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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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민 '신중히 그린을 살핀다'
3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클럽(파72/6,582야드)에서 '제6회 교촌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이정민(27,한화큐셀)이 9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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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이정민
3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클럽(파72/6,582야드)에서 '제6회 교촌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이정민(27,한화큐셀)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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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해림 '네번째 황금알을 차지하기 위해서'
3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클럽(파72/6,582야드)에서 '제6회 교촌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김해림(30,삼천리)이 10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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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해림 '파워샷으로 대회 4연패 가즈아'
3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클럽(파72/6,582야드)에서 '제6회 교촌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김해림(30,삼천리)이 1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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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해림 '응원 감사합니다'
3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클럽(파72/6,582야드)에서 '제6회 교촌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김해림(30,삼천리)이 10번홀 홀아웃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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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해림 '대회 4연패를 향한 집념의 눈빛'
3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클럽(파72/6,582야드)에서 '제6회 교촌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김해림(30,삼천리)이 12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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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중히 퍼팅라인 읽는 김다나
3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클럽(파72/6,582야드)에서 '제6회 교촌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김다나(30,문영그룹)가 10번홀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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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우정 '그립을 놓으며 컨트롤한다'
3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클럽(파72/6,582야드)에서 '제6회 교촌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김우정(21,케이엠제약)이 1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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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밝은 표정의 윤슬아
3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클럽(파72/6,582야드)에서 '제6회 교촌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윤슬아(33,일화 맥콜)가 10번홀 홀아웃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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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서연정 '정교한 샷으로 홀컵을 노린다'
3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클럽(파72/6,582야드)에서 '제6회 교촌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서연정(24,요진건설)이 10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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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근영 '긴머리 휘날리며'
3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클럽(파72/6,582야드)에서 '제6회 교촌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안근영(28)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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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서 자유 메달 받는 우즈...골프 선수로는 4번째
남자 골프 시즌 첫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에서 우승하며 화려하게 부활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오는 6일(이하 현지시간) 자유 메달을 받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4월 우즈가 마스터스에서 우승한 후 우즈에게 자유 메달을 수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다.이에 세라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2일 트위터를 통해 우즈가 오는 6일 백악관에서 트럼트 대통령으로부터 자유 메달을 수여받을 것이라고 전했다.자유 메달은 미국 대통령이 자국민에게 주는 최고 권위의 훈장이다. 국가 안보와 세계 평화, 문화, 스포츠 등에서 뚜렷한 업적을 남긴 민간인에게 수여한다.골프 선수로는 아놀드 파머(2004년), 잭 니클라우스(200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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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와 2타 차 '전인지, 메디힐 챔피언십서 부활 시동
주춤했던 전인지(25, KB금융그룹)가메디힐 챔피언십에서 오랜만에 상위권으로 출발했다. 전인지는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데일리시티의 레이크 머세드 골프클럽(파72, 6507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디힐 챔피언십(총상금 18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3개로 3언더파 69타를적어냈다. 전인지는 선두 그룹에 2타 차로 모리야 쭈타누깐(태국), 찰리 헐(잉글랜드), 아자하라 무노스(스페인)등과공동 7위에 자리했다. 올 시즌 LPGA투어 8개대회에 출전한 전인지는 아직 톱10 기록이 없다. 시즌 첫 메이저 대회로 열린 ANA인스퍼레이션에서 컷 탈락했고, 지난주 휴젤-에어 프레미아 LA 오픈역시 컷 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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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희-유소연, 메디힐 챔피언십 1R 공동 선두
