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포토] 버디 성공하며 기뻐하는 장하나
3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장하나(27,비씨카드)가 1번홀 버디 성공하며 캐디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
[포토] 장하나 '정교함 뽐내며 버디기회 만든 아이언샷'
3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장하나(27,비씨카드)가 1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장하나의 세컨 우드샷
3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장하나(27,비씨카드)가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최혜진의 세컨샷 '사흘내내 이븐파에 머물것인가'
3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혜진(20,롯데)이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최혜진의 파워 임팩트
3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혜진(20,롯데)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요시모토 히카루의 파워 드라이버샷
3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요시모토 히카루(일본)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이승현의 드라이버샷
3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승현(28,NH투자증권)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타구 바라보는 박현경
3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현경(19,하나금융그룹)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이지현3의 티샷
3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지현3(21,DB손해보험)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타구 바라보는 한진선
3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진선(22,비씨카드)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호쾌한 샷 선보이는 지은희
3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지은희(33,한화큐셀)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경기 시작전 밝은 미소짓는 지은희
3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지은희(33,한화큐셀)가 10번홀 시작전 밝게 웃고 있다.
-
[포토] 타구 방향 살피는 배희경
3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배희경(27)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김해림 '순위를 끌어 올려야 한다'
3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30,삼천리)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윤채영 '호쾌한 샷으로 무빙데이 시작해요'
3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윤채영(32,한화큐셀)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윤채영 '친구들의 응원소리에 함박웃음'
3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윤채영(32,한화큐셀)이 10번홀 티샷 전 환하게 웃고 있다.
-
[포토] 배희경, 김해림, 윤채영 '오랜만에 만난 일본파 3인방'
3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배희경(27), 김해림(30,삼천리), 윤채영(32,한화큐셀)이 10번홀 티샷 전 담소를 나누며 즐거워하고 있다.
-
'또 최소타' 김세영 - '이글이글' 박성현...공동 2위 도약
김세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 2라운드에서 버디만 11개를 솎아내며 공동 2위로 뛰어올랐다. 31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총상금 13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11개 기록했다. 중간합계 12언더파 132타를 기록한 김세영은 단독 선두 한나 그린(호주)에 5타 차 공동 2위다. 10번 홀(파5)에서 출발한 김세영은 13번 홀부터 15번 홀까지 3개 홀에서 연속으로 버디를 솎아내며 질주했다. 이어 18번 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하면서 전반 홀에서만 5타를 줄여냈다. 후반 홀에서도 질주는 멈추지
-
전가람-박성국, 올 시즌 두번째 우승 맞대결
전가람과 박성국이 한국프로골프(KPGA)코리안투어 하반기 첫 대회 2라운드에서 공동 선두로 우승 경쟁에 나섰다.지난 29일 경남 창원시 진해의 아라미르 골프&리조트 미르코스(파72, 7242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이 막을 올렸다.하반기 첫 대회인만큼 선수들은 휴식기 동안 갈고 닦았던 기량을 뽐내고 있다.105명의 선수들이 언더파를 기록하고, 컷오프 기준타수가 4언더파로 총 72명의 선수가 3라운드 진출에 성공한 가운데, 전가람과 박성국은 중간합계 12언더파 공동 선두로 본격적인 우승 경쟁에 나섰다.사실 전가람과 박성국의 우승 경쟁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
-
안선주, 니토리 레이디스 2R 공동 선두...배선우·신지애 오버파 주춤
안선주가 대회 둘째 날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안선주는 30일 일본 홋카이도 오타루 컨트리클럽(파72, 6650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니토리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 2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5타를 줄였다. 중간합계 7언더파 137타를 기록한 안선주는 스즈키 아이, 다카하시 사야카(이상 일본) 등과 공동 선두에 자리했다. 선두에 3타 차 공동 5위로 2라운드를 출발한 안선주는 이날 뒷심이 돋보였다. 전반 홀에서 버디 2개로 2타를 줄인 안선주는 후반 12번 홀(파3), 14번 홀(파4)에서 버디와 보기를 번갈아 적어냈다. 이후 16, 17, 18번 홀에서 3개 홀 연속 버디로 단숨에 3타를 줄이며 선두로 도약했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