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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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 "아이언 플레이 잘 되야 점수 줄일 수 있어"
최경주(51) 프로가 아이언 플레이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며 스릭슨 ZX7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경주는 16일 오전 던롭스포츠코리아가 진행한 언택트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클럽 선택부터 올해 목표, 그동안의 골프 인생까지 다양한 질문에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올해 스릭슨과 용품 계약을 체결한 최경주는 클럽 선택에 대한 질문에 "이미 ZX7이 잘 나왔고 무척 좋다라는 입소문이 들렸다"라며 "4년 전 사용해봐서 바꾸는데 두려움과 반감이 없었고 드라이버는 딱 3알 치고, 아이언은 30분 이내 결정했다"고 말했다.이어 "골프는 모두 다 잘쳐야 하지만 좋은 조건이 많이 나와야 버디 사냥 찬스가 많이 온다"고 설명하며 "최근 한 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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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스텔바작, 2030 트렌드 맞춘 뉴 모델 '배우 박신혜' 발탁
프랑스 오리지널 골프웨어 브랜드 까스텔바작(대표이사 권영숭)은 브랜드의 새로운 모델로 한류여신 '박신혜'를 전격 발탁했다고 16일 밝혔다. 까스텔바작은 밝고 건강한 아름다움과 매력을 겸비한 '박신혜'와 함께 올 한해 메인 캠페인을 전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배우 박신혜는 한류여신이자 워너비 스타로 국내외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실제로 골프를 비롯한 다양한 스포츠활동을 즐기는 스포츠 마니아이기도 하다.이에 까스텔바작은 밝고 건강미 넘치는 외모와 고급스럽고 세련된 이미지를 두루 갖춘 박신혜를 골프웨어 까스텔바작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앞서 올해 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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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어패럴 '색다른 매력' 2021년 S/S시즌 신제품 선보여
타이틀리스트 어패럴이 올해 S/S 시즌 신제품을 출시하며 모듈형 디자인, 테니스 감성과의 만남 등 다양하고 색다른 매력의 제품들을 선보인다. 타이틀리스트 어패럴은 투어핏과 플레이 라인으로 구성된 2021년 S/S 시즌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먼저 △투어핏(TOUR-FIT) 라인은 어떤 날씨에도 최상의 컨디션으로 플레이 할 수 있도록 체온 유지 기능에 중점을 두었다.특히 리버서블 스타일과 필요에 따라 제품 디테일을 탈부착해 다양한 스타일로 변형해 착용할 수 있는 모듈형 디자인(Modular Design) 제품을 새롭게 선보인다.△리버서블 자켓은 양쪽 면이 실버와 블랙으로 제작돼 실버면으로 착용할 경우 빛을 반사시키고 블랙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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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카운티 티스캐너, 겨울 골프 꿀팁 소개 이벤트 진행
골프존카운티(대표이사 서상현)가 운영하는 골프장 필드 부킹 서비스 ‘티스캐너’가 겨울 추위를 한 방에 날려줄 ‘겨울 골프 꿀팁 소개 이벤트’ 포함 총 3가지의 2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21일(일)까지 실시하는 ‘겨울 골프 꿀팁 소개 이벤트’는 이벤트 페이지 하단 댓글로 겨울 골프를 즐기는 나만의 꿀팁 소개 시 자동 응모된다. 이벤트 경품으로는 △퍼티스트 △티스캐너 그린피 2만 원 할인권 △세포랩 리파이닝 에센스 등이 준비됐으며 추첨을 통해 각각 3명, 5명, 50명에게 제공된다. 티스캐너를 통해 2월 라운드를 예약할 시 라운드도 즐기고 경품을 받을 수 있는 당첨 확률도 올라가 눈길을 끈다. 티스캐너에서 매월 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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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메카닉스 '정용호'의 골프 피팅의 세계] #5. 피터의 자격
특정 분야 종사자의 전문성이나 자격이 궁금할 때 사람들이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은 아마도 자격증일 것이다. 그래서 현대사회는 자격증 사회라는 말에 누구나 공감할 것이다. 하지만 자격증의 종류와 취득과정을 살펴보면 허와 실이 확연히 구분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러다 보면 자격증이 과연 자격을 증명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의구심이 들기도 한다. 물론, 사회에 미치는 해당 분야의 중요도나 필요성 또는 난이도에 따라서 다양한 구분과 조건들이 마련되어 있지만, 민간 수준의 자격증은 오히려 전문가에 대한 기준을 흐리게 만들기도 한다. 그렇다면 클럽 피팅 전문가인 피터(fitter)는 어떨까? 일단 민간자격증이 존재하지만 국가나 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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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골프, 김가형 선수와 함께한 S/S 신제품 공개…프로페셔널 면모 높여
