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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스포츠재단 설립 추진 '소멸 위기…스포츠로 대응'
12일 강원 태백시는 대한석탄공사 장성광업소 2024년 폐광 등 지역소멸 위기 대응으로 스포츠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스포츠재단을 설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스포츠재단은 스포츠시설 전문화를 위한 투자, 스포츠 브랜딩 및 이벤트 등의 마케팅, 스포츠 이벤트 프로그램 개발, 엘리트 운동선수 고지대 훈련장 유치 등 스포츠산업 육성을 전문적으로 담당하게 된다.시는 스포츠산업 육성을 통한 사계절 생활인구 유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룬다는 구상이다.시 관계자는 "스포츠재단 설립은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2020년부터 꾸준히 검토한 사안"이라며 "관련 절차에 따라 차질 없이 진행할 방침"이라고 말했다.한편 시군 체육회장협의회는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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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조협회 한성희 회장, 국제대회 준비 중인 국가대표 선수 격려
대한체조협회장을 맡고 있는 한성희 포스코이앤씨 대표이사가 11일 오후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아시안게임과 세계선수권대회를 준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을 격려하고 선수촌 관계자들을 만나 격려금을 전달했다.체조 선수들은 23일 개막하는 아시안게임에서는 단체전과 종목별 개인 종목에서 상위권 입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오는 30일 벨기에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2024 파리 올림픽 남녀 단체전 동반 출전권 확보를 목표로 내걸고 훈련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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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팅 코리아 챔피언십 세 번째 라운드, 17일 인제스피디움서 개최
오는 17일 강원도 인제군 인제스피디움 카트센터에서 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 카팅 코리아 챔피언십(KKC) 2023 3라운드가 열린다.KARA 카팅 코리아 챔피언십은 올 시즌 총 5개 라운드로 진행되는데 1,3,4,5라운드는 인제스피디움 카트센터에서, 2라운드는 영암 KIC 카트장에서 치러진다.애초 3일로 계획됐던 3라운드는 여름철에 몰린 대회로 컨디션 저하가 예상됨에 따라 선수 보호 차원에서 17일로 날짜를 변경했다. 이번 라운드에서는 엔진, 섀시, 선수 나이를 기준으로 최상위 클래스인 시니어 맥스를 비롯해 주니어 맥스, 마이크로 맥스 등 총 8개 클래스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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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일대 교수·학생만으로 이뤄진 女비치발리볼 국대팀, 19일 아시안게임 첫 경기
경일대 교수와 학생만으로 구성된 비치발리볼 여자국가대표팀이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한다.12일 경일대에 따르면 교내 배구팀에서 활동하고 있는 신지은·이호빈·김세연·전하리씨가 비치발리볼 국가대표로 나선다. 감독은 2002년 세계여자슈퍼비치발리볼대회에 선수로 참가한 적 있는 전문스포츠학부 김연 교수가 맡았다.비치발리볼팀은 오는 16일 출국해 19일 첫 경기를 치르며 상대는 아직 미정이다.김 감독은 "좋은 성적을 거둬 비치발리볼과 경일대 여자 배구부의 위상을 높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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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육청, 장애 학생 체육대회 횡성서 첫 개최
12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오는 19일 횡성종합운동장에서 특수교육 대상 학생 체육 활성화를 위한 '제1회 강원 장애 학생 체육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도 교육청이 주최하고 도 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학생 선수 161명을 비롯해 임원, 보호자, 운영진 등 총 3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대회는 장애 학생의 체육 활동 지원 강화를 통한 소질과 재능을 발굴, 여가생활의 다양화, 맞춤형 교육 지원 등을 위해 처음으로 열린다.육상, 실내 조정, 실내 사이클, 슐런, 핸드 사이클, 휠체어컬링 등 총 10개 종목으로 나눠 진행하며 이들 중 체험 종목은 따로 참가 신청을 받지 않아 대회 당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신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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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스컵 출전하는 韓 테니스 대표팀 "연습대로 하면 승산"
