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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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루키 꿈꿨던 이재경, 우승으로 꿈 이룰까?
슈퍼루키를 꿈꾸며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에 데뷔한 이재경이 드디어 날개를 펴고 있다.30일 경남 창원시 진해의 아라미르 골프&리조트 미르코스(파72, 7242야드)에서 KPGA 코리안투어 하반기 첫 대회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치러졌다.지난 1라운드에서 6언더파를 기록하며 선두 그룹과 1타 차로 출발한 이재경은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를 기록하며 중간합계 10언더파 선두 그룹과 2타 차 공동 4위가 됐다.오전조로 출발한 이재경은 공동 선두로 경기를 마쳤지만 오후조로 출발한 박성국과 전가람이 12언더파를 기록하면서 공동 4위로 대회 둘째날을 마쳤다.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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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5개 잔여홀 남기고 선두와 1타 차 추격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를 주무대로 활약하는 김효주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30일 강원도 춘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에서 KLPGA투어 한화 클래식2019 1라운드 잔여경기와 2라운드가 치러졌다.대회 첫 날 1라운드는 낙뢰로 인해 경기 진행에 차질을 빚었고, 오후 2시 경에 재개됐다. 1라운드 지연의 여파는 2라운드까지 이어졌다.대회 둘째날 2라운드에 앞서 진행된 1라운드 잔여 경기는 안개로 인해 또 다시 1시간 30분 가량 지연됐고, 일부 선수들은 대회 둘째날 2라운드 경기를 다 마치지 못한 채 잔여홀을 남겼다.대회 첫 날 치러진 1라운드에서 오전조로 나서 경기를 모두 마칠 수 있었던 김효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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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신랑' 박성국, 결혼 3달 앞두고 시즌 첫 승 기회
예비 신랑 박성국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통산 2승 기회를 잡았다.30일 경남 창원시 진해의 아라미르 골프&리조트 미르코스(파72, 7242야드)에서 코리안투어 하반기 첫 대회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2라운드가 치러졌다.박성국은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솎아내며 7언더파 65타를 쳤다.중간합계 12언더파 132타를 기록한 박성국은 전가람과 함께 공동 선두 그룹을 형성했다.지난 2007년 시드 대기자 신분으로 코리안투어에 데뷔한 박성국은 2015시즌까지 꾸준히 정규투어에서 활약했으나 우승과는 연이 닿지 않았다.2015시즌을 마치고 군에 입대한 박성국은 군 전역 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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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2승 기회' 전가람 "국산 공의 힘 보여줄 때"
"국산 공의 힘을 보여줄 때라고 생각해요"30일 경남 창원시 진해의 아라미르 골프&리조트 미르코스(파72, 7242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2라운드가 치러졌다.하반기 첫 대회인 이번 대회에서 전가람은 시즌 2승째 기회를 잡았다.대회 첫 날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솎아내며 공동 28위로 출발한 전가람은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와 이글 1개를 묶어 8언더파 64타를 쳤다. 중간합계 12언더파 132타를 기록한 전가람은 박성국과 공동 선두다.2016년 코리안투어에 데뷔한 전가람은 2018년 시즌 개막전인 DB 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 생애 첫 승을 차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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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소이 '든든한 아빠캐디와 함께 홀아웃'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소이(25,PNS창호)가 9번홀 파로 홀아웃하며 밝게 미소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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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소이 '꼼꼼히 살피는 그린'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소이(25,PNS창호)가 9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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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소이 '호쾌한 샷으로 선두를 넘본다'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소이(25,PNS창호)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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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윤정의 호쾌한 티샷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조윤정(24,링스골프)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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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효주 '정교함이 필요하다'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효주(24,롯데)가 2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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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클럽 선택한 김효주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효주(24,롯데)가 2번홀 세컨샷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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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효주 '호쾌한 샷으로 2년여만에 국내우승을 노린다'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효주(24,롯데)가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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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로 홀아웃하며 밝게 웃는 김효주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효주(24,롯데)가 1번홀 버디 성공하며 캐디와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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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다연의 날카로운 칩샷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다연(22,메디힐)이 2번홀 칩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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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다연 '정교한 샷으로 날린다'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다연(22,메디힐)이 2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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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다연 '순위 반등이 필요하다'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다연(22,메디힐)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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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캐디와 퍼팅라인 상의하는 이다연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다연(22,메디힐)이 1번홀 퍼팅전 캐디와 상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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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넬리 코다 '핀하이로 날린다'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넬리 코다(미국)가 2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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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넬리 코다 '큰 키를 이용한 파워샷'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넬리 코다(미국)가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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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넬리 코다 '한국그린은 더 꼼꼼하게 살핀다'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넬리 코다(미국)가 1번홀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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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밝게 웃는 넬리 코다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넬리 코다(미국)가 1번홀 그린으로 이동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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