독립문(대표 홍인숙)이 전개하는 골프웨어 브랜드 '엘르골프(ELLE GOLF)'는 미녀 프로 골퍼 김가형과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매년 연예인을 메인 모델로 화보 촬영을 진행해온 엘르골프는, 올해 프로페셔널한 이미지 제고를 위해 미디어 프로로 활동 중인 프로 골퍼 김가형과 함께했다.더불어 국내 남녀 최정상 투어 프로 김태훈, 임희정도 합류해 프로페셔널한 이미지가 더욱 강조됐다.엘르골프의 2021년 S/S는 필드와 일상을 동시에 아우르는 아이템으로 꽉곽 채워졌다.메인 컬러는 프로페셔널한 이미지가 느껴지는 레드, 화이트, 블랙을 사용했으며 파스텔컬러로 포인트를 주었다. 특히 이번 시즌은 플렉스 에디션(FLEX 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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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클래스 효성, 이정은6 선수 후원 협약 2022년까지 연장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더클래스 효성은 프로골퍼 이정은6(25, 대방건설) 선수와 후원 협약을 2022년 말까지 연장한다고 15일 밝혔다. 더클래스 효성은 지난 5일 서울 도곡동에 위치한 더클래스 효성 본사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프로골퍼 이정은6 선수와 공식 후원 협약식을 진행했다.이번 협약으로 이정은6 선수는 내년까지 더클래스 효성의 로고가 표기된 의류를 입고 경기에 출전하며 브랜드 행사 참여와 인터뷰 등 더클래스 효성의 다양한 홍보 활동에 참가할 예정이다.더불어 더클래스 효성은 이정은6 선수에게 공식 의전 차량으로 메르세데스-벤츠 CLS 450 4MATIC AMG Line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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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2방' 버거, AT&T 페블비치 프로암 역전 우승…PGA 투어 통산 4승
이글 2개가 우승의 향방을 갈랐다. 대니얼 버거(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780만 달러) 우승을 차지하며 투어 통산 4승을 거뒀다.버거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파72·7천51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이글 2개와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를 쳤다.최종합계 18언더파 270타를 써낸 버거는 2위 매버릭 맥닐리(미국·16언더파 272타)를 두 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우승 상금은 140만4천 달러(약 15억5천만 원)다. 버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PGA 투어가 중단됐다가 3개월 만에 재개된 지난해 6월 찰스 슈와브 챌린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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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전성시대 맞으려나' 스피스, 3라운드도 단독 선두
조던 스피스(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780만 달러) 3라운드에서도 선두를 지켰다. 스피스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파72·6천943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3개, 보기 4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중간합계 13언더파 203타를 기록한 스피스는 공동 2위 5명을 2타 차로 따돌리며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스피스는 2017년 7월 디오픈(브리티시 오픈)에서 통산 11승을 달성한 이후 3년 7개월 만에 우승을 노리고 있다. 스피스는 4년전인 2017년 2월 AT&T 페블비치 프로암에서 우승을 한 적이 있다. 2017년 3승으로 승승장구하다 이후 극심한 부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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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한의 양파' 김시우, PGA 페블비치 프로암 2라운드서 4오버파로 무너졌다....1라운드 공동 22위에서 공동 68위로 본선 탈락
'통한의 양파'김시우(26)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780만달러) 2라운드에서 '양파'로 무너졌다.김시우는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 스파이글래스힐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3개, 트리플보기 1개로 4오버파 76타를 적어냈다. 1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친 김시우는 합계 이븐파 144타로 공동 22위에서 공동 68위로 추락, 1언더파인 컷오프 문턱에서 걸려 탈락했다. 2주전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우승이후 좋은 컨디션을 보였던 김시우는 이날 12번 파3홀에서 치명적인 트리플 보기를 범하며 스코어를 치명적으로 까먹었다. 김시우는 샷과 퍼트 부진이 겹치며 불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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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피닉스 오픈 이후 경기장 입장 제한 본격 완화.....이달 말부터 선수 가족 모두 관전 허용
