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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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브랜드골프, RTX4 포지드 웨지 출시[NewLook]
클리브랜드 골프가 'RTX 4 포지드 웨지'를 출시한다. 'RTX 4 포지드 웨지'는 클리브랜드 골프가 지난 해 출시이후 웨지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RTX4 웨지의 단조 버전으로 부드러운 타구감과 관용성을 향상시킨 모델이다. 'RTX 4 포지드 웨지'는 기존 RTX4 웨지에 적용된 투어 짚 그루브(TOUR ZIP GROOVES)기술과 한층 정교해진 레이저 밀링 그리고 2가지 종류의 페이스 밀링을 통한 표면 마찰격 극대화를 통한 역대 최고의 스핀성능을 고스란 히 이어받았다.브랜드 관계자는 "'RTX 4 포지드 웨지'는 어드레스 시 높은 안정감이 장점이다. 힐 쪽 높이를 낮추고 토우 쪽을 높여 어드레스 시 콤팩트 하면서도 안정적인 느낌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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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최다승’ 안선주, 시즌 첫 타이틀 방어 출격
안선주(32)가 2019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두 번째 대회로 열리는 요코하마 타이어 토너먼트 PRGR 레이디스컵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15일부터 사흘간 일본 고치현 토사 골프장(파72, 6228야드)에서 JLPGA투어 요코하마 타이어 토너먼트 PRGR 레이디스컵(총상금 8000만 엔)이 개최된다. 안선주는 지난 시즌 5승을 거두며 일본투어 통산 네 번째 상금왕에 올랐다. 통산 28승으로 JLPGA투어 한국 선수 최다승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올 시즌 활약과 함께 새 기록을 세울지도 관심사다. 안선주는 지난주 JLPGA투어 개막전에서 공동 24위로 시즌을 시작했다. 이번 대회에는 디펜딩 챔피언 안선주를 비롯해 지난해 준우승을 기록한 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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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남은 마스터스, 도박사들은 '우즈보다 존슨'
시즌 첫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까지 한 달여를 남겨두고 있다. 마스터스는 4월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장에서 막을 올린다.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만큼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가장 큰 화제는 올해의 우승자다.대회를 한 달 앞두고 미국 도박사이트 웨스트게이트 라스베이거스 슈퍼북이 발표한 마스터스 배당률에서는 세계 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이 우승 후보 1순위로 점쳐졌다.지난달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멕시코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세계 랭킹 1위를 예약해뒀던 존슨은 대회 우승 직후 배당률이 14-1에서 10-1로 낮아졌고, 우승 후보 1순위가 됐다.이어 이번 주 역시 10-1의 배당률을 유지하면서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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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임팩트 연습 시 체크해야 할 부분은?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골프연습, 실내에서 효과적으로 할 수 있을까? KLPGA 고경민 프로가 집 안에서도 간편하게 골프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연습방법을 소개한다. 임팩트 연습 시 체크해야 할 부분과 놓치기 쉬운 부분을 다룬 연습 방법은 ‘위너스팁’ 4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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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임팩트 시 나의 헤드페이스는?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골프연습, 실내에서 효과적으로 할 수 있을까? KLPGA 고경민 프로가 집 안에서도 간편하게 골프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연습방법을 소개한다. 임팩트 연습 시 체크해야 할 부분과 놓치기 쉬운 부분을 다룬 연습 방법은 ‘위너스팁’ 4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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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정확한 임팩트를 위한 연습 방법?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골프연습, 실내에서 효과적으로 할 수 있을까? KLPGA 고경민 프로가 집 안에서도 간편하게 골프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연습방법을 소개한다. 임팩트 연습 시 체크해야 할 부분과 놓치기 쉬운 부분을 다룬 연습 방법은 ‘위너스팁’ 4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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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수, 7년 만에 화려한 복귀 "에이스가 되겠다"
김영수(30)가 한국프로골프(KPGA) 챌린지투어 상금 랭킹 1위를 차지하며 7년 만에 코리안투어로 화려하게 복귀한다. 김영수는 지난해 ‘KPGA 챌린지투어 1회 대회’와 ‘KPGA 챌린지투어 12회 대회’에서 각각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시작과 끝을 우승으로 장식했다. 2번의 우승을 거둔 그는 KPGA 챌린지투어 상금랭킹 1위에 등극해 2019시즌 KPGA 코리안투어 출전권을 확보했다. 김영수는 “오랜 시간을 거쳐 KPGA 코리안투어 무대로 돌아왔다. 설레고 기대된다. 한편으로는 소중한 기회를 다시 잡게 된 만큼 간절한 마음도 크다”라고 심정을 밝혔다. 2006년과 2007년 국가대표 상비군을 거쳐 2008년 국가대표로 활동했던 그는 8년 전인 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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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 타이거 우즈, 세계 랭킹 톱10 진입 눈앞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남자 골프 세계 랭킹 11위로 올라섰다. 지난해 복귀를 앞둔 우즈의 세계 랭킹은 1199위로 1000위권 밖으로 밀려났었다.하지만 복귀 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에서 5년 1개월만에 우승을 차지하는 등 활약했다.우즈의 상승세는 올해도 꺾이지 않았는데, 올 초 세계 랭킹 13위로 출발한 우즈는 11일 발표된 세계 랭킹에서 11위까지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11일 막을 내린 PGA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을 앞두고 목부상으로 대회를 포기했지만, 세계 랭킹이 지난 2년의 성적을 반영하며, 최근 우즈의 성적이 좋았던 만큼 우즈는 톱10 진입까지 단 한 계단만을 남겨두게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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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투어 우승' 박성현, 2주 연속 세계 1위...고진영 9위
박성현(26)이 2주 연속 여자골프 세계랭킹 정상을 지켰다. 박성현은 12일(한국시간)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랭킹 평균포인트 6.77점을 기록하며 랭킹 1위를 유지했다. 2위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은 6.42점으로, 격차가 더 벌어졌다.박성현은 미국여자프로골프(LGPA)투어 HSBC위민스 챔피언십 우승에 이어 지난 8일 끝난 필리핀투어 레이디스 인비테이셔널에서 연이어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입지를 단단히했다. 상위권 선수들의 순위 변화는 없다. 이민지(호주)가 3위 , 유소연(29)이 4위, 박인비(31)가 5위를 유지했다. 고진영(24)이 9위로 1계단 내려갔고, 넬리 코다(미국)가 1계단 올라 8위에 자리했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개막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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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골퍼로 돌아온' 허윤경 "복귀 목표는 당연히 우승!"
