-1로 앞서다가 6회초 전준우에게 역전 투런포를 얻어맞은 뒤 6회말 비디오 판독으로 흐름을 뒤집었다.2사 후 박성한이 2루수 땅볼을 친 뒤 1루로 재빨리 뛰어가 베이스를 밟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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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7일부터 9월까지 이용고객 대상 도박중독 예방 캠페인과 교육 총 21회 열어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가 오는 7일을 시작으로 9월 25일까지 경륜경정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도박중독 예방 캠페인(13회)과 교육(8회)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륜경정 이용고객들에게 도박중독에 대한 위험성을 알리고 책임도박에 대한 인식 강화와 경륜경정 사업을 건전레저 문화로의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를 대상으로 도박중독 정도를 진단하기 위한 자가진단테스트(CPGI) 선별검사를 통해 도박중독 고위험군을 찾아내는 과정을 거치고, 대상자의 1대 1 현장 심층상담을 통해 탈 중독을 유도할 예정이다. 또 경주사업총괄본부 희망길벗(중독예방치유센터) 전문상담사를 통해 과몰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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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스멀스멀 되살아나는 11년전 악몽 떨쳐낼까?…전반기 마지막 키움 3연전에 1위 싸움 걸렸다[마니아포커스]
올스타 브레이크까지 딱 열흘이 남았다. 전반기 마지막 9연전이다. 장마와 태풍으로 몇 게임이 취소될 수도 있겠지만 전반기는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양강체제로 마무리 될 모양새다. 3위 LG 트윈스가 2위 키움에 3.5게임차 뒤져 역전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대신 선두 SSG와 키움의 선두 싸움은 오리무중이다. 1.5게임차밖에 나지 않아 연승과 연패로 엇갈리기만하면 순식간에 순위가 뒤바뀔 수도 있다. 특히나 올스타 브레이크 직전 3연전은 키움과 SSG의 문학 3연전이 기다리고 있다. 따라서 전반기 마지막 순위는 올스타 브레이크 직전에 가서야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SSG와 키움은 지난 3일 나란히 승리하면서 똑같이 50승 고지를 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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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정현, 첫 10승 투수 켈리와 4번째 맞대결에서 8연패 늪 벗어날 수 있을까?…이영하의 대키움전 5연승이냐? 안우진의 첫 10승과 함께 팀 9연승이냐?[5일 선발]
- 5연승 뒤 5연패 박세웅, 선두 SSG 상대로 에이스 자존심 회복할까? - 양현종, 70일만에 데스파이네 다시 만나 팀 7연패 사슬 끊어낼까?- 구창모, 한화전 5연승 이어가며 ERA 0점대로 낮출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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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양현종-드림 김광현, 대표 좌완 에이스 선발 맞대결로 2022 KBO리그 올스타전 팡파르…양현종 최다득표∙롯데 이대호 통산 10번째 올스타 베스트 12 영예
2022 KBO 올스타전은 KBO 리그 대표 좌완인 양현종(KIA 타이거즈)과 김광현(SSG 랜더스)의 선발 맞대결로 화려한 막을 열게 됐다. KBO는 4일 '2022 KBO 올스타 베스트12’를 최종 선정해 발표했다. 최다 득표 주인공은 KIA 양현종이 안았다. 양현종은 전체 팬 투표에서 유효표 2,648,888표 중 가장 많은 1,413,722표를 받았다. 올스타 팬 투표 중 투수 포지션에서 최다 득표 선수가 나온 것은 지난 2013년 웨스턴 봉중근(LG 트윈스) 이후 역대 2번째다. 또한 양현종은 투수 포지션이 세분화된(선발, 중간, 마무리) 2013년 이후 최초로 선발투수 팬 투표 최다 득표의 영광을 안았다. SSG 김광현은 드림 올스타 선발투수 부문에서 독보적인 선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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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KBO 리그 6월 MVP 후보, 5명으로 압축…투수 켈리·폰트, 타자 박병호·이정후·소크라테스
