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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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너 소사이어티’ 프로골퍼 배상문, 사랑의 열매에 1억 원 기부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는 배상문(32)이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 원을 기부했다. 배상문의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는 배상문이 지난 12월 31일 사랑의 열매에 1억원을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기부금 사용처는 사랑의 열매와 상의하여 추후 결정될 예정이다.2011년 SK텔레콤 오픈 우승 상금을 기부하며 사랑의 열매와 인연을 맺은 배상문은 2014년 신한동해오픈 우승상금 2억원을 전액 기부했고, 2016년에도 1억원을 기부하며 개인 고액기부자클럽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에 가입한 바 있다. 배상문은 ”계속 마음이 있었는데 투어 활동에 집중하느라 조금 늦어졌다. 2019년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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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경기' 셔플리 "이정도면 내 실력 입증됐지?"
젠더 셔플리(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2019년 새해 첫 대회인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통산 4승째를 기록했다. 셔플리는 7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섬의 카팔루아리조트 플랜테이션 코스(파73)에서 치러진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11언더파 62타를 기록했다.최종합계 23언더파를 기록한 셔플리는 단독 선두로 출발한 개리 우드랜드(미국)를 1타 차로 따돌리면서 역전 우승을 기록했다.1번 홀(파4)에서 티 샷이 흔들렸던 셔플리는 첫 홀부터 보기를 범하며 출발했다. 하지만 이 보기가 최종라운드의 처음이자 마지막 보기였다.3번 홀(파4)에서 버디로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셔플리는 5번 홀(파5)부터 7번 홀(파4)까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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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잰더 셔플리 우승[PGA 순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최종 순위지난 3일(이하 현지시간)부터 6일까지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의 카팔루아 리조트 플랜테이션 코스(파73, 7452야드)에서 2018-19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650만 달러)가 치러졌다. 우승은 최종합계 23언더파 269타를 기록한 잰더 셔플리(미국)가 차지했다. 셔플리는 이번 우승으로 PGA투어 통산 4승을 신고했다.*T는 공동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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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중왕전 휴식' 로즈, 세계 랭킹 1위 탈환
2019년, 새해 첫 세계 랭킹 1위의 자리는 저스틴 로즈(잉글랜드)가 차지했다. 7일(이하 한국시간)미국 하와이 마우이의 카팔루아 리조트(파73)에서 PGA투어 새해 첫 대회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가 막을 내렸다.이 대회는 전년도 PGA(미국프로골프)투어우승자에게만 출전 자격이 주어졌고, 총 34명의 선수가 왕중왕전을 치렀다.지난해 메이저 2승 등 총 3승을 기록하며 세계 랭킹 1위로 2018년을 마친 브룩스 켑카는 이번 대회에 출전했으나 손 부상으로 고전했다.이번 대회에서 8위 이내에 자리해야 세계 랭킹 1위를 지킬 수 있었던 켑카는 24위로 경기를 마쳤고 세계 랭킹 1위 자리에서 물러났다.새해 첫 세계 랭킹 1위의 주인공은 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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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해외골프 여행족을 위한 골프 프로모션은?