테니스 국가대항전 2023 데이비스컵 파이널을 앞두고 한국 대표팀이 자신감을 드러냈다.12일(한국시간) 오후 10시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권순우를 비롯해 남지성, 송민규, 정윤성, 홍성찬으로 이뤄진 한국 대표팀은 세르비아를 상대로 대회 첫 경기를 펼친다.세르비아에서는 메이저 대회 24승의 노바크 조코비치를 비롯해 라슬로 제레, 미오미르 케츠마노비치, 두산 라요비치, 니콜라 카치치 등이 출격한다.조코비치는 컨디션 회복을 위해 한국전은 거를 것으로 예상된다.경기를 하루 앞두고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권순우는 "국가대항전은 책임감을 느끼는 만큼 경기력이 좋았던 것 같다. 작년에 좋은 추억과 경험들이 있어서 올해도 어떤 상대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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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이군인 이은주, 女육상 100m로 독일 인빅터스 첫 메달 수확
세계 상이군인 체육대회 '2023 인빅터스 게임'에서 이은주(45) 선수가 값진 메달을 수확했다.이은주는 대회 3일째인 11일(현지시간) 독일 뒤셀도르프 메르쿠르 슈피엘 아레나에서 열린 여자 육상 100m 경기에서 2위를 차지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학창시절 단거리 육상선수로 전국체전까지 참가했던 그는 군 복무 중 세 번의 사고를 겪고 2008년 대위로 전역했으며, 2015년부터 상이군경회 부산지부에서 근무하다 인빅터스에 합류했다.경기 직후 마리 아그네스 스트라크 짐머만 독일 연방하원 국방위원장으로부터 은메달을 받아 목에 건 그는 "인빅터스 게임에 대한민국 첫 여성선수로 참가하게 돼 뿌듯했지만 부담감도 컸다"며 "메달에 연연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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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A 챔피언십서 마르티네스, 모리 꺾고 네 번째 우승컵 들어올려
‘스페인 3쿠션 강호’ 다비드 마르티네스가 PBA통산 네 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지난 11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스와이 PBA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마르티네스는 일본 ‘3쿠션 기대주’ 모리 유스케를 상대로 풀세트 접전 끝에 세트스코어 4:3으로 꺾고 역전승하며 상금 1억원의 주인공이 됐다.이로써 마르티네스는 지난해 11월 열린 2022-23시즌 4차투어 휴온스 챔피언십 우승 이후 10개월만에 PBA 통산 4번째 우승을 안았다.결승전 첫 세트는 하이런 7점 등 초반부터 장타를 앞세운 모리가 따내며 기선을 잡았다. 첫 이닝서 뱅크샷 두 차례를 포함한 6득점으로 기분 좋게 출발한 모리는 2이닝 공타, 3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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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은메달' 경영 선수단, 세계주니어선수권 마치고 귀국
세계주니어수영선수권대회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낸 2023년도 경영 국가대표 후보선수단이 금의환향했다. 지난 11일 대한수영연맹은 이스라엘에서 열린 제9회 세계주니어수영선수권대회에 참가했던 한국 선수단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고 전했다. 선수단을 마중 나온 정창훈 회장은 남자 자유형 1500m에서 우리나라에 첫 세계주니어선수권 은메달을 안긴 김준우에게 꽃다발을 전달했다. 정 회장은 “낯선 환경에서도 곧잘 적응하고 최선을 다해 좋은 성과를 내고, 한국 수영의 차세대 주역이 누구인지 확인시켜준 선수단이 자랑스럽다”라며 “이번 경험을 통해 머지않아 시니어 대표팀에서 다시 인사하는 날이 오길 기대한다”라고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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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비상' 연봉 273억원 케빈 포터 주니어, 가정 폭력 혐의로 구금...여자 친구와 말다툼 후 폭행
휴스턴 로키츠의 가드 케빈 포터 주니어가 가정 폭력 혐의로 구금됐다.ESPN에 따르면, 4년차 NBA 베테랑인 포터 주니어는 그의 여자친구이자 전 WNBA 선수였던 카이스레 곤드레직에 대한 가정 폭력 혐의로 12일(현지시간) 뉴욕 경찰서에 체포됐다. 사건은 이날 이른 아침, 포터와 곤드레직이 묵고 있던 타임스퀘어의 밀레니엄 호텔에서 발생했다. ESPN은 "소식통에 따르면, 곤드레직이 포터가 늦게 돌아오자 불만을 표명하면서 말다툼이 벌어졌다"고 전했다. 이후 말다툼이 확대되어 곤드레직이 부상을 입었다. 부상 정도는 아직 불분명하지만, 얼굴 오른쪽에 열상이 있고 목에 통증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NYPD의 예비 조사에 따르면, 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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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2024년 올림픽 '라스트 댄스' 위해 NBA 스타 모집...커리, 듀란트, 데이비스, 테이텀, 그린 등, 어빙, 부커, 릴라드, 폭스도 참가 관심