5승의 케이시 켈리부터 최다안타·타점의 이정후에 홈런 1위 박병호까지'6월 한달 동안 가장 뜨거운 활약을 펼친 투수 2명, 타자 3명등 모두 5명이 2022 KBO 리그 6월 MVP 후보에 올랐다.투수로는 케이시 켈리(LG 트윈스)와 윌머 폰트(SSG 랜더스)가 후보에 이름을 올렸고 타자로는 이정후(키움 히어로즈)를 비롯해 박병호(kt 위즈)와 소크라테스 브리토(KIA 타이거즈)가 후보다. 먼저 켈리는 6월 한달 간 등판한 5경기에서 모두 승리하며 가장 먼저 10승 고지를 밟아 다승 단독 1위에 올랐다. 총 33이닝을 던져 평균자책점 1점대(1.91)를 유지했고, 29탈삼진으로 해당 부문 5위를 기록했으며 지난 16일 잠실 삼성전에서 승리투수가 되면서 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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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트윈스. '트윈스 에디션 LG 톤프리' 출시
LG트윈스가 4일(월) LG전자와 협업으로 ‘트윈스 에디션 LG 톤프리’를 신규 출시했다.‘트윈스 에디션 LG 톤프리’는 기존에 판매되고 있던 LG 톤프리 모델(TONE-TFP8)에 LG트윈스만의 팀 아이덴티티를 입혀 출시되는 상품이다. 본 제품과 패키지 전반에는 LG트윈스 팀 대표 컬러인 블랙과 레드를 접목하여 장식했고, 트윈스 로고 타입과 유니폼 어깨선 등 LG트윈스를 상징하는 디자인 요소를 추가했다.LG트윈스와 LG전자는 지난 2020년 LG트윈스 창단 30주년을 맞이하여 ‘트윈스 30주년 엠블럼’을 활용한 한정판 톤프리 케이스를 출시한 바 있고, 2022년 또 한 차례의 협업을 통해 톤프리 본 제품까지 콜라보레이션 영역을 확대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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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OB 모임인 일구회, 유튜브 채널 개설…'(사) 일구회'에서 다양한 은퇴선수 인터뷰 등 업로드
한국 프로야구 OB 모임인 사단법인 일구회(회장 김광수)가 은퇴 선수와 일반 팬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공식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1991년 설립한 일구회는 2010년 사단법인이 돼 프로야구로 받은 사랑을 사회로 환원하기 위해 또 잊혀져 가는 은퇴 선수의 권리와 권익 그리고 가치와 위상을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으며 야구 저변 확대에 노력해 오고 있다. 프로야구 제 9 구단과 제 10 구단 창단에 적극적으로 나서는가 하면 서울시와 함께 어린이야구 교실을 개최해 야구 저변 확대에 힘을 쏟았다. 아시아 야구 저개발국에 야구용품 등을 꾸준히 지원하며 야구 국제화에도 힘을 보탰다. 다만 이런한 외적 활동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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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랜더스 서동민, 국가대표 배구선수 출신 김연견양과 16일 백년가약 맺어
SSG랜더스 불펜투수 서동민(28)이 7월 16일(토) 오후 6시 인천 연수구에 위치한 메리빌리아에서 신부 김연견(28)양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신부 김연견양은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여자배구단 소속의 리베로 선수로 국가대표 출신이다.프로선수라는 공통된 직업을 가진 두 사람은 오랜 연애 끝에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고 밝혔다. 2020년 1군에 데뷔한 서동민은 올해 SSG의 핵심 불펜으로 활약하며 14경기에서 승1패 4홀드 평균자책점 1.20을 기록하고 있다. 서동민은 “결혼식이 얼마 남지 않아 설레기도 하고 기대된다. 앞으로도 상대를 배려하고 또 서로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부가 되겠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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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가 빠지고도 연승한 kt-5연속 1점차 패배에 소크라테스마저 빠진 KIA, '난자리'는 누가 더 클까?[마니아포커스]
'든자리는 몰라도 난자리는 안다'는 말이 있다. 들어오는 사람은 티가 안 나지만 나간 사람은 빈자리가 크다는 뜻이다. 하물려 팀의 중심이자 주축일 때의 난자리는 더욱 크게 보일 수밖에 없다. 팀의 중심타선인 강백호(kt 위즈)와 소크라테스 브리토(KIA 타이거즈)가 지난 주말 하루 차이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1일 수원 홈경기 두산전에서 3회말 2사 만루에서 2루 주자였던 강백호는 배정대의 중전안타때 3루를 돌다가 되돌아와 슬라이딩으로 3루를 터치한 뒤 타임을 신청하고 그대로 쓰러져 극심한 고통을 호소했다. 한동안 일어나지 못하던 강백호는 결국 스스로 일어나지 못하고 구급차의 도음을 받아 인근 병원으로 직행했다.진단결과 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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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택 은퇴식 날' LG, 채은성 결승타로 8연속 위닝시리즈…'이태양, 3게임 연속 QS+&추신수 7호포' SSG, KIA 7연패 몰며 50승 고지 올라서[3일 전적 종합]
