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포토] 박지영 '최장코스에선 더욱더 신중하게'
19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박지영(23,CJ오쇼핑)이 11번홀 티샷 전 코스 공략을 상의하고 있다.
-
[포토] 신중히 퍼팅 시도하는 이소영
19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이소영(22,롯데)이 10번홀 버디 퍼팅을 시도하고 있다.
-
[포토] 이소영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귀마개 패션'
19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이소영(22,롯데)이 10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박지영 '핀을 직접 노린다'
19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박지영(23,CJ오쇼핑)이 10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이승현 '바람에 볼이 움직였어요'
19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이승현(28,NH투자증권)이 10번홀 퍼팅을 준비하고 있다.
-
[포토] 박민지 '지난주의 아쉬움을 날려 버려'
19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박민지(21,NH투자증권)가 10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
‘일본무대 적응기’ 배선우, KKT배 반테린 오픈1R 공동 6위
올 시즌 일본투어에 데뷔한 배선우가 KKT배 반테린 레이디스 오픈 첫날 상위권으로 출발했다. 배선우는 19일 일본 구마모토현 구마모토 공항 컨트리클럽(파72, 6428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KKT배 반테린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억 엔)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배선우는 황아름, 이지희 등과 공동 6위에 이름을 올렸다. 단독 선두는 5언더파를 기록한 사이키 미키(일본)다. 이날 10번 홀에서 출발한 배선우는 13번 홀(파3) 보기로 불안한 시작을 했다. 하지만 14번, 15번 홀(이상 파4)에서 연속 버디를 낚았고, 18번 홀(파5)에서도 버디를 잡아냈다. 후반 홀에서는 버디와 보기를 2개
-
[포토] 타구 바라보는 쑤이 샹
19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쑤이 샹(20)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장은수 '긴머리 휘날리며'
19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장은수(21,CJ오쇼핑)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캐디와 화이팅하는 이정민
19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이정민(27,한화큐셀)이 10번홀 경기 시작전 캐디와 화이팅을 하고 있다.
-
[포토] 김자영2 '강하게 날린다'
19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김자영2(28,SK네트웍스)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서연정의 드라이버샷
19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서연정(24,요진건설)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최민경의 호쾌한 샷
19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최민경(26,휴온스)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박장대소 최민경과 김자영2
19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최민경(26,휴온스)과 김자영2(28,SK네트웍스)가 10번홀 티샷에 앞서 담소를 나누고 있다.
-
[포토] 이다연 '심각하게 바라본다'
19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이다연(22,메디힐)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KLPGA의 벽은 높았다...미녀골퍼 수이샹 데뷔전 6오버파
중국 미녀골퍼 수이샹(중국)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정식 데뷔전에서 6오버파를 기록했다.중국여자프로골프(CLPGA)투어를 주무대로 하던 수이샹은 2019년 KLPGA투어로 진출했다.KLPGA 2018 인터내셔널 퀄리파잉 토너먼트에서 2위를 차지한 수이샹은 KLPGA 드림투어 시드권과 함께 KLPGA 2019 정큐투어 시드 순위전 예선 면제권을 획득했고, 본선에서 4라운드 합계 3오버파 291타를 기록하며 시드 순위 45위로 시드를 획득했다.하지만 시드 순위가 낮아 정규투어가 아닌 2부투어(드림투어)를 주무대로 활약하며, 추천 선수 혹은 초청 선수 자격으로 정규투어에 출전하거나 출전 인원이 144명인 대회에 출전 기회가 있다.그럼에도 수이샹의
-
RBC헤리티지, 한국선수들 대거 고전...최경주-이경훈 39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RBC 헤리티지에서 한국 선수들이 대거 고전했다.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튼헤드의 하버타운 골프링크스(파71, 6990야드)에서 PGA투어 RBC 헤리티지가 막을 올렸다.대회 첫 날 치러진 1라운드에서 한국 선수들은 대거 고전하며 리더보드 상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먼저 지난해 이 대회 연장전에서 준우승에 그친 김시우는 대회 이전 우승 후보로 거론되며 기대를 모았다.하지만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1개와 보기 3개를 기록하며 2오버파 73타로 공동 93위에 그쳤다.드라이버 샷 정확도는 35.71%에 그쳤고, 그린 적중률은 27.78%로 고전했다. 더욱이 퍼팅 이득타수 역시 -0.679타에 그치는 등 샷
-
'스크린 8승' 김민수, KPGA 개막전서 첫 승 청신호
스크린 골프에서 통산 8승을 거두며 스크린 황제로 군림한 김민수가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통산 첫 승에 도전한다.김민수는 19일 경기도 포천시 대유 몽베르컨트리클럽(파72, 7160야드)에서 막을 올린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 2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2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지난 1라운드에서 3언더파 공동 8위로 출발한 김민수는 오전조로 2라운드를 시작해 6타를 줄여 공동 선두로 일찌감치 대회 2라운드를 마쳤다.오후 2시 현재 지난 1라운드를 선두권으로 마친 선수들이 경기를 진행중이다. 김민수의 경우 오후조 선수들이 경기를 마쳐도 선두에서 크게 멀어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KPGA투어에서 '스크린 골프'라고 하면 떠
-
'넘버2' 저스틴 로즈 아이언, 혼마 TW747 로즈 프로토 론칭
머슬백 아이언을 여전히 선호하거나 희망하는 골퍼라면 입맛을 다실 수 있는 아이언이 또 하나 등장했다. 이번에는 저스틴 로즈(39세, 영국) 아이언이다. 혼마가 세계 랭킹 1위를 역임한 저스틴 로즈를 위해 만든 혼마 TW747 로즈(Rose) 프로토 아이언.혼마USA는 17일 저스틴 로즈로부터 폭넓은 조언을 바탕으로 디자인된 이 아이언을 론칭한다고 밝혔다.TW747 로즈 프로토는 일본 사카타에 있는 혼마의 헤드쿼터인 '사카타 팩토리'에서 제작됐다. 연철인 SC20을 단조 가공했고 공격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며 사틴 & 미러 피니시를 적용해 외관도 수려하다. 4번부터 10번까지 세트로 구성했고 3번 아이언을 원하는 골퍼를 위해서는 단품 판매도 할
-
지은희, LPGA 롯데챔피언십 2R 단독 선두...시즌 2승 보인다
지은희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승에 성큼 다가섰다.지은희는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카폴레이의 코올리나 골프클럽(파72, 6397야드)에서 치러진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이글 1개, 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64타를 쳤다.중간합계 15언더파 129타를 기록한 지은희는 단독 2위 넬리 코다(미국)에 2타 차 단독 선두다.지난 1라운드에서 지은희는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솎아내며 선두 코다에 1타 차 단독 2위로 출발했다.2라운드 10번 홀(파4)에서 버디를 낚으며 경기를 시작한 지은희는 14번 홀(파5)에서 버디를 낚으며 선두를 추격했다.18번 홀(파4)에서 보기가 기록되기는 했지만 1번 홀(파5)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