추위를 피해 따뜻한 나라로 골프 여행을 떠나는 골퍼들을 위한 프로모션은 어떤 게 있을까. 와이드앵글 2019 여름 신제품 선공개 와이드앵글은 여름 냉감 신제품을 선보이며 해외로 떠나는 골퍼들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지난 여름 이월 제품이 아닌 2019년 여름 신제품을 미리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을 미리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유행에 예민한 젊은 골퍼들에게 어필하고, 겨울 비수기 시즌 매출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20만원 이상 구매 고객 대상으로 100% 당첨 스크래치 카드를 제공하는 이벤트(~2월 28일까지)도 함께 진행한다. 와이드앵글 마케팅팀은 ““여름 냉감 신제품을 통해 해외 골프족들의 쾌적한 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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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대 꽂은 채 퍼트' 디섐보, 센트리 토너먼트 2R 공동 2위 도약
브라이슨 디섐보(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2라운드에서 공동 2위로 올라섰다. 디섐보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하와이 마우이의 카팔루아 리조트(파73)에서 치러진 PGA투어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솎아내며 5언더파 68타를 쳤다.중간합계 9언더파 137타를 기록한 디섐보는 단독 선두 개리 우드랜드(미국)에 3타 차 공동 2위다.이번 대회에서 디섐보는 주목을 받고 있는데, 바뀐 룰때문이다. 지난 1월 1일부터 골프 룰이 대거 변경됐는데, 변경된 룰 중 하나가 깃대를 꽂은 채 퍼트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다.룰 변경이 알려지자 디섐보는 "깃대의 반발계수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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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단 강화' 동부건설 골프단, 나희원·김수지·조은혜 영입
동부건설 골프단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나희원(25), 김수지(23), 조은혜(21)를 추가로 영입했다. 동부건설은 지난해 인주연(22), 박주영(29), 지한솔(23) 등과 함께 골프단을 창단했다. 이번 시즌에는 나희원, 김수진, 조은혜 등 3명을 영입해 선수단을 강화했다. 초등학교 때부터 호주 유학생활을 한 나희원은 국가대표 상비군을 거쳐 2013년 10월 KLPGA정회원으로 입회했다. 2018 KLPGA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에서 준우승을 기록하기도 했다. 김수지는 2017시즌 KLPGA투어 신인상포인트 3위에 오른 유망주이며, 조은혜는 2018시즌 드림투어 13, 14차전에서 연속 우승을 거두며 상금랭킹 4위에 올라 2019시즌 정규투어 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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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랭킹 1위 켑카, 왕중왕전 1R 최하위권 출발
세계 랭킹 1위 브룩스 켑카(미국)이 새해 첫 대회 1라운드에서 최하위권으로 출발했다.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하와이 마우이의 카팔루아 리조트(파73)에서 PGA투어 새해 첫 대회 센트리 챔피언스 오브 토너먼트가 막을 올렸다.이번 대회는 PGA투어 전년도 우승자에게만 출전 자격이 주어지는 대회로 지난해 3승을 거두며 세계 랭킹 1위로 2018년을 마친 브룩스 켑카도 출전했다.켑카는 두말할 것 없이 이 대회에서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였다.하지만 대회 첫 날 티 샷과 퍼트가 흔들리며 3오버파를 기록했고, 경기를 마친 33명의 선수(케빈 나-기권) 중 공동 30등을 했다.켑카의 경기는 출발부터 잘 풀리지 않았다. 2번 홀(파3)에서 약 0.65m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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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 우승' 트웨이, 왕중왕전 1R 선두 질주
미국프로골프(PGA)투어 2018-2019시즌 개막전 세이프웨이 오픈에서 생애 첫 승을 거둔 케빈 트웨이(미국)가 왕중왕전 1라운드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하와이 마우이의 카팔루아 리조트에서 PGA투어 새해 첫 대회 센트리 챔피언스 오브 토너먼트가 막을 올렸다.이번 대회는 PGA투어 전년도 우승자에게만 출전 자격이 주어지는 대회로 올해는 37명이 출전 자격을 얻었지만 타이거 우즈(미국), 필 미컬슨(미국), 저스틴 로즈(잉글래드)가 불참하면서 총 34명이 자웅을 겨루게 됐다.대회 1라운드에서는 지난 10월 치러졌던 2018-2019 시즌 개막전 우승자 케빈 트웨이가 7언더파 66타를 기록하며 2위 그룹에 1타 차 단독 선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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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LPGA투어 진출하는 이정은6 '응원해주세요!'