르브론 제임스가 2024파리 올림픽 금메달을 위해 발벗고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디애슬레틱의 샴스 샤나리아는 12일(현지시간) 제임스가 2024년 올림픽에 출전하기를 원하며 그와 함께 할 다른 베테랑 스타들을 모집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샤나리아는 "제임스가 스테픈 커리, 케빈 듀란트, 앤서니 데이비스, 제이슨 테이텀, 드레이먼드 그린에게 연락했으며 이들은 모두 내년 여름 파리에서 팀의 일원이 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또 데빈 부커, 데미안 릴라드, 디애런 폭스 및 카이리 어빙도 참가에 관심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샤나리아에 따르면, 미국 팀은 2023 FOBA 월드컵에서 4위를 차지했지만 제임스의 팀 구축 노력이 대회 훨씬 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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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인도 함께하는' 국제산악자전거 대회, 원주서 첫 개최
11일 원주시는 오는 10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원주산악자전거파크에서 '2023 아시아 앤듀로 시리즈 파이널 라운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원주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지피에스와 아시아앤듀로시리즈 주관으로 열리는 이 대회는 국내 최초로 동호인이 참여할 수 있는 국제대회다.우리나라를 비롯해 네팔, 말레이시아, 부탄, 인도네시아, 일본, 필리핀, 태국 등 아시아 8개국이 참가한다.아시아앤듀로시리즈는 1차부터 최종 4라운드까지 대회를 합산해 챔피언을 결정하는 방식이지만, 인도네시아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대회가 화산 활동으로 취소되며 국내에서 파이널을 맞이했다.기존 임도와 산악자전거파크 코스를 활용해 총 35.9㎞ 구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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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하키협회, 아시안게임 금메달 포상금 5천만원 '약속'
11일 대한하키협회는 올해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획득하는 금메달에 포상금 5천만원을 걸었다고 밝혔다.협회는 이날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가진 항저우 아시안게임 출정식에서 남녀 대표팀에 금메달 포상금 5천만원씩을 약속했다.이상현 대한하키협회장은 선수단에 격려금을 전달하며 "훈련에 매진해온 선수단에 감사드리며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 없이 발휘해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날 출정식에는 남녀 국가대표 선수단과 협회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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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경, 세계역도선수권 여자 64㎏급 '합계' 동메달… 용상 1위도
박민경이 2023 세계역도선수권대회에서 '합계 메달'을 따냈다.10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2023 세계역도선수권대회 여자 64㎏급 경기에서 박민경은 인상 97㎏, 용상 123㎏, 합계 220㎏을 들어 올렸다.인상에서는 6위에 머물렀지만, 용상 1위로 합계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세계선수권에서는 인상, 용상, 합계에 모두 메달이 걸려 있으며 이번 대회에 출전한 한국 순서 중 합계에서 메달을 딴 건 박민경이 처음이다.남자 73㎏급 박주효가 용상 은메달, 남자 67㎏급 용상에서 이상연이 동메달을 따냈다.개인 통산 두 번째 세계선수권 합계 메달을 따낸 박민경은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표팀 탈락의 아쉬움도 조금은 털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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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4회 전국체전 사전경기 전남 곳곳서 시작
제104회 전국체전 개막을 앞두고 핸드볼 등 사전경기가 전남 곳곳에서 차례로 열린다.11일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무안종합스포츠파크에서 핸드볼 경기부터 전국체전 사전경기가 시작됐다.뒤이어 오는 15일 목포시 드림볼링장과 대화볼링장에서 볼링 경기가 열리고 다음달 9일 화순하니움 문화스포츠센터에서 배드민턴, 10일 목포하키장에서 하키, 11일 목포해양대학교에서 당구 순으로 진행된다.사전경기는 올림픽대회 출전권 획득 등 중요한 경기에 선수 대다수가 참여해 종합체육대회 기간 경기 진행이 어려운 종목을 대상으로 대회 기간 전에 치른다.제104회 전국체전은 10월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전남 22개 시군 70개 경기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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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세계 랭킹 1위에 조코비치·사발렌카 나란히 올라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와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가 남녀 테니스 단식 세계 1위가 됐다.11일(한국시간) 발표된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 랭킹에 따르면 이날 미국 뉴욕에서 끝난 US오픈 단식 챔피언 조코비치가 8월 말 순위 2위에서 한 계단 오른 1위가 됐다.