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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무관중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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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핸드볼 대표팀, 페이스 쉴드 착용한 채 일본 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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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더위엔 얼음주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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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경문 감독,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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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화살이 떠나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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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연경, 도쿄야! 내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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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권순우, 올림픽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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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마스크 착용한 채 훈련하는 진종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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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PGA투어 디오픈 우승한 콜린 모리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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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투르드프랑스 2년 연속 최연소 우승한 포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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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태극 전사들, 일본 입성…"금 7개 따낸다"
23일 개막하는 2020 도쿄올림픽에서 금메달 7개 이상, 메달 순위 10위 이내 진입을 목표로 내건 대한민국 선수단 본진이 19일 나리타 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에 도착했다.이기흥 대한체육회장, 장인화 선수단장이 이끄는 우리나라 선수단 본진은 양궁 11명, 체조 10명, 탁구 9명, 펜싱 8명, 자전거 2명, 승마 1명에 본부 임원 28명을 더해 총 69명으로 구성됐다.또 수영과 배드민턴 대표팀은 다른 항공편을 이용해 선수단 본진보다 약 1시간 정도 일찍 나리타 공항에 내렸다.입국장에서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겸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이 염려되기도 하지만 선수들 관리를 잘해서 무난하게 대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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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예성의 첫 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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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예성의 아이언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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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트리플 보기'로 무너진 '대세' 박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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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연장 접전 후 상대 허다연을 포옹하는 전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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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예성, 우승은 여왕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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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티샷 방향을 놓고 고민하는 '대세' 박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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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도쿄에 입성한 축구대표팀 와일드카드 황의조, 박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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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020 도쿄올림픽 야구대표팀 첫 소집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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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철거되는 한국 선수단 선수촌 내 이순신 정신 글귀 현수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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