- '곰 사냥꾼' 소형준, 시즌 2번째 두산전 무실점으로 2년만에 10승 문턱에 - '박석민 3안타에 박민우·박준영 6타점 합작' NC, 삼성에 0-5를 11-6으로 뒤집어 - 최원태 무실점 5승투+김웅빈 역전타로 키움 8연승 무한 질주 ■잠실(LG 트윈스 3승5패1무) 롯데 자이언츠 000 000 100 1 010 000 30× 4 LG 트윈스 ▲롯데 투수 스파크맨 나균안(5회) 김도규(6회) 구승민(7회·3패) 진승현(7회) 최준용(8회) ▲LG 투수 임찬규 김진성(6회) 정우영(7회·2승1패) 이정용(8회) 고우석(9회·1승1패23세이브) ■문학(SSG 랜더스 8승1패) KIA 타이거즈 000 001 010 2 003 000 00× 3 SSG 랜더스 ▲KIA 투수 이의리(4승6패) 박준표(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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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팀 순위]SSG-키움, 나린히 50승으로 1.5게임차 유지해…kt, 두산에 싹쓸이 승리로 단독 4위로 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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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4연승, 키움 8연승으로 나린히 50승고지 밟아…소형준, 두산에만 시즌 3승째 올려…LG, 박용택 은퇴식 가진 날 8연속 위닝시리즈 이어가[3일 경기 종합]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가 연승행진을 이어가며 앞서거니 뒷서거니 나란히 50승 고지를 밟았다. kt 위즈는 '두산 킬러' 소형준이 데뷔 첫 두자리 탈삼진하는 역투로 두산 베어스와의 주말 3연전을 싹쓸이하며 4연승, 단독 4위로 올라섰다. LG 트윈스는 원클럽맨 박용택의 은퇴식과 영구결번식을 한 날 롯데 자이언츠를 눌러 8연속 위닝시리즈를 이어가며 기쁨을 더했다. '이태양 3연속 QS+ 6승투+추신수 7호포' SSG, 50승 고지 밟아, SSG 랜더스가 KIA 타이거즈와의 주말 3연전을 싹쓸이하며 4연승에 성공했다.SSG는 3일 문학 홈경기에서 이태양이 3게임 연속 퀄리티스타트 플러스(QS+)의 호투를 앞세워 KIA를 3-2로 눌렀다. 이로써 SSG는 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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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8연승 질주로 가장 먼저 50승 고지 밟아…최원태 6승투에 김웅빈 역전 2타점 2루타로 한화 새외국인투수 페냐에 데뷔전 패배안겨[한화-키움전]
키움 히어로즈가 한화 이글스와의 주말 3연전을 쓸어 담으며 파죽의 8연승을 질주했다.키움은 3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한화와의 시즌 11차전에서 선발 최원태의 호투와 김웅빈의 역전 결승 2루타를 앞세워 2-1로 승리했다. 이로써 8연승을 달린 키움은 올해 79게임째만에 가장 먼저 50승(1무 28패) 고지를 밟았다. 지난해 통합우승의 kt 위즈가 85게임만에 50승을 올렸던 것과 비교하면 6게임이 빠르다. 이와함께 키움은 팀 최다연승인 넥센 히어로즈 시절이던 2018년 8월 2일 문학 SK전(현 SSG)부터 15일 대구 삼성전까지 11연승에 3승차로 다가섰다. 특히 키움은 올시즌 삼성에 두차례 스윕을 거두는 등 선두인 SSG와 두산을 제외하고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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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새 대체 외국인투수 펠릭스 페냐, 3.2이닝 3피안타 2실점 3탈삼진으로 무난한 데뷔전…키움 김웅빈에 2타점 적시타 허용, 이정후는 연속 플라이로 처리해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닉 킹험의 대체 외욱인투수 펠릭스 페냐가 KBO 리그 데뷔전을 무난하게 마쳤다. 페냐는 3일 고척스카이돔 키움 히어로즈와의 시즌 11차전에 선발로 나서 61개의 공을 던지며 3⅔이닝 동안 3개 피안타와 2볼넷 3탈삼진을 하고 2실점한 뒤 책임주자를 1루에 남겨 둔채 마운드를 윤산흠에게 넘겨주고 물러났다. 김태연의 선제 홈런(시즌 3호)으로 1-0으로 앞선 1회말 마운드에 오른 페냐는 3타자를 깔끔하게 마무리하며 데뷔 첫 이닝을 마쳤다. 키움 선두타자 김준완을 6구만에 삼진으로 돌려 세웠고 김혜성에게 좌전 안타를 맞았으나 도루 저지로 2루에서 잡아냈으며 이정후까지 좌익수 플라이로 잡아냈다. 특히 도루 1위(2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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