지은희와 유소연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디힐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나란히 공동 선두로 출발했다. 2일부터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데일리시티에 위치한 레이크 머세드 골프 클럽(파72)에서 LPGA투어 메디힐 챔피언십이 막을 올렸다. 대회 1라운드에서는 지은희와 유소연이 5언더파 67타를 기록하며 루키 앤 반담(네덜란드)와 함께 공동 선두로 나섰다. 먼저 최근 지은희의 상승세가 무섭다. 지난 4월 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시즌 2승이자 한국 선수 최고령 우승에 도전했던 지은희는 당시 준우승에 만족해야했다. 지은희는 아쉬움이 가시기도 전, 이번 대회에서 다시 한 번 시즌 2승과 최고령 우승에 도전한다.지은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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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트러블 샷' 매킬로이, 웰스파고 1R 공동 선두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웰스파고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공동 선두로 나서며 대회 3승째에 도전한다. 매킬로이는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 할로 클럽(파71, 7554야드)에서 막을 올린 웰스파고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를 쳤다. 매킬로이는 조엘 데이먼(미국)과 공동 선두로 출발했다. 2번 홀(파4)에서 버디로 출발한 매킬로이는 7번 홀(파5)에서 보기를 범하는 등 전반 홀에서는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하지만 후반 홀에서 반전 플레이를 선보였다. 10번 홀(파5)과 11번 홀(파4)에서 연속 버디에 성공한 매킬로이는 12번 홀(파4)에서 티 샷이 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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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뒷심' 임성재, 웰스파고 챔피언십 27위 출발...매킬로이 선두
임성재(21)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웰스파고 챔피언십에서 첫날 공동 27위로 출발했다. 임성재는 3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 할로 클럽(파71, 7554야드)에서 열린 PGA투어 웰스파고 챔피언십(총상금 79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1언더파 70타를 기록했다. 강성훈, 저스틴 로즈(잉글랜드), 체즈 리비, 키건 브래들리(이상 미국) 등과 공동 27위다. 임성재는 전반 홀에서 보기 2개, 보기 1개로 오버파를 적어냈지만, 후반 뒷심이 빛났다. 14번 홀(파4), 15번 홀(파5)에서 연속 버디를 잡아내며 언더파 스코어를 작성하기 시작했다. 16번 홀(파4)에서 더블보기로 위기를 맞았지만,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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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반의 성공', 미드 아마 1위 김양권 매경오픈 첫날 78타
"선전했습니다. 후반에 집중력이 떨어져 아쉬웠고 두 번 큰 실수를 했지만 잘 끝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 미드 아마추어 랭킹 1위인 김양권 씨(60세)가 코리안투어와 아시안투어 공동 주관인 GS칼텍스매경오픈(총상금 12억원) 첫날 목표를 초과 달성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2일 경기도 성남의 남서울골프장(파71, 7038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김양권 씨는 버디 1개와 보기 4개 더블 보기 2개를 포함한 7오버파 78타가 적힌 스코어카드를 제출했다. 출전 선수 144명 중에서는 공동 124위. 대회를 앞두고 '79타를 치는 것이 현실적인 목표'라고 출사표를 던졌던 김양권 씨는 이날 목표보다 1타 적은 스코어를 기록했다. 지난 2008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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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오픈 첫 날 국내파 날았다...아마추어들도 선전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매경오픈 1라운드에서 국내파들이 활약했다. 2일 경기도 성남 남서울 컨트리클럽(파71)에서 시즌 첫 메이저급 대회 매경오픈이 막을 올렸다. 이 대회는 최근 해외파(일본파)선수들이 우승컵의 주인공이 됐다. 2013년에는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와 코리안투어를 병행한 류현우가 우승했고, 2014년 박준원은 2008년 JGTO에 데뷔했고, 군복무 후 코리안투어로 돌아와 이 대회에서 우승했다. 박준원은 이 대회 우승 뒤 JGTO로 재진출했다. 이어 2015년 우승자 문경준 역시 JGTO와 코리안투어를 병했했고, 2016년 연장전에서 이수민을 누르고 우승한 박상현도 JGTO와 코리안투어를 병행했다.2017년 이상희는 JGTO를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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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림의 4연패는 현재진행형, 내일부터 시작
2일 경기도 여주 페럼클럽(파72·6582야드)에서 '제6회 교촌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공식 포토콜과 함께 3일동안 펼쳐질 대장정의 시작을 알렸다.KLPGA 최초로 외식업체가 후원하는 대회답게 풍부한 먹거리와 다양한 볼거리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교촌 허니레이디스 오픈'은 매년 지역을 옮겨다니며 골프팬을 찾아가고 있다.대구, 군산, 충주, 춘천에 이어 올해는 경기지역 골프팬들을 위해 '여주에 허니꽃이 피었습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여주의 페럼클럽에서 개최된다.본 대회의 최대 관심사는 디팬딩 챔피언 김해림(30,삼천리)이 과연 4연속 우승을 할 것인가의 여부이다. 현재 故구옥희, 박세리, 강수연과 함께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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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성의언더리페어] 이제 서른살 된 로리 매킬로이
로리 매킬로이가 서른 살이 된다. 1989년 5월4일 북아일랜드 카운티다운의 홀리우드에서 태어난 매킬로이는 이제 하루 뒤면 '딱' 서른이 된다.매킬로이가 서른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 PGA투어에서의 위치, 그동안 쌓아온 업적, 자신감 넘치고 거침 없는 행동이 실제보다 더 나이가 많이 들어보이게 만들었다고 할 수 있다. 그는 이제 막 20대를 뚫고 나와 30대의 첫발을 떼려는 순간에 와있다. 아마추어 시절 매킬로이는 화려했다. 다섯 살 때 부모가 사준 진짜 골프클럽 세트로 골프를 시작한 그는 아홉 살 때 10세 이하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했고 열여덟 이던 2007년 초에는 아마추어 골프 랭킹 1위에 올랐다. 패드리그 해링턴이 우승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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