이정은6(23, 대방건설)가 3일 오전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진출 기자회견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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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정은6 'LPGA투어 도전합니다'
이정은6(23, 대방건설)가 3일 오전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진출 기자회견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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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강남초이스정형외과병원과 공식 파트너십 협약 체결
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양휘부, 이하 KPGA)와 강남초이스정형외과병원(대표원장 조성태)이 공식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다. 3일경기 성남시에 위치한 KPGA 빌딩에서 진행된 협약을 통해 KPGA 공식 지정병원이 된 강남초이스정형외과병원은 KPGA 회원과 회원 가족에게 의료 혜택을 제공한다. 비급여항목 할인 및 우선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병원 내 KPGA 전용 접수창구도 운영할 예정이다. 또 강남초이스정형외과병원은 정형외과, 신경외과 부문에 대해 KPGA 코리안투어 참가 선수들의 병가 진단도 책임진다. 강남초이스정형외과병원 조성태 대표원장은 “KPGA 회원들에게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이고 KPGA 코리안투어 선수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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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루키' 임희정·성유진, 한화큐셀골프단 합류
한화큐셀 골프단은 2019년 KLPGA투어에 데뷔하는 임희정, 성유진을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 이로써 한화큐셀 골프단은 총 11명으로 선수단을 꾸리게 됐다. 한화큐셀 골프단은 기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동 중인 김인경, 지은희, 신지은, 노무라 하루(일본), 넬리 코다(미국),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뛰고 있는 이민영, 윤채영, KLPGA투어의 김지현, 이정민을 후원하고 있다. 새로 합류하게 된 임희정은 2015년에 국가대표 첫 발탁을 통해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단체전 은메달을 흭득했다. KLPGA 2019 정규투어 시드전에서는 최종 2위를 기록하며 기대주로 꼽히고 있다. 성유진은 18년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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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타공인 장타자' 챔프, 장타밭에서 500야드 티 샷 보여줄까?
이번 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슈퍼루키이자 자타공인 장타자 카메론 챔프(미국)이 PGA투어 왕중왕전에 나선다. 오는 3일 밤(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의 카팔루아 리조트 플랜테이션코스(파73)에서 PGA투어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650만 달러)가 치러진다.이번 대회는 PGA투어 전년도 우승자에게만 출전권이 주어지는데, 올해는 총 37명의 선수가 출전권을 획득했다.하지만 타이거 우즈(미국)와 필 미컬슨(미국), 저스틴 로즈(잉글랜드)가 불참을 선언하면서 34명의 선수가 자웅을 겨루게 됐다.전년도 챔피언들만 출전이 가능한 이 대회에 올해는 루키 선수도 합류했다.2018-2019시즌 PGA투어에 데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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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 총출동' PGA투어 새해 첫 대회, 우승후보는?
6주간의 휴식기를 마친 미국프로골프(PGA)투어가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650만달러)로 2019년 첫 대회 막을 올린다.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는 3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의 카팔루아 리조트 플랜테이션 코스(파73, 7452야드)에서 열린다. 이 대회는 지난 시즌 우승자들에게만 출전권이 주어지는 왕중왕전의 성격을 띈 대회다. 지난 시즌 우승자 37명 중 타이거 우즈, 필 미컬슨(이상 미국), 저스틴 로즈(잉글랜드)를 제외한 34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부활한 우즈’가 불참을 선언해 아쉬움을 샀지만, 34명의 선수들 역시 화려하다. 지난 시즌 메이저 대회 우승자 브룩스 켑카, 패트릭 리드(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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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머스 "깃대 꽂고 퍼트? 우승 순간이라면 더 이상해"