허윤경(29, 하나금융그룹)이 2019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로 돌아온다. 2010년부터 정규투어에서 활약해 온 허윤경은 2013년 첫 승의 기쁨을 맛봤다.이듬해 시즌 2승 등 통산 3승을 기록하고 있던 허윤경은 지난해 출산으로 인해 투어 생활을 접었다. 지난해 아들을 얻은 허윤경은 올해 국내에서 체력 단련 위주의 훈련을 하며 복귀에 열을 올리고 있다.허윤경은 "육아를 하면서도 골프가 항상 마음 한 켠에 있었고, 고민 끝에 가족들에게 말을 꺼낸 후 적극적인 응원과 격려를 받으며 복귀를 결심하게 됐다"고 이야기했다.올 겨울 솔라고 컨트리클럽에서 라운드를 하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다는 허윤경은 "체력은 전보다 떨어졌지만 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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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뀐 룰, 혼란 막겠다" KPGA, 전국서 개정룰 세미나 시행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양휘부, 이하 KPGA)가 ‘2019 KPGA 골프 규칙 세미나’를 시행했다. 이번 세미나는 2019 시즌 KPGA 주관 대회에 출전 예정인 선수를 대상으로 이뤄졌고 약 2,600명이 참석했다.총 6일에 걸쳐 19차례 진행된 본 세미나는 수도권 지역을 비롯해 대전광역시, 광주광역시, 부산광역시, 제주특별자치도 등 전국 각지에서 열렸다.세미나 강사로 나선 KPGA 지민기(42) 경기위원은 “’2019 KPGA 골프 규칙 세미나’는 선수들이 올해부터 변경된 골프 규칙을 정확히 숙지해 새로운 룰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다”며 “대회가 펼쳐지는 현장에서 시행착오가 있을 것으로 판단되는 개정 룰에 대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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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강성훈 디오픈 출전권 획득 "첫 디오픈 기대된다"
임성재와 강성훈이 메이저 대회인 디오픈 출전권을 손에 넣었다. 1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 힐 C&L(파72, 7429야드)에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이 막을 내렸다.이번 대회는 디오픈의 글로벌 퀄리파잉 대회 중 하나로 공동 10위 이내 선수 중 기존에 출전권이 없는 상위 3명에게 디오픈 출전권이 주어졌다.3장의 티켓 중 2장의 티켓을 한국 선수들이 차지했다.먼저, 임성재는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고 최종합계 9언더파를 기록했다.임성재는 우승자 프란체스코 몰리나리(이탈리아)에 3타 차 공동 3위로 대회를 마쳤다.또한 강성훈 역시 8언더파 공동 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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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K-10 클럽' 박유나, 3월의 신부 된다
프로골퍼 박유나(32, 넥시스)가 결혼한다. 박유나는 소속사 넥스트스포츠(대표 김주택)를 통해 오는 16일 웨스틴조선 부산 호텔에서 금융업에 종사하는 분과 결혼한다고 11일 밝혔다. 2007년과 2008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2부 투어에서 뛴 박유나는 2009년부터 정규 투어에 데뷔했다. 2011년에는 골든에이지컵 대우증권 클래식에서 프로데뷔 3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이후 우승과는 인연이 없었지만 꾸준히 시드를 유지했고, 지난해 10년 이상 KLPGA투어에서 활약한 선수에게 주는 K-10 클럽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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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김동민, PGA투어 차이나 QT 3차 대회 우승
국가대표 출신 아마추어 김동민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리즈 차이나 2019 퀄리파잉 3차 대회에서 우승했다. 김동민은 8일 태국 푸켓에서 막을 내린 PGA투어 시리즈 차이나 2019 퀄리파잉 3차 대회에서 최종합계 14언더파 266타를 기록하며 공동 2위 그룹을 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이번 대회 우승으로 김동민은 2019년 PGA 차이나 투어의 풀 시드를 받았다.김동민은 지난 2017년과 2018년 국가대표 신분으로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에 초청받아 여러차례 우승경쟁에 나서며 아마추어 돌풍을 일으킨 바 있다. 비록 코리안투어 우승은 없지만 이번 대회에서 아마추어 신분으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이름을 알렸다.이번 조별리그에서 최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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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성적’ 임성재, 아놀드파머 인비테이셔널 공동 3위...몰리나리 우승
임성재(21, CJ대한통운)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서 공동 3위를 기록했다. 임성재는 1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 힐 C&L(파72, 7429야드)에서 열린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91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적어냈다. 최종합계 9언더파 279타를 기록한 임성재는 토미 플릿우드(잉글랜드), 라파 카브레라 베요(스페인)와 공동 3위로 경기를 마쳤다. 지난해 10월 2018-19 시즌 개막전 세이프웨이 오픈에서 공동 4위에 오르며 주목받았던 루키 임성재는 이번 대회에서 자신의 최고 성적을 한 계단 끌어올렸다. 동시에 임성재는 이번 시즌 디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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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만 日챔피언' 개막전 히가 우승...신지애 5위
