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스포츠
여자프로농구, PO 티켓 마지막 한 장은 어디로?
올 시즌 여자프로농구는 우리은행의 독주였다. 정확히 25경기 만에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했다. 여기에 삼성생명의 2위가 유력하다. 삼성생명은 남은 6경기에서 2경기만 이기면 2위가 확정된다. 밑의 네 팀이 전승을 거둔다는 가정 하에 2승이라 사실상 2위 확정이나 다름 없다.문제는 플레이오프 마지막 티켓이 주어지는 3위 자리다.14일까지 순위는 1경기를 더 치른 KDB생명이 12승18패로 3위, 신한은행과 KB스타즈, KEB하나은행이 11승18패로 공동 4위 그룹을 형성하고 있다. 한 자리를 놓고 네 팀이 겨루는 형국이다.남은 경기는 KDB생명이 5경기, 신한은행과 KB스타즈, 하나은행이 6경기다. 5~6경기 결과로 플레이오프로 향할 마지막 주인공이...
V-리그 덮친 '유니폼 사태'…실수와 무지가 만든 '촌극'
14일 대한항공과 한국전력의 NH농협 2016~2017시즌 V-리그 경기가 열린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사상 초유의 유니폼으로 인한 경기 중단 사태가 일어났다. 한국전력의 세터 강민웅의 실수와 규정을 제대로 숙지하지 못한 심판진의 실수가 빚어낸 촌극이 벌어진 것이다.문제는 강민웅의 실수에서 시작됐다. 이날 인천 원정길에 오른 한국전력은 홈에서 착용하는 붉은색 유니폼이 아닌 남색 계열의 유니폼을 착용했어야 했다. 하지만 강민웅은 붉은색 유니폼을 챙기는 어이없는 실수를 범했다.강민웅의 실수를 뒤늦게 인지한 한국전력 구단은 숙소로 쓰는 인근의 마트 주인에게 연락해 유니폼 색상을 말하고 가져다 달라고 요청했다. 그러나 전달받은 ...
[포토] 발렌타인 기념 초콜렛 받으세요
[계양(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4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한국전력의 경기가 열렸다.치어리더가 발렌타인 기념 초콜렛을 나눠 주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포토] 3세트마저도 따내는 한국전력
[계양(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4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한국전력의 경기가 열렸다.한국전력 선수들이 3세트도 승리하며 기뻐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포토] 정지석 '터치아웃 작전이다'
[계양(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4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한국전력의 경기가 열렸다.대한항공 정지석이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포토] 기뻐하는 한국전력 선수들
[계양(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4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한국전력의 경기가 열렸다.한국전력 선수들이 2세트를 따내며 기뻐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포토] 기뻐하는 전광인
[계양(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4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한국전력의 경기가 열렸다.한국전력 전광인이 공격 성공하며 기뻐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포토] 바로티 '자,다시하자'
[계양(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4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한국전력의 경기가 열렸다.한국전력 바로티가 선수들을 독려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포토] 가스파리니 '좋아,블로킹 성공이야'
[계양(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4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한국전력의 경기가 열렸다.대한항공 가스파리니가 블로킹 성공하며 기뻐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포토] 1세트 승리하며 기뻐하는 대한항공 선수들
[계양(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4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한국전력의 경기가 열렸다.대한항공 선수들이 1세트 승리하며 기뻐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포토] 황원선 '강민웅을 대신해'
[계양(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4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한국전력의 경기가 열렸다.한국전력 황원선이 토스를 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포토] 김학민 '온 힘을 다해'
[계양(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4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한국전력의 경기가 열렸다.대한항공 김학민이 강스파이크를 때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포토] 바로티에게 작전지시하는 신영철 감독
[계양(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4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한국전력의 경기가 열렸다.한국전력 신영철 감독이 바로티에게 작전지시를 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포토] 환호하는 바로티
[계양(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4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한국전력의 경기가 열렸다.한국전력 바로티가 공격 성공하며 환호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포토] 서재덕의 안정된 리시브
[계양(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4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한국전력의 경기가 열렸다.한국전력 서재덕이 리시브를 시도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포토] 가스파리니 '있는 힘껏 때려'
[계양(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4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한국전력의 경기가 열렸다.대한항공 가스파리니가 강스파이크를 때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포토] 포효하는 가스파리니와 진성태
[계양(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4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한국전력의 경기가 열렸다.대한항공 가스파리니와 진성태가 블로킹 성공하며 기뻐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포토] 기뻐하는 정지석
[계양(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4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한국전력의 경기가 열렸다.대한항공 정지석이 공격성공에 기뻐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포토] 바로티의 호쾌한 스파이크
[계양(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4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한국전력의 경기가 열렸다.한국전력 바로티가 강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포토] 경기지연으로 대화 나누는 가스파리니와 바로티
[계양(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4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한국전력의 경기가 열렸다.대한항공 가스파리니와 한국전력 바로티가 경기가 지연되자 네트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이전페이지로
1386
1387
1388
1389
1390
다음페이지로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