조코비치는 올해 6월 말 이후 2달여 만에 다시 1위에 복귀했다.조코비치는 세계 1위를 지킨 기간이 이번 주까지 통산 390주로 남녀를 통틀어 가장 길다. 남자 2위는 310주의 로저 페더러(스위스), 여자 1위는 377주의 슈테피 그라프(독일)다.US오픈 이전에 1위였던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는 2위로 한 계단 밀렸다.US오픈 4강에 오른 벤 셸턴(미국)이 47위에서 19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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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 신동 조준건, 세계대회 3위 이스마일 칸과 맞붙어
한국과 파키스탄의 종합격투기 특급 유망주가 맞붙는다.오는 15일 태국 방콕 룸피니 경기장에서 열리는 ONE Friday Fights 33에 한국의 조준건과 파키스탄의 이스마일 칸이 출전해 플라이급으로 맞붙는다.조준건은 유튜브 리얼리티 프로그램 ‘고교천왕’ 시즌1에 ‘극진의 호랑이’라는 별명으로 출연하여 수도권 예선 4대 천왕 선정 및 전국 본선 8강 진출 등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2022년 9월부터 쌓은 종합격투기 프로전적만 벌써 3승1무1패다. 올해 8월에는 아마추어 포함 12차례 공식전 경험한 다가시라 료타와 도쿄 원정경기를 스피닝 백피스트에 의한 KO로 이겨 깊은 인상을 심어줬다.칸은 2021 국제아마추어종합격투기연맹(IMMAF)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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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전국카누대회 성료
11일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충남 부여군 백제호 카누경기장에서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전국카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가 주최하고 대한카누연맹이 주관하였으며, 전국 16개 시도 233명의 선수가 참여, 남녀 중·고등부, 대학부, 일반부로 나뉘어 치러졌다. 이날 개회사를 대독한 정철락 경륜경정사업본부장은 “어느덧 올해로 14회째를 맞은 이 대회가 카누 종목 경기력 향상 및 생활체육으로서 저변 확대에 이바지한 바가 크다.”라며 참가선수들의 안전과 건투를 당부했다. 한편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자체적으로 카누 선수단을 운영하며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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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채영, 2023 현대 양궁 월드컵 파이널 금메달…임시현 동·이우석 은
강채영이 2023 현대 양궁 월드컵 파이널 대회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최강자 자리에 올랐다.11일 대한양궁협회는 9월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멕시코 에르모시요에서 진행된 2023 현대 양궁 월드컵 파이널 대회에서 리커브 여자부에 출전한 강채영이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2023 월드컵 랭킹 포인트 2위로 2번 시드를 확보하며 대회를 시작한 강채영은 8강에서 영국의 페니를 상대로 승리하며 준결승행 티켓을 손에 쥐었고 준결승에서 미국의 케이시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7대 1 완승을 거두며 순조롭게 대회 결승에 안착했다. 결승에서 강채영은 첫 세트를 내줬지만 특유의 뒷심을 발휘하며 세트스코어 6대 2로 최종 우승의 영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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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싹쓸이' 울주군 장애인댄스스포츠팀, 서울시장배 4개, 경기도지사배 5개 부문 각각 1위
울주군 장애인댄스스포츠팀이 서울시장배와 경기도지사배 등 전국 대회에서 우승을 싹쓸이하고 있다.11일 울주군에 따르면 지난 10일 서울 서초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3 서울특별시장배 전국 장애인댄스스포츠선수권대회'에서 울주군 장애인댄스스포츠팀이 4개 부문 우승을 차지했다.13개 팀 190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한 이 대회에서 울주군은 콤비 스탠다드 5종목 클래스1(장혜정·배정부), 듀오 스탠다드 5종목 클래스1(이영호·장혜정), 콤비 스탠다드 5종목 클래스2(황주희·손재웅), 듀오 라틴 5종목 클래스2(황주희) 등 4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울주군 팀은 앞서 지난 9일 경기도 동두천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3 경기도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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