히가 마미코(25, 일본)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개막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일본 선수가 개막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것은 2013년 이후 6년 만이다. 10일 일본 오키나와 류큐골프장(파72, 6514야드)에서 2019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개막전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1억2000만엔) 최종 라운드가 치러졌다. 우승은 최종합계 5언더파 288타를 기록한 히가가 차지했다. 이날 히가는 더블보기 2개, 보기 3개, 버디 3개로 4오버파를 적어냈지만, 7타 차로 타수를 벌려놓은 데 힘입어 2위 그룹을 3타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히가는 지난해 4월 이후 이번 대회에서 통산 5승째를 신고했다. JLPGA투어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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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년 역사' PGA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새 트로피 공개
미국프로골프(PGA)투어가 '제5의 메이저대회'라 불리는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의 새로운 트로피를 10일(이하 한국시간) 공개했다. 46년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역사 중 네 번째로 바뀌는 이번 트로피는 보석 브랜드 티파니 앤 코 사와 협업해 탄생했다. 역대 챔피언들의 모습을 3D기술로 담아 디자인했고, 대회의 시그니처 홀(17번)이 표현되어있다. 티파니의 부사장인 앤디 하트는 “이번 프로젝트는 어렵지만 흥미로웠다. 밖이 아닌 트로피의 안쪽에서 지지될 수 있는 디자인과 설계를 해야 했다. 마치 퍼즐과도 같았다"고 말했다. 이 트로피는 5개의 가장 유명한 골프 대회 중 유일하게 금으로 만든 트로피다. 트로피 중앙에 위치한 동상은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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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 역전 우승' 매킬로이, 1타 차 2위로 급부상
단독 2위로 올라선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타이틀 방어에 도전한다.매킬로이는 1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베이힐골프장(파72, 7419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아널드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91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를 묶어 6타를 줄였다. 중간합계 9언더파 208타를 기록한 매킬로이는 29계단 순위를 끌어올려 단독 2위에 안착했다. 단독 선두 매슈 피츠패트릭(잉글랜드)와 1타 차다. 케빈 키스너(미국) 등 3명이 7언더파 공동 3위로 뒤를 이었다. 1라운드 공동 49위, 2라운드 공동 31위에 그치며 타이틀 방어에 적신호를 켰던 매킬로이는 대회 셋째날 단숨에 선두권으로 올라서며 분위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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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방어 빨간불?' 매킬로이 "아직 가능성 있어"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910만 달러)에서 타이틀 방어에 도전하고 있다. 매킬로이는 8일 밤(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C&L(파72, 7419야드)에서 치러진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2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4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10번 홀(파4)에서 출발한 매킬로이는 11번 홀(파4)에서 보기를 범했다. 16번 홀(파5)에서 기회를 놓치지 않고 버디를 낚아 분위기 쇄신을 꾀해봤지만 18번 홀(파4)에서 보기를 범하며 오버파로 전반 홀을 마쳤다.매킬로이의 질주는 후반 홀에서 시작되는 듯 했다. 1번 홀에서 버디를 낚은 매킬로이는 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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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제왕' 플릿우드, 아널드 파머 2R 공동 선두
유럽의 제왕 토미 플릿우드(잉글랜드)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910만 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선두로 도약했다. 플릿우드는 8일 밤(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C&L(파72, 7419야드)에서 치러진 대회 2라운드에서 이글 2개와 버디 4개, 보기 2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를 기록한 플릿우드는 키건 브래들리(미국)와 공동 선두다.특히 대회 2라운드에서 플릿우드의 퍼팅 이득타수는 -0.302타로 퍼팅감이 그리 좋은 편은 아니었지만 결정적인 순간마다 퍼트를 성공시키며 선두로 뛰어오를 수 있었다.또한 6번 홀과 12번 홀(파5)에서 투 온에 성공한 플릿우드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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