지난 주 피닉스 오픈이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경기장 입장 제한을 본격적으로 완화한다. PGA 투어 사무국은 최근 선수들에게 보낸 이메일 통지문을 통해 26일 개막하는 월드골프챔피언십 앳 더 컨세션서 선수 가족 모두 경기장에 입장하도록 허용한다고 골프위크가 12일(한국시간) 보도했다. 다음 달 12일 개막하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때는 가족, 매니저뿐 아니라 선수 1명이 4명까지 손님을 초청해 경기를 관람하게 해주기로 했다.코로나19 사태가 아직 진정되지 않아 가족, 매니저, 초청 손님은 선수가 머무는 전용 구역이나 코스에 설치된 로프 안쪽으로는 진입할 수 없다. 3월 4일부터 열리는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은 하루 8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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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전 PGA 투어 우승한 김시우, 페블비치 프로암 첫날 6타차 22위…캔틀레이 10언더파 선두
김시우(26)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780만달러) 첫날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김시우는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로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10언더파 62타를 몰아쳐 선두로 나선 패트릭 캔틀레이(미국)에 6타 뒤진 공동 22위에 오른 김시우는 좋은 컨디션으로 상위권을 노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시우는 페어웨이 안착률 78.5%, 그린 적중률 72.2% 등으로 안정된 샷으로 코스를 잘 공략했다.18번 홀(파5)에서 2m 거리 버디 퍼트가 살짝 빗나간 게 아쉬웠다.아메리칸 익스프레스에서 김시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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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마 골프, 이세희 프로와 스폰서십 계약…브랜드 이미지 강화 나서
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의 레노마 골프는 KLPGA 드림투어 왕중왕전 2위를 차지한 슈퍼 루키 이세희 프로와 의류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올해 공격적 선수 마케팅을 나선 '레노마 골프'는 리디아고, 이태훈 프로에 이어 KLPGA 기대주 이세희 프로와 2년간 의류 스폰서십 계약을 진행하며 퍼포먼스 브랜드로의 이미지를 고취시킨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세희 프로는 드림투어부터 실력과 미모를 갖춘 골퍼로 잘 알려져 있으며, 본격적인 투어에 앞서 레노마 골프의 광고 촬영에 참여해 다양한 스타일을 보여주고, 영상 콘텐츠를 통해 이세의 프로를 소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또한 SBS골프와 함께 '말없는 레슨-이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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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골프, 소프트 골프볼의 원조 New 슈퍼소프트 2종 출시
캘러웨이골프는 새로운 코어를 탑재한 골프볼 ‘슈퍼소프트’와 ‘슈퍼소프트 맥스’를 출시했다고 2월 9일 밝혔다.압도적인 부드러움과 비거리로 많은 골퍼들에게 사랑 받았던 슈퍼소프트의 2021년형 업그레이드 버전이 공개됐다. 두 모델의 공통점은 최상의 소프트한 타구감을 제공하는 소프트 컴프레션 코어(Soft Compression Core)가 적용되었다는 점이다. 소프트 컴프레션 코어는 롱 게임에서 높은 탄도와 낮은 스핀이 최적의 조합을 이뤄 빠른 볼 스피드를 내도록 설계되었다. 여기에 캘러웨이만의 딤플 특허 기술인 육각 딤플이 공기저항을 최소화시켜 최적의 탄도와 볼의 비행을 제공해준다. 슈퍼소프트의 컬러는 다양한 입맛의 골퍼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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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의 출전 티켓' 배상문, 존슨·해링턴 기권으로 AT&T 프로암 출전
배상문(35)이 올해 처음 '운'으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대회에 나선다.배상문은 오는 12일(한국시간)부터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에서 열리는 AT&T 페블비치 프로암 출전 기회를 잡았다.세계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과 라이더컵 유럽팀 단장인 파드리그 해링턴(아일랜드)이 기권하면서 대기 선수였던 배상문에게 참가 티켓이 주어졌다. 9월에 시작한 2020-2021 시즌에는 3차례 출전해 2번 컷 탈락하는 등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이다. 지난 14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유러피언프로골프투어 사우디 인터내셔널에서 우승한 존슨은 다음 대회를 대비해 쉬겠다며 대회를 이틀 앞두고 출전 의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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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골프 '전설' 소렌스탐, 은퇴 후 13년 만에 첫 LPGA 대회 출전
