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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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채윤 '정교하게 날린 아이언샷'
2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채윤(25,삼천리)이 10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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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민지 '시즌 2승은 메이저우승으로'
2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민지(21,NH투자증권)가 1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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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박민지
2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민지(21,NH투자증권)가 10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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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홀아웃하는 이민영2
2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민영2(27,한화큐셀)가 10번홀 홀아웃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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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민영2 '신중히 살피는 퍼팅라인'
2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민영2(27,한화큐셀)가 10번홀 퍼팅라인을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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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민영2 '꼼꼼히 살피는 그린 경사'
2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민영2(27,한화큐셀)가 10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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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민영2의 아이언샷
2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민영2(27,한화큐셀)가 10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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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민영2 '정교한 샷이 필요하다'
2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민영2(27,한화큐셀)가 10번홀 세컨샷을 조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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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이민영2
2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민영2(27,한화큐셀)가 10번홀 티샷 후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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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민영2 '스폰서대회 우승이 목표다'
2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민영2(27,한화큐셀)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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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보아의 정교한 아이언샷
2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보아(24,넥시스)가 10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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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방향 살피는 김보아
2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보아(24,넥시스)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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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소연 '첫홀부터 버디로 시작해요'
2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소연(27,문영그룹)이 10번홀 버디 성공하며 캐디와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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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교한 샷으로 버디 기회 만든 박소연
2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소연(27,문영그룹)이 10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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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박소연
2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소연(27,문영그룹)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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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지영 '내리막 티샷을 날린다'
2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지영(23,CJ오쇼핑)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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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영2 '원온에 도전한다'
2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영2(23,SK네트웍스)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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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민 '스폰서대회 우승을 노린다'
2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정민(27,한화큐셀)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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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식의스윙분석] '잘 잡힌 스윙의 틀', 박주영의 드라이버 샷
박주영(29세, 동부건설)은 한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의 베테랑이다.지난 2008년 프로 전향 이후 2010년부터 9년째 한국LPGA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다. 지난 2015년에는 시드를 확보하지 못하고 시드순위전을 치르기도 했지만 2위로 다시 돌아왔다.올해는 총 18개 대회에 출전해 5번 톱10에 진입했다. 8월 하순 현재 박주영의 샷 감각은 최고조에 오른 것으로 보인다. 지난 18일 보그너MBN여자오픈과 25일 하이원리조트여자오픈에서 5위-3위를 차지했다. 하이원리조트에서의 단독 3위는 지난 4월 롯데렌터카여자오픈과 함께 올해 거둔 가장 좋은 성적이다. 하이원에서 박주영은 그린 적중률 86.11%, 파 세이브율 91%, 리커버리율 80%를 기록했다.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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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포인트 1위 내준 최혜진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냐"... 한화클래식 출격
상금랭킹 1위, 평균타수 1위, 대상포인트 2위의 최혜진(20, 롯데)이 한화클래식 메이저퀸에 도전한다.29일부터 나흘간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 6737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세 번째 메이저 대회 한화 클래식이 막을 올린다. 1990년 KLPGA 최초의 국제대회 ‘서울여자오픈’을 전신으로 하는 한화 클래식은 KLPGA투어 메이저 대회 중 최대규모인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의 규모로 열리는 대회다. 지난 2017년부터 메이저 대회로 승격됐다. 이 대회는 최대 우승상금을 비롯해 대상 포인트 70점, 신인상 포인트 310점 등 큰 포인트가 걸려있어 선수들의 각오도 비장하다. 대상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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