올해부터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는 깃대를 꽂은 채 퍼트를 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종전에는 골프 규칙 17조 3항 '퍼팅 그린 위에서 스트로크한 경우 사람이 들고 있지 않고, 홀에 꽂혀있는 깃대에 공이 맞으면 매치플레이는 그 홀의 패이며 스트로크 플레이는 2벌타'로 깃대를 꽂은 채 퍼트를 하는 것이 금지되어왔다.하지만 2019년 1월 1일부터 규칙이 바뀌었는데, 그린 위에서 퍼트를 할 때도 깃대를 꽂은 채 할 수 있다.이에 괴짜 골퍼이자 물리학을 전공한 브라이슨 디섐보(미국)는 "깃대의 반발계수에 따라 다르겠지만 유리섬유로 만들어진 깃대라면 그대로 두고 퍼트하겠다. 만약 US오픈(금속으로 제작된 깃대)이라면 깃대를 빼고 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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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KPGA “투어의 안정화가 최우선 과제”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양휘부, 이하 KPGA)가 2019년을 여는 시무식을 갖고 새해 첫 업무를 시작했다. 2일(수) 경기도 성남시 소재 KPGA빌딩 10층에서 진행된 시무식에는 KPGA의 임직원 전원이 참석해 힘찬 새 출발을 다짐했다. 이날 양휘부 회장은 “2019년은 기해년 황금돼지의 해다. 보람찬 한 해가 되길 바란다”라고 운을 뗀 뒤 “올해가 임기 마지막 해다. 남은 1년도 지난 3년만큼 최선을 다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 내실 있고 탄탄한 스폰서들의 합류로 투어 안정화에 대한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KPGA 창립 50주년이라는 감격적인 순간을 맞이해 한국프로골프의 역사가 살아 숨쉬는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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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드루벨트와 후원 연장계약 체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박성현(26, KEB하나은행)이 드루벨트와 후원 연장계약을 체결했다. 드루벨트 한국총판인 드루코리아(대표 강명호)는 지난 28일 박성현과 후원 협약식을 갖고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2016년 드루벨트와 첫 후원 계약을 맺은 박성현은 이번 계약 연장을 통해 2020년까지 드루제품을 착용하고 골프 무대에서 활약하게 됐다. 박성현은 “드루벨트와 지속적으로 인연을 이어가게 되어 기쁘다. 내년에도 좋은 성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한편 드루벨트는 지난달 24일 죽전휴게소(경부상행선)에 드루벨트 국내 첫 단독매장을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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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중왕전인데...' 우즈-미컬슨-로즈 빅3불참
미국프로골프(PGA)투어 2019년 새해 첫 대회인 센트리 챔피언스 오브 토너먼트에 빅3가 불참한다. 오는 1월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하와이 마우이의 카팔루아 리조트에서 센트리 챔피언스 오브 토너먼트가 막을 올린다.이번 대회는 PGA투어 전년도 우승자에게만 출전 자격이 주어지는데, 올해는 37명의 선수가 출전권을 얻었다.이 중 불참하는 선수는 단, 3명으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와 얼마전 우즈와 900만 달러 승자 독식 형태의 매치플레이를 치러 연장 끝에 우승하며 900만 달러를 번 필 미컬슨(미국)이 나란히 불참한다.우즈 측은 "가족 그리고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기 위해 불참한다"고 전했다. 이어 올해 처음으로 세계 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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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3승 기회' 허미정 "노보기 플레이 대견해"
허미정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3승 기회를 잡았다.31일(한국시간) 대만 뉴타이베이 시티의 미라마 골프 컨트리클럽(파72, 6437야드)에서 LPGA 타이완 스윙잉 스커츠 LPGA(총상금 200만 달러)가 막을 올렸다.대회 첫 날 허미정이 공동 선두로 나서며 시즌 3승의 발판을 마련했다. 허미정은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솎아내며 6언더파 66타를 기록하며 넬리 코다(미국)와 함께 공동 선두 그룹을 형성했다.올해 8월 스코틀랜드 오픈에서 시즌 첫 승을 기록한 허미정은 9월 말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에서 와이어투와이어로 시즌 2승째를 기록했다.시즌 막바지에 가파른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는 허미정은 이번 대회에서 시즌 3승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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