여자 골프의 '전설' 안니카 소렌스탐(51·스웨덴)이 은퇴 후 13년 만에 처음으로 공식 대회에 선수 자격으로 출전한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는 10일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소렌스탐이 25일 개막하는 게인브리지 LPGA에 나온다"고 발표했다. 총상금 200만 달러인 이 대회는 25일부터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다. 소렌스탐은 현역 시절 메이저 대회에서만 10승을 올리는 등 LPGA 투어 통산 72승을 기록한 '전설'이다. 여자 골프 세계 랭킹이 처음 생긴 2006년 2월, 초대 세계 1위에 올라 2007년 4월까지 1위 자리를 지켰고 2008년 은퇴했다. 1994년 LPGA 투어 신인상을 시작으로 LPGA 투어 올해의 선수 8회, 평균 타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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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페리어 SGF67골프웨어, 박진이·홍재경 전속 모델 계약 체결
박진이 프로와 홍재경 아나운서를 슈페리어 SGF67골프웨어의 새로운 얼굴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슈페리어 SGF67골프웨어(대표 김대환)는 2021년 봄/여름(SS) 시즌 골프웨어 출시와 함께 박진이 프로, 홍재경 아나운서와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이에 SGF67골프웨어는 지난달 27일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2021년 봄/여름(SS) 시즌 골프웨어 및 슈페리어 통합자사몰 론칭을 위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전속 모델 계약을 맺은 KLPGA투어 박진이 프로 및 전 SBS골프 홍재경 아나운서는 요즘 골프 업계 최고의 핫피플로 떠오르고 있으며, 이날 촬영은 두 모델과 SGF67골프웨어의 첫 작업인만큼 설렘과 긴장감이 공존한 분위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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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크릭, 산뜻한 컬러감과 보온성 높인 '크롭 패딩 베스트' 출시
비와이엔블랙야크(회장 강태선)가 전개하는 모던 브리티시 골프웨어 브랜드 힐크릭은 일교차가 큰 변덕스러운 봄 날씨에 활용도 높은 '봄 크롭 패딩 베스트'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힐크릭이 이번에 선보인 '봄 크롭 패딩 베스트'는 크롭된 기장감에 젊고 트렌디한 느낌이 돋보이는 여성용 제품으로, 패딩 충전재를 적용해 가벼우면서도 보온성이 높아 꽃샘추위가 이어지는 초봄까지 착용하기 좋다.편안함과 스타일, 활동성이 뛰어난 깔끔한 디자인에 측면과 등판에는 앞면과 다르게 가로 퀼팅을 적용해 활동성을 높이는 동시에 슬림한 라인으로 날씬해 보이는 효과를 더했다.또한 가슴과 등 부분은 패딩 소재를 사용해 체온을 유지해주고 신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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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공간공유 스튜디오 플랫폼 '더프라자(TPZ)', KPGA와 업무 협약 체결
공간 공유 플랫폼 프라이빗 골프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는 더프라자(TPZ STUDIO, 이하 TPZ)는 한국프로골프협회(이하 KPGA)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이날 경기도 소재 KPGA 빌딩에서 이종훈 TPZ 대표이사와 한종윤 KPGA 상근 부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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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더프라자, 업무 협약 체결…회원 대상 다양한 혜택 제공
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구자철, 이하 KPGA)는 공간 공유 플랫폼 프라이빗 골프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는 더프라자(TPZ STUDIO, 이하 TPZ)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이날 경기 성남 소재 KPGA 빌딩에서 진행된 조인식에는 한종윤 KPGA 상근 부회장과 이종훈 TPZ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특히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KPGA 회원을 대상으로 특별하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먼저 KPGA 회원이 TPZ를 처음 이용할 시 회원 1명 당 수강생 5명까지 플랫폼 이용료를 면제해준다. 또한 영상 촬영 공간도 무료로 제공한다.KPGA 코리안투어 시드권자 및 시드 우선 순위자가 TPZ에서 개인 연습을 희망할 시 하루 2시간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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