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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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진영 '세계랭킹 1위가 날리는 아이언샷'
18일(한국시간) 하와이 코올리나 골프클럽(파72·6397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롯데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고진영(24,하이트진로)이 5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대홍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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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롯데 챔피언십 '하와이스러운 2번홀 전경'
18일(한국시간) 하와이 코올리나 골프클럽(파72·6397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롯데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사진제공 대홍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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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민지와 오지현 '리커버리 여왕과 퍼팅여왕'
18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 왼쪽부터 박민지(21,NH투자증권)와 오지현(23,KB금융그룹)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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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아림과 이소영 '장타여왕과 아이언 여왕'
18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 왼쪽부터 김아림(24,SBI저축은행)과 이소영(22,롯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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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지현 '국내 대회 첫 출전인데 반가워요'
18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 오지현(23,KB금융그룹)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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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소영 '완연한 봄날, 경남 김해에서'
18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 이소영(22,롯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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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KLPGA 최강의 멘탈을 가린다
18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 왼쪽부터 김아림(24,SBI저축은행), 오지현(23,KB금융그룹), 이소영(22,롯데),박민지(21,NH투자증권)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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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내일부터 경남을 들썩이게 할 주인공들
18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 왼쪽부터 , 김아림(24,SBI저축은행), 오지현(23,KB금융그룹), 이소영(22,롯데), 박민지(21,NH투자증권)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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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승트로피를 향한 선의의 경쟁
18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 왼쪽부터 박민지(21,NH투자증권), 오지현(23,KB금융그룹), 이소영(22,롯데), 김아림(24,SBI저축은행)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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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기 8언더파' 지은희, 롯데챔피언십 1R 1타 차 2위
지은희가 노보기 플레이를 선보이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롯데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단독 2위로 출발했다.지은희는 미국 하와이주 카폴레이의 코올리나 골프클럽(파72, 6397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솎아냈다.8언더파 64타로 1라운드를 마친 지은희는 9언더파를 기록한 넬리 코다(미국)에 1타 차 단독 2위다.1번 홀에서 출발한 지은희는 2번 홀(파4)에서 첫 버디를 잡은 후 9번 홀(파4)에서 두번째 버디를 추가했다.전반 홀에서 샷 감을 가다듬은 지은희는 후반 홀에서 질주했는데, 11번 홀(파4)부터 14번 홀(파5)까지 4개 홀 연속 버디를 추가하며 리더보드 상단에 자리했다.이어 17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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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RECORD] 미국PGA투어 최다승은 스니드, 미국LPGA투어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최다승 기록은 샘 스니드(1912~2002년, 미국)가 가지고 있다. 82승이다.이 기록은 조만간 바뀔 가능성이 높다. 타이거 우즈(43세, 미국) 때문이다. 우즈는 지난 14일 올해 첫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에서 정상에 오르면서 미국PGA투어 통산 81승째를 기록했다. 스니드의 기록에 단 1승 차이로 따라붙었다.우즈의 최근 분위기를 감안하면 빠른 시간 안에 공동, 더 나아가 새로운 기록이 작성될 확률이 높다. 스니드경이 아쉬워 할 수도 있지만 '기록'은 깨질 수 있다. 기록 파괴자가 우즈라는 점 때문에 아쉬움은 덜하지 않을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최다승 기록은 케이시 위트워스(79세, 미국)가 가지고 있다. 88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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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나연 '재기를 꿈꾸며 날린다'
18일(한국시간) 하와이 코올리나 골프클럽(파72·6397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롯데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나연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대홍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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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벙커샷 구사하는 제니 신
18일(한국시간) 하와이 코올리나 골프클럽(파72·6397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롯데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제니 신이 2번홀 벙커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대홍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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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쉬워하는 제니 신
18일(한국시간) 하와이 코올리나 골프클럽(파72·6397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롯데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제니 신이 2번홀 파퍼트 놓치며 아쉬워하고 있다. 사진제공 대홍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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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영인의 파워풀한 드라이버샷
18일(한국시간) 하와이 코올리나 골프클럽(파72·6397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롯데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전영인이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대홍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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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민지의 드라이버샷
18일(한국시간) 하와이 코올리나 골프클럽(파72·6397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롯데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민지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대홍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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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파워샷 구사하는 유소연
18일(한국시간) 하와이 코올리나 골프클럽(파72·6397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롯데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유소연이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대홍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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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를 향해 인사하는 유소연
18일(한국시간) 하와이 코올리나 골프클럽(파72·6397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롯데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유소연이 2번홀 파세이브로 홀아웃하며 갤러리를 향해 인사하고 있다. 사진제공 대홍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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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인비의 파워 드라이버샷
18일(한국시간) 하와이 코올리나 골프클럽(파72·6397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롯데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인비가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대홍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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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중히 그린 살피는 김효주
18일(한국시간) 하와이 코올리나 골프클럽(파72·6397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롯데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효주가 3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 사진제공 대홍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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